울 아들 엄청 좋아라 하겠습니다..책소개 디비디 넘 고맙습니다...아직 어려운 책이 더 많지만 언젠가 휘리릭~ 읽어내겠지요??? 꾸벅...
중세 관련 자료가 필요했었는 좋은 자료 정말 감사합니다.
로빙화님~~~
왠지 초게에 오고 싶더라니~~~^^*
또 이렇게 맛깔나는 책소개를 해 주셨구만요..^^
제인과 드레곤 DVD는 다른 dvd에서 예고편을 보고 소의도 좋아할 것 같다고 해서
이번에 어린이날 선물로 샀는데..
1편 보고 2편도 아직 안 봤는데..
회사후배가 애 데리고 우리집에 놀러왔다가 2편 dvd를 세조각으로 부러뜨리고 갔다는..ㅠㅠ
그것 때문에 우리 소의 완전 대성통곡하고..
그래서 나머지편도 아직 못 봤네요..ㅠㅠ
처음에 예림이를 봤을 땐 엄마표 꾸준히 하다보면 소의도 6살 되면 예림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반에 반에 반에 반 정도는 흉내낼 수 있겠지 했는데...ㅋㅋㅋ
내년이면 6살이 되는 소의는 예림이 6살 때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네요..ㅋㅋㅋ
우리 토깽이는 요즘 찰리와 롤라 dvd만 볼려고 해요~~^^*
이해는 하면서 보는지 의심스럽지만..^^ 재미있어해요..^^
제가 너무 감사드리고 있는 거 아시죠?? ^^*
중세시대 관련이야기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꼬~~~~~~~~~~~~~~~~옹~~~~
감기조심하세용~~~~
로빙화님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제가 역사에 문외한 이어서 그런지 대부분 모르는 책들입니다.
몇 몇 챕터북 빼고요.
이렇게 엄마가 주제 별로 책 정리를 잘 하시고 그림책과 다양한 챕터북을 연결해주시니 아이가 관심을가질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쉬운 책만 디밀어서요.
로빙화님의 책 사랑과 넓은 상식 지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이런 책을 읽을 날이 올지?? 저는 한글로라도 이해하면 좋겠네요.
울 아이한테는 아직 그림의 떡이네요.
아직도 울 아이는 창작을 즐기고 잇어요..
그나마 관심이 있다면 과학분야예요.
울 애도 부모닮아 문과쪽 체질은 아닌가봐요.
제가 본 책 한두권 빼고는 다들 생소한 책들이네요.
열심히 눈도장 찍어놧다가 때가 되면 저희집에도..
좋은 책 소개 잘 봣어요.
매직트리하고 DVD 빼고는 다 처음 본 책들이네요...^ㅡ^ㅋㅋㅋ
암튼 로빙화님의 그림책 사랑은 알아줘야해요...ㅋㅋㅋ
개인적으로 권해주신 뉴베리쪽 책을 보고 싶네요.....ㅋㅋㅋ
그만한 실력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요...^ㅡ^
로빙화님 집에 있는 책장 구경하고 싶어용....
왠지 보물같은 책들이 수두룩 할것 같다는....^ㅡ^
예림이도 그림책을 좋아하는것이... 찰떡궁합 모녀같아요...^^ㅋㅋㅋㅋㅋㅋ
울 아들램들은 완전 저랑 취향이 다른디... 아구 ~~~ 부러워라....ㅋㅋㅋ
멋진 책 소개에 눈 호강하고 갑니다...
저중에 몇권은 구입해야겠어요...^ㅡ^
로빙화님~~ 편안한 밤 되셔용...
와우~ 정말 정리의 달인이시군요.^^ 눈도 호강하고... 땡기는 책들도 몇 권 있네요.
오늘 현장학습 다녀온 산이는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일찍 잠자리에 들었네요. 집에 오자마자 요녀석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더군요. 장기자랑시간이 있었는데 상도 탔다고 자랑하고... 장기자랑 뭐했는데? 하고 물었더니 아이들 앞에서 트로이의 목마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나 보더라구요. ㅋㅋ
예림이도 현장학습 다녀왔죠? 날씨예보를 보니 날씨가 곧 추워질 듯 하네요.~
언제나 반가운 책소개 감사드리고
이렇게 한 가지 주제 툭 던져지면 좌르르 풀려 나오는 정보가 전 그저 놀랍고 부러워요.
너무 많은 것을 가지신 로빙화님,
예림이가 그케 밝게 자라면서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 주는 것이 이해가 되는걸요.
예림이 1학년에 이케 많은 걸 풀어 놓으실 수 있으니
세월이 켜켜이 쌓이면 책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소중한 정보 감사히 받겠습니다.
행복하시구요~
정리의 달인이십니다 ^^ 가필드도 중세관련 책이 있었군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복을 알고나 있을까요? 전 어렸을 때 중세기사 이야기에 홀려서 같은 책 백만번^^ 읽고
어른들 보는 책이나 뒤져야했는디.. 요즘은 이리 즈그들 눈높이에 맞춘 좋은 책들이 많으니 말이쥬.
이렇게 수고로움을 마다않고 책소개해주시는 님들 덕에 쑥이 풍요로와요. 감사합니다 ^^
데이빗 위스너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하나인데
Free Fall이란 책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침이 걍 뚝 하고 떨어지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로빙화님 책소개 감사해요..
맨위의 세 책은 저도 찜하고 보고 있는데.. 아이가 아직 정서적으로 안따라 주네요...
미이라는 아직 무섭고 용도 무섭고 그런가봐요..
예림이가 일년동안 부쩍 큰것인 글로도 느껴지네요..
가끔 예림맘님으로 검색해서 유게에서 글을 읽어보기도 한답니다...
책소개 넘 좋아요.. 차곡차곡 모아놓았다.. 울 민이에게...~~
욕심많은 엄마네요.ㅎ
로빙화님 책소개 너무 잘 봤습니다.
부끄럽게도 아는 책이 매직트리하우스밖에 없습니다. ㅠㅠ.
아직 은이는 중세시대에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나중에 관심을 가지면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새롭게 많은 것들을 알아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은이가 읽고 저에게 알려주겠죠?
권해주신 책중에 나중에 은이랑 같이 보고 싶은 책이 너무나 많네요.
저도 은이랑 위인전 읽으면서 영어책으로 보다보니 외국 위인 먼저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하는 위인전 마치면 한국 위인전 많이 읽어줄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와~~
전 책추전글은 몰래 훔쳐만 보구 댓글 안다는 얌체족인디
결국 이리 자판을 두드리게 맹그시네요
책에 대한 것두 마이 아시지만 이리 묶어 올리시는것두 일인디...
아더왕과 라운드 테이블은 수학동화에서 읽었던 기억이...
제인과 용은 궁금했는데 재미있다시니 지를까 고민 ㅎㅎㅎ
나침반두 요즘 갈등품목인디 이리 제 마음에 불을...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정말 대단하세요~~~
제가 괜히 중세에 대한 환상이 있어놔서요.^^
카렌 규셔만의 뉴베리 책 두권은 진작에 함 읽어 보고 싶어 찜했더만 레벨이 장난이 아니구만요. @.@
말씀하신 명작동화 디브디도 탐이 나네요.
저희집은 영상물 덕을 톡톡히 보는 집이라 당장 주문을 해야겠어요.
아이고 점심 전인디 그냥 배가 부르네요.
제가 사드리는 건 아니지만 맛난 점심 드세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냥 가기 뭐해서 저도 책 하나 소개할께요.
호러블 시리즈로 유명한 테리 디어리의 신작 중세 기사 이야기 네권입니다.
기존에 나왔던 역사 시리즈의 연결판인 셈인대요.
아직은 판매전이라 예약만 받더군요.

우와~~
처음보는 책이 수두룩 빽빽해요~~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책이 너무 많네요^^
표지만 봐도... 확 땡기는~~~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
로빙화님 귀한시간 내신 책소개 감사해요..
예림이 많이 컸겠다..
게시판에 책이야기 넘치면 나는 맘이 왕 조급해진다우....
그러면서 요즘 애들은 참 살기 좋아 내가 내 딸나이라면 나같은 엄마를 가진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순전 내생각이구... 딸은 나를 마녀사촌쯤으로 생각하겠지요?
모녀간에 서로 다른생각 동상이몽쯤? 웃긴다 웃겨...
오늘 간만에 한가해서요 또 시간만나믐 쑥에 들어와 이리저리 돌아다닌다우...
저희 아들도 그리스로마 신화는 열광하면서 좋아하면서
삼국유사는 찬밥이여서 제가 좀 아쉬웠어요.
로빙화님은 얼마나 많은 책을 아시는지..책소개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들 수준이 안되어 읽을 수 있는 책은 별로 없고..-_-..
매직트리 보면서 아서왕을 몰라서 아쉬웠는데
(아서 어드벤쳐의 아서만 안다고 하네요..그들이 동명이인인지 그때 처음 알았쪄요..-_-..)
명작 DVD를 접해주면 좋겠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이국적인 이야기의 편애...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학교 도서실에 가면 한글책 들입다 보게 합니다...
요즘엔 우리 중고등학생때 읽었던 한국문화 걸작선같은 소설책이 초등생용으로 나온 책들이
있더군요....그래서 읽히고 있어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메밀 꽃 필 무렵..등등~~
로빙화님의 책 소개는 언제봐도 풍성하고 다채로와요....^^
우리 녀석과 저는 로빙화님 책 내공을 어찌 쫓아야 할지 심히 걱정됩니다...ㅎㅎㅎ
잘 봤어요....추천 백 만개 쏘고 갑니다....^^
갈수록 책소개 글이 더욱 훌륭해지시네요. ^^
그림책에서 챕터북, 뉴베리 소설책, 그리고 영화에 이르기까지..
와아~ 중세시대라는 테마로 project 수업을 받고 있는 기분입니다,

최근에 어스본 영리딩에 있는 King arthur를 아이랑 들었는데,
끝부분에 아서왕이 허무하게 죽는 대목을 보고
아이가 퍽 실망하더군요.
"엄마, 처음엔 디게 좋았는데~"
"네가 좀 더 크면 아서왕 긴 이야기로 다시 읽어보자."하고 말했는데
소개해주신 책으로 우회하여 접근해봐도 좋을것 같네요.
사실 엄마들 입장에서는 무슨 챕터북 한질 들여놓고
아이가 1권부터 쫘악~ 읽어주면 편한데
이렇게 로빙화님처럼 주제별 접근하려면
얼마나 발품(손가락품일까요? ^^)을 많이 팔아야하는지 몰라요.
그래서 더욱 가치있고 귀하게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 했어요.
외서를 많이 읽히다 보니 이국적인 이야기들을 편애하며 동경한다는 거..
그래서 우리 역사책이나 우리 문화에 관한 책, 우리 작가가 쓴 글들도
신경써서 접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요.
어쩜 이렇게 다양한 책을 섭렵하고 계시는 거냐구요오오~~~^^
책에 대한 로빙화님의 애정과 노력이 팍팍 묻어나는 소개글, 감사합니다.
중세 이야기 좋아하는 큰 아이를 위해 참고 꼬옥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