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둘다 사야 될것 같아요.
ort랑 노부영
싸게 살 수 있는곳 좀 갈켜 주세요
ort 아이들이 잘봅니다... 울세현이도 하루에 10권이상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니까요..
그런데 노부영 문진..등등 영어동화책도 무지 재미있습니다... 노부영도 아이들이 ort만큼 읽어달라하는책들 있습니다.. 결국은 두개다 구입하시겠지만.....ㅋㅋ 저도 그렇구요...
두개중에 꼭 하나만 고르라한다면...노부영에 한표... 노부영 한권한권이 다 걸작들이니까...아이에게 꼭 영어가 아니라도 접해주시면 좋을듯...해요.. 거디다 같이 곁들여나오는 음악도 제가 듣기엔... 명곡에 비할바 없는것(??) 같습니다... 눈올때마다 듣는 snow, 비올때마다 듣는 Rain, 신나는 Silly sally, Talk Talk my crayon talk...,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주는 Tooth fairy, 등등.. 책의 색감도 좋고 노래도 좋고...
꼭 하나를 선택하라 한다면...역시 노부영을 선택하겠네요..
그러나... 최상의 방법은... 노부영은.. 한달에 3-4권씩 넣어주고... ORT도 한달에 양을 정해 조금씩 넣어주심이...하하..결국은 두개다 좋다는 말쌈!!!
둘다요~ 성격이 너무 다른책이라 둘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다들 못고르고 대부분 필요하다 싶으신분들은 두가지 모두 사실겁니다 ^^
단행본은 한권한권모으면 될터이고(그런데 배송료가 붙기 때문에 3만원어치 사게 되지요?),
ORT는 단계별로 구입해보세요.
사실 한솔 오알티는 가격이 너무 비쌀것 같네요.(가격 잘 모름..)
오알티는 거의 싫어하는 아이들이 없기때문에 사셔도 후회안하실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행본은? 아름다운 창작 그림책으로 영어를 배우니 얼마나 좋아요. 노래랑 같이~
봐봐~~ 고르기 힘들잖아요 ^^
제가 더 고민 과중시켜드렸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