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쑥에서 정말 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 초4 남자에요~
작년 겨울 방학 부터 시작했는데..항상 오면 자기 스스로 흘려듣기 틀어 놓아요.
아이가 스스로 오디오 트는 모습 보며 흐뭇해 하고 있어요.^^
공부할때 혹여~ 집중이 될까 했는데 아이는 상관없이 하더라구요..
항상 눈팅(?)만 한 아짐이였는데 오늘은 용기(?)내어서 덧글도 써 본답니다..ㅎㅎㅎ
왜이렇게 쑥스러운지...^^;;
우리함께 홧팅 해요..^^
우왕~~ 댓글을 읽으니 더더욱!! 행복해욧!!!
칭찬에 날아다니는 엄마 여기 있습니다용~~
재미들리면 끝도 없습니다. ㅋㅋㅋ
폐인이 되지 않도록 주의 요망입니다.
해맑은 이야기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초게에 처음 글 올릴때
무지 쑥스럽고 가슴이 벌렁벌렁 하더라구요.
그래도 글 올린 다음 댓글 읽는 재미,
답글 다는 재미,
그리고 그런 연결고리로 친구도 생기면서
이 싸이트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죠.
눈팅족과 글 쓰는 사람과는 쑥쑥에 대한 친밀도가 엄청 다릅니다.
자주 글 올리시며 귀여운 삼남매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반갑고 환영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지요.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생각보다 긴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저 역시 중간중간 슬럼프가 있긴 했지만.. 쑥과 함게 고비고비 잘 넘겨왔어요.
화이팅 세게 해드릴게요.
아이가 일단 소리를 틀어놓는 걸 싫어하지 않느다면... 성공 !!
저희는 밤에 디비디 소리만 안돌아가면 못잡니다.. 그게 자장가에요..
잠 들면 제가 가서 꺼줍니다.
공부라기 보다는 그냥 늘 소리를 가까이 하는 것이
영어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두 명 데리고도 쩔쩔매고 있는데, 세아이를 키우신다니 정말 장하세요~~~~
저는 한 달 전에야 엄마표 시작했습니다.
겨우 한 달이라 특별히 글 올릴만한 건덕지도 없네요 ^^
울 딸도 다행히 씨디 틀어놓는 걸 거부하지 않아요.
밖에서 너무 노는 탓에 진득이 앉아서 DVD는 못봐요.
저희 집은 티비를 거의 켜지 않거든요.
런투리드 읽고 노부영 등 씨디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데,
이래 가도 되는건지 저도 고민이 많답니다......
우리 부지런히 해봐요~~~~~
해맑음.. 님.. 아랫분들 말씀처럼 닉넴이 예쁘네요.
저도 떨리는 맘으로 쑥에 게시글 첨으로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전 좀 시니컬하게 올렸던 기억이..ㅋㅋ
아이가 셋인가봐요? 막내가 얼마나 예쁠까요..?
아이들도 많은데 부지런히 DVD 도 틀어주고.. 아이들 영어에 신경써 주시는 모습이 대단하네요.
전 지금 큰아이가 1학년인데..
아이 유치원다닐때 쑥 유게에 글 많이 올렸었거든요.
아이 영어 진행에도 많이 도움이 되지만, 친구도 생기고 마음의 위안도 받을 수 잇었어요.
님에게도 쑥 게시판이 그랬음 좋겠어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뵐께요.
짝 짝 짝 축하합니다.
게시판에 글쓰신거요,,저는 아직 못해본 일이라 ㅎㅎ
오늘은 댓글달기에 필이 꽂혀서리
내일이 딸내미 시험인데도 이러고있네요( 미친것같아요)
영어도 영어지만 세아이키우시느라 힘드시죠?
해맑음님,무조건 응원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는걸요..
멋진 영어공부시작이 시작되었네요.. 벌써 반이나 했네요..ㅎㅎㅎ
첫글이 아주 멋지네요..
쑥에서느 많은 정보들이 정말루 많아요. 저도 이곳을 매일 들르는 아지트죠.. 하루에.. 꼭 8시부터 10시까지..
왜 그런지 이곳에 하루라도 안들어오면..ㅠㅠ 중요한 정보를 못 읽은듯 해서리.. 불안초조..
바로 쑥폐인이 되어버렸답니다..ㅎㅎ
그래도 쑥아래 공부한 나날들이 좋은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조금은 알것 같고, 또 마음이 흐트려질땐 마음을 다잡아주기도 하죠..
첫글인데.. 덧글 많이 달려서 또 쓰고 싶고 그런맘 생겨서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저 1등으로 덧글 달았네요.ㅎㅎㅎ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