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read it yourself 책 집에 있는데(그런데 디즈니 만화영화도 있었어요?) 그 테잎을 들려준적이 있었나? 싶네요..
오늘 당장 들려줘야겠어요..
(집에 테잎이 있어도 못 들려주는게 요즘은 쌓이고 쌓여요..
예전의 열정이 다 어디로 갔는지~~ㅜㅜ;)
참 ORT5단계도 책한번 읽어주고 뒷부분이 물어보는식이죠?
그런데 그건 철자물어보고 그래서 좀 안좋더라구요 ㅎㅎ
암튼 참 감격의 순간이셨겠습니다.
가끔 가끔 아이들에게 그렇게 놀라주고 뿌듯함을 느껴야지 엄마도 힘이나서 더 열심히 해주지 않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