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늦은밤 이글을 읽었답니다.
(새벽 2시쯤.)
그때 저는 저 밑에 아직 아웃풋 안보여주는 우리 둘째(6살) 이야기 썼다가 지웠구요 ㅋㅋ
저는 아이도 대견하고 참 이쁜데 지훈맘님도 참으로 대단하시다 싶으셔요~
체계적으로 꾸준히 잘 해온듯 싶어서요(제가 체계적으로 잘 못해 그런분들을 보면 더욱더 대단하게보임 ^^)
읽기가 시작되고, 또 집에 있는책을 많이 보았다고 하니 꾸준히 새로운 책을 넣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마 지훈이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나봐요?
그런애는 새책이 들어올때마다 열광하는 스타일이라 돈만 되면 새책을 꾸준히 넣어주는게 아주 좋죠~)
생각하셨던 ORT 3단계, Step into reading1~2단계(이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쳐져 있어요. 글씨양도 적고. 디즈니 이야기가 많이 있거든요.) 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노부영이나 문진 오디오영어동화도 더 높은 단계도 살펴보시구요~
(예를 들어 에릭칼의 The seed song 이나 Pankes Pankes 는 창작동화중 글밥이 상당히 되는 책이거든요..그런 책들도 소화가 가능할것 같은데요??)
암튼.. 부럽사와요~
나중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
저희집 책장 공개를 할예정입니다.
연령별로 분류해서요~
그때 좀더 많은 도움을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