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다니시는 아빠의 모습이 좋습니다..^^
사실 책을 그닥...하는 아니 나름 좀 좋아해도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는...
쉽지가 않더군요..
첨이 힘들지 자꾸 다니심 책들이 눈으로 쏘~옥 들어오시리라 믿습니다.
저두 잘 몰랐던 책들이 도서관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영어책도 제법 있는가 봅니다...좋네요..^^
3형제 아빠님!!화이팅!!입니다....
swimmy 제가 좋아하는 책이네요..
리오 레오니 책이 참 따뜻하고 좋아요. 저는 합본으로 대여로 봤는데..
간만에 사고싶은 생각이드는 책이었어요.
제가 본 책은 Frederick and his friends 로 네가지 이야기가 다 재미있고 좋았어요..
거의 수상작이고 몇권은 한글책도 1학년 필독서로 알고 있어요.
위의 책에는 frederick, swimmy, fish is fish, alexander and wind up mouse가 들어있어요.
3형제아빠 도서관 일지를 보면서 요즘 감동 받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부러워했겠지만 지금은 부러워 하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그게 제 정신 건강상 좋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1번 책 루피 더 카피캣 은 며칠 전 영어 도서관에서 아이가 읽은 책이빈다. 저도 읽어볼까 했는데 안 봤어요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보렵니다. 그리고 거의 다 본 책들입니다. 도형이 도라도라 와 로보트 책 빼고요
책 소개 잘 봤고요.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아빠가 이리 도서관에 같이 가면서 책도 함께 보고 골라주시고요
바람직한 아버지상이십니다.
우리는 이사 온 이후 국립어린이 도서관은 못 가지만 근처에 영어 도서관이 있어서 영어책을 쉽게 구경하게 됩니다. 책은 볼수록 매력적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이가 읽은책도 몇권있고~ 처음보는 책도 몇권있고... 그러네요^^
저희는 도서관을 다니긴 해도 일주일에 한번가면... 땡~~
두번이상 시간내기 참 힘들던데....
정말 대단하세요^^
아빠가 교육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성적이나 여러모로 우수한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다는 무슨 연구결과를
본적이 있어요~~~
아내분 너무너무 좋으시겠습니다^^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통 서점도 안가고 도서관도 안가고 했더만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놓치고 있나봐요.
개인적으로 jon scieszka의 작품을 넘 좋아해요.
책 속에 나오는 그 숨어있는 재치가 넘 대단한 것 같아요.
처음 영어책을 접한 것이 "the stinky cheeseman and other fairy stupid tales"인데
아이와 함 읽어보세요.
robot zot이라는 책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구해서 꼭 읽어봐야겠어요.
루비 더 카피켓은
리터러시 그레이드 2에도 있어서 봤습니다.
저처럼 책 고르는 안목이 없는 사람은..
이렇게 트레저리북처럼 한권으로 같은 수준의 여러 작품 묶어놓은 것이 효자였어요.
게다가 소리도 있으니.. 더더욱 좋지요.
종이질은 조금 떨어지는 잡지질이지만.. 저는 리터러시를 아직도 좋아하구요.
아이에게도 틈틈히 읽힙니다.
며칠전에도 루비 터 카피켓을 읽었어요.
저희 집은 아이와 저랑 다 좋아해요.(남자아이지만..)
따라쟁이 루비...
copy cat(따라쟁이) 이나 What a coincidence(우연의 일치) 등도
부끄럽지만.. 아이와 영어책 읽기 전에는 모르던 단어였어요..
그런데 디비디에서건 책에서건 자주 나오더군요. 그래서 알게 되었지요..
마지막 소개해주신 책 으뜸헤엄이는
저희집에서 그닥 사랑받지 못한 책이에요.
이상하게 좋은 일러스트인데 저희 집서는 그럭저럭인 책들이 많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마존에 가면 웬만한 책은 그림이 다 있습니다. 속페이지 보기도 잘 되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