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빠하러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볼때만하더라도 그렇지 않더니 오후에 들어와 보니 로그인을 해야 게시글을 볼 수 있게 바뀌었네요.
댓글 10개이상 써야 게시글 올리 수 있게 바뀐다니 언제꺼부터 더해지는진 몰라도 댓글도 열심히 써야겠네요.
승아가 시력이 완존 짝눈이 되었어요. 1.0/0.4 안과들렀다 안경점들러 안경맞췄는데 어지럽기도 하고 안경쓰고 책을 보니 눈이 아프다 해서 내일 더 써보고 안과 다시 가야할 듯 하네요.
전 뭔 짓을 해도 눈이 안나빠지더만, 어찌된 것이... 첨 들었을땐 청천벽력이었어요.
10/14(목)
746.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747. The Ugly Duck Thing
748. Let's Build a House
749. Snow White and the Seven Aliens
750. The Frog Prince
병원은 잘 다녀오셨나요?
동생분은 괜찮으시죠?
얼른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빕니다...
오늘 도서관에 수업(수학 가베)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요 수업이 여러 아이들과 진행하다 보니
우리 작은 아이나 큰 아이가 따라가기에는
조금 벅찬가봅니다.
집에서는 어려운것은 시켜주지 않아서요.
그래서 요즘엔 요것도 복습을 시켜줍니다.
그래야 어려운 수업에 조금이나마 따라갈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아이들이 그걸 배웠으면 좋겠어요.
아이~어려워.....못하겠어.....싫어...가 아니라
어렵네....음~그래도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ㅎㅎㅎㅎ 아이들이 이렇게만 생각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의 꿈입니다...
일주일정도 잠수타다 왔네요..죄송
바쁜일도 없는데...컴을 잘 안하게 되네요..
야구도 보고.. 책도 보고.. 등등의 핑계거리..ㅋㅋ
집중듣기를 아서로 하다가... magic tree house 로 하고 있습니다.
눈팅으로 꿀만 바르고 있다가... 어떤 책일까?? 하는 엄마의 살짝 표현된 욕심으로 한권 빌려왔는데..
아들래미가...별 무리없이 한권을 들어주더라구요..^^
그날 박수치고 난리였죠..
집중듣기는 계속 진행을 하고요..
읽기는 권수를 약간 줄여주었습니다.. 듣기를 많이 하니 줄여달라고 하길래..
10월 13일
951. i was so mad
952. just me and my puppy
953. just shopping with mom
흐흐흐~~~ 다들 어제 쫌 감동적이셨나요???
제가 생각해도 참 기특하고 빤짝이는 아이디어였던것 같아요 ㅎㅎㅎㅎ
거기다 돌쇠맘님이 이~~쁘게 표를 만들어서 올려주시고...
다른 여러맘들은 꼬시기 대작전을 함께 해주시고..
우리 이렇게 손발이 척척 맞는데.. 내년엔 리더스 하지말고 다단계 함께 해요...
저 역시 여러분들 덕분에 어제 하루 가슴 한가득 부자가 된 듯하게 행복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리더스 천권읽기가 12월 31일날 끝이나면 더 이상 계획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 혹시 나 몰래 누군가가 또 계획중?????
그러니 나중에 정말로 후회하지 마시고... 얼른 하루씩 맡으세요..
대놓고 뻘쭘히 혼자서 글쓰기는 좀 뭐해도...
<<<<리더스 천권읽기 진행기>>>>> 요로코롬 제목 정해져 있는곳에 우리가 일년동안 해 왔던걸 쓰면 되는거예요.
거기다 죄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댓글 꼬리물며 달아줄테니 얼마나 신나는 일이예요..
이제 7 자리만 남았습니다.
토요일의 경우엔 신청하시는 분이 계시면 하고 아니면 걍 냅두던지 아니면 또 누군가에게 강제로 떠맡기던지... 하여간 토요일을 제외하고 7일 남았습니다..
토요일을 비우기 뭐하면 걍 저희 아이들 이야기 시리즈로 쓰죠 뭐...^^
막내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영어책을 못읽고 있어요.
아들은 중간고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아이인데다가 다른걸 준비하는게 있어서 중간고사는.. 걍 평소 실력으로..
아마도 이번주는 영어를 거의 못하지 싶어요..
앗ㅅㅅㅅ 울 중딩이 배깔고 누워서 영어책을 읽고 있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초원님 동생분은 퇴원하셨나요??
다들 건강 하시고, 열공하세요~~~
안녕하세요?
당분간 잠수탄다고 했었는데, 잠수타기가 정말 어렵네요.
요즘 게시판도 너무 활발해지고, 좋은 글들이 계속 올라와서요...
아침에 외출할 때가 있어서 갔다가 집에 와서 좀전에 신문을 봤어요.
'칠레광부'들 이야기를 이제야 읽고, 혼자 감동받아서 눈물(찔끔)흘렸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했는데... 가능하더군요.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 매사에 이기적이 되버리고, 우리 아이만 눈에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리더스팀과 방자클럽 등에 가입하면서,
남을 헤아리는 분들을 많이 만나니 요즘 참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쨌든 쑥은 고마운 휴식처이고, 모임터는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 넘는 곳 같습니다.
리더스팀 일원인 것이 참 영광입니다.모두 늘 좋은 날 되세요.
아이는 어제로 800권을 넘겼습니다.
언아이캔리더 1단계(무스를 좋아해요)와 집에 있는 이런저런 책을 듣고,
언아이캔 2단계를 몇 권 들려주었더니 좀 벅차하더군요.
그래서 대여점에서 헬로우리더 3단계와 i am reading을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해서 당분간 요정도 레벨로 계속 넣어줄 생각입니다.
올해 2월만 해도 엄마표는 꿈도 못꾸던 먼 환상이였습니다.
쑥쑥에서 이런것 저런것 주워듣고, 아이에게 실험중입니다. 늘 고마운 곳입니다.
106-110 Scholastic hello reader. science sereis 1단계
111-112 I spy 쉬운것
어제는 게임으로 아무리 꼬셔봐도.. 넘어오질 않더만요...
쉬운책 리더스 1단계.. 아이입에서도 쉽다는 소리가 나올정도인 책을 꺼내주었더니.
책읽기 싫다는 아이가 7권이나 읽었어요..ㅎㅎ
읽어주기: The boy of three years nap 일본 민담 이야기인데. 읽으면서..어려운 단어에 허걱거렸다지요...
끝까지 들어준 민이가 고맙기까지.. 너무 어려운책 읽어준것 같아서..
꼬리내리며.. 어렵지... 나중에 나중에 또 읽어줄께.. 하니..
민이왈.. 어려운데 재미있다네요.. 흠.. 아이들이 언어를 받아들이는 것은 참 다른가봐요...
12월 글을 통해 저는 예비초등맘 인사드릴기회가 되니.. 참 좋아요..
12월 팀장 발표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기발하면서 감동적인 기획이었어요.^^
역시나 종채맘님이네요.ㅎㅎㅎ
현장체험학습 갔다가 어제 밤에 귀가를 해서 겨우 씻고 바로 잤네요.
자세한 게시판 검색은 따로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 얼른 준비하고 나가봐야겠네요.
어제는 읽기도 듣기도 아무것도 못하고 일기 하나 쓰고 그냥 자라 했네요.
밤에 다시 들어와야겠어요..ㅎㅎ
동생분이 병원에 계시다니.. 걱정되시겠네요..
1000권 목표... 우리 아들은 달성하기힘들겠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 읽자고 어제 자기전에 약속했네요^^
우리 아들 눈이 좀 약한듯, 책이나 컴, TV를 좀 오래보면 눈을 많이 비벼서 걱정이예요..
어제도 CD로 영어문제푸는거 20분정도 하더니 눈을 계속 비벼서 영어책은 2권만 읽혔네요..
TV야 원래 주말에만 1-2시간 보니까 괜찮은데, 요즘에는 DVD도 거의 안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책은 잘 보는편이라 수시로 틈나면 책(물론 한글책이죠..)을 보는데,
심지어 우리 남편 아이가 책보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시아버님, 우리 남편 모두 눈이 좀 약한듯 피곤하거나 하면 눈으로 그 증상이 오거든요..
우리 아들도 그 피를 받아서인지..
누군가 그러던데..'에잇, 그 몸쓸놈의 피...'
그래도 한글책은 독서습관이 어느정도 잡힌것같은데 영어책은 아직도 의무적으로, 공부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 한글책처럼 손쉽게 꺼내읽을 그날이 언제인지..
어제 리더스팀 12월팀장 발표는 놀랬고 종채맘님다운 기발한 아이디어였습니다.^^
어제 다시 한번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작년 10월 시작할 때 뭐 잘났것도 없으면서 늘 제가 따로 글을 썼더랍니다.
처음에는 취지를 잘 이해 못했고 하다보니 빨리 쓰고 나갈려고 그랬던 거 같아요.
저는 두 아이를 동시에 진행하기가 꾸준히 잘 안되서 리더스팀에 끼여서 같이 시작한 거였는데 너무 좋은분들만 모인 팀을 만나거지요. 쑥쑥에서 가장 성격좋고 좋은 분들만 따로 만든 팀인가 혼자 생각했습니다.
초원님 담주에 저도 아이와 예약이 되어 있어서 그 병원 가는데 .....오고 가는 길이 멀어서 힘드시겠어요.
동생분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래요.
오늘 오랫만에 고딩때 친구와 약속이 있었는데 어젯밤 몸이 좀 안 좋다고 다른날로 연기했어요.
그래서 오전 시간 널럴해지고^^ 좀 이따 영어 도서관가서 책 바꿔 오면 끝.
아이들 학교에서 맞벌이 부모가 많다는 이유로 (아버지들도 올 수 있어서 그런건가??)어제 저녁 7시에 학부모 연수를 했습니다. 저는 꼭 필수는 아니지만 인원수 생각해서 참석하고 왔지요. 다행히 아이들 아빠가 좀 일찍 들어와 줘서....좀 지각은 했지만 좋은 이야기 듣고 왔습니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큰 아이는 친구 세명이서 시립 도서관 가서 오후4시에 고장 편의 시설에 관해 조사하고 저녁에 들어오고 학교 연수 때문에 저녁 시간은 아이들끼리 보냈답니다.
고맙게도 각자 '앰버브라운(Amber Brown) 한 권씩을 다 했네요. 둘째는 전날 조금 시작해던 거구요.
아주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은 한 권이 70분이 좀 넘더라고요.
어제 읽은 목록 올립니다.
10/12
14. Three monsters
10/13
15. Sunday best
16. No boys allowed
17. Poppleton in winter
동생분이 큰 병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괜찮을거예요... 목소리 괜찮다하시니....
아까 아침에 잠깐 뉴스를 보니 오늘 오후에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젠 정말 쌀쌀해질려나..
울집은 여름에도 별로 없던 모기가 요즘 아주 극성입니다. 죽갔습니다..
어제도 자려고 누웠다가 귀옆에서 앵~ 소리가 나서 일어나서 불키고 잡아놓고.
다시 누웠다가 또 앵소리가 나서 일어나서 또 잡고...==
이제 다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요 몇일동안 저나 애들이나 많이도 물렸네요..=.=
요즘 우리 아들은 방과후에 친구들이랑 축구하는데 재미붙여서 들어오지를 않네요.
데리러 나갔다가 다 해산하는 분위기면 더 하고 싶어서 눈물이 그렁그렁 합니다.
축구공 사놓으라고 난리입니다.. 집에 축구공이 있는데 바람 빠졌거든요..=.
오늘은 꼭 바람 넣으러 가야겠습니다.. 이 근처엔 없는데.
버스타고 나가야 해서리...ㅎㅎ.
이거 바람 넣으면 집에 더 안들어올까봐 겁나네요...^^;;
코피도 잘 나는 녀석이.......ㅎㅎ.어제도 두번이나 코피가 나서 오늘은 병원에 가보려고 합니다.
이래저래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여~~~
어제 딸내미에게 효도쿠폰 반납한것 다시 받았습니다.ㅎㅎㅎ
역시 울 딸내미 착한 딸내미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뭐~ 잘해 준것도 없는것 같은데.. 엄마가 예쁘다면 한장 발사 하더군요.
그덕에 보물창고에 잘 보관.. 필요할때 요긴하게 써야 겠습니다.ㅎㅎㅎ
오늘은 잠시 아이 신발을 사 볼까 해서 나가 볼려고 합니다.
자꾸 발이 커지니 신발이 감당이 안되네요..
그래도 신을수 있을때까지 버티어 봤는데..예쁘장한 공주님표 신발 있음 하나 골라 볼려고요.
평상시는 예쁜것 보다는 실용적인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마침 시어른게서 주신 상품권도 있고,
또 딸내미 매직 끝내는 기념 겸 해서 책거리 비슷하게 전달식 할까 합니다.
원래부터 사주어야 하는 것을 잔꾀 좀 부려서 생색 좀 내 볼까 하는데,
저 넘~~속 보이는 엄마인가요?
2010/10/14(목)
40. Hour of the Olympics
동생분이 빨리 퇴원하시길 빌어요.
오늘은 환한 햇살이 거실 한 가득이네요.
새 소리도 넘 듣기 좋고요.
요즘 영어 시작할 때 읽었던 가벼운 책들을 읽고 있네요.
10개월 정도 했으니 이제 조금 힘들어 할 때도 되었다 싶어서...
쌓이는 책들을 보며 스스로 흐뭇해 하길래 며칠은 아마 이대로 갈 것 같아요.
858 Dot can 859 Look at that cat 860 Tom and pam
861 Rdb, Mom and socks 862 they are sick 863This is a star!
864 He is a Farmer 865 Copycat! 867 I play every day
868 My Pictur! 869 One two three 870 on top
동생분이 많이 편찮으시군요.
어서 가셔서 동생분게 힘 많이 실어 주고 오셔요.
그리고 빨리 쾌차 하셨으면 합니다. 동생분 화이팅!
오늘 쑥을 로그인하고 바로 수다맘님게 연락이 왔습니다.
넘 일빠~~를 많이 해서 그런가?ㅎㅎㅎ
컴터가 다운이 된다고 하시네요.
여러맘님게 인사 드리고 싶은데,, 못들어 오고 계셔서 대신 인사 전해 달라고 하셨어요.
수다맘님을 대신해~~~~~~~" 여러맘님들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목요일입니다.^0^
아니~~ 글 쓰고 있는데. 수다맘님 다시 로그인 된다고 문자 왔습니다.
그래도 봉사서비스 확실히 하기 위해 지우지 말아야~~~~~~~~쥐.ㅎㅎㅎ
ㅎㅎㅎㅎ 일등 쟁취!!!
근데... 오늘 초원님 바쁘신가요?
안녕하세요만 하고 어디 가셨나요?^^
10월 13일 50 I am going to save a panda 51 The boy in the drawer 52 50 Below Zero 53 Thomas' Snowsuit
어제 시간이 별루 없어서... 짧은걸루 네권 읽었어요^^ 분량채우기 급급하네요~~
그제 수학 단원평가 봤는데... 100점이 8명, 90점이상 총 20명이네요~
오늘은 또 국어 단원평가~~
이궁 잘해야 할텐데... 오늘도 학교 게시판에 글올라오기 전까지 걱정입니다^^
'설마 도학력 고사도 이렇게 게시판에 점수 공개하는건 아니겠지?' 하는 걱정이드네요^^
모두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