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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10월 열네번째날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0-14 23:21
답댓글

마지막빠하러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볼때만하더라도 그렇지 않더니 오후에 들어와 보니 로그인을 해야 게시글을 볼 수 있게 바뀌었네요.

댓글 10개이상 써야 게시글 올리 수 있게 바뀐다니 언제꺼부터 더해지는진 몰라도 댓글도 열심히 써야겠네요.

승아가 시력이 완존 짝눈이 되었어요. 1.0/0.4 안과들렀다 안경점들러 안경맞췄는데 어지럽기도 하고 안경쓰고 책을 보니 눈이 아프다 해서 내일 더 써보고 안과 다시 가야할 듯 하네요.

전 뭔 짓을 해도 눈이 안나빠지더만, 어찌된 것이... 첨 들었을땐 청천벽력이었어요.

 

10/14(목)

746.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747. The Ugly Duck Thing

748. Let's Build a House

749. Snow White and the Seven Aliens

750. The Frog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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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41
짝눈이면 안되는데...
제가 시력차가 엄청 나거든요...
요게 학교때는 별로 안 그랬는데 크면서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일찍 발견되었으니 우리 승아 시력은 빨리 좋아지지 않을까요???
안과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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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15 19:47
시력이 나빠졌군요..ㅠ.ㅠ
제가 시력이 안좋아서 아이들 시력에 민감합니다.. 이게 유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안과에 6개월마다 검사를 받는게 좋다고 하구요.
잘 치료가 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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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16
답댓글

병원은 잘 다녀오셨나요?

동생분은 괜찮으시죠?

얼른 건강하게 퇴원하시길 빕니다...

 

오늘 도서관에 수업(수학 가베)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요 수업이 여러 아이들과 진행하다 보니

우리 작은 아이나 큰 아이가 따라가기에는

조금 벅찬가봅니다.

집에서는 어려운것은 시켜주지 않아서요.

그래서 요즘엔 요것도 복습을 시켜줍니다.

그래야 어려운 수업에 조금이나마 따라갈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아이들이 그걸 배웠으면 좋겠어요.

아이~어려워.....못하겠어.....싫어...가 아니라

어렵네....음~그래도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ㅎㅎㅎㅎ 아이들이 이렇게만 생각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의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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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4 23:27
저의 꿈도요.^^ 그렇게만 생각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네요.
가베가 좀 어렵게 진행하나 봐요. 전 잘 몰라서. 걍 워크북사다 몇번 해주고 말았어요.
내년에 둘째 5살되면 함 진행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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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14 20:07
답댓글

일주일정도 잠수타다 왔네요..죄송

바쁜일도 없는데...컴을 잘 안하게 되네요..

야구도 보고.. 책도 보고.. 등등의 핑계거리..ㅋㅋ

 

집중듣기를 아서로 하다가... magic tree house 로 하고 있습니다.

눈팅으로 꿀만 바르고 있다가... 어떤 책일까?? 하는 엄마의 살짝 표현된 욕심으로 한권 빌려왔는데..

아들래미가...별 무리없이 한권을 들어주더라구요..^^

그날 박수치고 난리였죠..

 

집중듣기는 계속 진행을 하고요..

읽기는 권수를 약간 줄여주었습니다.. 듣기를 많이 하니 줄여달라고 하길래..

10월 13일

951. i was so mad

952. just me and my puppy

953. just shopping with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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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21:56
삼성과 두산.. 경기가 참말로 볼만하더군요.
저~~야구 규칙도 잘 모르는데, 중간중간 쳐다 보니..
거 흥미진진~~ 대단하던데요. 아마. 야구팬들 요 맛에 즐기는것 같아요.
집듣 매직으로 들어 갔군요.. 처음에 긴것 같지만, 재미에 폭 빠지면 괜찮을 겁니다.
기환맘님과 기환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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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18
한번 맛들이면 계속 하게 되는게 매직트리의 비밀이죠...ㅎㅎ
저도 같이 읽으면서 재밌었어요....지금도 읽고 있구요...
참 괜찮은 이책....어찌 이런 생각을 해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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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4 23:30
우리도 매직부터해볼껄 주니비하고 있는데 요즘 자꾸 매직트리가 땡겨요. 제가요.
주니비 다 끝나가니 조만간 들어가볼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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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15 19:48
첨에 페이지에 너무 겁을 먹었나봐여.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은근히 재미가 붙는 중입니다.
페이지가 많으니 아들래미도 좀 뿌듯해하구요..^^
이해는 아직 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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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4 19:29
답댓글

흐흐흐~~~ 다들 어제 쫌 감동적이셨나요???

제가 생각해도 참 기특하고 빤짝이는 아이디어였던것 같아요  ㅎㅎㅎㅎ

거기다 돌쇠맘님이 이~~쁘게 표를 만들어서 올려주시고...

다른 여러맘들은 꼬시기 대작전을 함께 해주시고..

우리 이렇게 손발이 척척 맞는데.. 내년엔 리더스 하지말고 다단계 함께 해요...

저 역시 여러분들 덕분에 어제 하루 가슴 한가득 부자가 된 듯하게 행복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리더스 천권읽기가 12월 31일날 끝이나면 더 이상 계획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 혹시 나 몰래 누군가가 또 계획중?????

그러니 나중에 정말로 후회하지 마시고... 얼른 하루씩 맡으세요..

대놓고 뻘쭘히 혼자서 글쓰기는 좀 뭐해도...

<<<<리더스 천권읽기 진행기>>>>> 요로코롬 제목 정해져 있는곳에 우리가 일년동안 해 왔던걸 쓰면 되는거예요.

거기다 죄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댓글 꼬리물며 달아줄테니 얼마나 신나는 일이예요..

이제 7 자리만 남았습니다.

토요일의 경우엔 신청하시는 분이 계시면 하고 아니면 걍 냅두던지 아니면 또 누군가에게 강제로 떠맡기던지... 하여간 토요일을 제외하고 7일 남았습니다..

토요일을 비우기 뭐하면 걍 저희 아이들 이야기 시리즈로 쓰죠 뭐...^^

 

막내는 다음주가 시험이라 영어책을 못읽고 있어요.

아들은 중간고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아이인데다가 다른걸 준비하는게 있어서 중간고사는.. 걍 평소 실력으로..

아마도 이번주는 영어를 거의 못하지 싶어요..

앗ㅅㅅㅅ 울 중딩이 배깔고 누워서 영어책을 읽고 있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초원님 동생분은 퇴원하셨나요??

다들 건강 하시고,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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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14 20:57
전 정말 종채맘님의 프로젝트로 떡본 사람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천권의 목표는 완성하지 못했지만.. 목표치에 달하고 있습니다.
엄청 힘들어보였던 길이... 조금씩 눈앞에 보이는 수준??
여하튼 엄청엄청 감사^^드립니다.

배깔고 영어책 읽는 날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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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21:58
일곱분만 더~~~~~~~~~
어서들 들어 오셔요..
자리 꽉 차면 후회하신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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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22
에이~환상의 사기조 더 할수 있었는데
아쉬웠어요....
언제 날잡아 우리 다시 한번 해보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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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4 23:32
종채맘님 뇌구조, 뭐 이런거 안나올까요?^^
정말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지 무지 궁금해요.
다단계해도 성공하실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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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14 12:47
답댓글

안녕하세요?

당분간 잠수탄다고 했었는데, 잠수타기가 정말 어렵네요.

요즘 게시판도 너무 활발해지고, 좋은 글들이 계속 올라와서요...

아침에 외출할 때가 있어서 갔다가 집에 와서 좀전에 신문을 봤어요.

'칠레광부'들 이야기를 이제야 읽고, 혼자 감동받아서 눈물(찔끔)흘렸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했는데... 가능하더군요.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 매사에 이기적이 되버리고, 우리 아이만 눈에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리더스팀과 방자클럽 등에 가입하면서,

남을 헤아리는 분들을 많이 만나니 요즘 참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쨌든 쑥은 고마운 휴식처이고, 모임터는 온라인의 한계를 뛰어 넘는 곳 같습니다.

리더스팀 일원인 것이 참 영광입니다.모두 늘 좋은 날 되세요.

 

아이는 어제로 800권을 넘겼습니다.

언아이캔리더 1단계(무스를 좋아해요)와 집에 있는 이런저런 책을 듣고,

언아이캔 2단계를 몇 권 들려주었더니 좀 벅차하더군요.

그래서 대여점에서 헬로우리더 3단계와 i am reading을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해서 당분간 요정도 레벨로 계속 넣어줄 생각입니다. 

올해 2월만 해도 엄마표는 꿈도 못꾸던 먼 환상이였습니다.

쑥쑥에서 이런것 저런것 주워듣고, 아이에게 실험중입니다. 늘 고마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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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4:14
영훈이 화이팅^^
후니맘님 글에는 바빠도 못 지나친다니까요.
지금 잘 하고 계시구요. 아이 상태 잘 파악해가시면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글구 I am reading 은 아이들이 좋아해요. 선택 잘 하신거 같아요.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10권 이상 봤거든요. 저는 본 것도 있고 안 본 것도 있어요.

저도 우리 둘째 이렇게 1000권 함께 돌파하고 챕터북 한권 다 들을 수 있다는 거 올 초까지만 해도 상상을 못했던 일입니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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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15
시험준비해야 하는데..
후니맘님 요즘 읽어 볼 글들이 많아 이래저래 바쁘시죠?
알차게 시간 활용하는 분인만큼~ 잘 준비하실거라 믿으며.
후니맘님과 영훈군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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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4 22:00
저도 몽구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정말 꿈도 못 꿨던 일들이어요.
저도 스스로 고민에 빠질때 유일하게 찾는 곳이 쑥이어요.
때론 엄친아,엄친딸들 얘기에 허탈함도 많이 느끼지만
앞이 깜깜할 때 길을 찾게 해주는 등대같은 곳이라고나 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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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24
저에게도 쑥은 늘 고마운 곳이지요...
맘 좋은 후니맘을 알게 해준곳오 이곳이니까요...
시험 준비는 잘 하고 계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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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4 23:42
800권 축하드려요. 곧 조만간 1000권 달성하겠어요.^^
후니맘님 꾸준히 차곡차곡 잘 진행하시네요.
후니맘님께 저도 응원 날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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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4 11:17
답댓글

106-110 Scholastic hello reader. science sereis 1단계

111-112 I spy  쉬운것

어제는 게임으로 아무리 꼬셔봐도.. 넘어오질 않더만요...

쉬운책 리더스 1단계.. 아이입에서도 쉽다는 소리가 나올정도인 책을 꺼내주었더니.

책읽기 싫다는 아이가 7권이나 읽었어요..ㅎㅎ

읽어주기: The boy of three years nap  일본 민담 이야기인데. 읽으면서..어려운 단어에 허걱거렸다지요...

끝까지 들어준 민이가 고맙기까지.. 너무 어려운책 읽어준것 같아서..

꼬리내리며.. 어렵지... 나중에 나중에 또 읽어줄께.. 하니..

민이왈.. 어려운데 재미있다네요.. 흠.. 아이들이 언어를 받아들이는 것은 참 다른가봐요...

 

12월 글을 통해 저는 예비초등맘 인사드릴기회가 되니..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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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4:15
저도 12월에 민이맘님 만날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게에도 좋은 글 만힝 올려주시던데 제가 유게까지는 잘 못 가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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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17
저도 12월이 기다려 집니다.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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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25
the boy of three~
요 책 참 재미있죠?
우준이도 어려워는 했지만 재밌다고 읽었던 책입니다...
역시 우리 민이....책 볼줄 안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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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4 10:58
답댓글

 

12월 팀장 발표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기발하면서 감동적인 기획이었어요.^^

역시나 종채맘님이네요.ㅎㅎㅎ

현장체험학습 갔다가 어제 밤에 귀가를 해서 겨우 씻고 바로 잤네요.

자세한 게시판 검색은 따로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 얼른 준비하고 나가봐야겠네요.

 

어제는 읽기도 듣기도 아무것도 못하고 일기 하나 쓰고 그냥 자라 했네요.

밤에 다시 들어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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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18
현장학습 잘 다녀 오셨지요?
이래저래 아이들 따라 다니는 것이 상당히 힘이 들지요.
좀~~쉬셨다가.. 저녁에 들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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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29
오늘 애들 둘 데리고 도서관 다녀왔는데도
너무 피곤해서 잠시 기절했다 왔는데
몽구맘님은 진짜 피곤하셨겠어요...
어찌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오늘까지 푹 주무시고 내일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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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4 10:50
답댓글

동생분이 병원에 계시다니.. 걱정되시겠네요..

 

1000권 목표... 우리 아들은 달성하기힘들겠지만..

그래도 더 열심히 읽자고 어제 자기전에 약속했네요^^

우리 아들 눈이 좀 약한듯, 책이나 컴, TV를 좀 오래보면 눈을 많이 비벼서 걱정이예요..

어제도 CD로 영어문제푸는거 20분정도 하더니 눈을 계속 비벼서 영어책은 2권만 읽혔네요..

TV야 원래 주말에만 1-2시간 보니까 괜찮은데, 요즘에는 DVD도 거의 안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책은 잘 보는편이라 수시로 틈나면 책(물론 한글책이죠..)을 보는데,

심지어 우리 남편 아이가 책보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시아버님, 우리 남편 모두 눈이 좀 약한듯 피곤하거나 하면 눈으로 그 증상이 오거든요..

우리 아들도 그 피를 받아서인지..

누군가 그러던데..'에잇, 그 몸쓸놈의 피...'

그래도 한글책은 독서습관이 어느정도 잡힌것같은데 영어책은 아직도 의무적으로, 공부라고 생각하는것같아요.. 한글책처럼 손쉽게 꺼내읽을 그날이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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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20
그날이~~ 조금 있음 올겁니다.
미쉘님... 용기 잃치 마시고, 기운 팍! 내셔요.
눈의 증상이 유전적인 것이군요,, 잘 관리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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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1
난 왜 '그 몹쓸 놈의 피...'가 가슴에 쏙 와닿는 걸까요?
ㅎㅎ 우리 남편의 가장 안 좋은 점......
목이 없다는.....그런데 우리 우준이가 고걸 쏙 닮았답니다....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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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09:28
답댓글

어제 리더스팀 12월팀장 발표는 놀랬고 종채맘님다운 기발한 아이디어였습니다.^^

어제 다시 한번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작년 10월 시작할 때 뭐 잘났것도 없으면서  늘 제가 따로 글을 썼더랍니다.

처음에는 취지를 잘 이해 못했고 하다보니 빨리 쓰고 나갈려고 그랬던 거 같아요.

저는 두 아이를 동시에 진행하기가 꾸준히 잘 안되서 리더스팀에 끼여서 같이 시작한 거였는데 너무 좋은분들만 모인 팀을 만나거지요. 쑥쑥에서 가장 성격좋고 좋은 분들만 따로 만든 팀인가 혼자 생각했습니다.

 

초원님 담주에 저도 아이와 예약이 되어 있어서 그 병원 가는데 .....오고 가는 길이 멀어서 힘드시겠어요.

동생분 빨리 회복 되시길 바래요.

 

오늘 오랫만에 고딩때 친구와 약속이 있었는데 어젯밤 몸이 좀 안 좋다고 다른날로 연기했어요.

그래서 오전 시간 널럴해지고^^ 좀 이따 영어 도서관가서 책 바꿔 오면 끝.

 

아이들 학교에서 맞벌이 부모가 많다는 이유로 (아버지들도 올 수 있어서 그런건가??)어제 저녁 7시에 학부모 연수를 했습니다. 저는 꼭 필수는 아니지만 인원수 생각해서 참석하고 왔지요. 다행히 아이들 아빠가 좀 일찍 들어와 줘서....좀 지각은 했지만 좋은 이야기 듣고 왔습니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큰 아이는 친구 세명이서 시립 도서관 가서 오후4시에 고장 편의 시설에 관해 조사하고 저녁에 들어오고 학교 연수 때문에 저녁 시간은 아이들끼리 보냈답니다.

고맙게도 각자 '앰버브라운(Amber Brown) 한 권씩을 다 했네요. 둘째는 전날 조금 시작해던 거구요.

아주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은  한 권이 70분이 좀 넘더라고요.

 

어제 읽은 목록 올립니다.

10/12

14. Three monsters

10/13

15. Sunday best

16. No boys allowed

17. Poppleton in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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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37
언제쯤 저희 아드님도 70분을 앉아서 책을 읽을까요.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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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0:50
그러게요....
대체 그런아이디어는 어찌 생각해 내신건지~~ 역쉬 종채맘님다워요^^
뒤늦게 합류해서 좋은분들 만나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저는 북클럽에서 눈팅으로 수민이를 보아서인지...
수다맘님 아뒤를 보면... 수민이 얼굴이 먼저 떠오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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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1:18
초록님 우리 아이 그중 남들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큰 아이도 1학년때는 10분에서 20분 했습니다.
그 당시는 게시판에 자세히 써주는 분들도 안 계시고 점차 늘려가게 되었지요.
한학기에 10분 정도 늘어났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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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1:20
샤르휘나님 닉네임이 넘 이뻐요. 제가 댓글 쓰고 왔답니다.
북클럽을 눈팅만 하시는 분들 있으시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누군지 알 수 없어서....
순간 놀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딸을 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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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22
수다맘님 그 학교 좋은 학교인것 아시죠?
학부모 연수.. 무조건 낮에 이루어 지는 편인데..
작지만 배려 하는 마음.. 정말 멋진 학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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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9:27
답댓글

동생분이 큰 병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괜찮을거예요... 목소리 괜찮다하시니....

 

아까 아침에 잠깐 뉴스를 보니 오늘 오후에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젠 정말 쌀쌀해질려나..

울집은 여름에도 별로 없던 모기가 요즘 아주 극성입니다. 죽갔습니다..

어제도 자려고 누웠다가 귀옆에서 앵~ 소리가 나서 일어나서 불키고 잡아놓고.

다시 누웠다가 또 앵소리가 나서 일어나서 또 잡고...==

이제 다 어디서 들어오는건지... 요 몇일동안 저나 애들이나 많이도 물렸네요..=.=

 

요즘 우리 아들은 방과후에 친구들이랑 축구하는데 재미붙여서 들어오지를 않네요.

데리러 나갔다가 다 해산하는 분위기면 더 하고 싶어서 눈물이 그렁그렁 합니다.

축구공 사놓으라고 난리입니다.. 집에 축구공이 있는데 바람 빠졌거든요..=.

오늘은 꼭 바람 넣으러 가야겠습니다.. 이 근처엔 없는데.

버스타고 나가야 해서리...ㅎㅎ.

이거 바람 넣으면 집에 더 안들어올까봐 겁나네요...^^;;

코피도 잘 나는 녀석이.......ㅎㅎ.어제도 두번이나 코피가 나서 오늘은 병원에 가보려고 합니다.

 

이래저래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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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0:33
어제 저녁에 친정에서 저녁 얻어먹고 오는데... 날씨가 정말 쌀쌀하더군요~
낮에 학교에서 돌아올때 땀 흘리면서 오던데...
기온차때문인지 아픈아이들이 많은것 같아요...

집집마다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축구에 빠지는군요~^^
게임하는것보다 얼마나 좋아요^^
너무 열심히 뛰어다녔나.... 두번씩이나 코피를.... 아드님 무리한거 아닌가 몰러요~^^
볼일 무사히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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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4 10:56
저희집도 어제밤에 앵~.. 끝내 못잡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우리 아들 뺨에 영광의 상처가 있더라구요.
요즘 모기들은 도대체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저희 아들도 축구 좋아해서 방과후로 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요즘에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방과후 축구 두번으로 늘려달라고 들볶더니 이제는 재미없데요..
1학기때는 하도 축구, 축구해서 주위에서 선물받은 축구공만 3개가 되는데, 이걸 어찌할라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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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1:22
우리도 9월달부터 밤에 모기때문에 잠을 못 잘때가 많아요 비가 많이 온 이후부터 모기가 많이 생긴거 같아요. 꿈다섯님 아이가 코피 나셔서 걱정이시겠어요.우리 아이들도 어릴때 코피 많이 났었는데
어릴때 많이 놀아야 운동 많이 한 아이들이 건강해진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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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25
오후부터 추워진다고 하는데.. 좀 더 지켜봐야 할것 같아요.
근디.. 요즘 모기들 왜 그런데요? 아주 극성이 극치에 달했습니다.
저는 원래 잘 안 물리는 편인디, 딸내미는 어제 하루만에 무릎부위로 7방 연신
물려서는 끓적끓적~~~ 참말로......... 제발 모기야 고만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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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2
우준이 방과후 축구 시키는데요
끝날때쯤 데리러 가니
유유히 걸어다니시더군요....푸하하하하~
에고~ 요녀석을 어찌 한답니까????
그거에 비하면 알아서 친구들과 축구하는 둘째....느무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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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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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4 09:21
답댓글

 어제 딸내미에게 효도쿠폰 반납한것 다시 받았습니다.ㅎㅎㅎ

 역시 울 딸내미 착한 딸내미 맞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뭐~ 잘해 준것도 없는것 같은데.. 엄마가 예쁘다면 한장 발사 하더군요.

 그덕에 보물창고에 잘 보관.. 필요할때 요긴하게 써야 겠습니다.ㅎㅎㅎ

 오늘은 잠시 아이 신발을 사 볼까 해서 나가 볼려고 합니다.

 자꾸 발이 커지니 신발이 감당이 안되네요..

 그래도 신을수 있을때까지 버티어 봤는데..예쁘장한 공주님표 신발 있음 하나 골라 볼려고요.

 평상시는 예쁜것 보다는 실용적인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마침 시어른게서 주신 상품권도 있고,

 또 딸내미 매직 끝내는 기념 겸 해서 책거리 비슷하게 전달식 할까 합니다.

 원래부터 사주어야 하는 것을 잔꾀 좀 부려서 생색 좀 내 볼까 하는데,

 저 넘~~속 보이는 엄마인가요?

 2010/10/14(목)

 40. Hour of the Olym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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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9:31
예쁜 신발 사가지고 오세요.. 요즘 애들 발이 넘 금방 커버려서...
저도1학기때 산 구두가 안맞아서 또 사줘야 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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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35
저는 아이가 커주었으면 한답니다.
일학년 들어가더니 키도 발도 정체 된것 같아 요즘 걱정이예요.
먹을 더 잘 먹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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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0:29
제니에게 축하 인사 전해주세요~~
매직트리 일학년에게 길다면 참 긴책인데...
한권 읽는것도 쉬운일이 아닌데~
그걸 다 끝냈다니 너무 기특합니다^^

아이들 발은 정말 빨리 자라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키는 잘 안자라는데 발만커서 걱정이예요 ㅠ.ㅠ
사이즈가 커질수록 예쁜 신발도 없고... 옷도 마찬가지구요...
초등고학년되면 더할것 같아요~
얼마전 트레이닝복 한벌 사려고 했더니... 예쁜건 사이즈가 다 없다하고...
사이즈가 있는건 안예쁘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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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4 10:59
어제 롯데가보니 애들 구두 세일하던데.. 이쁜거 사세요..
여자애들은 남자애보다 신발이 종류별로 필요한거같아요..
6살 우리딸도 구두, 운동화식 구두, 운동화, 크록스, 슬리퍼까지..
나갈때마다 뭐 신을까 고민한답니다..
그러면서 제가 구두사면 엄마는 신발이 왜 이렇게 많냐고 팅팅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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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1:16
이쁜 신발 사 오시고 담에 보여주세요^^
우리는 연년생이라 갑자기 발이 커져서 못 신게 되면 동생이 바로 신으니 덜 아깝다는 위안을 삼곤 한답니다. 연년생 힘든점도 많지만 나름 괜찬은 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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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16:29
신발 찾아 삼만~~~~~~~~리^^
발이 큰게.. 이쁜신발은 없고.. 그저그런것만...
결론은 백화점으로 이동해서 크*스겨울용(키티문양)으로 사왔어요.
아직. 집듣만 한 상태이고, 피아노 수업 갔으니, 갔다와서 책읽기 일찍 시키고.
책꺼리 전달식 할려고 합니다. 아이 마음에 쏙 들지.. 색깔은 빨강색이라..
산타 같은 분위기도 나는 것이, 좋아라 할것도 같은데.. 요즘 취향이 독특해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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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4
책거리 잘 하셨어요?
벌써 매직을 끝내다니...음~대단해요...
우린 아적 멀었는디.......비법 좀 알려주시와요~그럼 노란 물로 제가 한턱 쏘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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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18
답댓글

동생분이 빨리 퇴원하시길 빌어요.

오늘은 환한 햇살이 거실 한 가득이네요.

새 소리도 넘 듣기 좋고요.

요즘 영어 시작할 때 읽었던 가벼운 책들을 읽고 있네요.

10개월 정도 했으니 이제 조금 힘들어 할 때도 되었다 싶어서...

쌓이는 책들을 보며 스스로 흐뭇해 하길래 며칠은 아마 이대로 갈 것 같아요.

 

858 Dot can                              859 Look at that cat               860 Tom and pam       

 861 Rdb, Mom and socks         862 they are sick                   863This is a star!

864 He is a Farmer                    865 Copycat!                        867 I play every day

 868 My Pictur!                         869 One two three                  870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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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28
1000권의 고지가 눈앞이네요~~
제목앞의 번호만 봐도 뿌듯하시겠어요^^
여기는 왜케 날씨가 흐릴까요 ㅠ.ㅠ
어제 오늘 계속 흐리네요....^^ 초록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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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9:30
영타 저도 느려요..
느려도 좋다... 오래 걸려도 좋다...많이만 읽어다오..입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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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34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3월부터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넘 다행이었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1000권 다 채우는 날 만원 준다 했는데 2만원 달라 하더라구요. ㅎㅎ
제가 넘 짠건 아니죠.
제가 있는 곳은 용인 수지인데 날씨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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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4 10:41
부럽네요.. 1000권의 고지가 보이네요..
우리 아들 어제 샤르휘나님이 올린 후기 읽어보더니 음 좀 충격받은듯합니다.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겠다는데.. 에구 말만 앞서네요..
그래도 안한다는것보다는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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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22:02
환한 햇살이 집안 한가득...
그림 속 집안의 풍경이 연상 됩니다..
저녁부터 쌀쌀해 지는것이 따뜻한 온기가 그리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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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6
가벼운 책이 가끔은 필요해요...
자기도 처음에는 어려웠다고 어느 순간 쉬워진 책에
신기해 하며 읽더라구요....
아이도 초록님도 조금더 힘내셔요......1000권의 고지가 눈앞입니다요.....
팡파레 울릴 준비하고 기다릴테니 꼭~알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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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09:09
답댓글

 동생분이 많이 편찮으시군요.

 어서 가셔서 동생분게 힘 많이 실어 주고 오셔요.

 그리고 빨리 쾌차 하셨으면 합니다. 동생분 화이팅!

 

 오늘 쑥을 로그인하고 바로 수다맘님게 연락이 왔습니다.

 넘 일빠~~를 많이 해서 그런가?ㅎㅎㅎ

 컴터가 다운이 된다고 하시네요.

 여러맘님게 인사 드리고 싶은데,, 못들어 오고 계셔서 대신 인사 전해 달라고 하셨어요.

 수다맘님을 대신해~~~~~~~" 여러맘님들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목요일입니다.^0^

 아니~~ 글 쓰고 있는데. 수다맘님 다시 로그인 된다고 문자 왔습니다.

 그래도 봉사서비스 확실히 하기 위해 지우지 말아야~~~~~~~~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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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09:14
해바라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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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9:17
ㅋㅋ...넘 웃겨요...
수다맘님..쑥에서 월급 줘야할것 같아요..이리 열심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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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21
ㅎㅎ 샤르휘나님 글 보고 나도 오늘은 2빠 할 수 있겠다 했는데 댓글과 글이.....
아 영타 치는 것 정말 어려워요.
아직도 적응이 되질 않으니...
아들이 책을 많이 읽으면 영타칠게 걱정이라면 믿으실까요.
어여 챕터로 들어가 영타 칠 것이 별로 없었음 좋겠네요.
수다맘님 대신 해 주시고 정말 열심이신 분들 땜시 게으른 저도 열심히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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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9:22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군요~
어째 이상하다 했어요^^
수다맘님 컴터 덕분에 오늘 일등 쟁취~~ 했네요^^

수다맘님 컴퓨터님께~^^ 심심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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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7
해바라기님 다우셔요....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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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08:43
답댓글

ㅎㅎㅎㅎ 일등 쟁취!!!

근데... 오늘 초원님 바쁘신가요?

안녕하세요만 하고 어디 가셨나요?^^

10월 13일 50 I am going to save a panda   51 The boy in the drawer   52 50 Below Zero   53 Thomas' Snowsuit

어제 시간이 별루 없어서... 짧은걸루 네권 읽었어요^^ 분량채우기 급급하네요~~

그제 수학 단원평가 봤는데... 100점이 8명,  90점이상 총 20명이네요~

오늘은 또 국어 단원평가~~

이궁 잘해야 할텐데... 오늘도 학교 게시판에 글올라오기 전까지 걱정입니다^^

'설마 도학력 고사도 이렇게 게시판에 점수 공개하는건 아니겠지?' 하는 걱정이드네요^^

 

모두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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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4 09:00
바빠서 그냥 나가려다가 축하 인사 드리려구요.
오늘 1빠 축하드려요~~~^^
게시판에 성적 공개...잘 견뎌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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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09:12
샤르휘나님 1빠 축하드려요^^
오늘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시겠어요.

어제 따님 진행기와 깔끔한 영어로 글 쓴거 보고 감동받았는데 오후 내내 바빠서 댓글을 못 썼답니다.
지금 다시 읽고 댓글 쓰러 가요.
대충 짐작은 했는데 우리 큰 아이와 같은 3학년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와닿았어요.
쑥에 같은 나이 몇 명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들 잘 안 보이셔서 지금 떠오르는건 브죵님 아드님과 초원님 둘째 아드님 참 꿈다섯님 큰 따님이 리더스 글에서 본 친구들이네요.
제가 주로 오전 시간에만 많이 들어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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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4 09:14
1빠 축하드려요...
어제 진행기 잘 읽었어요.. 읽고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답니다..ㅎㅎ.

큰애도 2학기 들어서 단원평가를 10번을 봤네요..
몇번인지도 몰랐는데 어제 10번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단원평가 비중을 작게 두어서 그런지 과목당 10문제네요..
엄마들도 애들도 단원평가는 크게 생각하지 않는듯 해요..걍 쪽지시험정도라고..ㅎㅎ.

거기는 단원평가도 목숨걸어야겠어요.. 점수를 올리니...=.=
그래도... 잘하지요? 어제 진행기 읽으니 영어를 그리 꾸준히 했던 아이라면 다른것도 다
잘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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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09:29
저희 아들도 어제 단원평가 보았답니다.
다른 아이들한테 무심한 저희 아들은 지 점수만 기억하는데
다른 아이들은 반 아이들 점수를 거의 기억해 와서 엄마들 한테
보고 하더라구요.
엄마들 반응이 민감해서 어쩔땐 초1이 아닌 중1인 것 같아요.
그래도 쑥맘님들은 아이들을 넓게 크게 키우려 하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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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0:36
게시판 성적공개... 꿋꿋이 견디고 있습니다!!! ㅎㅎ
수다맘님 컴퓨터 덕분에 일빠도 하고^^
날씨는 흐린데 기분은 좋네요....^^
근처에 허수아비축제도 하고... 코스모스도 예쁘게 피었다고 해서 아이 수업마치면 다녀올까 합니다^^
코스모스 예쁘면 다녀와서 구경시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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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4 11:01
샤르휘나님 1빠를 축하드려요^^
2년6개월간의 진행기 감동하며 잘 봤어요.
열심히 댓글 달고나서 등록하기 했더니만 로긴하라는 화면이 나오면서
모두 날아가버렸네요.
이사벨라는 아무걱정하지 않아도 아주 잘 할 것 같던데요^^
훌륭한 따님을 두셔서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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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4 22:04
학급게시판에 성적공개..
정말 살얼음판 같아요..
도학년 고사는 공개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사르휘나님~~~~~일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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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38
에이~설마 고거까지 선생님이 올리실까요?
아니길...그런분은 아니길...빕니다...
요새 샤르휘나님 글들이 게시판에서 자주 보이네요....
좋은 글.....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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