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니 백프로 창작물 맞지요.^^ 정말 기특해요.
짧은 시간의 쓰기활동이라도 쌓이고 쌓이니 요런 창작물도 나오는 것이겠지요.
윤수의 성향에 맞게 잘~ 유도하고 계시고 자주 티격태격한다고는 하지만 그거야 어느집이나 마찬가지 풍경이잖아요.ㅎㅎ 윤수가 행복한 아이임에는 틀림없네요.
아직 단어만 쓰는 수준인 저희 스티븐을 생각하면 윤수는 대견하네요.
(다른아이와 비교금물인데요... @.@ 그래도 윤수 대단하네요.)
스티븐은 아직 파닉스가 완성되어 있지 않아서 인지,, 좀 긴글이나,, 복잡한 문형은 싫어 하더군요..
얼마전에 로버트 먼치 시리즈를 들였는데,,
조금씩 천천히 읽어줘야 할것 같아요...
아직은 한글책도 읽어주는것을 더 좋아해서요...
저희도 천천히 집어넣다(?)보면 밖으로 나오는 날도 있으리라 믿어야 겠네요..
^^~~
ㅋㅋㅋㅋ 너무너무 재밌어요...^ㅡ^
요런거 하나한 스크랩 열심히 하셔야겠는디요??ㅋㅋㅋ
부러워라... 이렇게 교정 봐줄 원어민 선생님도 계시고...
울 건령이는 맨날 쓰는 문장만 쓰는디....
아무리 선생님이 윤수의 글에 도움을 주셨더라도...
윤수의 상상력, 창작력 만큰은 본인 100%의 것이잖아유~~
진짜 부러워유~~~~~^^ㅋㅋㅋ
윤수도 엄친아라니깐요....ㅋㅋㅋㅋ
개구쟁이맘님 진짜 배부르시겠어요..
이따가 건령이 오면.... 보여주렵니다.....
윤수야!! 넘넘 대단하당....^ㅡ^
우와~ 정말 대단해요.
저게 정말 8살짜리가 쓴 거예요?
저 정도 길이로 쓰려면 전 하루죙일 걸릴텐데... ^^
정말 대단해요.
정말 흥미진진한 스토리네요. 단숨에 읽혀요. 책 쓰면 대박날 조짐!!! 나중에 작가해도 좋을 듯 해요.
개구쟁이맘님 애쓰셨어요.
아이에 맞춰서 정말 잘 이끌어 오신 것 같아요.
제가 울 둘째를 아직 많이 신경 써 주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막연히 그리고 있는 outline은
개구쟁이맘님과 많이 비슷해요.
기초부터 잘 닦아 올리거나 다른 아이들과 비슷한 output을 바라기 보다는
느긋하게 쏟아 부을 예정이고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다양한 소재의 그림책들을 많이 많이 오랜 기간을 두고 읽어 주고 싶어요.
스스로 읽거나 쓰기를 바라지 않고 엄마가 들려 주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면
그걸로 되었다 생각할거고
물론 끊임없이 읽기 쓰기에 대해서 밑밥을 던지고 간을 볼 예정이긴 하구요.
비교적 수월하게 가는 케이스에 비해서 중간에 제가 mind control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보려구요.
그간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글고 David은 아주 기발하고 명석해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언젠가 그 천재성을 드러낼 듯 합니다요.
8세가 이정도라니 꽤 잘하는데요...저희 아들도 글쓰기를 싫어해서 생각그물을 이용해서 글쓰기를 하면
글쓰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뻥치면서 조금씩 조금씩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쉽지않던데...
아이의 상상력과 선생님의 생각 끌어내기 능력이 대단한듯
이렇게 긴 영작을 할수 있다는 자체가 놀랍습니다..
윤수 대단하네요..^^..
한글로도 이런문장 만들기 일학년이 쉽지 않을거 같은데..
저희 아들은 한글이고 영어고 3~4줄 쓰면 드러눕는 지라..부러워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개구쟁이맘님 윤수가 이렇게 발전했나요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애 연필잡게 하기가 아직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거던요 요즘 그거때문에 늘 집에 큰소리가 나요...아래윗집에서 우리가 대체 뭐하는집인가 할겁니다
그리고 모든거 뺴고 일단 써야할글자갯수가 많으면 요거에 스트레스 많이 받더이다
그래서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이가 자발적으로 연필잡는다는 태도 변화에 큰 자극을 받아요..
윤수나이에 이렇게 기승전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 큰 애들도 잘안되더만요..
제가 어린아이 참기가 잘안되는지라 사교육이 애한테 더 날듯한데도 울애를 제대로 파악하는 선생님을 만날거같지 않아 못하고 있아요
종종 이렇게 올려주세요 윤수 홧팅
정말 오싹오싹 한대요.^^
'윤수'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자유로운 성격의 아이같네요.
영어도 영어지만, 머릿속에서 끝없이 이야기의 세계가 펼쳐지는 것이 참 좋습니다.
다음 편도 완성되면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좋은 날 되시구요.
윤수 대단해요.
칭찬 정말 많이 많이 해주셔야겠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정말로 대단한거죠.
윤수의 담 이야기가 넘 기대되는데요.
울 멋진 윤수이야기에 이모가 완전 빠져버렸다고 전해주세요.
좋아하는 걸 맘껏 할 수 있게 언제나 지지해주시는 개구쟁이맘님의 노력이 빛을 발하내요.
개구쟁이맘님 좋으시겠다^^
너무 멋진 글이에요.
윤수가 쓰기를 싫어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이리도 멋진 글을 쓰다니 너무너무 기쁘셨겠어요.
이제 윤수가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들것 같은데요.
은이는 마음대로 글쓰는 것이 좋은데 북클럽에서는 선생님이 첨삭해준대로 고치라고 하니까 그 시간이 좀 싫다고 해요.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글을 써가는 걸 미국에서는 학교에서 정규시간에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과외에서 하는 글쓰기시간이 윤수에게 너무나 의미있고 발전적인 시간이 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와~~.딱 윤수의 머릿속에서 나온 이야기다워요.^^
어쩜 이렇게 horrible한지..
문장이나 표현은 선생님이 다듬어주셨을지 몰라도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하고 전개나 흐름이 짜임새있고 탄탄하게 느껴져요.^^
여러번에 나누어쓴 글인데 연결도 무척 매끄럽구요.
와우~.개구장이맘님 엄청 뿌듯하시겠어요.^^
데이빗의 scary story 다음편도 무척 기대되요. 쭉 올려주셔요.~~~~^^
완전 빠져들며 봤어요~~
어쩜 이리 이야기를 차근차근 재미있게 썼을까요?^^
근데... 해피엔딩이 아니네요~~ ㅎㅎ
하긴 무서운 이야기는 끝에 여운이 남는게 제맛이죠~~
울딸 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울딸도 유령 공포 괴물 굉장히 좋아해요~~ 이번에 몇권만 사줬는데요...
디게 무섭다고 혼자 있을땐 안읽으려고 하네요^^
공포물 열광한다니 아드님 혹시 안보셨나 싶어 사진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