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노부영 50분 수업이 더 많이 끌립니다.
일단.. 유치원에서의 25분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처음에 들어와서 인사를 나누고... 날씨에 관한 이야기 오늘 어떤 내용을 할건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10분이 금방입니다.
저역시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30분간 진행해보았지만.. 정말 눈깜박할사이에 지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에 아이들이 말을 안듣기라도 치면.... 어쩌고 저쩌다가... 수업을 대충 마무리 짓고 끝낼수가 있답니다.
노부영수업이 아마도 Sing it say it으로 한달에 한권의 책을 나갈것 같은데요. 이 책의 경우에는 리터러시 수업을 이수하신 분들이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워낙 Teacher's guide 가 잘 나와서 무난하게 수업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결코 50분이 수업이 긴 시간이 아니구요. 재미있게 놀이로 진행하면 참 적당한 시간이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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