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 누리. 지난주에는 테이블 매너와 실제 레스토랑 에서의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었어요. 유치원에서 식사 시간에 밥 예쁘게 먹는 친구들과 편식하고 투정 부리는 친구 이야기도 하면서 재미잇게 프로기 읽엇어요. 재료 수입해서 햄버거 만들었으면 좋았겠지만 캠핑 다녀와서 장을 못본 터라 그냥 종이 잘라서 붙이기로 햄버거 만들엇어요. 좋아하는 음식 마인드 맵 하라니까 거의 대부분을 케이크로 그려 주네요. 케이크 절 안 사줬더니 생일이 넘 기다려지나봐요 ㅋㅋ 더위도 한풀 꺽이나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요~~
28번 조은서(6세)
은서도 엄마아빠랑 외식하는 걸 좋아해서 이번 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책읽기 4번, 듣기 5번 했는데요, 읽기 확인표를 깜박했네요^^
1. 북노트 & 버블맵

은서는 프로기가 스파게티 먹는걸 그렸습니다. 피곤할 때 들이밀었더니, 색칠을 거부 했네요.
그리고 피자나 스파게티, 햄버거 이런걸 같이 먹고 싶다네요. 프로기랑 비슷한 연령인가 봅니다.^^
2. 워크시트 하기



워크시트 하는거 양도 많고 조금 어려워 했지만, 무사히 잘 끝냈습니다.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단어를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거 같았어요. 점점 워크시트에 나오는 단어가 반복되니까 더 잘하네요.
3. 햄버거 만들기



프로기와 은서가 좋아하는 햄버를 만들어 봤습니다.^^ 우리집도 온 식구가 함께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23번 노라 8세
이번 책은 프로기를 한 이후 처음으로, 노라가 다음책이 뭐냐고 스스로 달라고 해서 혼자 보고(과연 읽었는지는 미지수 ㅋ) "엄마, 이거 진짜 재미있어!"라고 했던 책입니다.
목요일에 시댁 내려가는 차 안에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면서 낄낄거리며 웃고. 프로기와 프로기 아빠의 신발이 똑같다는 것도 알아차리고, 프로길리나의 머리모양도 놓치지 않고 보고 아주 디테일한걸 잘 봐주십니다.
토욜 밤에 집에 와서는 그냥 쓰러져 자고, 일요일 내내 밀린 방학숙제 밤12시까지 하고, 프로기는 오늘 방과후 cd 듣고 문제 풀었는데 오~ 예! 어찌나 일사천리로 빨리 푸는지.. 아마도 노라는 프로기 체질인가 봅니다. ㅋ
이번에 사자털님 자료 꼭 활용하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못했어요. 병원검진 이야기는 꼭 해봐야겠어요.
맨 마지막 아이스크림은 노라가 아주 공들여서 스케치북에 그림까지 그려가며 열심히 한 작품이랍니다. 콘이 그리 세워질지는 모르겠지만... ^^





20번 4세 성지
먼저 새로 함께하게 된 회원님들~ 축하드려요~~
한분한분 댓글 못달아 드리고, 여기서.. 한꺼번에 인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해요~~^^
성지의 외식매뉴~
먹고 싶은거 말하라면 쌀국수, 떡볶이를 말하네요.
쌀국수는 이모집에 갔을 때 먹어본건데, 맛있었나봐요. 국수도 쌀국수라 하면서 먹어요^^
떡볶이는..이제 자기도 매운거 먹을 수 있다고^^;; 한개 그냥 먹고 나머지는 물에 헹궈서 먹긴 하지만요.
어릴때 보던 샌드위치 책으로 샌드위치 햄버거(?!) 만들어 보았어요. 도시락에도 넣고 한입 베어먹는 포즈도 취하구요~
프로기의 의상도 입혀보고 명칭도 알아보구요.
멜빵은 분명 두개인데..한개가 어디로 갔는지..그래서 한쪽은 그려주었지요~
프로기가 마치 '연'(kite)인마냥, 날려도 주시고~
성찬이도 따라하고^^;;

워크지는 출력만하고..넘어갔네요.
선긋기를 외칠때 얼른 했어야 했는데...
이번 미션은 여기까지 제출합니다^^
25번 윤(8) 하은(5)
저희는 이번주에 늦은 휴가를 다녀왔어요~
덕분에 이번주는 책읽기도 2번 겨우하고 웍싯 후다닥~~~ ㅋㅋㅋ
다녀와서는 아무래도 할 시간이 안나지 싶어 월, 화 몰아서 해놓고 다녀왔네요^^
휴가다녀오자마자 개학이라 좀 힘든감이 있긴 하지만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와서 좋았네요 ㅋㅋㅋ

윤이가 한 숙제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에 장어라고 적어놨죠?? ㅋㅋ
방학을 끝내는 기념으로.... 2학기 열심히 잘 스타트하라는 의미로 주말에 장어를 사주었어요~
민물장어를 아무런 양념없이 구워먹는걸 좋아하는 윤이... 엄청 먹었으니
2학기도 잘 생활해주리라 믿어봅니다 ㅋㅋ

요건 하은이가 해준 숙제입니다~
뭐 오빠가 하는동안 나도 영어프린트할래~ 이말을 노래부르듯하여.....
메이즈나 닷투닷만 프린트해주다가 원영사랑맘님 웍싯도 시도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잘 해주어서 둘째도 쉬운 웍싯만이라도 챙기려구요^^
많은분들이 좋은 자료 듬뿍 제공해주시는데.....
활용못해서 죄송하네요~ 휴가기도 했고 워낙 제가 액티랑 거리가 멀기도 하고요 ㅋㅋㅋ
날씨가 너무 더워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학교도 개학을 늦추는 곳이 있다는데......
이 무서운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들길 바라며.... 담주에 뵙겠습니다^^
모두들 건강유의하세요~~
22번 수민(5)
쉬는 날이 끼면 더 잘해질 듯 한데 활동이 더 힘든건 왜 일까요??
수민이 수준에 맞는 1번 단어 워크싯이 많아서 좋았어요.. 수민이는 요즘 엄마가 책은 별로 못 읽어주고 워쿠싯만 너무 내밀어 흥미도가 떨어지려고 해요..이제부터 반성하고 액티를 더 많이 해줘야할 것 같아요..
어젯밤 열이 무섭게 올라도 마지막 문제 풀어준 딸래미가 고맙네요..


33번 휘;Annie(7세) / 철(4세)
주중 잉크가떨어져 급주문..그리고 광복절부터 2박3일 외부활동으로 일요일에 벼락치기 활동을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ㅎㅎㅎ
1. 읽기듣기표와 자석글자완성
-위:휘, 아래:철(칠판에 그려본 프로~~기!^^)

2. 철's 액티
- 햄버거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또복이는 철이의 태명~^^;)

3. 휘's 액티
-식사예절, 햄버거 만들기, 공주따라그리기, 웨딩케이크 꾸미기와 신부(공주)꾸미기

4. 액티-스파게티 만들기
3컷: 철이 작품, 오른쪽 아래: 휘작품^^

5. 철's 웍싯


6. 휘's 웍싯


7. 버블맵-우리가족이 좋아하는 외식메뉴
아빠의 메뉴는 우리의 생각을 적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먹고싶은 순위를 적어봤어요^^

35번 진아/7세
진아 5번 책읽고 cd5번 들었어요.
점점 프로기의 매력에 빠져 드는 진아 덕에 아빠까지 프로기를 알게 됬어요.
1. 버블맵

버블맵은 진아가 먹고 싶은 음식을 써보게 했어요. 요즘은 무얼 그리 손으로 가리고 비밀이 많은지 다 써야 결과물을 알 수 있답니다.
2. 웍싯

평일은 책을 읽고 cd듣고 웍싯은 주말에 진행했어요. 햄버거는 예전에 만들어 본 사진을 올렸어요.
3. 북노트

진아는 맬빵 바지입고 나비 넥타이 메고 거울을 보고 있는 프로기가 귀여워 보인데요. 간단한 문장이지만 혼자 쓰는 모습을 보면 대견 합니다. 작은것에 만족하고 천천히 진행하려구요.
4. Jina eats out

이 번주에 2번의 외식이 있었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Be neat, Be quiet, Don't put your feet on the table' 하면서 아주 좋은 테이블 메너를 보이더라구요. 프로기는 영어 공부하면서 좋은 습관 까지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만약 딱딱한 책에 '명령형' 이라는 어려운 말과 함께 이 문장이 나와 외우라고 했다면 그 순간은 외울 수 있겠지만 이렇게 생활 속에 녹아 들어 가지는 않겠죠?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언어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5. 진아의 일상

진아가 금요일에 드디어 첫니를 뽑았어요. 다음달이면 만 6살이 되는데 친구들 하나 둘 이 갈이를 할때마다 많이 부러워 했었거든요. 진아는 첫 니 뽑는 두려움 보다 설레임과 기대가 더 큰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뽑은 이를 예쁜 이빨 모양 통에 넣어 목걸이 까지 만들어 주네요.
29번 서연(7세) 주원(5세)
이번주에는 서연이가 스스로 CD를 틀어서 들었는데요^^
듣고 나서는 FANCY레스토랑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고급스럽고 좋은 레스토랑이라 얘기해주니 프로기는 참 장난꾸러기라면서
주원이랑 비슷하다네요 ㅋㅋ






여기까지가 서연이 작품이예요^^
버블맵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적어보기로 했는데
장난끼가 발동한 서연이
개구리 돈가스, 새우과자 등등 여러가지를 적었답니다^^ 글씨가 안보이네요 ㅋㅋ
사라진 동물을 찾아서라는 체험전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9월에 전쟁기념관에서 다시 한다네요^^



주원이가 그린 프로기랍니다^^
누구를 그리던 그림은 같답니다^^
그래도 그림 그리는게 즐거운가봐요 ㅋㅋ
6세 서진이 활동입니다^^
첫 미션의 부푼 기대와 열정으로 열심히 하려했으나 아쉬움은 좀 남네요^^
방대하고 좋은 자료 주신 pushkar, 주원어뭉, 사자털, 원영사랑님 넘 감사드려요~
서진이는 활동하는게 너무 신난다며 연신 즐거워하며 했어요..
다만 워크시크 할 때는 조금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다 하겠노라 하더라구요^^
매일 매일 시디 들려주려고 책 읽을 수 있도록 해 주긴 했는데..
왜 매일 Froggy eats out 만 해주냐는 불만도 살짝 접수가 되었네요..ㅎㅎ
여러가지 활동지는 서진이의 취향에 아주 딱 들어맞아서 아주 즐거워하며 열심히 했답니다.
공주홀릭의 서진이는 무엇이든 공주화하는 신비한 재능을 갖고 있는데.. 사자털님의 프로기 이미지 또한 급 프로그리나(한국말로 개구리리나 라구 하네요..ㅎㅎ)로 변신했어요..
bow tie는 리본 핀으로, button은 허리 장식으로, pants는 가운데 벌어진 부분을 핑크색으로 메워 치마로..

프로기가 먹고 싶어하던 햄버거는 오늘 아침에 직접 만들어 먹어 보았어요..^^
아주 즐거워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클레이로 햄버거, 감자튀김과 파리도 만들어 보았어요..
(서진이가 만든 파리는 자세히 보면 핑크색 긴 머리를 갖는 여자파리랍니다..ㅎㅎ)

이건.. 제가 워크시트를 추가로 뽑으러 간 사이.. 기다리기가 지겨웠는지
혼자 상자와 휴지심을 이용해 만든 케익이예요~ anniversary cake이라며 자랑이 엄청 났지요^^

북노트는 프로기가 옷을 입은 후 거울을 보는 장면과 엄마가 이쁘게 드레스 입은 장면이라네요..
공주처럼 차려입은 엄마가 마음에 든듯해요..
버블맵은 서진이가 좋아하는 좋은하는 음식을 적어보았는데, 면을 좋아해서 냉명과 칼국수는 냉큼 쓰더니 다른건 한 참 생각하며 쓰더라구요..

나머지 워크시트 한 사진입니다.
워크시트 하면서 조금 힘들어하긴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다 해냈어요^^
첫 미션이라 제가 살짝 긴장되었던 주였던거 같아요~
하지만 서진이도 저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앞으로도 13기에서 쭉~~~ 열심히 하고 싶네요^^ 파이팅!!입니다..
무더운 여름.. 주말 잘 마무리 하시구요~
내일부터 새로운 한 주도 잘 시작하세요~^^
(32번 준혁 6세)
준혁이 6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막바지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전 직장에서도 전력난위기 극복차원에서 사무실 3대의 에어컨 중 2대는 아예 가동을 않고, 한대만 30분 간격으로 틀었다 껐다 하고 있어서 아주 힘겨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준혁이네도 2주간 여름방학이였는데, 준혁이는 내내 종일반 출석을 했고 그나마 월요일 개학이라며 좀 가벼운 마음으로 보냈는데 바로 월요일 오후 경남도교육청에서 폭염으로 인한 전력난으로 임시휴교령을 내려 이번주까지 한주더 방학을 연장했더랬어요..
그래도 이 더위가 곧 선선한 바람으로 바뀌겠지요..
주중에 틈틈히 한 워크지입니다.
여러 활동까지 해내시는 직장맘님 정말 존경합니다. 그 비법 전수받고 싶어요..^^
첨에는 다른 활동들 여력은 안되고, 해야는 겠고.. 맘이 좀 타들어 갔는데 또 내려놓고 있습니다..

북노트는 준혁이가 외식메뉴로 좋아하는 스파게티 먹는 장면이구요,
식당에서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서 버블맵 채우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겹치는 내용들은 옆에서 재정이도 자기가 말한것 적어달라며.. ㅋㅋ
거의 오빠가 말하는것 따라하면서요..

주말, 제 생일이기도 했고.. 낮엔 근처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내가 생각하는 건축은?질문에 직접 적어서 저리 걸어놓으니 또 멋진 작품이 되네요.. (첫번째 사진)
직접 쌓아올리면서 건축하기도 하구요..(세번째사진)
근사한 레스토랑은 생략했고 그 근처가 또 진영갈비로 유명한 곳이여서 갈비먹고 왔네요..^^

요즘 틈틈히 읽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는 프로기를 보니 또 소개해 드리고 싶기도 하네요..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구요,
몰라서 속편한면도 있겠지만, 알권리도 있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얼마든지 또 바꾸어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부터바뀌면 사회가 바뀌고 나라가 바뀌고 세상이 바껴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바뀐다...그렇게 믿고 있어요..
34번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프로기 도착하자마자 매일 다 펼쳐서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주인공이 개구리이고, 그림이 재밌다 보니, 좋아하는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읽어주려하면, 글밥이 많다보니 좀 힘들어 하네요.
늘 그렇듯 꼬셔가며 읽어주고, cd는 매일 들었어요~


26번 6살 유진입니다..
요즘 저희는 검색 워크시트 중 재미있어 보이는 걸 열심히 한 후에, 책도 읽고 워크시트도 해요..
여름이라 그런지 유진이가 자꾸 미루기 일수여서 우선 흥미를 유발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는 금요일에 휴가여서 나름 연휴였는데 자동차 수리하느라, 집과 도서관만 오갔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한글책을 좀 읽어 줬네요..
그리고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해서 첨으로 사진을 편지해보았답니다. 하하하..
아.. 그러고 보니 사자털님의 예쁜 프로기 그림이 빠졌네요.. 늘 보내주시는 그림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주에 좀 시원해지나 했는데 아직은 여름이 더 머무려나 봐요.. 모두 건강하세요..



21번 올리비아(9세) 클라라(7세)
아직 다양한 활동은 못했지만 일단 한거 올려요. 더 욕심부리다가 시간내에 못내는 일이 생길거 같아...ㅋㅋ
사진 편집도 할 줄 모르는데 제대로 올려질 지 모르겠네요. 사진 이상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클라라가 한거에요. 아직 알파벳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올해 언니 시작하면서 그냥 옆에서 듣고 따라하는 중
이에요. 유치원도 영어수업이 없거든요.

올리비아가 한거에요. 사실 워크싯 양이 많아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사실 영어는 별 흥미 없구요 그리기 꾸미기 이런거만 좋아해요^^;

5살 막내 자기만 빼놓으면 분명 울거라서 같이 했어요. 그런데 하는말 "엄마, 프로기는 어려워"
쑥 영유 워크지만 하다가 이걸 하려니 힘들기도 했을거에요. 게다가 잠 까지 오는 바람에.... 자래도
안자고 그래도 끝까지 하긴 했습니다.^^ 근데 제가 힘들어 사진 올리기는 생략...
셋 데리고 뭘 하려면 참 하는거 없이 힘들고 시간만 흐르고 그래요.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계속 따라가 보렴니다. *^^*
24번 원영 / 6세
Froggy Eats Out 미션 제출합니다~
북노트는 엄마도 Froggy도 예쁘게 차려입은 장면이 마음에 든다며 그 모습을 그렸어요~

Bubble Map은 원영이가 좋아하는 외식 메뉴를 적어보라고 하였더니....
31가지 맛이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와~ 패밀리레스토랑 이름들을 적었네요.
자주 가지 않다가 근래에 원영이 생일과 시어머님 생신이 있어 갔었더니만 또 가고 싶다며~~^^;;
중간 중간에 그린 소녀의 모습은 외식을 하기 위해 차려입은 자신의 모습이라고 하네요. ㅎㅎ
삿뽀로는 원영이가 좋아하는 동네의 단골 우동집이랍니다. ㅋ

사자털님 올려주신 햄버거 사진 오려서 만들더니만~~~
원영이의 맥도*드 메뉴판이라고 완성했네요. ^^
프렌치프라이는 색종이를 오려서 만들도록 제가 아이디어를 제공했구요~
pushkar님 올려주신 웨딩케이크 만들기도 신나서 재미있게 했어요~

색종이로 음식 접어보기를 하였어요.
동네 마을 도서관에서 종이접기 책을 빌려 접어보았는데...모두 저의 작품이 되버리고 말았다는...^^;;
파인애플 무늬는 원영이가 그려주었네요. ㅎㅎㅎ
특히 햄버거 접기는 참 어려웠어요~~~~ ㅡ.ㅡ

쉬운 난이도로 종이 접시로 햄버거 만들기를 하였는데 대충 대충~~~완성해주시네요.
그래도 사진만은 열심히 한 표정으로다가....ㅋㅋㅋ

클레이로 음식 만들기도 해보았는데 엄마의 도움 없이 원영이 스스로 만든 것이랍니다. ^^
클레이로 만드는 것을 참 좋아하네요~
클레이로 스파게티도 만들어보았어요~
노란색은 치즈~ 파란색은 소스에 들어있는 파리를 표현한 것이에요.
원영이 주장에 따르면 파란색이라서 파리~~~라고 하는데 묘하게 이치 있게 들리는듯??? ㅋㅋㅋ

Froggy의 식당 예절을 알아보는 워크지는 굳이 직접 그려주시겠다고...^^
Be neat. 와 Be Quiet. 의 그림이 바뀌어 화살표로 표시해주었네요. ㅎㅎ

워크지 활동한 모습이에요.
갑자기 100점이라는 점수에 연연하며~~~무조건 100점이라고 적으라 하네요. ㅎㅎ

웨딩드레스 꾸미기 활동~
그리고 사자털님 자료도 즐겁게 완성했답니다. ^^

마지막으로 Froggy가 식당에서 부른 노래를 불러보는 원영이 동영상이에요.
납작해져 피자가 된 스파게티를 프로기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미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30번 주원어뭉 숙제 제출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13기 불클럽에 합류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프로기책은 거의 그림만 보는 수준이었는데 북클럽 참여하면서 집중듣기도 하고 흘려듣기도 하게되네요. 물론 집중듣기는 아직까지는 딱~ 한 번 밖에 안했지만, 매일 3번씩 전체흘려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첫날은 사자털님의 자료로 대형 프로기를 만들어 주면서 옷입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아울러 프로기와 친해지는 시간.
역시나 너무~ 좋아하고(물론 사진에는 거의 무표정이지만..) 저녁내내 안고다녔답니다.
북노트도 했어요.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을 고르라니 프로기 머리위에 스파게티 엎어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ort 1단계에 a mud pie 에서 키퍼의 머드파이가 강아지 플로피 위로 엎어지면 splat! 이 나왔는데 그걸 기억해 내더라구요. 가진에는 작지만, 노란면은 스타게티, 빨간 나비모양들은 파리들이랍니다

어제는 햄버거 오려서 먹기놀이하고, 영어로 수학공부도 하고, 오늘은 엄마와 1시간동안 앉아서 꼼꼼하게 워크시트도 풀어나갔네요.


한주일 내내 보고 재미있는 액티도 하면 좋겠지만, 그동안 엄마표로 거의 워크시트 위주로 끌고와서 아이디어 생각해 내기가 쉽지않네요. 내일은 클레이로 햄버거 만들기 놀이를 해보고 마무리 해야할 것 같아요. 금요일부터 주말에는 엄청 바쁜 일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미리 올립니다.
워크시트하면서 어찌보면 어려운 책을(저도 사전찾아야하는 단어가 많은데..) 아이들 수준에 어렵지 않도록 그러면서 줄거리가 좍~ 나오도록 만드셨을까 원영사랑님 다시한 번 존경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