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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들이 머리를 맞대고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수
  • |
  • 2010-11-01 11:13
답댓글

이상하다하면서 로그인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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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긋한맘
  • |
  • 2010-10-28 23:03
답댓글

죄송 앞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읽고 스크랩만 한 사람으로써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로그인,댔글을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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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이야오
  • |
  • 2010-10-25 12:04
답댓글

저같은 분들 많은가봐요^^

카페나 쑥쑥이나 올려주신글 읽고 스크랩만 해갔는데^^

인사하는 버릇 들여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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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
  • |
  • 2010-10-22 12:58
답댓글

로그인 없이 개시판 볼 수 있어서 댓글도 않단지 수년(?)인데 앞으로 게으른 버릇좀 고쳐지겠네요. 쑥쑥님들 저의 나쁜 버릇까지 고쳐주시고 넘 고마워요. 앞으론 열심히 로그인...로그인...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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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10-20 21:14
답댓글

간만에 들어왔더니 뭔가 큰일이 벌어지는 듯 합니다용!!

어찌되얐든 자주 얼굴 디밀어야겠네용~

다들 수고하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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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awn
  • |
  • 2010-10-20 12:21
답댓글

올려주는 글을 넙죽 받아만 먹었는데, 좀더 액티브해져야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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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송이
  • |
  • 2010-10-20 12:18
답댓글

헉~앞으로 댓글 욜심히 달아야겠네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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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싶은대로
  • |
  • 2010-10-19 15:03
답댓글
앞으로는 부족하지만 양지에서 활동해야겠어요. 쑥쑥~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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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0-19 13:24
답댓글

우와..정말 기대되요.

쑥쑥질 벌써 3년이 넘어서네요...

아이러브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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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10-19 09:43
답댓글

직원분들 고생들 많으심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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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서맘
  • |
  • 2010-10-18 21:36
답댓글

영어의 바다에서 늘 헤엄치고 있어요

아직도 갈등 투성이라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다시 맘을 다짐해보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얼떨결에 남편 따라 일본에 와서 더 제대로 안되는 영어 교육 휴~~~~

자주 들어오기는 하나 저두 늘 보고만가는 입장인데 ......

반성 반성합니다.

내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긴장되고 겁나지만, 자주  들어와서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야

겠네요 . 모두들 감사해요 앞으로도 오네가이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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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찬맘
  • |
  • 2010-10-17 22:10
답댓글

저도 쑥쑥게시판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 역시 반성합니다. 글만 읽고가구 제가 궁굼한게 있음 그때야 글을 쓰고.... 반성합니다.  작은 바람이라면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오프라인모임이 있었음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네요. 물론 궁굼한것이 있음 게시판 뒤지면 된다지만서도.... 그래도 경험이 많은 분들의 경험이나 책에 관한이야기등..  물론 지역이 틀려서 어려움이 있기는 하겠지만서도... 하여간 저도 앞으로 자주오기는 하지만 열씸히 댓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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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나무
  • |
  • 2010-10-16 14:28
답댓글

저도 반성할 부분이 많지만,,,

로그인 하지 않아도

글들을 다 읽을 수 있기에......

그냥 로그인없이 글을 읽고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정작 댓글을 쓸려고 하면,

로그인되어 있지않아...

그로인하 귀찬니즘으로...

달고 싶었던 댓글도 달지

않는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

 

저희 나쁜 습관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간 책임감없는 글들이

아주아주아주 가끔 있었는데,

좋은 방향으로 바뀌겠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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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
  • |
  • 2010-10-16 11:25
답댓글
저도 대 찬성입니다^^ 나서기 여사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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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10-16 07:52
답댓글

젤로 맘에드는건 로그인하고 게시판 읽기네요..

항상 밤에 문열어두고 자는 느낌이더라구요...

약간의 문단속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항상 쑥쑥맘들을 헤아려주시고 반영하는데 도움주시는 홍박사님

이하 운영진님들께 감사드려요..참.. 사장님 포함..

오랜세월 쑥쑥에 머물렀는데 앞으로도 영원한 나의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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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맘
  • |
  • 2010-10-16 07:48
답댓글

수학 자료를 모아 놓은 방 너무 기대되네요. 꼭 만들어 주세요..^^

더 나은 쑥쑥을 위해 항상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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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10-16 04:52
답댓글

오랜 고심끝에 내린 운영진들과 박사님... 여러 회원분들의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내려진 결정이고 아직 뭐 이렇다 크게 달라진 점이 없으니 이렇다 저렇다 할 바는 못될거 같구요...

뭐 일단 바꿔보고 상황을 주시해야 겠지요...

가장 큰 장점인 누구나 둘러볼 수 있고 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은 줄 거 같다는 걱정은 되지만...

일편으론 쑥에 애정을 가지고 계속 머무는 회원님들에겐 조금은 위안이 되는 느낌도 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눈팅족으로만 언 2년을 보내고서야 게시판에 얼굴을 디밀었던 사람으로... 뭐 어쩌것슴까...

쑥을 사랑하는 만큼 변화에도 잘 적응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의견들도 나오고 박사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게시판서 서로 인사하구 아는체 하믄서 친구도 생기고 사실 얼마나 힘이되는데요...

뭐 타 사이트들 처럼 유료화 내지는 너무 상업화만 되지 않는다면 전 찬성... 넘 고심하시는 여러분들 생각에 살짝 죄송스럽기두 하고요...

앞으로는 좀 더 쑥을 사랑하는 맘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보도록 노력할게요...

물론 이건 기본적으로 모두 울 아그들을 위한 일이 될테니까요...

쑥의 엄마들 모두 본질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두 쑥쑥 동기에 낑가 주세요~~

 

유게의 이벤트 와~ 저 오늘 부터 잠 못잡니다... 궁금증 폭발이거덩요...

울 쑥의 모든 회원님들과 운영진분들 모두 싸랑합니데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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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람맘
  • |
  • 2010-10-15 23:30
답댓글

사진들을 어디서 다 구하시는건지.. 피곤했는데 웃다가 잠이 확 깼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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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장이네
  • |
  • 2010-10-15 16:30
답댓글

저도 제한없이 자유로운 점이 좋았습니다. 첫애(초등5) 18개월부터 엄마표로 한다고 동네아줌마들이랑 모임만들어서 했더랬습니다. 쑥쑥에서 좋은 정보받다가 결국 학원으로 돌리고 어느날 문득 들어와도 편하게 들리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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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스쿡
  • |
  • 2010-10-15 15:09
답댓글
나서기 여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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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0-15 14:41
답댓글

박사님.. 쑥쑥 동기라는 말이 너무 너무 훈훈하네요..

개도 같이 끌어주는 사진에.. 완전 쓰러졌어요.ㅎㅎ

변화하는 쑥쑥 멋지네요.. ^^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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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10-15 10:50
답댓글

혹! 죄송한데..유료화 하시는건가요? 쑥쑥이 가장 좋았던 점이 무료라는 것이었느데.. 혹 유료화 하실 거라면 내년에 하시면 안될까요? 아직 독서통장기한을 연말까지 1000권(4월부터)잡고 있어서..그것만 끝내고 싶은데요.. 아니라면 제가 설래발이구요. 여튼...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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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15 13:53
유료화 아니에요^^ 걱정마시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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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이엄마
  • |
  • 2010-10-15 10:20
답댓글

글쓰기 자격은 좀 과하단 생각이 살짝 들지만, 고심과 격론끝의 결론일 줄 믿습니다.

전 영어,수학, 육아전반에 대한 교육관, 중국어 등에 대한 게시물들을 서로 다른 게시판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막 섞여있으니 좀 번잡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리고 중국어와 관련한 공간을 고려중이시라니 정말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중국어 때문에 고민이 있었거든요.

애써주시는 운영진과 회사, 그리고 홍박샘께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우리 애들 이곳에서 쑥쑥 잘 자라 서로 의지되고 위로가 되는 좋은 동지들로 살아주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참, 한가지 더 제 의견인데요...

회원을 등급을 매겨서 각 레벨끼리만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을 나누어 운영하는 것은 반대하고 싶습니다.

전 지난달에 가입2000일 기념쿠폰 받은 꽤 해묵은 회원인데 본격출입은 1년이 채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몇 달간 눈팅 하고 열심히 게시글 프린트해서 형광펜그으며 공부하면서 참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었고요 좋은 정보를 댓가없이 공유할 수 있게 나눠주시는 여러 회원님들과 몇몇 고수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끔은...

게시판에 몇몇 고수님들의 영향력이 좀 과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또 때로는 그 분들의 의견이 훈계처럼 느껴지기도 했고요.

혹 이 말씀이 몇분들을 언짢게 할 수도 있는 거 압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제한대로 감사한 마음이 훨씬 크고 우선이란 건 알아주세요.

 

제 주변에도 쑥쑥에 와서 글만 읽고 나름 여러의견들 종합고려해서 묵묵히 혼자 공부하다시피하는 엄마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느끼기에 좀 소외감이랄까...끼어들어 한 목소리 내보기가 참 엄두가 안나는 그런 분위기 같은 게 좀 있거든요.

그럼에도 고수님들의 글에서 큰 희망을 품고 방향도 찾고 본질의 원래의 목표도 다시 점검하는 계기를 삼곤하지요.

그런데 고수님들만의 공간, 어리버리 새내기들의 공간이 나누어진다면 참 허탈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쑥에서 제가 얻어온 것들을 이후의 회원들이 느낄 수 있을까 염려되고요.

 

제가 앞뒤 연결이 엉성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네요. 업무중에 눈치보며 쓰다보니 더그래요.

암튼 요는,

지금처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맘좋은 앞집아줌마처럼) 또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는, 어떤 고민도 나눌 수 있는 현재의 상태가 저는 좋게 느껴집니다.

그게 다른 유료사이트나 상업색짙은 홈피와 구분되는 쑥만의 인심이고 사교육과 입시교육으로 쪄들어가는 자식을 맘아파하는 엄마들에 대한 진심의 애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덧 저도 쑥에 꽤 정이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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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찬맘
  • |
  • 2010-10-15 14:07
저도 눈팅만하며 늘 배우고 있습니다. 때론 도움만 받고 도움 드리지 못하는 것에 죄송하지만서도
뭐를 알아야 글을 쓰지요. 홍이엄마님의 생각처럼 전문가 수준인 여러 분들을 보면 감히 나서기가 두렵거든요. 반대의견에 제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데 전 그런 수준이 못되서여..
저도 아래분처럼 글을 못쓰니 댓글은 열심히 달테니 누구나 다 볼수 있어서 모지란 저희들 고수님들께 배울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바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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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사랑
  • |
  • 2010-10-15 14:27
아공.. 저도 눈팅 위주였는데.. 아직 엄마표 초보맘이라...그리고 나름 고수맘님들의 정보와 응원을 힘입어 혼자 엄마표로 이리저리 해보던 맘 중 하나인데.. 이젠 게시판 활동을 좀 해야지 안그럼 글도 못쓰게 되는 건가요.. 갑작스런 변화에 앙...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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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jirang
  • |
  • 2010-10-15 15:05
저도 쑥쑥은 매일 오지만 댓글은 잘 못다는 성격인데...
글을 쓰다가 지우기도 여러번...^^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아무튼 여러해 해오시면서 불편해서
내리신 결론일테니 뭐라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댓글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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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5 16:50
홍이엄마님, 소중한 의견 고맙습니다.
맞는 말이어요. 저도 답 달다보면 어느덧 권위적인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검색 기능이 있는데도 매일 올라오는 똑같은 질문에 답하다 보니 그리 되기도 하고요,
질문자의 질문 자체가 공손치 않을 때도 그래요.
이렇게 댓글 쓰는 연습하다보면 독자적인 게시글도 쓸 수 있을 거라 믿어봅니다.
이러다 또 부작용이 나면 바꿔야죠. 자꾸 개선할 것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바라만보지 마시고 직접 손을 뻗어 친구 삼으세요.
그 목적이 가장 큽니다. 우정이 살고 숨결이 느껴지는 게시판을 만들어봐요.
홍이장군 잘 키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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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mber
  • |
  • 2010-10-16 13:30
저도눈팅만하는 사람인지라 자격제한한다니 가슴이 철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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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0-15 10:20
답댓글

저도 유게,초게 심지어 중등게시판도 가끔 들러서 글은 읽는데 활동은 북클럽에서만 하게되네요

이래저래 여러분들이 보게되는 게시판에 글을 남기자니 좀 멋쩍기도 하구,,,

그냥 다른 분들의 고민 그리고 조언들 보며 도움만 받고 삽니다 죄송~~~

앞으론 게시판 글쓰기 용기가 안나면 댓글은 열심히 달게요

그나저나 첨부사진이 넘 웃겨요 ㅋㅋㅋ

유게의 엄청난 깜짝쇼를 뭘까요 내년까지 못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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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0-15 10:14
답댓글

박사님, 감사합니다.

보다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쑥쑥이 되길 저도 소망합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잠수타셨던 분들, 눈팅족이셨던 분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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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10-15 10:03
답댓글

홍박샘님~~~방가워용~~~

쑥 프로젝트도 궁금하네요.

무궁한 발전을 위해...저도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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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탄이
  • |
  • 2010-10-15 09:20
답댓글

계속 눈팅만 했던 전 쬐매 찔렸시요^^

아는게 없던지라 쓸말이 없었다는....ㅠ.ㅠ

이제 용기 내서 댓글 달아 볼랍니다.

쑥쑥을 사랑(?)하는지라 거부당하는건 넘 가슴아플꺼같아서리...

어깼건 적극 지지함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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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5 09:09
답댓글

이야~그야말로 일사천리네요.

요로코롬 귀와 마음이 열린 홍박샘님과 운영진 분들이 계시니 제가 쑥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

글 속에 끼워넣은 사진, 내용이 쏙쏙 들어오게 재밌게 찾아오셨네요. ㅋㅋ

홍박샘님 글의 매력 뽀인트지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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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형제아빠
  • |
  • 2010-10-15 09:05
답댓글

그림이 완전...ㅋㅋㅋ...힘내세요...쑥쑥운영진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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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0-15 06:38
답댓글

무엇보다 반가운 건 북클럽 관련이에요.

너무나도 훠언하게 오픈이 되어 있어서 가입승인과 해지 절차가 무의미하단 생각이었거든요.

아무튼지간 쑥쑥만의 강한 힘이 업그레이드 된다니 기뻐요.

무한 발전 감히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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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5 05:52
답댓글

 쑥쑥의 새로운 변화 많이 기대하고,

 많이 응원할게요^^

 쑥쑥의 운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박사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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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14 23:48
답댓글

힘든 결정을 내리셨네요.....

무엇을 하든,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유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정말 궁금한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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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4 22:41
답댓글

전 홍박사님께 감사드려요.. ..

회원들과 소통하시는 분이 계시니 이러한 변화또한 가능한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봐요...

계속 발전하는 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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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0-10-14 21:57
답댓글

저는 이런 말할 자격은 안되지만

 

하니비님이나 오래되시고 좋은 말씀 주시는 오래된 회원중에 멘토분들에겐

멘토 자격이나

멘토들의 방이나

오래된 회원들에겐 좀 특혜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특혜란것도 그냥 그들만의 게시판을 주시면,

혼자 광야에서 떠드는 그런 느낌은 안들거 같애요

 

제가 보면, 애착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은 그냥 혼자서 열심히 게시판을 지키고 리플 달고

그러다가 멀어지면서

게시판이 황폐해지지않나 싶어요.

어느 온라인이든, 오래된 회원들에 대해서는 이런 예우는 주면,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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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4 21:54
답댓글

언젠가부터 댓글달기 할 때 닉네임이 자동으로 들어가길래

음~참 편하네~ 했더만...그랬었군요^^

가끔 귀차니즘에 빠졌던 저에게 정신 번쩍 들게 하는 기획안이시네요 ㅎㅎ

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운영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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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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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4 19:16
답댓글

댓글 열번쯤달면 글 쓸 용기가 생긴다는 말씀..공감입니다.

질문 빼곤 글쓰기 쉽지 않지요...할일도 태산인데...

일단 로긴하고 보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로긴은 해야지요...귀찮아도...

여러모로 애쓰시는 운영진과

좋은 의견 내어주시는 쑥맘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그리고 앞으로 추진 된다는 새로운 프로젝트들도 무지 무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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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4 18:39
답댓글

게시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발빠르게 움직여주신 운영진분들 모두모두 멋지세요^^

홍박사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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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8:55
이번에 올린 진행기로 포항 사건 잊었으요.
그 대신 후속타 안 나오면 KTX도 뚫렸겄다 내, 아주 포항을 휘젓고 다니며
샤르휘나~ 하고 다닐기라에.
지난 번 강연에서 그랬거덩. "샤르휘나~ 샤르휘나!"
사람들이 어리둥절...@@
아, 뒤 끝 기이~~~~~~~~~~~~~~~~~~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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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0-14 18:25
답댓글

쓸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새가슴이라..

조심스럽게 의견을 보태본다면...

 

쑥쑥이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라는걸 생각한다면

90%의 눈팅하시는 분들 역시 10%의 고필만큼이나 쑥쑥에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내공이 부족해서, 용기가 안나서, 쓸 얘기가 없어서 뭐 이런 저런 이유로 눈팅만 하신다해도

그분들의 구매력 또한 쑥쑥을 유지하며 이 게시판을 간접적으로 후원하시는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설령 무심히 툭 질문던저놓고 돌아보지 않는 회원분의 글에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는 주옥같은 댓글도 달릴수도 있고, 그런 댓글에서 팁을 건진 경우도 많거든요.

 

신입이나 눈팅족의 권리를 제한하는 네가티브한 형태의 개선보다는

댓글이나, 게시글, 추천수로 포인트나 도토리등를 쌓아서 쑥쑥몰에서 호환할 수 있도록

참여율이 높은 회원을 우대하여 많은 회원의 참여를 끌어낼수 수있는

양성적인 형태의 개선은 어떨런지 조심스럽게 건의해봅니다.

쑥쑥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다는 점이 타 게시판보다 장점이라고 늘 생각해온 터라...

 

요건 박사님께 드리는 말이 아니구요. 쑥쑥에 건의사항입니다.(박사님 죄송..^)

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 참고만 해주셔요.

에고. 너무 오지랍을 떤 거 같아 당분간 자숙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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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4 18:32
로빙화님..

제가 이런저런 의견을 내면서도 조심스러운 것이..
제가 게시판에서 글을 자주 쓴다는 이유 때문에,
저의 요구사항들이 마치 다수의 요구사항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보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하나.. 게시판을 인위적으로 띄워보려 노력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그런 노력후에 이상한 피로감에 시간이 조금 지나면.. 오히려 그런 분들이
자중하게 된다는 것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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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14 18:49
참 좋은 의견이세요.
아마 그래서 로그인 7회. 댓글 10회로 한 게 아닐까요?
최소한의 노력만 있어도 열려있는 공간이란 뜻이잖아요.
그리고 추천수나 게시글로 포인트 주기 시작하면 아무 글에나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자기 포인트 챙기느라 추천 누르고 '맞는 말이에요' '너무 훌륭하세요' 요런 식의 짧은 댓글 남겨버리는 사태도 속출할 수 있습니다.
로빙화님의 의견도 아마 다수의 의견일거예요.
운영진이 더 충분히 고려하셔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쑥질 오래한 사람이라면 브종님이 말씀하신 '노력후의 피로감.. 그런 분이 자중하게 되는' 게 무엇인지 아실거라고 봅니다. 저도 늘 피로감에 시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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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8:50
그 생각 충분히 하지요.
문턱을 최대한 낮추고자 그 동안 정책을 여러 번 바꿨다고 하네요.
다른 곳처럼 등급입네, 고수입네 하는 거 없이 가자는 거였어요.
이 번 기회에 사실 댓글 10번 정도 달아보는 연습을 해야
글쓰기 하는 용기도 생길 거라 여기고 진행해봅니다.
무조건 못 들어오게 하는 오만함이 아니라
살짝 먼저 노크해보라는 거지요.
이것이 주는 부작용이 있다면 또 개선해야쥬.
변화, 순환되지 않는 조직은 썩는다 하던디요?
그건 직업 상 로빙화님이 더 잘 알겄지만서두.

목에 거는 건 목걸이 만이 아녀요.
그거 잘 걸고 댕기슈? ㅋㅋ
업은 애 10년 찾는다 얘기 들어봤어도
그거 목에 걸고 찾는다 얘기 처음 들었네....

아, 그런데 지금 자숙하면 안되여~
내가 이리 뛰다니는데 내 칭구가 자숙하면 나 너무 힘들어유.
예림이에 관한 나발 당분간 좀 계속 불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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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0-14 18:57
브종님. 제 의견 역시 소수의 생각일수 있어요.
다만, 정보를 검색하다가 좋은 정보를 찾아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때
회원가입하라고 해서 회원 가입하고 나면
정회원 이상만 볼수 있는 게시글입니다. 내지 또는
정회원이상만 글 쓸수 있습니다. 이런 멘트가 뜰때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그 사이트에 눌러앉은 경우는. 제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쑥쑥은 기업이라 소수 정예로 운영하는 일반 카페와는 다른 특수성이 있지 않나 싶은데
여러 의견이 모여 쑥쑥이 좋은쪽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앗. 그새 박사님 리플이 달리셔서 추가.
아유. 그거 걸고 퇴근하다가 차에 탄후에야 안적도 있어요. --;;
어째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웃더라구요. .
평일에 시간나면 애델고 박사님께 놀러가보고 싶어요. 근데 일이 일이라 시간내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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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9:02
지금 내 생각으로는 처음 로그인했을 때 친절한 안내문이 있으면 좋을 거 같네요.
경고성 문구가 아닌 친절한 마음씨로 회원 활동을 안내하는 글.
깊이 생각해보고 써서 디자인해서 붙일게요.
로빙화님 말도 일리가 있어요. 나두 그런 카페 기어코 안 들어가거든.
또 글 써야겠다. 친절한 홍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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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4 17:58
답댓글

글이 안 보여 처음엔 놀랐어요.

하지만 요 며칠 올라 온 글을 읽었기에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가입한지 꽤 되었으나 눈팅만 하다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서

아니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불이나케 엄마표 시작한 엄마랍니다.

아이를 늦게 낳아 키우다 보니 뭐든지 늦게 시켜도 다 될겨 하고

넋 놓고 있다 이제야 이게 아니네 한 엄마 랍니다.

쑥쑥을 통해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거기다 홍박샘 글도 읽고 어떤 분일까 참 궁금해 했는데 지금껏

  남 자 분 인 줄 알았어요. (죄송^ ^)

며칠전에 여자 분인줄 알았다는....

 이제 막 엄마표로 시작한 늙은 맘이지만 쑥쑥이 더 좋은 방향으로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따스한 곳으로 계속 자리하리라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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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4 18:09
ㅎㅎㅎ
저희 남편도 제가 홍박사님.. 홍박사님.. 하니까..
남자인 줄 알고 은근히 긴장하던데요..
뭐 개인적으로 친한사이인가.. 해서요..ㅋ

그래서 제가 여자분이시라고 했더니..
마음을 놓더라는..^^
여장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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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8:53
제가 비록 조신하지도 않고 수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여자여요.
올해 어떤 사람이 호랑이 같이 포효하는 기상을 펼치시는 한 해가 되라길래,
내가 답 문자로 '저, 여자여요...." 했어요.
쑥쑥은 사장도 여자, 소장도 여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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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14 17:21
답댓글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쑥쑥이 살아나가기 위해 넘어가야할 산이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책은 언제 다 쓰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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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7:27
이거 다 니 때문이디.
내 책 니가 쓰라, 씩씩...
쑥쑥이 그래 좋나, 빨.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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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0-14 17:39
헉!
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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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0-14 17:39
ㅎㅎㅎㅎ....
빨강머리앤님 이제 큰 일나셨어요...홍박샘~지금 씩씩거리고 계시자너요..
어쩔거예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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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4 17:03
답댓글

이렇게 회원님들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소통해주시는 박사님 포함 운영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쑥쑥이 더 발전할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고 요 며칠 게시판이 활성화되면서 더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분명 들었습니다.

 

변화할 부분 변화되고 있는 부분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한때는 눈팅족이었다가 점점 변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박사님  재밌는 사진과 함께 다시 등장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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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7:26
그려, 그려.
11월부터 게시판에서 살 거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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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4 16:51
답댓글

애써주신 홍박사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주시는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작년 즈음이었는데..

비오는 날 회사 근처로 식사하러 한번 갔었죠.

운영진과 단 둘이 식사는 저도 처음이었어요.

그냥 아주 개인적인 정으로 만난 것이었어요.

생각하면 자꾸 눈물나는데.. (이제 다시 만날 수 없게 된 그분..)

그렇게 만나서 식사를 하는데..

저쪽 테이블의 한 분이 함께 식사하는 운영진을 부르시더군요.

 

#야 ~~ 우산 좀 빌려달라고..

전 사장님 얼굴을 몰랐는데.. 그분이 사장님이시라고..

나중에 나가신 뒤에 들었어요..

그렇게  한번 스쳐지나간 것이 전부입니다.

사장님은 (나중에 전해 들었지만...)

제가 거래처사람인 줄 아셨다더군요.

 

어떤 분은 이곳이 로그인을 안해도 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하셨지만..

결국 그것이 눈팅만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곳이 되게 만든 원인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일단 게시판의 모든 글은 로그인만하면 볼 수 있으니

크게 폐쇄적이란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부디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쑥쑥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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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0-14 17:04
브죵님..어떤 분을 만나셨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 분....서로 만나보고 싶었던 맘만 있었지 행동에 옮기지 못한 것이 아직도 아쉽고 그렇습니다...

이번 일로 쑥쑥에도 조금씩의 변화가 생겨나게 될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사장님은 회원들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셔서 그려셨나봅니다...
저도 얼마전에 사장님을 뵈었는데..어찌나 소탈하게 말씀을 하시던지...ㅎㅎ

브죵님의 잔잔한 쑥쑥사랑이 느껴지는 어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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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7:26
여러 가지로 고마워요.
이 우정 , 내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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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0-14 15:58
답댓글

와~우

대단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최고의 쑥쑥이 되길바라며~~

이제부텅 열씨미 댓글달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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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7:25
댓글 10개는 달아야 게시글 쓴댜.
처음 오는 분은... 뭐라고 달쥬?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봤읍니다. 도움되었습니다."
이러 거라고 써야지, 뭐.
그러다 보면 수다가 늘어나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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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0-14 14:54
답댓글

아우 박사님 책쓸것도 제쳐두고  이거먼저  달려가신거아녀요?

박사님 성격도 어지간히 급허시다   이케 빨리  해결됬습니껴?

고생많이 하시는 운영진과 (  앞으로 일거리가 또 늘겠군요..)  불철주야  달리시는 박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뻣뻣한 삭신과 맴이라   멋없이 글로만...

감사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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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0-14 15:11
출판사서 전화 올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그런데 편집자가 독일 갔다 어제 와서 아직 모르나봐요,
내가 원고가 밀렸다는 것을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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