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하면서 로그인했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죄송 앞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마음이 담긴 글을 읽고 스크랩만 한 사람으로써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로그인,댔글을 달겠습니다^^
저같은 분들 많은가봐요^^
카페나 쑥쑥이나 올려주신글 읽고 스크랩만 해갔는데^^
인사하는 버릇 들여야겟어요^^
로그인 없이 개시판 볼 수 있어서 댓글도 않단지 수년(?)인데 앞으로 게으른 버릇좀 고쳐지겠네요. 쑥쑥님들 저의 나쁜 버릇까지 고쳐주시고 넘 고마워요. 앞으론 열심히 로그인...로그인...로그인...
간만에 들어왔더니 뭔가 큰일이 벌어지는 듯 합니다용!!
어찌되얐든 자주 얼굴 디밀어야겠네용~
다들 수고하십니당 *^^*
올려주는 글을 넙죽 받아만 먹었는데, 좀더 액티브해져야되겠네요.
헉~앞으로 댓글 욜심히 달아야겠네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남겨봅니다.
우와..정말 기대되요.
쑥쑥질 벌써 3년이 넘어서네요...
아이러브 쑥쑥
직원분들 고생들 많으심돠 ^^
영어의 바다에서 늘 헤엄치고 있어요
아직도 갈등 투성이라 선배님들의 글을 읽고 다시 맘을 다짐해보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얼떨결에 남편 따라 일본에 와서 더 제대로 안되는 영어 교육 휴~~~~
자주 들어오기는 하나 저두 늘 보고만가는 입장인데 ......
반성 반성합니다.
내년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긴장되고 겁나지만, 자주 들어와서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야
겠네요 . 모두들 감사해요 앞으로도 오네가이시마스
저도 쑥쑥게시판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 역시 반성합니다. 글만 읽고가구 제가 궁굼한게 있음 그때야 글을 쓰고.... 반성합니다. 작은 바람이라면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오프라인모임이 있었음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네요. 물론 궁굼한것이 있음 게시판 뒤지면 된다지만서도.... 그래도 경험이 많은 분들의 경험이나 책에 관한이야기등.. 물론 지역이 틀려서 어려움이 있기는 하겠지만서도... 하여간 저도 앞으로 자주오기는 하지만 열씸히 댓글 남길께요.
저도 반성할 부분이 많지만,,,
로그인 하지 않아도
글들을 다 읽을 수 있기에......
그냥 로그인없이 글을 읽고
도움도 많이 받았는데...
정작 댓글을 쓸려고 하면,
로그인되어 있지않아...
그로인하 귀찬니즘으로...
달고 싶었던 댓글도 달지
않는 나쁜 습관이 생겼는데...
저희 나쁜 습관을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간 책임감없는 글들이
아주아주아주 가끔 있었는데,
좋은 방향으로 바뀌겠죠....
고생하셨습니다......^^
젤로 맘에드는건 로그인하고 게시판 읽기네요..
항상 밤에 문열어두고 자는 느낌이더라구요...
약간의 문단속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항상 쑥쑥맘들을 헤아려주시고 반영하는데 도움주시는 홍박사님
이하 운영진님들께 감사드려요..참.. 사장님 포함..
오랜세월 쑥쑥에 머물렀는데 앞으로도 영원한 나의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해요..~~~
수학 자료를 모아 놓은 방 너무 기대되네요. 꼭 만들어 주세요..^^
더 나은 쑥쑥을 위해 항상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오랜 고심끝에 내린 운영진들과 박사님... 여러 회원분들의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내려진 결정이고 아직 뭐 이렇다 크게 달라진 점이 없으니 이렇다 저렇다 할 바는 못될거 같구요...
뭐 일단 바꿔보고 상황을 주시해야 겠지요...
가장 큰 장점인 누구나 둘러볼 수 있고 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조금은 줄 거 같다는 걱정은 되지만...
일편으론 쑥에 애정을 가지고 계속 머무는 회원님들에겐 조금은 위안이 되는 느낌도 들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눈팅족으로만 언 2년을 보내고서야 게시판에 얼굴을 디밀었던 사람으로... 뭐 어쩌것슴까...
쑥을 사랑하는 만큼 변화에도 잘 적응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의견들도 나오고 박사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게시판서 서로 인사하구 아는체 하믄서 친구도 생기고 사실 얼마나 힘이되는데요...
뭐 타 사이트들 처럼 유료화 내지는 너무 상업화만 되지 않는다면 전 찬성... 넘 고심하시는 여러분들 생각에 살짝 죄송스럽기두 하고요...
앞으로는 좀 더 쑥을 사랑하는 맘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보도록 노력할게요...
물론 이건 기본적으로 모두 울 아그들을 위한 일이 될테니까요...
쑥의 엄마들 모두 본질은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두 쑥쑥 동기에 낑가 주세요~~
유게의 이벤트 와~ 저 오늘 부터 잠 못잡니다... 궁금증 폭발이거덩요...
울 쑥의 모든 회원님들과 운영진분들 모두 싸랑합니데이~~ 홧팅!!!
사진들을 어디서 다 구하시는건지.. 피곤했는데 웃다가 잠이 확 깼습니다.. ㅋㅋ
저도 제한없이 자유로운 점이 좋았습니다. 첫애(초등5) 18개월부터 엄마표로 한다고 동네아줌마들이랑 모임만들어서 했더랬습니다. 쑥쑥에서 좋은 정보받다가 결국 학원으로 돌리고 어느날 문득 들어와도 편하게 들리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많이 아쉽네요.
박사님.. 쑥쑥 동기라는 말이 너무 너무 훈훈하네요..
개도 같이 끌어주는 사진에.. 완전 쓰러졌어요.ㅎㅎ
변화하는 쑥쑥 멋지네요.. ^^
파이팅입니다.
혹! 죄송한데..유료화 하시는건가요? 쑥쑥이 가장 좋았던 점이 무료라는 것이었느데.. 혹 유료화 하실 거라면 내년에 하시면 안될까요? 아직 독서통장기한을 연말까지 1000권(4월부터)잡고 있어서..그것만 끝내고 싶은데요.. 아니라면 제가 설래발이구요. 여튼...감사합니다.
글쓰기 자격은 좀 과하단 생각이 살짝 들지만, 고심과 격론끝의 결론일 줄 믿습니다.
전 영어,수학, 육아전반에 대한 교육관, 중국어 등에 대한 게시물들을 서로 다른 게시판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막 섞여있으니 좀 번잡한 느낌이 들어서요.
그리고 중국어와 관련한 공간을 고려중이시라니 정말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중국어 때문에 고민이 있었거든요.
애써주시는 운영진과 회사, 그리고 홍박샘께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말씀처럼 우리 애들 이곳에서 쑥쑥 잘 자라 서로 의지되고 위로가 되는 좋은 동지들로 살아주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참, 한가지 더 제 의견인데요...
회원을 등급을 매겨서 각 레벨끼리만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을 나누어 운영하는 것은 반대하고 싶습니다.
전 지난달에 가입2000일 기념쿠폰 받은 꽤 해묵은 회원인데 본격출입은 1년이 채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몇 달간 눈팅 하고 열심히 게시글 프린트해서 형광펜그으며 공부하면서 참 많은 도움과 용기를 얻었고요 좋은 정보를 댓가없이 공유할 수 있게 나눠주시는 여러 회원님들과 몇몇 고수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요.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끔은...
게시판에 몇몇 고수님들의 영향력이 좀 과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또 때로는 그 분들의 의견이 훈계처럼 느껴지기도 했고요.
혹 이 말씀이 몇분들을 언짢게 할 수도 있는 거 압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제한대로 감사한 마음이 훨씬 크고 우선이란 건 알아주세요.
제 주변에도 쑥쑥에 와서 글만 읽고 나름 여러의견들 종합고려해서 묵묵히 혼자 공부하다시피하는 엄마들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느끼기에 좀 소외감이랄까...끼어들어 한 목소리 내보기가 참 엄두가 안나는 그런 분위기 같은 게 좀 있거든요.
그럼에도 고수님들의 글에서 큰 희망을 품고 방향도 찾고 본질의 원래의 목표도 다시 점검하는 계기를 삼곤하지요.
그런데 고수님들만의 공간, 어리버리 새내기들의 공간이 나누어진다면 참 허탈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쑥에서 제가 얻어온 것들을 이후의 회원들이 느낄 수 있을까 염려되고요.
제가 앞뒤 연결이 엉성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네요. 업무중에 눈치보며 쓰다보니 더그래요.
암튼 요는,
지금처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맘좋은 앞집아줌마처럼) 또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는, 어떤 고민도 나눌 수 있는 현재의 상태가 저는 좋게 느껴집니다.
그게 다른 유료사이트나 상업색짙은 홈피와 구분되는 쑥만의 인심이고 사교육과 입시교육으로 쪄들어가는 자식을 맘아파하는 엄마들에 대한 진심의 애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덧 저도 쑥에 꽤 정이 들었나봐요.
저도 유게,초게 심지어 중등게시판도 가끔 들러서 글은 읽는데 활동은 북클럽에서만 하게되네요
이래저래 여러분들이 보게되는 게시판에 글을 남기자니 좀 멋쩍기도 하구,,,
그냥 다른 분들의 고민 그리고 조언들 보며 도움만 받고 삽니다 죄송~~~
앞으론 게시판 글쓰기 용기가 안나면 댓글은 열심히 달게요
그나저나 첨부사진이 넘 웃겨요 ㅋㅋㅋ
유게의 엄청난 깜짝쇼를 뭘까요 내년까지 못기다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보다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쑥쑥이 되길 저도 소망합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잠수타셨던 분들, 눈팅족이셨던 분들이
수면위로 올라와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면 좋겠습니다.
홍박샘님~~~방가워용~~~
쑥 프로젝트도 궁금하네요.
무궁한 발전을 위해...저도 노력할게요~
계속 눈팅만 했던 전 쬐매 찔렸시요^^
아는게 없던지라 쓸말이 없었다는....ㅠ.ㅠ
이제 용기 내서 댓글 달아 볼랍니다.
쑥쑥을 사랑(?)하는지라 거부당하는건 넘 가슴아플꺼같아서리...
어깼건 적극 지지함다.짝짝짝.!!
이야~그야말로 일사천리네요.
요로코롬 귀와 마음이 열린 홍박샘님과 운영진 분들이 계시니 제가 쑥을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
글 속에 끼워넣은 사진, 내용이 쏙쏙 들어오게 재밌게 찾아오셨네요. ㅋㅋ
홍박샘님 글의 매력 뽀인트지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그림이 완전...ㅋㅋㅋ...힘내세요...쑥쑥운영진모든 분들...
무엇보다 반가운 건 북클럽 관련이에요.
너무나도 훠언하게 오픈이 되어 있어서 가입승인과 해지 절차가 무의미하단 생각이었거든요.
아무튼지간 쑥쑥만의 강한 힘이 업그레이드 된다니 기뻐요.
무한 발전 감히 기대할게요^^
쑥쑥의 새로운 변화 많이 기대하고,
많이 응원할게요^^
쑥쑥의 운영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박사님.. 수고하셨어요~~~
힘든 결정을 내리셨네요.....
무엇을 하든,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유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정말 궁금한데요....ㅎㅎ
전 홍박사님께 감사드려요.. ..
회원들과 소통하시는 분이 계시니 이러한 변화또한 가능한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봐요...
계속 발전하는 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런 말할 자격은 안되지만
하니비님이나 오래되시고 좋은 말씀 주시는 오래된 회원중에 멘토분들에겐
멘토 자격이나
멘토들의 방이나
오래된 회원들에겐 좀 특혜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특혜란것도 그냥 그들만의 게시판을 주시면,
혼자 광야에서 떠드는 그런 느낌은 안들거 같애요
제가 보면, 애착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은 그냥 혼자서 열심히 게시판을 지키고 리플 달고
그러다가 멀어지면서
게시판이 황폐해지지않나 싶어요.
어느 온라인이든, 오래된 회원들에 대해서는 이런 예우는 주면, 좋은듯해요.
언젠가부터 댓글달기 할 때 닉네임이 자동으로 들어가길래
음~참 편하네~ 했더만...그랬었군요^^
가끔 귀차니즘에 빠졌던 저에게 정신 번쩍 들게 하는 기획안이시네요 ㅎㅎ
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운영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열번쯤달면 글 쓸 용기가 생긴다는 말씀..공감입니다.
질문 빼곤 글쓰기 쉽지 않지요...할일도 태산인데...
일단 로긴하고 보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로긴은 해야지요...귀찮아도...
여러모로 애쓰시는 운영진과
좋은 의견 내어주시는 쑥맘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그리고 앞으로 추진 된다는 새로운 프로젝트들도 무지 무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게시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발빠르게 움직여주신 운영진분들 모두모두 멋지세요^^
홍박사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해요^^
쓸까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새가슴이라..
조심스럽게 의견을 보태본다면...
쑥쑥이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라는걸 생각한다면
90%의 눈팅하시는 분들 역시 10%의 고필만큼이나 쑥쑥에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내공이 부족해서, 용기가 안나서, 쓸 얘기가 없어서 뭐 이런 저런 이유로 눈팅만 하신다해도
그분들의 구매력 또한 쑥쑥을 유지하며 이 게시판을 간접적으로 후원하시는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설령 무심히 툭 질문던저놓고 돌아보지 않는 회원분의 글에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는 주옥같은 댓글도 달릴수도 있고, 그런 댓글에서 팁을 건진 경우도 많거든요.
신입이나 눈팅족의 권리를 제한하는 네가티브한 형태의 개선보다는
댓글이나, 게시글, 추천수로 포인트나 도토리등를 쌓아서 쑥쑥몰에서 호환할 수 있도록
참여율이 높은 회원을 우대하여 많은 회원의 참여를 끌어낼수 수있는
양성적인 형태의 개선은 어떨런지 조심스럽게 건의해봅니다.
쑥쑥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 있다는 점이 타 게시판보다 장점이라고 늘 생각해온 터라...
요건 박사님께 드리는 말이 아니구요. 쑥쑥에 건의사항입니다.(박사님 죄송..^)
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 참고만 해주셔요.
에고. 너무 오지랍을 떤 거 같아 당분간 자숙해야겠습니다.
글이 안 보여 처음엔 놀랐어요.
하지만 요 며칠 올라 온 글을 읽었기에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가입한지 꽤 되었으나 눈팅만 하다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서
아니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불이나케 엄마표 시작한 엄마랍니다.
아이를 늦게 낳아 키우다 보니 뭐든지 늦게 시켜도 다 될겨 하고
넋 놓고 있다 이제야 이게 아니네 한 엄마 랍니다.
쑥쑥을 통해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거기다 홍박샘 글도 읽고 어떤 분일까 참 궁금해 했는데 지금껏
남 자 분 인 줄 알았어요. (죄송^ ^)
며칠전에 여자 분인줄 알았다는....
이제 막 엄마표로 시작한 늙은 맘이지만 쑥쑥이 더 좋은 방향으로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따스한 곳으로 계속 자리하리라 믿어 봅니다.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쑥쑥이 살아나가기 위해 넘어가야할 산이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책은 언제 다 쓰시나...
이렇게 회원님들의 의견을 즉각적으로 소통해주시는 박사님 포함 운영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쑥쑥이 더 발전할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고 요 며칠 게시판이 활성화되면서 더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분명 들었습니다.
변화할 부분 변화되고 있는 부분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한때는 눈팅족이었다가 점점 변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박사님 재밌는 사진과 함께 다시 등장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애써주신 홍박사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주시는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작년 즈음이었는데..
비오는 날 회사 근처로 식사하러 한번 갔었죠.
운영진과 단 둘이 식사는 저도 처음이었어요.
그냥 아주 개인적인 정으로 만난 것이었어요.
생각하면 자꾸 눈물나는데.. (이제 다시 만날 수 없게 된 그분..)
그렇게 만나서 식사를 하는데..
저쪽 테이블의 한 분이 함께 식사하는 운영진을 부르시더군요.
#야 ~~ 우산 좀 빌려달라고..
전 사장님 얼굴을 몰랐는데.. 그분이 사장님이시라고..
나중에 나가신 뒤에 들었어요..
그렇게 한번 스쳐지나간 것이 전부입니다.
사장님은 (나중에 전해 들었지만...)
제가 거래처사람인 줄 아셨다더군요.
어떤 분은 이곳이 로그인을 안해도 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하셨지만..
결국 그것이 눈팅만하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곳이 되게 만든 원인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일단 게시판의 모든 글은 로그인만하면 볼 수 있으니
크게 폐쇄적이란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부디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쑥쑥이 되길 기대합니다.
와~우
대단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최고의 쑥쑥이 되길바라며~~
이제부텅 열씨미 댓글달아야겠습니다.
아우 박사님 책쓸것도 제쳐두고 이거먼저 달려가신거아녀요?
박사님 성격도 어지간히 급허시다 이케 빨리 해결됬습니껴?
고생많이 하시는 운영진과 ( 앞으로 일거리가 또 늘겠군요..) 불철주야 달리시는 박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뻣뻣한 삭신과 맴이라 멋없이 글로만...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