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 그렇군요~~~~~~. 역시 꾸준한 환경노출만이 살길이군요.
앞으론 혼자 고민 안하고 꼬박꼬박 물어봐도 되겠죠?^^
고맙습니다.
알파벳 안르켜도 알 아이들은 모두 언제 알았지? 할때 알아버린답니다.
(환경노출, 예를 들어 비디오나 시연맘님같은 놀이..)
그런 환경노출을 안한 상태에서 알파벳을 떼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야한다면 정말 진도도 안나가고, 엄마는 스팀돌고, 아이는 스트레스 받을테고...
(위의 첫번째 상황이 저희 큰아들, 아래상황이 둘째아들이예요^^)
이제 20개월인데요..
지금은 책 마니 마니 읽어주시고 마니마니 안아주시고 놀아주세용~^^
시연맘님 고마워요.^^
좋은 아이디어네요.
우리 아이는 24개월 쯤에.....
마트가시며..알파벳 퍼즐 (원목...3000원인가 했습니다.) 이 있습니다.
퍼즐 가지고 놀다가... 뭐냐고 물어서 하나 둘 알려 주었습니다.
발음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알파벳 원어민 동영상과 알파벳 노래을 가끔 보여주었더니...
소문자, 대문자까지 거의 안벽하게 알더군요.
별로 노력하지 않으셔도...아이가 뭐냐고 물을 때 살짝... 도와주시면 그냥~ 아이들은 압니다.
벽에 alphabet
빨강머리 앤님 정말 고마와요.^^
전 이걸 가리켜 말아 하면서 고민 엄청 했었답니다.
하~ 마음에 짐이 하나 덜어진것 같네요.^^
허걱~~ 20개월에 알파벳이라니요...
나중에 애플이 사과라는 걸 알게 되고 스스로 아.. 애플에 있는 이것이 앤트에도 있네? 할 때.. !
바로 그 때! 얘야.. 그게 바로 'A'란다. 하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