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10월 다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구맘
  • |
  • 2010-10-15 22:29
답댓글

아침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월수금엔 시간맞춰 운동하러 가야해서 초원님 대문여시는 시간에 맞춰

아침에 들어올 수가 없네요. 화목토엔 꼭 아침에 맞춰 들어오려고 노력해요.

 

오늘은 운동하고 나서 장봐다가 간만에 김치담그고, 반찬 좀 만들어 놓고 바자회 할인권이 있어서

급히 다녀오고 점심도 못 먹고 몽구 데리고 영어도서관 다녀와서 저녁에 들어왔네요.

정신없는 하루여서 완전 녹초가 되어 버렸어요.

 

저흰 골뱅이 무침하면 골뱅이보다 오이하고 양파같은 야채가 먼저 바닥나요. 맨 나중에 남는건 골뱅이.

솜씨가 없어서 그런지 손이 잘 않간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0:33
답댓글

금요일은 오후에 아이들 도서관 수업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책을 뽑았다가 안읽을거면 제자리에 놓던가... 자리를 못 찾으면 차라리 보관함에 넣어주면 좋겠는데...

아무데나 막 꽂아놔서...

아이들 다 가고나서 산더미 같은 책 정리하고 나면... 또 여기저기 엉망으로 꽂혀있는 책 다시 정리해야 하고...

집에오니 완전 녹초가 되었네요~

금요일 오후는 정말 피하고 싶은데... ㅠ.ㅠ 앞으로 남은 당번은 거의 금요일이네요 ㅠ.ㅠ

 

10월 14일 54 Something Good   55 Stephanie's Ponytail

 

어제는 학교 숙제도 많은데 수업 마치자 마자 코스모스랑 허수아비 구경한다고 놀러 갔다 왔더니...

집중듣기 한권하고... 읽기는 겨우 짧은걸루 두권밖에 못했습니당..

지금 만회한다고 열심히 읽고 있어요^^

리더스맘님들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32
도서관 봉사하는 날 가봐도 저역시 그렇더라구요. 여기저기 막 꽂아놓은 책 다시 정리하기가 더 골치아프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0-15 12:33
답댓글

939. 매직트리하우스

 

오늘 유치원 엄마들 모임이 있는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되요.

 

안가자니 어떻게들 사는지, 애들 공부는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하고

근데 가봐야 특별한 소득은 없구........

 

퇴근시간까지 고민 만땅모드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0:51
유치원도 모임을 하나봐요?^^
우리는 안했던것 같은데....
안가도 되지 않을까요???
학교도 아니고... 유치원인데~~~ ㅎㅎ
그리고 지훈이는 그냥 놔둬도 자기 해야할일은 알아서 다 할것 같아요~...
(지난번 숙제 알아서 하는거 보고 느낌, 초등학생인줄 았았잖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36
저도 소득없다에 한표~
초등 들어가서 학교 청소하거나 자모회 할 때 한번씩 가는건 괜찮다고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12:27
답댓글

오늘 도서관 사서 도우미 하는날이라~ 아직 학교입니다^^

글도 제대로 못읽고... 이따 오후에 집에가서 목록올리고

쑥님들 글도 찬찬히 볼께요~~

아이들 점심시간이라 잠시 들어왔어요...

이제 또 하나... 둘... 몰려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0-15 12:38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나봐요.
종종 학교도서관 새책이 들어왔다며 자랑글을 보면 얼마나 부러운지
지훈가 다닐 학교도 도서관이 잘 되어 있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어요.
글고 저두 시간이 허락한다면 도서관 사서 도우미 하고 싶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0-15 20:22
집에 오셔서 따뜻한 차 드시고 좀 쉬셨는지...^^
진행기 넘 잘 읽었어요. 거기에 댓글달라고 했더니 늦은 감이...
우리애도 3학년인데, 딱 2년 늦네요.
우리는 1,2학년때 한권씩 설렁설렁하다가 3학년되어 리더스 열심히 읽고 내년에 챕터북입문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긴 진행기 같지만 한 순간에 쫙 읽어내리게하는 힘이 있던데요. 넘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0:46
지훈맘님^^
도서관이 아이들 놀이터겸... 도서관겸... 그래요 ... ㅎㅎㅎ
더군다나 지금 운동장 공사중이라~ 활동적인 남자아이들이 갈곳이 없으니
쉬는시간마다 널찍한 도서관에 와서 뛰어다니고 잡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고학년들은 암만 야단쳐도 소용없어요...
선생님이 아니라 엄마들인지 뻔히 아니 무서워해야 말이죠^^ ㅎㅎ

돌쇠맘님~~
일하느라 용을 썼더니 어찌나 덥던지요... ㅎㅎㅎ 그래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셨어요^^
감사해요~~*^^*

승아서아맘님~ 같은 학년이라니 더 반가운걸요?^^
글쓰고나서 하도 길어 읽는 분들께 죄송할지경이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쉬이~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아직 쓰기도 말하기... 전부 갈길이 먼데... 손잡고 같이 걸어가요^^
쉬지 않고 꾸준히만 한다면... 지들이!!! 터지지 않고 배기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0-15 12:15
답댓글

아이들 오늘 현장학습 갔습니다.

아이들 보내놓고 바로 들어올려고 했는데 컴이 또 오류라고 떠서 그냥 안 들어오고 아침에 김밥싼 거 치우고 티비봤습니다. 아주 재밌는 프로 였어요. 의사소통 전문가 '김창옥' 씨 아주 젊은 분이신데 너무  강의를 잘 하시더군요. 음악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엄마들과 아이들과의 관계를 지휘에 비유해서 말씀하셨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입니다..어제 둘째는  집듣과 리더스 읽기는 못한거 같고 큰 아이는 집듣만 좀 했습니다.

 

컴이 또 안되면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갔다가 인사글 남기려고 했는데 다시 들어오니 됩니다.

이번 주말 시간 되는 대로 손 봐야 할텐데......

아이들이 늦게 오는 관계로 어디 놀러갈까 열심히 책을 읽을까 청소를 좀 해볼까 싶었는데 시간은 참 빨리 갑니다. 빨랑 도서관 갔다가 아이 맞을 준비 해야겠어요. 큰 아이는 양주 별산대 놀이 작은아이는 학농원(평택) 에 갔는데 둘다 고구마 캐 온다고 해요.아침에 김밥 싸느라 바빴습니다. 왜 김밥을 말면 끝에 다 풀리는지 모르겠어요 손님 없을 시간에  '김밥천국' 가서 아줌마들이 김밥 마는 것을 잘 살펴봐야 겠어요.

 

오늘부터 3일간 정동길에 정동 문화축제 한다고 해서 가보고 싶은데 그냥 지나칠거 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듯. 정동길은 가을이 더 깊어지면 더 이쁘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요즘 특별히 영어를 하지 못하고 있네요. 방학때를 기대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0-15 20:29
저두 김밥끝에 밥풀 두어개...
다른 학년인데두 같은날 현장학습가는 군요.
저희도 지난 금요일에 경기도 광주 어딘가에 가서 고구마캐왔는데, 지 주먹만한 거 2개, 글고 지 손가락만한거 몇개 캐왔더라구요.
우린 영어읽기 듣기는 꾸준히 하는데 다른 것이 잘 안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1:02
시장안에 가끔 가는 김밥집 할머니는 물을 살짝이 묻히시던데요^^
오늘 수다맘님 댁에 고구마로 야참하시면 되겠어요~
날씨 좋은날 다녀와서 다행입니다^^
우리학교도 담주 금욜날 소풍인데... 전교생 모두 걸어서 근처 공원을 간다고 하네요~...
아파트 단지 근처에 있는 공원인데요...
동물원도 있고 시립미술관도 있고 (지금은 백남준 특별전중이구요^^)... 건너편엔 바다도 있고~
이 작은 도시에서 유일한 제대로된 공원이랍니다^^
입학후 지금까지 버스타고 놀이동산이나 체험학습 위주로만 소풍을 갔는데...
이번엔 보물찾기도 하고... 아마 예전 우리때 비스무리하게 진행하려나 봅니다^^
아이들이 보물찾기에 기대가 크네요~~
소풍날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38
고구마 캐기 체험....몽구와 제가 꼭 하고 싶은 체험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0-15 10:14
답댓글

113.  I can't say ant. 파닉스와 라임이 딱딱 떨어지는 책이네요.. 요런책 몇권만 있음 읽기연습 잘될것 같아요..

114-115. 하도 숫자 안올라가서 묵독한 책도 칠라요... Charlie cook's favorite book, Burglar's breakfast

집듣: Stink #3. 저희집에서는 요즘 Stink Series가 대박이예요.. 어제도 이걸 듣고.. 중간에 소리가 끊어져서 울기까지.... 용량이 다 안되서... 담아놓은 파일이 끝까지 안담긴거죠..ㅎㅎ 이리 빠져주는 책은 또 첨이네요...

웃으면서 봅니다.. 마지막장에 노래가 나와요.. Old Mcdonarld had a farm 노래를 개사하여..

My little brother smells so bad. Stink stink poo. 이런 식으로요..

더러운거 좋아하고 단순한 남자아이들 책 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0-15 12:34
와 땡기는데요. 검색들어가봐야겠어요.
근데 저희집은 묵독 당연히 쳐주는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0-15 20:33
저흰 깨끗한척하는 여자아이지만 땡겨서 메모해두고 검색할려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1: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 글에 더러운거 좋아하고.......에 ㅎㅎㅎㅎㅎ
갑자기 "정말 못말리는 웩! 왕코딱지를 만들다" 가 생각나네요....
요거 울딸래미 2년 전인가 도서관에서 빌렸다가 너무 더러워서 나머지 시리즈는 차마 못읽겠다고
하면서도.... 왕코딱지를 계속 읽길래 제가 "더럽다며?" 했더니 그래도 재밌다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아닌척 하지만 더러운거 좋아하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0-15 09:23
답댓글

오늘 날씨 참 좋네요.

날씨 만큼 제 기분도 아주 좋답니다.

쑥이니 자랑질 좀 해도 되죠.

울 아들 영어 시작한 이후 어제 처음으로 피터 팬 등 책을 스스로 읽겠다고

들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럼서 글밥이 많으니 한 권당 2권으로 쳐 달라고 해 그러겠다고 했죠.

잘 읽지는 못했지만 스스로 읽어서 얼마나 좋았던지요.

그리고 오늘은 할머니한테 읽어 드린다고 해 오후에 서울에 가기로 했습니다.

읽었던 책은 밤에 다시 올릴께요.

영어책 사다 달라고 처음으로 주문한 책이 있어

책사러 서점도 갑니다.

학교에서 오기전에 사다 놔야겠지요.

저 지금 마구 행복 해도 되는 것 맞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0-15 09:30
초록님, 정말 축하드려요. ^^
아드님이 드디어 영어책에게 마음을 열었군요. ㅋ
이제 곧 사랑할 날도 올거예요.
혹 걍 계속 덤덤하더라도 실망은 마시구요, 덤덤해도 친구는 될 수 있잖아요.
많이 칭찬해 주시고, 즐기시기를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0-15 09:32
그럼요~~아주 많이 행복해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자랑도 많이 많이 하셔도 되구요^^
언제쯤... 이란 생각을 하다가도
아이가 혼자 힘으로 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기쁘고, 넘 사랑스럽지요..
오늘 할머님 앞에서 책읽는 의젖한 모습 ~~응원 많이 합니다.
어르신게서도 많이 기특해 하실것 같은데.. 먼저 제 마음이 행복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0-15 09:41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도 가뭄에 콩나듯 가끔 영어책 읽겠다고 할때 또는 집듣 해놓고 빨리 다음거 보고 싶다고
할때 무지 기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0-15 10:15
와.. 축하드려요.. 스스로 들고왔다는것은.. 그만큼 재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겼다는거죠...?
팍팍 키워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0-15 12:03
넘 기분 좋으시겠어요
여기는 자랑질 해도 되는 곳입니다.^^ 환영하고요.
저도 아이가 스스로 영어책 사달라고 할 때 넘 좋아요.
축하드려요^^ 좋은 징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10-15 12:27
아~우
스스로 책읽기에 책 사달라는 주문까지....
진짜 뿌듯하시겠어요..^^
할머니께 읽어들릴 기특한 생각까지....
마구마구 자랑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1:13
초록님~~ 축하드려요^^
아드님 드디어 터졌군요~~~...
한번 그렇게 재미 붙이기 시작하면... 불이 붙지요^^
마음껏 자랑하셔도 됩니다~
원래 밖에서 자랑하면 시기와 질투를 한몸에 받지만 쑥에선 칭찬과 응원을 한꺼번에 받으니까요^^
요맛에 쑥질하고... 다같이 리더스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보는 저도 기분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41
요런 자랑 실컷 하셔도 되지요^^
아드님 정말 기특하시죠? ㅎㅎ
몽구는 영어책 사면 "또 영어책이야? 엄마는 영어만 사랑해~~" 이러는데
책사러 가시는 길이 참 행복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0-15 09:05
답댓글

 동생분 잘 만나고 오셨군요.

 지금 건강은 어떠신가요?

 빨리 좋아 지셔서 기분 좋게 퇴원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요~ 골뱅이무침 참 좋아 하는데.. 왜 그 맛이 안날까요?

 초원님 요리 비법 좀 알려 주셔요. 아~~잉^^

 

 좀전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날은 화창한데,, 공기가 싸~~아 한것이 춥네요.

 몇일 더운것 같더니 다시 추워지는 것이... 이제는 겨울이 다가 올려고 그러나 봅니다.

 요~맘때 감기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과 맘님들 많아 질수 있으니, 미리미리 관리 잘 하셔요.

 저는 어제 속 좀 보이는 책꺼리 전달식을 잘 했습니다.

 조금 빨리 전해 주고 싶어.. 다른 학습 전면 중지하고 영어 먼저 했지요.

 근디.. 다른때 보다 더 몸을 비비꼬는 것이...참말로~~~(속이 부글부글 하더군요)

 그래도 오늘은 참자!! 참자 하며 다독이며 마무리 했습니다.

 전달식하며 딸내미 눈이 동그래져서는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집안에서 신고 다니고,, 오늘 아침 등교길에 꼭 신고 간다고 해서 신발 신고 나갔지요.

 교실 건물앞에서 반친구 엄마들 만나서 넘 이쁘다 해주니 입이 헤벌쭉~~~ 신나게 교실 들어 갔습니다.

 아침을 이리 기분 좋게 맞이한 딸내미 오늘은 엄마 속 조금만 끓이겠지요... 암~~그래야 합니다.^^

 2010/10/15(금)

 41. Nate the Great Goes Down in the Dumps

 42. The Giving Tree

 43. Little Miss giggles

 44.       "         helpful

 45.       "         Trouble

 46. Cinderdlla's countdown to the bal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0-15 09:17
다행히 금방 좋아지고 있어요. 감사해요. ^^

지는요, 골뱅이 무침을 양념맛으로 안먹고 골뱅이 맛으로 먹는다요~~ --;
제니가 아침부터 행복했겠는데요..
오늘 하루는 순한 양이 되거라, 제니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0-15 09:55
ㅎㅎ....제니가 엄마의 깊은 속(?)도 모르고 태평했군요...
받았을때 얼마나 좋아했을지 그림이 그려지네요...^^...
엄마가 이리 이벤트도 해주니 제니는 하루하루가 재미있겠어요....^^.
오늘 친구들에게 자랑도 많이 하겠네요..
갑자기 아침에 나가면서 신발좀 사달라는 우리 딸이 생각나는건 모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0-15 10:18
예상치 못했던 당근들. 보상들이 더 무엇인가를 하고 싶게 만드는 보상이라고 들었어요...
저희는 당근의 휴유증이 나타나서 잠시 중간하고.(엄마랑 딜을 하려는)
저희도 잘했을때 깜짝 선물해줄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참 현명하게 아이를 기쁘게 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0-15 11:57
제니 넘 기분 좋아겠어요.
오늘부터 당분간 더 잘 할거예요 속 터지는 일 없이 두고 보시라니까요.
저는 뭘로 당근을 줘보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10-15 12:16
제니 새신발 선물받았네요...
선물받고 좋아하는 제니 모습에 웃음이 나네요..^^
저희도 어제 새신발 택배로 받아서 밖에서 포장 뜯고 바로 신고는 동네 한바퀴돌았어요...
집에 바로 못 들어간다고해서..ㅋㅋ
참....그 생각을 못했네요..당근으로 쓴다는..ㅜㅜ
오면 다시 타협해봐야겠어요..아 뒷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21:19
제니는 새구두 때문에 얼마나 좋았을까나~~
날씨가 감기걸리기 딱입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43
책꺼리 전달식이 뭔가 했더니 새신발이었군요^^
몽구에 비해 선물이 많이 과하네요.
제가 너무 인색한건지, 몽구도 적응을 한건지 저흰 그다지 감흥이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0-15 08:51
답댓글

안녕하세요...좋은 아침입니다.^^

 

 무슨 라디오멘트같네요..

어제 병원에 잘 다녀오셨는지요... 별 일 없는 거지요??

오늘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집안일...하루만 안해도....엄청 많지요..빨래도 많고...

그래도..하루가 행복했으면...오늘 쫌 고생하셔도 되어요...ㅋㅋ...

저도 어제 큰아이 시험이 끝나서 넘 행복합니다..

딱히 봐준것도 별로 없으면서...은근 심적부담은 되고....

끝나니 왜 이리 좋은지..

어제는 약속한대로 치킨 시켜먹고...친구 같이 와서놀고... 할머니집 갔다와서..

늦게까지 만화책 보다 잤어요....ㅎㅎ... 오늘은 영어책좀 읽어주실라나..ㅎㅎ..

시험은 쉬웠다 합니다만...결과야...나와봐야 아는거구...ㅎㅎ..

 

작은애 수업 끝날때쯤 맞추어서 축구공 들고나가기로 했네요..

어제...드뎌 축구공 바람 넣었거든요..완전 빵빵하게..ㅋㅋ..

축구를 하는것까진 다 좋은데... 친구들이랑 할 때는 잘 하다가... 한 명 두명...방과후 들어가고

집에가고.. 나중에 나온 모르는 형들이랑 붙다가 결국에는 울면서 오네요..=.=

아무래도..큰애들이 쪼그만애가 있으니 걸리적거려서 안끼워주거나 장난치거나

그런거 같더라구요... 오늘도 친구들 다 집에 가면 너도 그만하고 돌아오라고 당부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0-15 08:54
오늘은 누가 일빠를 하실까...오늘도 수다맘님일까?
글 올리면서 생각한답니다.
오늘은 꿈다섯님이시군요.
축하드려요~~~ㅋ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0-15 09:12
우선 꿈다섯님~~일빠 축하합니다.^^
가끔 하교후 운동장을 보면 남자친구들 축구하는 모습을 봅니다.
대부분 고학년 위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저학년은 살짝 한쪽으로 비켜 하는 것 같고.. 우선 체격면에서 밀리니..(--;;)
체격 커질때까지는 참아야 할것 같아요. (오늘은 영선이가 축구땜시 울지 않았음 합니다.)
서정양 시험이 끝이 났군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무척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아이들과의 약속 잘 지켜 주는 엄마~ 멋진 엄마^^ = 누구~ 꿈다섯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0-15 09:13
동생은 다행이 잘 회복되고 있어요. 오늘낼 퇴원할 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

울 아이들은 맨날 무지 쉬웠다고 백점이라고 큰 소리 뻥뻥 치고는 몇개씩 틀려서
울상이 되서 오기 일쑤예요.
문제 쉬운 거하고 잘 맞추는 거하고는 별개인 집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0-15 10:19
첫번째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0-15 11:54
꿈다섯님 1빠로 오신거 축하드려요^^
어제와 같은 이유로 늦게 왔어요.

서정이 시험 끝나서 속 시원하겠어요. 아이와 약속대로 맛난거 사주고 역시 좋은 엄마세요.
축구 좋아하는 둘째 큰 형아들하고 놀면 우는 구나....코피 난거 이제 괜찮은지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10-15 12:12
꿈다섯님...1빠 축하드려요!!!!!!!!^^
서정이네는 벌써 시험쳤네요..홀가분하시겠어요....
이제 곧 시험인데 주말에 등산가자고 누가 자꾸 꼬시네요..
시험이 대수냐카면서..ㅋㅋㅋ
울딸 물론 엄청 좋아하겠지요...껀수 생겼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0-15 12:28
급해도 꿈다섯님 일빠 축하는 하고 나가야겠는걸요?^^
축하드려요~~~ 오늘 행운 가득하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0-15 20:35
꿈다섯님 1빠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0-15 22:46
ㅎㅎㅎ 오늘은 꿈다섯님이 1빠하셨군요^^ 흠 좋으시겠어요.
시험이 끝나서 속이 후련하시겠어요.
저흰 중간고사 없이 기말고사만 보니 그때는 범위가 넓어져서 나름 걱정이어요.
결과야 어찌되었든 끝났으니 후련하시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