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기만 했던 영어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갑자기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ora89님, 서울댁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ort는 담달쯤에 구입결정했네요^^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제가 지난번에 답글을 올린거 같아서,,,,
결국 두개다 구입을 하셨군요~~~
이제 질러신이 ㅋㅋㅋㅋ 이집을 쑥대밭으로 만드는건 아닌지..... ㅋㅋㅋㅋ
ort만 말씀드릴게요
키퍼와 그 가족구성원들이 나와 생활에서 겪게되는 내용을 이야기 책으로 재밌게 꾸민 책이예요
실패확률이 거의 없는 책입니다....
Oxford Reading Tree 의 줄임말인건 아시죠?
리딩교재로 나온거구요
실제로 희서맘을 비롯한 여러맘들이 이 교재로 아이들의 읽기를 시작했구요
맘이 지금 가지고 있는 두 교재와는 전혀 내용이 다른거니.....
42개월이면 2단계부터도 전혀 무리 없을거같아요
저희 아들(46개월)도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1단계 단어
2단계가 1문장
3단계가 2-3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저 역시 서울댁처럼 삼성책 하나만 쭉~~ 사주시기 보다는
삼성책 한단계
ort 한단계
노부영 2-3권 이런식으로 골고루 편식않게 넣어주시는걸 권해 드리고 싶네요
한달 책값지출 계획을 잡으시구요
그중 영어책 비중을 얼마선으로 잡으실지 계획하에 사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번달에 사주신거 쭉~~~ 읽히시고 담달에... 지르시는게 ㅋㅋㅋ
남의 가계부까지 간섭을 ....
죄송합니다.....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말씀인가요?
전 3단계까지 있어서 봤는데.
1,2 단계는 난이도가 비슷한거 같은데,
3단계는 갑자기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 같았어요.
현재 진행형이나, 동사 과거형들, 수동태.등,,,
그래서 읽기용으로 다른책을 샀어요.
그래도 사서 한 번 볼만은한데.
다른책이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은 잘 안보게되요
3단계부터는요,, 그래도 노래는 좋아해요,
sight word 25는 좋긴 좋은데,
CTP의 sight word reader가 더 나은것 같아요.
scholastic건 각 책이 개별적인데,(그리고 너무 단순)
CTP는 앞에 나온 내용이 뒤에 계속 연관이 되고.
sight word가 조금씩 추가가 되면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더라구요.
scholastic건 2주쯤 활용하니까 끝나버렸어요...
제가 다 가지고 있는 책이라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