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감사히 가져갑니다.
아이가 위즈**** 제인에어에 푹 빠져있는데...물론 한글 책이지만....
4. 대 쳅터북 쉽게 읽는 수준인데....제인에어 영어 책 혹시 추천 할만한 건 없는지요?
누워서 떡 먹기..할려는 게으른엄마입니다.
이 가을과 넘 잘어울리는 작품소개 감사해요.
출근하여 아침시간을 님 글과 책소개 영상보며 다 보냈네요.
오랫만에 가슴 설레여 보네요.ㅎㅎ
님이 소개해주신 책들을 벗삼아 이 가을 보내렵니다.
너무나도 멋진 작가들과 소개들....
지금까지 대표작 몇개만 알았었는데...
소개시켜준 도서만이라도 올해가 가기전에 꼭 읽어봐야겠네요.
제목보고 반가워서 얼른 들어왔어요
소녀적 감수성을 제대로 휘저어주던 책들이라 가슴시리고 설레하며 잠못들던 옛날이 벌떡 일어나 앉는 것 같네요. 특히 브론테 자매들의 책에 얼마나 빠져있었는지...
지금도 딸이 조금 더 크면 꼭 읽게하겠다 생각하곤 했거든요. 딸과 저 주인공들의 사랑과 삶의 열정을 얘기나눌 날들을 생각하면 벌써 설레요.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아직은 왠지 낯설기만 한 초게에 또 아는 이름이 있어서 낼름 들어와 본 기회주의자...(?) ㅎㅎㅎ
학교 다닐때 영미문학의 고전 들을 때 읽었던 작품이었기에 왠지 옛날 생각도 나구....
지가 워낙 청소년기 때 책을 안읽어서리...
그때는 시험을 보기 위해 지문을 외우고 줄거리만 외우는 그런 수준...이었지요. 그러니 깊이가 있을리 있나..
정말 제인에어니, 폭풍의 언덕이니, 테스니 하는 고전들을
대학에 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하도 수업에 빠져서리, 책이라도 사서 읽지 않으면 시험을 못칠 것 같아서....호호호호호
아마도 그 시절이 제 인생에서 가장 단기간 동안 많은 책을 읽었던 그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령돌맘님 덕분에 예전 책들 한 번 다시 꺼내서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네요~
감사합니다.
이리 책 소개 해주시궁 스크립트 링크까정... 령돌맘님 고마워요...
잠깐 마실 나왔다가 이리 좋은 책소개를 보니 마구 마구 기분 좋네요...
밀린 독서 목록에 올려 놓고 순서대기 시켜야 것어요 ㅋㅋ (언제쯤 차분히 읽을수 있을라는지 ㅠㅠ)
잘 담아갑니다... 천천히 더 둘러봐야 것어요...
감솨~~
저도 센스앤 센서빌러티와 오만과 편견이 장바구니에 담겨있습니당..ㅎㅎ
어서 저희집으로 와야할텐데 이가을에 독서외에 다른일이 많네요...
비비시 드라마 꼭 찾아봐야겠어요...
밤중에 혼자봐야 제맛일텐데 가능할런지.ㅎㅎ
정리하시느라 애쓰셨겟어요...
엄마들 책도 넘 좋지요...
저처럼 받아만가서 지송하구요.....
바쁘실텐데 애쓰셨어용~~
건령,재령도 안아프고 잘 지내지요?...
령돌맘님도 건강하시구용^^
저 초등5학년때 담임쌤이 어느날 제인에어..이야기로 들려주셨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좀 어릴적인데도 너무 재밌게 ...아련히 이야기에 빠져들었었네요..
그래서 책도 사 보고...^^
령돌맘님 올려주신 정성에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좋은 글...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올려주신 글만 보고도 맘이 ~~짠 해져요.
이가을과 너무 어울리게.... ^^
이리 차분하게 정리해 주시고..넘 수고하셨어요^^
령돌맘님 덕에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것이..
이가을 다 가기전에~~
올려주신 책과 영화 함 쭈~~욱 봐야 겠습니다.
찬찬히 읽어 보니 본것이 몇개 없네요--;;
나~~~너무 한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이론~~ 이중에 읽은책은 제인에어랑 오만과편견 밖에 없군요.... ^^;;;
같은 책이라도... 읽는 시기에따라 느낌과 감동이 다른것 같아요~~
오만과편견을 고등학교때 처음 읽고....
처음엔... 딸들을 시집보내기 위해 안달을 하는 극성스런 엄마의 모습밖에 기억에 남지 않았었어요...
(작품에 대한 이해력 부족으로^^;;;)
그리고 15년 이상이 흘러~ 작년에 다시 읽었는데...
그제서야 엘리자베스와 다시의 캐릭이 새겨지면서 스토리와 딱 맞는 제목까지 예술이구나 했지요^^
가끔 극장이 아니라 그냥 집에서 DVD빌려 보고 싶을때...
뭘 봐야하나 고민할때가 참 많은데요~
제인어도 못보고 엠마도 못봤는데... 담번에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빌려봐야겠어요^^
좋은책과 영화소개 감사드려요^^
요즘 자주 뵐 수 없어서 무척 궁금했답니다.
이렇게 정성어린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가 크면 이런 책들과 영화를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네요.
령돌맘님~~. 오랜만에 게시글 반가워요.^^
책소개와 영화. 드라마 소개까지 볼거리가 엄청 풍성하네요.
제인에어는 학창시절 엄청 좋아했던 책이예요.
올려주신 BBC 드라마의 한장면도 좋네요.자막 없어도 잘 들려요.
BBC드라마로 있는 줄 몰랐는데 언제 DVD파는곳 찾아야겠어요.
제인 오스틴의 책은 학생때는 안와닿았는데 시간되면 다시 구해서 읽어봐야겠네요.
얼마전 예림이가 little princess(소공녀) 축약판으로 읽었고
전 secret garden원서 읽는중이라 프란시스 버넷 여사의 책소개 언제 올려보고 싶은데
짬짬히 쓰다보면 일주일씩 걸리니 엄두가 안나요..^
우째 이 긴 게시글을 하루밤에 다 쓰셨는지 신통방통하셔요.^^
퇴근전 들렸다가 눈도 머리도 호강하고 갑니다. 령돌맘님 땡큐~~~^^
헉!! 이만큼 쓰려면 밤새도록 적으신게 아닌지요.
대단한걸요~~ 령돌맘님 체력과 열정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너무 여성스러운 작품들.
우리가 딸을 가졌다면 나중에 같이 공감하며 봤을텐데
아들들 둔 우리는 엄마들끼리 모여 봐야하는것 아닌가 모르겠수~
저도 제인 오스틴 광팬이예요..
책으로만 보다가, 우연히 EBS에서 오만과 편견 BBC드라마를 보고는 완전히 폭 빠졌더랬죠.
콜린퍼스 나오는 오만과 편견 BBC 드라마 DVD집에 있구요..
처음에는 아마존에서 DVD살려고 했는데, DVD 지역코드 땜에 고민하던 차에, 좀 있으니, KBS에서 판권을 사서 국내에 판매를 하더라구요.
이 DVD는 정말 놀랍습니다.
책을 펼쳐놓으면 대사랑 책내용이 거의 일치합니다(영어자막으로 켜놓았을때). 책이 완전 스크립트랍니다.
설득, 맨스필드 파크 등도 모두 읽었는데(한글로) BBC 드라마가 있었네요. 감동의 물결입니다.
제인에어는 고등학교때 여고생들의 로망이었죠.
정말 감사합니다.
제인 오스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이고 이야기도 한장 시절에는 끼고 살았습니다.
영화도 빠짐없이 보았구요.
그런데 더 많은 정보를 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영화가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