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엔 희서가 여자인줄 알았답니다^^
희서맘님~~ 제가 예전에 올린 공짜사이트 모아놓은 글에...
맥그로힐 사이트 접속이 안된다고 어떤분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허락도 없이 댓글로 희서맘님 블로그 주소 알려드렸어요^^
양해 구하러 왔어요^^
지금은 희서맘님 블로그 말고는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죄송해요^^ 이해해 주실거지요?^^ (막~ 강요하고..^^;;;)
희서가 남자였군요. 전 여자인줄 ㅠ.
그런데 희서맘니은 유아게시판에서 유명하시고 아이가 영어를 엄청 잘하고 또 책도 내신분아닌가요?
제가 넘 모르나 ㅎㅎ
남자아이들의 특징이 모르는 친구와 금새 친해지고 또 이름도 모른다는.ㅋ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희서는 엄마가 일일샘해주셔서 신났겠어요.
어렸을 적에도 엄마가 가끔 학교 일 도와주시면 맘이 든든했던 기억이 있어서요.
암튼 희서맘님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이시고^^
저희도 담주 월욜 시험인데, 첫시험이다 보니 쬐금 저만 떨리네요.
맘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머리만이었나봐요.
희서도 저희 카이도 둘다 좋은 성적 있길 빌어봅니다.
푹 쉬시고 다시 화이팅하세요.
언제나 열정적인 희서맘님 글에 힘 많이 받아요.
운동회 때 전체를 두번 하는 줄 모르고..
눈치보며 찍은 전체 동영상입니다.
멀리서 땡겨서 찍다보니...
많이 흔들려요...
두번째 공연땐 가까이서 아이만 당겨서 찍어서..
그건 잘 나왔거든요..
아이들이 연습을 많이 해서.. 잘하더군요.
지나가는 엄마들 분주함이 느껴지는데..
뭐.. 그것도 운동회 분위기니까... ^^
저희는 학교가 작아서..
주변 공원을 빌려서 했어요..
덕분에 잔디밭에서 점심식사를 할수 있었죠.
근데.. 동영상이 왜 이렇게 까맣게 되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아... 이제 되네요..
희서네 학교 가을 대 운동회를 했군요.
저희도 일주일전에 운동회를 했는데.
거~~울때처럼 동네잔치 분위기는 없고,,,운동회 끝나고 급식...
다른때는 귀찮더만 이럴때는 도시락 싸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아요.
학급을 위해 수고 하신 희서맘님게 박수를...
이름도 모르는 친구에게 잠자리 잡는 법도 배운 희서에게.. 담엔 꼭 이름 먼저 물어 보자~~
몸은 피곤하지만, 즐거운 시간이 되신것 같아요~^^
ㅋㅋㅋ 건령이도 다음주 금요일에 중간고사 봐요~~~
처음 보는 시험인데... 걱정이 살짝 되네요..^ㅡ^
가을 운동회도 하는군요.. 여긴 가을 운동회는 안하는가봐요...
대신 11월에 예술제가 있기는 한데.....ㅋㅋㅋㅋㅋ
여기는 운동장이 작아서 그런가.. 예전만큼 운동회가 재밌지를 않네요....
좁은 운동장에 이곳저곳에서 다른 경기들을 하고 있고....ㅋㅋㅋㅋ
희서맘님 편안한 밤 되셔용...
저희도 지난 토요일에 대 운동회가 있었답니다.
운동회날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계주죠??
저도 응원하느라 목이 쉴뻔 했어요,,
중간고사도 어제 끝이 나서 속이후련합니다.
엄마가 하는 건 없어도 은근히 신경이쓰여서리~~
희서가 참 성격이 좋아보이네요,
처음보는 친구와도 스스럼없이 어깨동무하고~
친화력 또한 큰 장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