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는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방법론이나 지식이 아니라 어머니의 의지 입니다. 결국은 맹모삼천지교의 맹모도 의지 때문에 아들을 성공으로 이끈 것 아니겠습니까? 의지가 약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시거든 차라리 환경을 바꿔주세요. 날마다 집에서 영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영어를 잘 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좋은 학습지도 좋은 방법도 다 두번째 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차라리 의지가 약해 질 수 있다면 키즈톡톡으로 바꾸는게 좋을 듯 합니다. 굉장히 편하거든요.
36개월이면 절대 늦은거 아닙니다.
맘을 편하게 가지세요!!!!
무슨 책으로 읽혀 효과를 볼까?
어떤 교재로 영어를 시켜야 하냐?
얼마동안 시켜야 아이가 영어를 제대로 한다더라.....등등
생각하시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즐길만한 것으로의 방향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위의 책들은 일단 대부분이 전집류입니다.영어만세. 튼튼영어, 런투리드, 삼성그림책....
일단 재밌고 신나는 노부영이 2-3권밖에 없다시니.....
우선 이달엔 재밌는 노부영 몇권더 넣어주시고요....
그러면서 쑥쑥에 출근도장을 찍어보세요....
신기하게도 답이 보인답니다....
재밌고 신나는 좋은 책....
물론 가끔 실패도 보지만....
대부분 쑥쑥맘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거든요....
실패확률도 적답니다...^^
출근도장찍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