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지난주에 읽은 책들
10/11
25. 에드가 드가
26. 헨리 마티스
27. 프리다 칼로(스마트 어바웃 시리즈)
28. My family has jobs
29. What 's motion?
30. What are goods? (제이 와이 이멀전 시리즈)
31. Mrs. Plug the plumber
10/12
32. Zen snarts
10/15
33. Soccer counts
34. No boy allowed
35. Sunday Best
36.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37. Curious clownfish!
10/16
38. Bee-Bim Bop
39. someday is not a day of the week
40. Little Pea
41. Michael Rosen's sad book
42. 제로니모 스틸턴 the Christmas Toy factory
내일부터 일주일간 시험공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비중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영어와 독서를 중단 하지 않으려고 않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0월들어 많이 못했지만 조금씩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회와 소풍 .....일주일 후 시험이 있네요.
일요일은 아침 10시 무렵 나갔다가 저녁 9시 이후에 들어올때가 많아 영어든 다른것이든 공부는 거의 못하고 밖에서 짬짬히 한글 독서만 합니다. 마음 비우기 연습 중이라 .....^^
새로운 한 주간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금요일과 토요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둘째 아이것이구요. 밀릴까봐 적고 자려고 합니다.
일요일 오늘은 한권도 못 읽었습니다. 아침 11시쯤 나가서 저녁 10시에 들어오는 강행군을 했습니다.
10/15
18. soccer counnts
19. 슬램 앤 덩크 Go to the Moon
20. 슬램 앤 덩크 and the big game
10/16
21. Are you there God?
22. Boomer goes to school
23. Bee- bim Bop!
24. Noisy car
25.Martin Luther King Jr.
26. Snow Bear
27. Heiping You heal
28. How much is A Millan?
29. Make a Valentine
30. The brave gives in the world
31. K is for kick
116. ponies (AAR)
117. Emper's egg (AAR)
118. if you made a million
집듣 Stink#3
읽어주기: The story of three kingdoms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저도 목록만 적고.. 잘려구요...안녕히 주무세요..~
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내일을 위해 어서들 주무셔요.^^
저도 책목록만 적고,, 자려 갈려고요..
안녕히 주무셔요~~~~~~~~~~~
2010/10/16(토)
47. OLIVIA LEAPS!
48. This is OLIVIA
49. Dinner With OLIVIA
50. OLIVIA
51. OLIVIA DREAM BIG
52. Hop, skipand jump
53. The deer and the woodca tter
54. The busy body book
55. My day
56. Chicken soup wlth rlce
저희집도 자꾸자꾸 늘어져서 처음과 끝이 서로 보이질 않을 지경이에요.
오늘은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종일 거기가 뒹굴거렸네요.
저녁까지 먹고 와 이제서야 숙제한다고 책상앞에 앉아있습니다.
요새는 자꾸 독립을 주장하면서 학교 끝나고 혼자 걸어오겠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집까지 걸어오는데 30-40분 걸리는데 한번은 혼자 걸어와봤어요.
오는 내내 큰 길이고 쭉 뻗은길이라 길 잃을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내년쯤에는 혼자 걸어다니라 그래도 될런지....
요즘은 하루 한권읽기라도 성공해보자...하고 있어요.
하루 한권도 쉬운게 아니네요.
그래도 포기는 안할랍니다.
하다 보면 언젠가 보이는게 있겠지요.
940-946 매직트리, 블랙라군, 유치원책
포켓몬 게임하자고 하네요.
아궁.........전 이런게임 정말 싫은뎅.ㅜㅜ
울 아들도 어제 시험 봤어요.
시험보기 전날 밤에 떨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공부를 많이 한 아이들은 노력한게 있으니 결과도 궁금해서 긴장되고 떨리겠지만
너는 아무것도 안했으니 그냥 편하게 보면 된단다"라고 했더니
그래도 점수는 잘나왔음 좋겠다네요.헐~~~~
울집 영어도 2학기 들어서면서 들쑥날쑥하더니
영어책 1000권 읽기 끝나고나서는 읽기에 손을 놔 버렸어요.
1000권읽은것에 대한 보상을 당분간 영어책 안읽는걸로 해달라해서..
고민고민하다 당분간 읽기는 중지...
그렇다고 손 놓는건 아니고 듣기(카멜레온..)는 재밌다니 듣기라도 꾸준히 하려구요..
좀 더 아이가 부담없어 할때 다시 읽기를 해야할것 같아요..(그때가 오겠져??ㅎㅎㅎ)
저도 맴이 싱숭생숭한게 고비라면 고빈데
반장님(초원님) 우리 잘 극복해 봐요...자알~~~~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가을을 더 만끽해야하는데 추워지면 싫은데......
더 늦기전에 가을 향기도 맡고 하늘도 보고 낙엽도 지기 시작하니 많이 즐깁시당.^^
중간 고사 끝난것 축하드려요. 축하 할 일 맞죠.
어제 여러분들의 축하 정말 감사했습니다.
서울 갔다 와 넘 피곤 해 감사하다는 댓글도 달지 못했네요.
그런데 오늘 선배맘들께 질문 하나 드려요.
그동안 집듣 하면서 많게는 10번 요즘은 5번 반복을 했답니다.
그런데 이틀전 ort 7단계 꺼내 놓았는데 한 번에 다 듣는거예죠.
그럼서 다른 것도 듣고 싶다고...
하지만 한권당 10분씩 70분을 들었길래 오늘은 넘 많이 했으니 그만하라 했어요.
오래 들어서 힘들지 않았니 물으니 새로운거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자긴 새로운게 좋다고....
이론적으론 아이가 원하면 매일 새로운것으로 다 해야되나
비싼 책 값이랑 한 번만 들어서 어찌아누. 새로운 단어들이 새록새록 기록되어있는데 하는
욕심이 불끈 올라 그럼 3번만 반복하자 했어요.
그런데 자꾸 맘에 걸리는거 있죠.
아이 말 대로 새로운 걸 들려줘야 할까요. ㅠㅠ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려요.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이의 말에 귀를 막고 싶은 맘이
간절한 것 같아 선배맘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요.
여러분들이 한 번만 해도 된다 하면 그러려구요.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871. The willow pattern plot 872. The joke machine 873, Submarine adventure
874.Red planet 875.The Lost key 876.The broken root
877. Lost in the jungle 878 The gruffalo 880. Peter pan
날이 싸~아 한것 같아. 살짝 두꺼운 옷을 입혔더니..
그닥 춥지가 않네요.
아이에게 상황봐서 벗고 수업 받아라 했는데.. 이 녀석 고지식한 면이 있어..
벗고 수업을 받을지, 어쩔때는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옷을 안벗고...그냥 있었다는--;;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의 아이들 보면 성격적인면이나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많던데.. 울집 아이는 그 것이 엄마 그릇에 차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기도 하고.. 때론 혼자 생각으로 크면 잘할거야.. 하는 위안을 삼기도 하고..
엄마 혼자.. 왔다갔다 생각에 빠지게 하네요.ㅋㅋㅋ
초원님 아이들 시험 끝나서, 마음이 가벼워 지셨지요.
주중에 시험준비로 분주하게 보냈을 아이들, 주말에 한국시리즈 재미있게 봤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아보이네요..^^..
오늘은 가는 토요일이라...간식 싸 보내라는 둘째네...때문에..거의 2주에 한번씩 김밥 쌉니다...^^;
다른거 싸도 되는데.둘째가 김밥을 좋아하기도 하고..겸사겸사..아침, 점심까지 온가족이 다 해결하려고..ㅎㅎ.
그러고도 남으면 둘째 친구들 엄마들하고 방과후에 운동장에서 애들 놀리면서...
수다떨며 먹습니다..
오늘도 수업 끝나고 축구공 들고 나가기로 했으니 한참은 놀다 들어올것 같네요..
큰애는 목요일날 시험보고 바로 금요일날 결과 알려주더군요.
시험이 쉬웠다고 내심 기대하던데.. 올백이 아니어서 약간 실망한 눈치입니다..^^;;
그래도 잘봤네요..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어제는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평상모드로 돌아가서 영어좀 하자하고 집듣 한권씩
(큰애는 쥬니비, 작은애는 매직트리로)하고 아서dvd 조금 보고...큰애만 저녁에
간단한 걸로 3권 읽었어요..
2학기 들어서 너무 영어가 정체된듯 합니다.
꾸준히 해야하는데..고 꾸준히가 힘드네요...ㅎㅎ..
658.Olympic adventure
659.Paris Adventure
660.I am planet earth
중간고사 끝나서 홀가분하시겠어요.
기말고사만 치르는 저희는 날이 갈수록 점점 마음이 무거워진다는^^
그래도 잠시뿐 놀때는 아무 생각없이 대책없이 노는 가족인지라 번개불에 콩 볶는 일이 많네요 ㅎㅎ
ㅎㅎ 1빠 하려고 기다렸는뎅^^
잠시 도서관 갈 가방챙기는 사이에 ㅋㅋㅋㅋㅋ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초원님 아이들 시험 끝나서 속 시원하시겠어요.
우린 25일이 시험이네요. 담주에 좀 공부하면 되겠죠. 요즘 '내려놓기'연습을 많이 하고 제가 체면을 걸고 있어서 아이들이 집듣이나 다른 공부를 안해도 지나치게 됩니다. 아직 갈 길이 머니 괜찮겠죠??
어제 소풍 갔다가 체험도 많이 하고 와서 그런지 둘 다 5시가 다 되어서 왔답니다. 피아노는 둘다 안 갔지만 둘째 발레는 보냈어요. 가기 싫어 하는데....잘 꼬드겨서....
그리고 쉬었습니다.
큰 아이만 몇 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