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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여섯,일곱번째날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10-17 23:58
답댓글

큰 아이가 지난주에 읽은 책들

10/11

25. 에드가 드가

26. 헨리 마티스

27. 프리다 칼로(스마트 어바웃 시리즈)

28. My family has jobs

29. What 's motion?

30. What are goods? (제이 와이 이멀전 시리즈)

31. Mrs. Plug the plumber

10/12

32. Zen snarts

10/15

33. Soccer counts

34. No boy allowed

35. Sunday Best

36. The mystery of the Missing dog

37. Curious clownfish!

10/16

38. Bee-Bim Bop

39. someday is not a day of the week

40. Little Pea

41. Michael Rosen's sad book

42. 제로니모 스틸턴 the Christmas Toy factory

 

내일부터 일주일간 시험공부 시작하려고 합니다. 비중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영어와 독서를 중단 하지 않으려고 않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0월들어 많이 못했지만 조금씩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회와 소풍 .....일주일 후 시험이 있네요.

일요일은 아침 10시 무렵 나갔다가 저녁 9시 이후에 들어올때가 많아 영어든 다른것이든 공부는 거의 못하고 밖에서 짬짬히 한글 독서만 합니다. 마음 비우기 연습 중이라 .....^^

새로운 한 주간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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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7 23:37
답댓글

금요일과 토요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둘째 아이것이구요. 밀릴까봐 적고 자려고 합니다.

일요일 오늘은 한권도 못 읽었습니다. 아침 11시쯤 나가서 저녁 10시에 들어오는 강행군을 했습니다.

10/15

18. soccer counnts

19. 슬램 앤 덩크 Go to the Moon

20. 슬램 앤 덩크  and the big game

10/16

21. Are you there God?

22. Boomer goes to school

23. Bee- bim  Bop!

24. Noisy car

25.Martin Luther King Jr.

26. Snow Bear

27. Heiping You heal

28. How much is A Millan?

29. Make a Valentine

30. The brave gives in the world

31. K is for 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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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7 23:17
답댓글

116. ponies (AAR)

117. Emper's egg (AAR)

118. if you made a million

집듣 Stink#3

읽어주기: The story of three kingdoms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 저도 목록만 적고.. 잘려구요...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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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7 22:03
답댓글

 맘님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내일을 위해 어서들 주무셔요.^^

 저도 책목록만 적고,, 자려 갈려고요..

 안녕히 주무셔요~~~~~~~~~~~

 2010/10/16(토)

 47. OLIVIA LEAPS!

 48. This is OLIVIA

 49. Dinner With OLIVIA

 50. OLIVIA

 51. OLIVIA DREAM BIG

 52. Hop, skipand jump

 53. The deer and the woodca tter

 54. The busy body book

 55. My day

 56. Chicken soup wlth rl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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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0-17 20:55
답댓글

저희집도 자꾸자꾸 늘어져서 처음과 끝이 서로 보이질 않을 지경이에요.

오늘은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종일 거기가 뒹굴거렸네요.

저녁까지 먹고 와 이제서야 숙제한다고 책상앞에 앉아있습니다.

요새는 자꾸 독립을 주장하면서 학교 끝나고 혼자 걸어오겠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집까지 걸어오는데 30-40분 걸리는데 한번은 혼자 걸어와봤어요.

오는 내내 큰 길이고 쭉 뻗은길이라 길 잃을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내년쯤에는 혼자 걸어다니라 그래도 될런지....

 

요즘은 하루 한권읽기라도 성공해보자...하고 있어요.

하루 한권도 쉬운게 아니네요.

그래도 포기는 안할랍니다.

하다 보면 언젠가 보이는게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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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16 17:32
답댓글

940-946 매직트리, 블랙라군, 유치원책

 

포켓몬 게임하자고 하네요.

아궁.........전 이런게임 정말 싫은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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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16 10:01
답댓글

울 아들도 어제 시험 봤어요.

시험보기 전날 밤에 떨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공부를 많이 한 아이들은 노력한게 있으니 결과도 궁금해서 긴장되고 떨리겠지만

너는 아무것도 안했으니 그냥 편하게 보면 된단다"라고 했더니

그래도 점수는 잘나왔음 좋겠다네요.헐~~~~

 

울집 영어도 2학기 들어서면서 들쑥날쑥하더니

영어책 1000권 읽기 끝나고나서는 읽기에 손을 놔 버렸어요.

1000권읽은것에 대한 보상을 당분간 영어책 안읽는걸로 해달라해서..

고민고민하다 당분간 읽기는 중지...

그렇다고 손 놓는건  아니고 듣기(카멜레온..)는 재밌다니 듣기라도 꾸준히 하려구요..

좀 더 아이가 부담없어 할때 다시 읽기를 해야할것 같아요..(그때가 오겠져??ㅎㅎㅎ)

 

저도 맴이 싱숭생숭한게 고비라면 고빈데

반장님(초원님) 우리  잘 극복해 봐요...자알~~~~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가을을 더 만끽해야하는데 추워지면 싫은데......

더 늦기전에 가을 향기도 맡고 하늘도 보고 낙엽도 지기 시작하니 많이 즐깁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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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6 10:08
읽기가 시들하면.. 쉬운 디비디 보기라도 많이 하시면 어떨까요..
엘로이가 나름.. 수준을 따져서.. 유치한 것 싫어하나요?
유치한 것이.. 영어에는 그만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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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6 10:21
엘로이맘님...엘로이한테 한말 넘 웃겨요..
엘로이도 나름 열심히 했을텐데요...ㅎㅎ...
영어책 읽기도 이리 열심히 했는데... 울집은 1000권 아직도 멀었답니다..
당분간은...듣기랑 dvd 열심히 보면 읽기 좀 안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근데..당분간은 언제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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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10-16 10:38
안그래도..저도 어제 친구랑 둘이서 여행가고 싶다고....이야기했네요.
근데...아줌마들이라 멀리 가기 귀찮고 ..그럼 가까운 해운대호텔 신랑한테 잡아달래서
먹고 사우나하고 놀자....했는데...
휴~희망사항입니다....
진짜 이 가을 ~~느끼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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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6 10:50
담주 시험인디 공부 좀 하쟀더니 공부 많이하면 나중에 지친다고 버티면서도 잔혀안떠는 울아들은 어찌해야할까요???? 음 근디 정말 뭘한게 있어야 지치고 말고 할텐데 에잇 확 10점 맞아서 디지게 팼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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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6 11:23
듣기는 재미있다니 읽기는 좀 쉬었다가도 괜찮을듯한데요.
저도 9월내내 싱숭생숭했었는데.... 천권읽기 한고비넘기셔서 그러시나....?
다시 방긋할 날 올겁니다.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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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17 20:26
브죵님..
울아들도 좀 유치해요....
가끔 뽀로로 dvd도 보는걸요.리틀베어는 물론이고 티모시까지도...
근데 요즘은 다 시들한가봐요...
영상물을 원래 좋아했던 아이도 아니고.....
그래서 잠시 쉬어보려구요..
완전히 손 놓은건 아니니 읽기도 기회봐서 다시 해야지요...근데 조금은 시간이 걸릴지도....

꿈다섯님...
영어책 읽기 엘로이나 저나 나름 열심히 했는데
아이가 좀 쉬자하니 참 씁쓸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모색중이랍니다.

시험공부는 정말 아무것도,공부랍시고 책도 한번 안보고 시험 봤어요.
근데 잘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안하니 좋타...뭐 그정도만 느끼는거 같아요.
시험결과 몇개 틀려와서 다음부턴 공부 하기로 했어요....

돌쇠맘님..
지난번 글에도 희망을 주시더니 이번에도 힘을 실어주시는군요.캄사....
아이로 인해 가끔 힘빠지는 날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엄마로서 감수해야하고
다른 분위기로 다시 동기부여 될수 있게 방법을 모색하는것도 엄마 몫인거 같아요.
궁리 중입니다요..
주먹질은 가끔 하려구요.ㅎㅎㅎㅎ

비니맘님..
오랜만이예여.
가을이라 정말 훌쩍 떠나고 싶네요.
해마다 그러고 싶지만 저도 실천하지 못하네요.
기냥..
남편분이랑 조선비치호텔쪽 부터 반대쪽까지 천천히 걸어보심이 어떨지....
중간에 파라다이스 호텔 로비에서 커피한잔 하시고....(너무 비싸나??ㅎ)
앙....갑자기 걷고 싶어지네요....

종채맘님..
공부 안하고 안떠는게 맞는 거지요....
그래도 울 아들처럼 대책 없지는 않겠지요?..ㅎㅎㅎ
공부않고 시험보는건 시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ㅎㅎ

승아서아맘님
요며칠은 아직 천권이 안끝났더라면....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손을 놓지 않고 듣기라도 진행하니
화이팅에 힘입어 언제쯤 다시 시작할까 머리 굴리고 있네요..
얼마남지않은 동안
승아서아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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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6 09:46
답댓글

중간 고사 끝난것 축하드려요. 축하 할 일 맞죠.

어제 여러분들의 축하 정말 감사했습니다.

서울 갔다 와 넘 피곤 해 감사하다는 댓글도 달지 못했네요.

 

그런데 오늘 선배맘들께 질문 하나 드려요.

그동안 집듣 하면서 많게는 10번 요즘은 5번 반복을 했답니다.

그런데 이틀전 ort 7단계 꺼내 놓았는데 한 번에 다 듣는거예죠.

그럼서 다른 것도 듣고 싶다고...

하지만 한권당 10분씩 70분을 들었길래 오늘은 넘 많이 했으니 그만하라 했어요.

오래 들어서 힘들지 않았니 물으니 새로운거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자긴 새로운게 좋다고....

 

이론적으론 아이가 원하면 매일 새로운것으로 다 해야되나

 

비싼 책 값이랑 한 번만 들어서 어찌아누. 새로운 단어들이 새록새록 기록되어있는데 하는

욕심이 불끈 올라 그럼 3번만 반복하자 했어요.

그런데 자꾸 맘에 걸리는거 있죠.

아이 말  대로 새로운 걸 들려줘야 할까요. ㅠㅠ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려요.

엄마의 욕심때문에 아이의 말에 귀를 막고 싶은 맘이

간절한 것 같아 선배맘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요.

여러분들이 한 번만 해도 된다 하면 그러려구요.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봅니다.

 

871. The willow pattern plot        872. The joke machine      873, Submarine adventure

874.Red planet                          875.The Lost key              876.The broken root

877. Lost in the jungle               878 The gruffalo                880. Peter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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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6 10:07
반복이 좋긴 해요.. 하지만.. 아이가 많이~ 지겨워한다면...
한번에 쫙 가고 다시 반복하면 되지요... ort7단계, 8단계,9단계 아주 많이 차이나진 않아요..
내용이 좀더 길어진다는 정도.. 그리고 뒤가 더 재미있어요..
반복하는걸 싫어하면 9단계까지 쫙 듣고 다시 돌아와서 한번 더 듣자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재미있다고 더 많이 들으면 그게 훨 좋지요..^^...
70분을 들었다니 많이 들었네요.. 기특해요..
우리집도 반복을 싫어해서..그냥 한번에 다 듣고 재미있는거 위주로 골라서 반복했어요.
이후에 베렌도 60권을 한번씩 끝까지 다 듣고 다시 첨부터..다시 끝까지.이렇게
세차례 반복했던것 같아요...그럼 좀 덜 지겨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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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6 10:54
처음에 모르고 들어서 반복이 된거구요 이젠 내용을 알아서 다음책이 궁금해서듣고 싶은거 아닐까요 다돌아서 내용파악하뒤에 읽기할때 정확히 들으라고 하세요 아뉘 안듣겠다고 뻔팅기는게 문제지 더듣겠단게 뭣이문제당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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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6 11:13
아드님 영어책에 눈이 확~ 띄었나봐요. 어제글도 보며 을매나 좋을꼬 부러워 했는디요.
위의 맘님들 좋은 말씀많이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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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7 22:22
양평이다 어디다 쏘 다니다 왔더니 피곤하네요.
그럼에도 여러 맘님들이 좋은 조언 해 주셔서 행복해요.
이래서 쑥에 한번 빠지면 자꾸 깊이 빠지나 봐요. ㅎㅎㅎ
여러분의 조언대로 한 번 쭉 가야 겠네요.
그리고 다시 반복....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지는 저도 확실친 않고
대충 이해는 하는 것 같아요.
다음 단계가 궁금타 하는 걸 보면요.
경험이 많은 여러분의 조언대로 내일부턴 한 번씩만
듣기 해야 겠네요.
늦은 시간인데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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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6 09:43
답댓글

 날이 싸~아 한것 같아. 살짝 두꺼운 옷을 입혔더니..

 그닥 춥지가 않네요.

 아이에게 상황봐서 벗고 수업 받아라 했는데.. 이 녀석 고지식한 면이 있어..

 벗고 수업을 받을지, 어쩔때는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옷을 안벗고...그냥 있었다는--;;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의 아이들 보면 성격적인면이나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많던데.. 울집 아이는 그 것이 엄마 그릇에 차지 않는 것 같아..

 답답하기도 하고.. 때론 혼자 생각으로 크면 잘할거야.. 하는 위안을 삼기도 하고..

 엄마 혼자.. 왔다갔다 생각에 빠지게 하네요.ㅋㅋㅋ

 

 초원님 아이들 시험 끝나서, 마음이 가벼워 지셨지요.

 주중에 시험준비로 분주하게 보냈을 아이들, 주말에 한국시리즈 재미있게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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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6 09:51
해바라기님 글 읽고 제 아들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거기다 제 아들은 잠바를 학교에 며칠씩 놓고 그냥도 옵니다. ㅠㅠ
가져오라 해도...
그래서 겉옷도 몇벌씩 필요해요.
여기저기 벗어 놓고 다녀서...
거기다 엄마랑 성격이 완전 반대라 부딪힐 때가 많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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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6 10:15
ㅎㅎ...아이들 많이 그런가봐요...그래서 1학년때는 엄마들이 아침에 고심하죠...옷 입는것 때문에
..
울 아들도 많이 고지식해서...ㅎㅎ.. 선생님이 하라하는건 꼭 해야하고...
혹시몰라 책도 다 들고다니고...ㅎㅎ.. 준비물 있는 사람만 가져오라고 했어도...꼭 가져가야하고.
암튼 자잘하게 속 뒤집는일 많습니다...
그래도..제니는 잘할 거예요... 너무 요령피우는것 보다 약간은 고지식한게 더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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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10-16 10:34
상황대처능력 무지 뛰어난 딸램 키워도 고민은 매 한가지예요..ㅋㅋ
크면서 뭐든 대충대충 설렁설렁 해나가려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엄마 닮아가네요...ㅜㅜ
제니도 부지런하고 꼼꼼한 해바라기님 닮아 그런거 같은디요..
그러니 영어도 학교생활도 이리 잘~해나가고 있는것 아닐까요??^^
전 부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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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6 10:57
상황대처능력 현저하게 떨어지면서 절대 안고지식해서 샘말 무지 안듣고 겉옷은 늘 잊고와서 찾으러 가느라 교실 문따는 기술만 는 저는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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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6 11:11
울딸 넘 고지식하지요. 그래도 3학년되니 더우면 점퍼는 벗고 올때가 있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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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6 09:38
답댓글

즐거운 주말입니다..

날씨도 좋아보이네요..^^..

오늘은 가는 토요일이라...간식 싸 보내라는 둘째네...때문에..거의 2주에 한번씩 김밥 쌉니다...^^;

다른거 싸도 되는데.둘째가 김밥을 좋아하기도 하고..겸사겸사..아침, 점심까지 온가족이 다 해결하려고..ㅎㅎ.

그러고도 남으면 둘째 친구들 엄마들하고 방과후에 운동장에서 애들 놀리면서...

수다떨며 먹습니다..

오늘도 수업 끝나고 축구공 들고 나가기로 했으니 한참은 놀다 들어올것 같네요..

 

큰애는 목요일날 시험보고 바로 금요일날 결과 알려주더군요.

시험이 쉬웠다고 내심 기대하던데.. 올백이 아니어서 약간 실망한 눈치입니다..^^;;

그래도 잘봤네요..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어제는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평상모드로 돌아가서 영어좀 하자하고 집듣 한권씩

(큰애는 쥬니비, 작은애는 매직트리로)하고 아서dvd 조금 보고...큰애만 저녁에

간단한 걸로 3권 읽었어요..

2학기 들어서 너무 영어가 정체된듯 합니다.

꾸준히 해야하는데..고 꾸준히가 힘드네요...ㅎㅎ..

658.Olympic adventure

659.Paris Adventure

660.I am planet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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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6 09:53
축구공 들고 나가면 아이들이 행복 해 하겠네요.
오늘 야외에서 뛰어 놀기에 적당한 날씨 같아요.
전 제가 피곤해서 이번 주말은 얌전히 있을 생각이예요.
저질 체질의 엄마를 만났으니 아들이 적응 해 주어야 겠지요. ㅎㅎ
시험도 잘 보고 했으니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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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6 11:06
나둥 김밥 먹고시프당 아들은 축구하고 엄마는 김밥먹고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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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6 11:07
잘봤다니 정말 좋은데요. 셤공부는 따로 안하고 평상시에 하시나...^^
우린 영어읽고 듣고 숙제하면 시간이 없어서 과학, 사회 따로 볼 시간이 없어서 시험때 바빠지지 않을까...
진작에 애아빠랑 둘째 내보내는 거인디, 좀전에 막나갔는데....세상이 고요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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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6 09:03
답댓글

중간고사 끝나서 홀가분하시겠어요.

기말고사만 치르는 저희는 날이 갈수록 점점 마음이 무거워진다는^^

그래도 잠시뿐 놀때는 아무 생각없이 대책없이 노는 가족인지라 번개불에 콩 볶는 일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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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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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6 09:28
저희학교도 중간고사 없이 기말만 본다고 하던데.
넘 부담이 클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이~~~(이럼 안되는데.ㅎㅎㅎ)
몽구맘님도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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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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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6 09:43
저희는 1학년때부터 중간,기말 다 쳤는데... 이렇게 나눠서 해도 양이 많던데요..
기말 한번에 전범위 다 할려면 더 힘들것 같아요...
1,2학년때는 괜찮아도...3학년 이상 되면 범위도 넘 넓고 내용도 많아서...ㅎㅎ..
아마 허덕허덕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번개불에 콩 볶아도 아주 맛나게 볶아지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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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6 09:58
저희도 기말만 보아요.
아직 실감이 나질 않았는데 시험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니
첫 시험인 기말 어찌 보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어찌 되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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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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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6 11:26
1,2학년 맘님들 넘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
전 3학년....그래서 쫌 신경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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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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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빠 하려고 기다렸는뎅^^

 

잠시 도서관 갈 가방챙기는 사이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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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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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16 09:27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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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6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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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초원님 아이들 시험 끝나서 속 시원하시겠어요.

 

우린 25일이 시험이네요. 담주에 좀 공부하면 되겠죠. 요즘 '내려놓기'연습을 많이 하고 제가 체면을 걸고 있어서 아이들이 집듣이나 다른 공부를 안해도 지나치게 됩니다. 아직 갈 길이 머니 괜찮겠죠??

어제 소풍 갔다가 체험도 많이 하고 와서 그런지 둘 다 5시가 다 되어서 왔답니다. 피아노는 둘다 안 갔지만 둘째 발레는 보냈어요. 가기 싫어 하는데....잘 꼬드겨서....

그리고 쉬었습니다.

큰 아이만 몇 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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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16 09:00
수다맘님~~다음에 따로 한번 만나욧 ㅎㅎㅎ 밥 사드릴테니까 10월에 1빠한번만 하게 해주셔요^^

날씨가 좋아서 소풍에 체험까지 아이들이 정말 신났겠네요^^
수다맘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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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6 09:12
역쉬 일빠는 수다맘님~~~ ^^
네에~~~, 시험 끝나서 진짜 좋아요. ^^
'내려놓기'라..요것이 참 어렵더라구요...많이 내려놨다 싶으면 어느새 욕심내고 있고..
우째 아이들 행복이 엄마의 만족과는 평행선인 듯 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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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6 09:27
내려놓기~~~^^
저는 조급증 털어내기~~~^^ 이제는 조절이 가능해 진듯 합니다.
소풍이 2~3학년 동시에 갔나 봅니다..
저희 학교는 따로 가던데, 날 좋을때 많은것 체험하고 와서 즐거웠을것 같아요.
아차~차.. 일빠~~축하합니~~~데~~~~~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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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6 09:59
이 동네도 그쯤 시험 많이 치는것 같아요..
애들 열심히 공부해서 저번처럼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어요.. 일주일만 고생하셔요..^^

어제 현장학습 갔다왔군요... 5시까지..수다맘님...하루종일 시간 많았겠는데요...ㅋㅋ..
오늘 청파영어도서관 가볼까도 생각했었는데..아마도..날씨가 좋아서 힘들것 같아요.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놀것 같아요..오후에는 친정가기로 했구요..^^

오늘 일빠 축하드리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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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6 10:01
늘 부지런하시다 생각 하고 있답니다. 1빠 정말 힘든 건데요.
내려놓기.... 이거 쉬운 일이 아니죠.
매번 다짐하면서도 막상 닥치면 움켜쥐고 있는.....
그래서 온 몸이 다 쑤셔요.
저도 내려 놓기 열심히 노력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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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0-16 11:02
일빠축하드려요. 글구 수다맘님네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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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10-16 11:08
수다맘님...그동안 열심히 부지런히 달려오셨으니 조금 내려놓기도 괜찮을것 같네요..^^
수민이,다현이 참 욕심나는 아이들이라 쉽지 않으실듯 하지만,
엄마의 내려놓기로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더 깊어질테니 아이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더 잘해나가리란 생각이 드네요..
요즘의 저야말로 그 '내려놓기'가 참 필요한듯해요.
근데 쑥쑥하면서 없던 욕심이 자꾸 스물스물 올라오니..이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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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16 11:18
내려놓기 저도 하는데 힘들죠^^ 그나마 중학생만 되어도 엄마힘으로 아이도 성적도 안되고 성적 급락하는 아이들 보면서 걍 편하게 가려고는 해요 그래도 시험 닥치고 성적표 나오면 ...... 변신 ㅋ ㅋ ㅋ 이젠 일빠 자리 잡아놓고 팔까나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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