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초5 Cathy
잭파일 7번이네요. 집듣하고 단어공부하였습니다.
요즈음 계속 늦게 올리게 되니 마음이 편치를 않습니다. 일찍 올리면 마음도 편해지고 하더라구요, 올리지 못하면 못하는 동안 올려야 되는데 하니 마음이 불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엔 일찍 올려서 우리 4기님 공부한 것도 보고 하면서 배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습니다.


초2Tina
#7은 묵독- 문장만들기- 써머리- 음독으로 진행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리면서 CD가 없다보니 집중듣기를 못해 아쉽네요.
당장 CD를 구해야 할 것 같아요.
단어의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나름 아이는 이 패턴에 자리잡아가는 것 같아요.
목아프다고 음독이 젤 마지막 순위로 밀려나기는 하는데 우리아이는 조금씩 챕터를 나누는것보아 하루에 몰아가기를좋아합니다.
하루 책 읽으면서 내용파악하고 하루는단어챙기고 하루는 써머리 하고 하루는 음독하고~
이러다보니 음독하는 날은목이 아프다고 물을 몇잔씩 마셔대는데 좋을 대로 하라고 그냥 두었어요.
이번에도 후기글을 쓰다보니 엄마가 좀 더 챙겨주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서 글 올리기전에 한참동안 엄마역할 잘하고 있는지 급반성모드로 멍~ 하고 있었네요.
방학이 끝나가요. 포부는 컸으나 방학숙제는 일기쓰고 독서록만 했고ㅠㅠ
그래두 방학동안 완벽하지는 않지만 잭파일 챙기고 영자신문보면서 조금더 넓은 시야를 갖게되는 것 같아 더위에 지쳐보내지만은 않았다 생각하며 다시한번 파이팅하렵니다.





19 초6 다니엘 빨리 끝내나도 항상 마감에 쫒기듯 올리네요 이것도 성격이겠죠 ㅎㅎ 다니엘은 써머리가 조금 편해졌습니다 물론 잘한다는게 아니라 첨보다 쉽게 쓴다는거고, 자기가 영작한다는걸 스스로도 기특하게 여기는듯해요 ;; 4 기 북클럽 덕분이죠 남은 3권도 화이팅 입니당.

26번 루나 자려고 누웠다가 이거 안 올린 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일아났습니다. 지금 잠결이라 내일 다시 들를게요.

초4 Jessica 방학을 하나 개학을 하나 시간이 늘 부족한 울 아이.. 허투루 낭비되는 시간이 많은 것같아 늘 시간관념에 대해 주지시키지지만 그게 잘 안되는가봐요. 공상하는지 멍하게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 영어하라고 하면 다른책 읽고있고.. 이래저래 늘상 시간에 쫒겨 마감하네요..
16번 Katie
담주면 개학이네요. 아직 일주일이 좀 넘게 남았는데 방학숙제며 해놓은것이 없네요.
케이티는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학교관악부 캠프에요.그동안 넘 기대하고 고대하더라고요. 친한친구들끼리 같은 방쓰는것도 넘 좋다고 그러고 말이죠...
금요일날 돌아오면 금방 개학준비해야겠네요.
금요일부터 잭파일 8권 들어가야겠습니다.


6번 Tina 초4
하루에 보통 2쳅터씩 집중듣기, 읽기, 단어외우기, 써머리 합니다.
거의 7-8쳅터씩 있으니 2쳅터씩 하다가 못한 날은 다음에 채우기도 하면서
여유있게 하고 있습니다. 단어영작은 제가 지난 번에 인칭에 따라 동사를 써야한다고 했더니
그냥 영작되어진 것을 보고 씁니다. 흑흑~ 아이들은 칭찬해줘야하는데.........반성합니다.
저희는 담주 수요일에 개학합니다. 아직 일주일 남아있긴한데 정말 방학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2학기 수학문제집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18번 에밀리
지난주에 계획에 없던 남애해수욕장 캠핑장에서 3박4일을 보내고 온지라..
7권은 넘어갑니다.. ㅜㅜ
갔다와서.. 일기에 영어일기, 독서록, 체험학습보고서..
숙제 마무리에 에밀리는 아주~ 정신없었네요..
어제 개학하고.. 집에와서 SQR 하나.. 간신히 하고는
잭파일은 8권 시작하기로 했네요..
방학때 실컷 놀았으니.. 2학기 홧팅!! 해야겠죠?
우리 친구들도 모두모두!! 홧팅!! 입니다..
제로니모 책도 주문하러갑니다~~~~^^
13번 초3 jack
이제 3권 남았네요
이번방학...잭파일 한번 제대로 잘 보았네요..^^
단어는 좀 성실하지 않았지만...개학하면 다시 하루 날잡아 시도해 볼려구요
방학이 끝나가니..참..이제 일상이 적응되는데..다시 학교를 가면..얼마나 바쁘게 하루가 후딱 가버릴까요..


15번 초5 Alice.
먼저 잭파일 6권 먼저 올립니다~
진작 마쳤는데 가을에 하려던 이사를 더운날에 하고 예약했던 휴가를 다녀오느라
과제를 제출하지 못했네요. 단어체크한 것은 어데로 숨었는지 찾지못하여
기록한 것만이라도...많이 늦었어도....올려봅니다^^
이어서 잭파일 7권입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21번 초3 지니
이번에는 좀 빨리 끝내고 빨리 올리라고 주네요.
삼춘기 시작인지 말투가 자꾸 건방져 갑니다.
제가 항상 애들에게 하극상의 반란은 결코 용서할 수 없다!! 고 엄포를 놓는데도 말이죠.
참! 지난 주 숙제를 제가 사진을 잘 못 올렸더라구요^^; #6을 5로 말이죠...
하지만 지니는 숙제 다 했답니다.
이번 주 #7은 너무 재미있다고 읽고 써머리를 이틀만에 다 하더라구요^^
북클럽 끝나고도 나머지 30권까지 다 읽기로 약속했답니다.
개학하면 바빠서 어찌될 지 잘 모르겠지만요.


2번 초5 카디아리
저번주는 휴가라 밖으로 다니느라 좀 바빴네요.
밀리것 주말에도 하면서 오늘 마무리 했답니다.
두챕터씩 듣고 읽고 써머리에 이런식으로 하니 다른 책들도 할수있다는 자심감이 마구 생기는것 같아요.
양모펠트로 재미삼아 라바를 만들었네요. 보송하니 느낌도 좋아요~~~




3번 초3린
지난주 저희는 한 챕터 아님 몰아서 2챕터씩 했더니..
일요일에 마쳤네요..^^
단어는 그림먼저 꾸준히 보구요..
더불어 세아이와님 시트지 함께 조금씩 진행했습니다..
다시 모르는건 노트에 그림으로 다시한번 ..



Sky 초4
잭파일 2챕터씩 읽고 써머리 단어 진행하니 목요일이면 마칩니다 금요일은 단어공부하는 날 ^^
월요일이면 학교에 갑니다
아이들은 아쉬워하지만 엄마는 흐흐흐 ^^
같이 아쉬워하는~~척 하고 있습니다




베란다 풀장에서 수영복 입고 노는 것이 이제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엄마~~~ 우리 좀 보세요!!!!
왜???
ㅡ.ㅡ
우리 옷입고 그냥 들어갔어요
이 놈의 자쓱들~~~ ㅡ.ㅡ
그래도 이쁜 놈들.... 용서해줍니다

14번 초3 샐리
하루에 2챕터씩 읽고 모르는 단어찾으니 목욜일에 한권을 다 완성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막둥이 어린이집 보내고 단어공부를 했지요.
조금 일찍 끝내서 숙제도 일찍 올려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제 대구 미술관에 쿠사마 야요이전 가서 동생이랑 찍은 사진이랍니다.^^






27번 엘리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4기 북클럽에 들어오게된 7살 엘리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장난감 보석을 좋아하는 아이예요. 귀걸이한거 보이시나요?ㅎㅎ
맨 끝번으로 스스로 27번 번호를 정하고~ㅋㅋ

저희집 아빠도 흡연가라 아이들의 구박을 자주 받으신답니다~^^
어제 광복절인데... 세아이와님댁은 좋은 이야기도 많이 나눴네요~~
우리네 역사가 아이들에게는 많이 생소할텐데... 이렇게 자주 이야기 나눠주는 분위기 참 좋으네요!!
엘리는 영어 한글뜻 이렇게 외우는걸 생소해해서..
그냥 편하게 읽게 두고 있어요.
쭉 읽고, 챕터별 써머리 조금씩 나눠서 했어요.
그동안 홀로 잭파일 읽고 있다가 세아이와님이 허락해주신 덕분에 중간에 북클럽에 오게 되는 행운을!!!
아래 사진은 3권, 7권의 써머리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