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초기에는 어느 정도 책을 구입하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저희 큰 아이는 초2남자아이인데 반복해서 보는 것을 좋아해요
자금의 압박이 심해서(가끔 학원비보다 더 돈이 들때도 있지만..)
팍팍 사지는 못해도...
학교 도서관에도 영어 책들이 있는데 전 순서대로 빌리고 싶어도
중간중간 비는 번호의 책들이 많아서 흐름이 끈길때가 많더라구요
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강북쪽에요..라고 있네요..
저도 강북에 살아요.. 물론 가까운 도서관에 영어도서가 충분하지 않아서 저도 차타고 가서 빌려옵니다.
하지만. 한사람당 5권을 빌릴수 있으니.. 아이랑 저랑 이름해서 10권 빌려와서 2주 연장하면 3주정도는 충분히 그 책들을 읽어갑니다.. 아마도 책빌리는 사이트는 가져다가 주는 장점이 있지만.. 돈이 든다는..ㅎㅎ 그런점에서 전 .. 도서관 자주 이용합니다.
때로는 중고로 나오는 책들도 구매하구요.. 어쩔땐.. 빅세일이라는 인터넷팝업을 보고 질르기도 하구요.
읽은책은 어여 팔아서..제가 사고 싶은책을 구매하구요..ㅎㅎㅎ
물론 전.. 외동을 둔 맘이기에.. 책을 모으지 않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강북구 꿈의 숲 맞은편에 (번동)쪽에 도서관영어책 무지무지 너무너무 많아요.. 저 이곳 추천합니다.
전 인터넷서 사다가 오프라인 매장이 좀더 싼데가 있어 거기서 삽니다.
제가 있는 곳은 울산인데...구매처는 대구거든요...
혹시나 연락처가 필요하심 쪽지남겨드릴께요...
저희 동네엔 도서관이 멀어서 거의 모든책을 인터**와 오프라인 병행해서 사는편입니다...
가을이네요,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는 Little fox 로 합니다.. (이거 홍보 아니여요 ^^;) 다양한 이야기가 있고 아무래도 아이들의 흥미를 많이 자극하더군요. 1학년 & 6학년 아이들이 둘이거든요. 특히 둘째는 책보다는 미디어 쪽을 더 선호해서..
저희동네 도서관은 영어책은 대여가 안돼더라구요. 동네마다 조금씩 틀린데 영어도서만 대여해 주는 곳도 있으니 그런곳도 알아보세요.
집중듣기를 많이 하지는 않지만..^^..
도서관 대여 + 구매 + 온라인 대여 병행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도서관에도 영어책이 많더군요. 전 세군데 작은 도서관을 다니는데
두군데(학교도서관, 구립도서관)는 영어책이 제법 있습니다.
교회도서관은 다른데서 볼수없는 만화책을 대여해줘서 아들이 좋아합니다..-_-..
한글책은 단행본 위주로 주로 도서관에서 많이 보고
전집 및 영어책은 온라인 대여 많이 이용합니다.
영어책은 그래도 좀 오래보는 편이라 구매도 많이 하네요..
우선 근처 도서관에 대해서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쑥에보면 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요즘은 대부분의 도서관에 영어책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구요...
저희집의 경우엔 50% 이상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한글책은 요즘 거의 80%이상이 도서관이구요...
영어책도 요즘은 50%가 아니라 80~90%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이네요...
대여사이트는 딱 한번 이용해봤는데...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원하는 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제대로 이용을 못했네요~
하지만 진행 초기엔 어느정도 책을 구입해 두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책에 재미를 붙이고 레벨이 어느정도 오를때 까진 반복도 중요하거든요~~
집에 어느정도의 책이 비치되어 있어야... 수시로 빼서 볼 수 있으니까요^^
아무리 책 값이 많이 든다고해도~~ 학원비보다는 적게 나가니까요^^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