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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열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0-10-18 18:24
답댓글

EQ의 천재들이 이 책이었군요. 미스터 맨~....ㅎㅎ

그것도 모르고 초원님의 글을 보고 오늘은 모르는 책이군 하며 패스를 했는데

오늘 도서관에서 딱 맞닥뜨렸지 뭐예요.~~

어쩌다 보니 오늘 세군데 도서관을 돌게 됐는데 거기서 우연히 털석 앉은 자리 눈앞에

'EQ의 천재들'이 있더군요. 눈에 들어오는 순간 웃음이~^^

간지럼씨와 눈사람씨를 작은 아이에게 읽어주고 두군데에서 빌려온 책들 낑낑 거리며 들고 올라왔어요.

원래 안다니던 도서관 한 군데에서 사계절 출판사 책인데..초등학생이 보는그림책 시리즈가 너무 맘에 들어

그걸로만 쭈욱 빌려왔어요.(출판사별로 꽂아둔 특이한 도서관~)..

 

그건 그렇고...

이제 읽을 일만 남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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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20:20
세군데씩이나... 여기 쑥쑥맘들은 다들 도서관 죽순이들인가봐여...ㅎㅎ..
이제...읽을 일만 남았죠...ㅎㅎ.. 열심히 읽히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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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0:54
제가 여기 계시는 누구땜에... ㅋㅋ... 수다맘님땜에...도서관엘 더 열심히 다녀요.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사실 두 군데는 큰애 수업들어가면 작은애랑 가까운 도서관에서 시간 보내느라 가게 된거예요.
한글책, 영어책 두권정도씩.. 그래도 자투리 시간 보내는데 도서관 만한 데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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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23:48
제가 쑥 생활 특히 리더스 하면서 쑥몰이나 좋은 서점은 소개 못 시켜드리고 도서관 다니는 이야기만 열심히 썼더니 제 영향 받으신 분들이 좀 계신거 같아요. 좋은거 전염시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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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39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저도 본것 같아요.. 저도 출판사 찾아 읽는 편인데.. 그 도서관 가시면 책 찾기 편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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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10-18 16:58
답댓글

주말엔.. 서울로 여행을 갔다왔어요.

그덕에 영어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오랫만에 서울 올라가면...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아주 많아집니다.

근데... 올라가서 동생네에서 놀다가..담날 한곳만 보고 내려오게 되네요..

 

이번엔 남산에 놀러갔다왔어요.

무한도전에서 보던 팔각정에도 가보고.. 구준표가 탔던 케이블카도 타보고..

맛집이라고 나오는 식당에서 줄서서 차례 기다려 밥먹고..

남대문 시장에서 구경하고.. 군것질하고..쇼핑하고..

텔레비젼에서 보던것을 해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쇼핑을 하고 싶으면 애들 떼놓고 와야 한다는 것도 절실히 느끼고..ㅋㅋ

 

오늘 날씨가 아주 싸늘합니다.

아들래미가 감기에 걸렸는데..이번 감기는 기침을 그렇게 해댑니다.

병원갔다 약 타왔으니 좀 나아질것 같긴 한데..

 

늦은 오후 커피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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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20:24
ㅎㅎㅎ.. 저요..우리 애들 남산도 데리고 간적이 없네요.. 서울 살면서...ㅎㅎ
우리도 케이블카 타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예전에 한번 가려고 했었는데..신랑이 뭐..볼게 있냐구... 자꾸 그래서...
신랑은 어릴때부터 남산 밑동네에서 자라서... 신랑한테는 남산이 뒷산이었던거예요.
구경거리는 아니었던 거지요.. ^^...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을텐데..함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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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1:06
기침이라 하면 제가 아는 손쉬운 방법 혹시 해보실래요?..
1.8리터 사이다 한명, 말린 도라지 한 웅큼, 배 3개를 물 넣지 말고 달여서 처음 사이다 높이의 1/3까지 졸이기만 하면 되요.
미지근하게 수시로 조금씩 먹게 하면 되는데 알러지성으로 기침하는 경우엔 안든다 하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주로 해주셔서 먹었는데 아이들과 저는 직빵이었어요.
얼마전 신랑이 기침을 해서 제가 당장 도라지가 없어서 배랑 사이다만 넣고 졸이다 넘 많이 졸였던 적이있었는데..... 울 신랑왈 '기침은 좋아지는거 같은데 당뇨병 걸리겠다..'...--;;
(도라지 넣고 졸이는거 잘 조절하시면 저처럼 안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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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41
ㅎㅎ 사이다 넣고 졸이는 방법이 있었군요.. 남편분 말씀 너무 웃겨요...ㅎ
기환이 기침 얼렁 나아라..
저희도 넷다 코감기라 코풀어대기 바쁜데..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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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55
답댓글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네요.

멀어서 그런지 갈때마다 그 동네 엄마들이 커피 사주고 점심 사주고 저는 도서관에서 책 구해오고 .....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어쩜 같은 학교가 아니라 더 맘이 편한지도 모르겠어요.

오늘 저랑 절친에게 들은 이야기 하나. 영어에 많이 투자하는 아이들은 학교 시험은 거의 신경쓰지 않는다는군요. 학원에서 공부하는 양 때문에 시험 공부 할 수가 없다네요. 알고 있던 이야기지만.....학교 시험 잘 보는 아이들은 거의 학원 안 다니는 아이들이랍니다.

 

간만에 댓글도 달고......

오늘 날씨가 약간 쌀쌀한 듯 하지만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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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20:19
전 거기가 친정근처인줄 알았어요..ㅎㅎ..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군요..
저도 수욜날은 고딩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영어에 많이 투자하는 아이들...학교시험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아예 손놓지는 않지 않나요??
시간이 없을 뿐인지 없는 시간도 쪼개서 공부는 다 하는것 같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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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1:08
먼길 나들이 다녀오셨네요~..
좋은 시간 보내신거 같아 보기 좋아요~^^
근데,,,, 학원에서 그리 공부를 많이 시키나요?.. 학교숙제 학원 숙제.. 게다 시험공부까지..
아이들이 정말 남아나질 않겠네요~~..
근데 울 아드님은 왜 저리 널널해 보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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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9 00:32
맞아요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은 학과목도 열심히 할거라는 생각 들어요.
그 친구는 현재 초4인데 학원에서 미국 교과서 5학년것을 하니 따라가기 벅차서 영어 하느라 많이 힘든가봐요. 몇년을 쉬지않고 영어 학원 다니는 아이인데 대단하다는 생각뿐이 안들어요.
그것 보면 참 우리 아이는 편하게 하는거 같은데....제가 길을 잘 몰라 헤매고 있는거 같아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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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43
완전 좋아요.. 점심머고 커피마시고.. 수다떨고.. 부러운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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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8 11:55
답댓글

EQ의 천재들 우리 아들도 한글판은 정말 잘 읽었는데..

1학년 들어가자마자 도서관에서 매일 EQ천재들 책만 빌려왔어요..

그 또래 애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가보더라구요..

영문판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는 어제 제가 가출(?)을 했습니다..

제가 원래 찬바람 불기시작하면 좀~ 감정컨트롤이 잘 안돼서..

월드컵공원가자는 저의 말에 대꾸도 않는 남편한테 갑자기 욱하니 화가나서 혼자 나가버렸지요.

서점가서 책좀 보다가, 인천에 사는 친구네 동네까지 가서 찜질방가고, 간단하게 맥주한잔 마시고

10시에야 집에 왔어요..

울남편 은근 슬쩍 와서 아이들 동영상 보여준다기에 '별로 보고싶지 않아'했더니

갑자기 버럭 화내더라구요..

저, 콧방귀도 안뀌고 그냥 양치하고 잤어요..

생각해보면 별것아닌데 일이 커져버렸네요..

괜히 남편한테 더 서운하고..

그래도 아침에 애들한테 어제 아빠가 샤워까지 다 해줬다는 말 들어보니

나름 고생좀 하긴했던데..

이따 저녁에 어찌해야할지..

사과하기는 싫고..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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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13:22
신혼초엔 어찌나 순한 양 같은지..
이제는 남표니 거~~앙탈이 무지 심하지요.
잔소리는 또 ~~~ 말 하면 입이 아플라합니다.
얼마전.. 한소리 했지요..
요즘 넘 잔소리 심하고, 속 넓던 마음은 어디로 갔냐~~~고.--;;
남표니 왈 ' 내가 '~~ 그럼 누구??? 조금씩 고쳐 볼게 하지만.. (거~ 만성이 된듯..)
미쉘님.. 때론 가족들에게 서운한 감정 갖게 될때 있는 것 같아요.
힘드시지만, 아이들봐서 집안 공기 따뜻하게 바꾸어 주셔요.
거~~울 여자들 마음 진짜로 넓잖아요...
눈 딱 감으시고, 남표님게 화해의 손 내미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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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13:40
부부간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로 다투게 되지요.
그만큼 가깝고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어짜피 같이 살아가야 하는 사람인데 적당히 봐줘야죠, 뭐.
미쉘님도 은근 슬쩍 남편님 좋아하는 거 해주면서 풀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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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17
왜 비닐봉지를 재활용에 안버리고 휴지통에 자꾸 버리냐고 했더니...
왕 삐지는 밴댕이 남푠도 있어요...
미쉘님 남편분 아이들 샤워도 다 시키고 고생하셨는데...
살짝 풀어 주셔도 될것 같아요~~^^
부부간인데 사과... 요런거 패수하고~
남편분 퇴근해 오실때... "오늘 수고 많았죠?^^" 한마디만 해주면 다 풀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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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20
그래도 아이들은 다 아빠가 잘 봐주셨네요
오늘은 사이 좋게 보내시길 바래요. 가을에라서 그러셨나 봐요.
그래도 친구 만나고 바람 쏘이고 오셨으니 기분은 좀 좋아지셨을거 같은데요.....
분명 남편분도 이해해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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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20:28
지금쯤이면 화해하셨나요?
오늘저녁에는 맥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눠보세요..
그래도.. 애들 잘 챙긴거 보면 가정적인 아빠 같아요..
오늘 넘기지 마시고 꼭 좋은 방향으로 얘기 잘 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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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1:01
전 요즘 왠만해선 섭섭하지도 않더라구요...ㅋㅋ
그냥 싸우는것도 귀찮고..
좀 섭섭해서 화냈다가도 귀찮아서 내가 풀어버리기도 하고..ㅋㅋ
화가 좀 덜 풀리셨더래도 그냥 실없는 웃음 한 번 웃고 평상시처럼 대하심이 어떠실지~..
그래도 목욕도 시키시고 남표니님이 성의를 보인거에 넘어가 주는거죠 뭐~~
애들한테 고생한거 살짝 알은체 해주면 담번에도 또 하게 될테니 고것도 한번 넌지시 찔러주시구요~^^
그럼 오늘밤 화해 잘해시고 낼 어찌됐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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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44
가출하는 맘 저 이해가 가는디요..? 전 답답할때 다 냅두고 수퍼로 가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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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46
답댓글

이큐의 천재들..저희집도 큰애,작은애 둘다 좋아했던 책이죠..^^

영어책은....ㅎㅎ.. 봐줄라나... 도서관에 있으면 함 빌려다볼텐데..여긴 없네요...

들려줘보시고... 진행기도 조만간 부탁드려요..^^...

 

어제는 국립어린이도서관(맞나?) 가서 책좀 보고... 나이가 있음에도 쉬운책으로만 골라서 통장에 찍히는

재미로 책을 보시는 두녀석들..여전하더군요..ㅎㅎ..

거기서 지하철 타고 남산 한옥마을 갔어요.. 예전에 큰애 친구네랑 갔었는데..오래전이라서..

딱히 지하철 타고 갈만한 곳이 생각나는 곳도 없고해서... 날씨좋은데 산책이라도 하자..싶어

갔네요.  날씨 너무 좋았고 관광객들도 많았고...애들 열심히 뛰어놀다 왔어요..^^

전통혼례 장면도 구경하고..

밖에 나오니까 좋네요.단풍도 이뿌게 들었고..

아~ 단풍 구경가고 싶어라~~~

 

신랑이 이번달까지는 바빠서 멀리는 못나가고 가까운곳만 돌아다니고 있어요...^^*

초3

661.I am planet earth

662.curious george goes to a chocolate factory

663.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초1

613.The cat in the hat

614.Fox in s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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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8 11:57
가까운 곳에도 생각해보면 참 볼것이 많은거같아요..
서울시내는 오히려 애들이 좀 크며 괜히 주차때문에 고생하느니 지하철을 이용하는게 더 편리하고..
한옥마을 저희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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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13:26
주말엔 차를 이용하는 것 보다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저도 주말에 짐가방 챙겨들고 제니 손잡고 지하철 순례좀 하고 친정갔다는^^
지금쯤 남산한옥마을 단풍...참 예쁠때 일것 같은데..
꿈다섯님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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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13:45
도서관에 이어서 한옥마을까지 무진장 땡기는 코스인데요. ^^
서울 시내로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다니는 거 괜찮은 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 전에 아이들과 고궁에도 가고 한옥마을도 가보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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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19
서울 사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촌에 사는 울딸은 멀리서 남산타워 구경만 해봤네요 ㅠ.ㅠ
이번에 1박2일 보니까... 좋은곳도 너무 많고~~ 가보고 싶은곳도 너무 많더군요~
워낙 머니까 한번 올라가려면.... 큰맘 먹고 날잡아서 가야 된답니다...
으앙~~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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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35
꿈다섯님 정말 좋은 코스네요^^
남산 한옥마을 아이들 유치원때 견학가보고 안 가봤던 곳입니다. 지금 집에서 15분에서 20분 거리인데 아직 못 가봤어요. 올해 안에 꼭 가볼 생각입니다.
강남역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들 하루 30권 이상 쉬운책만 읽어서 독서 통장 채웠던 기억이 나요.

서울안에도 좋은 곳 은근 많이 있지요.초등 학교때 한번씩만 다 가봐도 ....가기 힘들듯.
오늘 다녀온 도서관은 친정 근처는 아니고 예전 살던 동네 근처예요.
학원으로 유명한 동네 있잖아요. 갈 때마다 학원 간판 보고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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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1:11
아~ 단풍 구경가고 싶어라~..... 동감동감~!!..
아침에 하는 정보프로그램 같은거에 등산가는 사람들 나오는데...
정말 부럽더라구요.
나도 딱 10년후에 저러고 신랑이랑 애들이랑.... 아님 친구네 부부들이랑 다녀야지~...싶은것이..
차 타고 가는 거 말구요.. 전 요즘 단풍 든 산을 오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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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49
서울에도 참 갈데 많은데.. 잘 안가보게 되네요..
학교 들어가서 견학 많이 해야되고 하면 다니게 되겠지요...?
날씨 좋은날 남산 한옥마을 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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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8 09:59
답댓글

 

저도 주말에 친척 결혼식 다녀오고 피곤해서 어제는 죽 늘어져 있었어요...

책도 안 읽히고요...ㅎ 다시 한주 시작해봐야겠어요...

저희집은 이큐의 천재들이 한글판도 그닥 인기가 없었어요..

맘에 드는 사람만 읽어보고 다른책은 안보더라구요..

영어책도 그래요..그래도 소리 있는 책이니 눈길이 한번 더 가게 되는데요..

초원님네 Mr men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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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47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오면 피곤해요...은근 신경써야 해서 그런가봐요.
어제 푹 쉬셨으면 오늘부터 열심히 하면 되지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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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13:28
주말에 결혼식...요거 참석하고 나면 하루가 땡~~
어쩔때는 아쉬운 생각도 드는데.. 그렇다고 축하를 안할수 없고.
이래저래 갔다오면 몸이 천근만근...
민이맘님 하루 푹 쉬셨다니.. 다행입니다.
오늘도 좋은일 많이 생기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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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27
요즘 날이 그래서 그런지... 저도 외출하고 나면 축 쳐지더군요~~
힘내시고...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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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37
결혼식 갔다 온 날은 특별히 한거 없어도 피곤합니다.
이번 한주는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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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18 09:49
답댓글

초원님... EQ 천재 대박 나시길~~^^

 

저는 토,일 이틀간 집앞 도서관에서 과학 축제가 있어

주말 잘 보냈습니다. ㅋㅋ

물론 과학에는 관심없고  친구찾아 삼만리였지만...

 

매일 매일 하던 읽기가 지난 여름 흐지부지 하더니

다시 잡기가 영 힘드네요..

에공.. 또 올릴 목록이 없네..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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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49
집앞에 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게다가 과학축제까지... 꽤 쓸만한 도서관이네요?ㅎㅎ..
저희집도 읽기 진행은 더디네요...그래도 집듣은 빠지지 않고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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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8 11:58
저희 아들 원래 주말은 쉬는날이라 영어책은 손도 안댄답니다..
한글책과 달리 영어책은 공부라는 개념이 아직도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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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13:33
도서관에서 과학축제... 요것 진짜로 괜찮은데요.
왜~~울지역 도서관은 이런것이 없을까?
종훈유림맘님 계시는 지역은 짱~~으로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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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29
도서관이 집앞에 있다니... 우와~~ 너무 좋으시겠당...
맞아요... 한번 손 놓으면 다시 잡기가 힘들지요...
3월에 하다 10월에 다시하는 저희집도 있으니 힘내시고...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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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38
종훈유림맘님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도서관에서 과학 축제도 하고 책도 보고.....
친구랑 놀고.
이번 가을 우리아이들도 많이 못하고 있어 10월달은 50권만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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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19 00:54
와... 도서관 과학축제라니.. 아이들 친구들이랑 자알 놀았겠는데요..? 이런 행사 자주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 동네도서관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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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09:26
답댓글

주말을 비롯해 한 주 잘 지내셨나요?

전 저번주부터 이번 토욜에 걸쳐 제 할일이 많아 사실 아이들에게 큰 신경을 못썻어요.

그래도 어제 빼곤 읽기도 꾸준히 하긴 했어요.

어제 아버님네 농장에 가서 저는 도토리 줍고 콩따고..

아이들하고 아버님, 신랑은 블루베리를 심었어요. 몇그루 안되지만 우리 식구 먹을 만큼은 나오겠다며 심는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어렸을때 들에서 먹었던 이름은 잘 모르는 ....  (어머니는 먹딸기라고도 하시고.. 조그만 깜장열매 같이 생긴것..)

그 것을 큰 아들이 일기장에 블랙베리를 먹었다고 썼더군요..ㅋㅋ.. 블랙베리는 뭔...ㅎㅎ

11월 초엔 또 몇 평 안되는 고구마밭이 있는데 그걸 캐기로 했어요.

작년에 거기서 고구마 벌레를 보고 제가 기겁했던 기억이..ㅋㅋ

암튼 모기 한 열방 물린거 빼곤 아이들도 저도 ...그리고 부모님이 가장 즐거워 하셨던 어제 였네요.

 

오늘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책 일고 도서관 다녀오겠습니다.

 

10/14

629. The lost key 630. Christmas adventure 631. The go-kart race 632. Seed to plant

10/15

633. In the gurden 634. Land of the dinosaure 635. The big breakfast

10/16

636. Lost in the jungle 637. Mirror island 638. A fright in the night 639. Ants

(어젠 영어책 안 읽으면 안되겠냐고... 그러길래- 진심을 담아..ㅋㅋㅋ- 그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국어 문제집을 자진해서 엄청 열심히 풀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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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8 09:37
작년에 저희 교회 권사님이 근교에서 주말농장을 하셔서..
몇분 집사님 모시고 갔는데....

저는 일도 할줄 모르겠고해서 옆에서 쉬고..
다른 분들이 고구마순이며.. 이것저것 따서 나누어주셨어요.
옆에 있다다 모기만 물리고..(밭에 왜 그리 모기가 많은지..0

그러다.. 한분이 고구마순 꺾으시다가..
정말 통통하고 큰 애벌레에 기겁해서.. 고구마순을 못 꺾었답니다..
어쩜.. 남자 손가락 하나 굵기에요..
그담부터 밭에 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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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09:49
후형맘님네도 부모님 농장에 다녀오셨군요.
쪼 밑네 해바라기님도 농삿일 거들고 오셨다는데.
일요일 내내 낮잠 자고 집에서 빈둥거린 저는 급 반성중입니다. ^^
블랙베리를 영어책에서 봤나봐요. ㅋㅋ
참고로 먹딸기(까마중)는 한해살이 풀이고 블랙베리는 나무딸기의 일종이랍니다.
네이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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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54
부모님이 농장을 하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애들 데리고 체험 학습 따로 할 필요도 없고...ㅎㅎ..
하지만... 가꾸고 키우시는 부모님은 많이 힘드시겠지요??
농사가 잘 되어 푸짐하게 거두어들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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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43
아이들한테 농장체험 너무 좋았겠어요...^^
블루베리 블랙베리... 하니 생각나는데요...
우리집에 약간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스트로베리가 있어요....ㅎㅎㅎ
베란다에서 키우는 아인데요... 요녀석이 가을인데 열매가 대롱대롱 달렸지 모예요...
봄에도 열려서 따 먹었었거든요~ 가을딸기가 오히려 더 달고 맛있네요^^
블랙베리 블루베리는 몸에도 좋을텐데...
아... 오늘 게시판보면서 계속 부러움의 감탄사만 내뱉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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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47
주말 농장 체험 잘 하고 오셨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 가지셨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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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18 20:50
앗!.. 브죵님이시다~~...ㅎㅎ
좀처럼 받기 힘든 브죵님의 댓글~^^
저 갑자기 그 고구마 벌레가 머릿속에 떠올라 안 사라져요...
넘 징그럽게 생겼는데.. 초록 깜장 세로 줄무뉘~...꿈틀이...켁;;;

초원님네 네이버는 진짜 똑순이네요.
저희집 네이버는 주인이 잘 못 다루는지 자꾸만 어먼말을 해서..
제발 물어보는 거에 답을 해달라고~~....ㅋㅋ

돌쇠맘님, 꿈다섯님, 샤르휘나님, 수다맘님,..
저희 부모님도 농사를 전문으로 지으시는 분들은 아니셔서 요 몇년 사이에 하시는데 해가 갈수록 티격태격하세요~.. 괜히 만들었네.. 말았네..ㅋㅋ... 한쪽에 조그맣게 밭을 만들었는데도 할 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정말이지 본업으로 농사 지으시는 분들은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저희 애들 가서 놀고 우리들이 가서 같이 둘어보고.. 밭에서 나는거 좋아하며 받아가는거 보고 싶으셔서 하시는줄 알면서도 자주 가보질 못해요..
아이들 위해서라도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가야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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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09:12
답댓글

EQ영문판 씨디 참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거예요...^^

울집은 한글번역 같이나온 책 말고... 나중에 특별판인가 뭔가해서...

Mr. bump and the knight 이런식으로... 누구씨와 누구... 뭐... 암튼... 요 세트를 구입했더니..

이건 씨디 구하기가 더 힘들더군용... (하드커버에 반짝이 붙어있다는 말에 혹~해서요^^)

요 책은 읽는동안 같이 봐줬는데... 요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전 EQ의 천재들이 글밥이나 리딩레벨에 비해 어려운것 같아요... 

형용사가 넘 많아서 그런지... 매직트리보다 더 어렵운것 같기도 해요^^

초원님댁 대박을 같이 기도할께요^^

 

주말에 못와서 금욜부터 한꺼번에 올릴께요^^

10월 15일 56~62 Quiet on the set (케이티 카주 총14챕터) 10월 16일 63~65 Jessica the Jazz Fairy (레인보우 총6챕터) 10월 17일 66 Moira's Birthday   67 Jonathan Cleaned Up- Then he heard a sound   68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2챕터 읽음)

 

목욜날 코스모스랑 허수아비 보고왔어요~~

꽃구경하세요^^

 

날이 흐려서인지... 사진이 추워보이네요^^;;;

저녁도 아니었는데... 왜케 어둡게 찍혔나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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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09:24
요기가 어딜까요?
다양한 허수아비들이 익살맞네요.
사진 속 공주님이 글씨를 무척이나 이쁘게 썼던 '그 분'이지요?
자태도 아주 곱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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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0-18 09:39
주중에 부모님 모시고 강화도에 다녀왔어요.
거기에 논이 많거든요. 그런데 태풍때문인지..
벌써 다 베어서 그런지.. 에쁜 그림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도 해안따라서 드라이브 하고 날씨도 좋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억새도 한참 피기 시작하더군요.

사진에서
군데군데 피어있는 억새가 이뻐요..
우리 공주님.. 많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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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56
사진속 주인공이 3학년인 따님??
꽤 커보여요.. 분위기도 있어보이고...^^
영어도 잘하고 좋으시겠당~~~ ^^...
우리딸이랑 친구인데...울딸은 덩치큰 애기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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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18 12:01
정말..가을이네요..^^
여기 어디예요.. 허수아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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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14:45
지방이라... 근처에 논밭이 많아요^^
허수아비 축제를 했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요..
여러 종류의 허수아비를 많이도 만들어 놨더군요...
근데... 멀리서 보면 신기하지만 가까이서 보니 귀신나올것 같았어요...ㅎㅎㅎ
날도 흐려서.... 또 축제가 끝나서 사람도 별루 없었구요~
어떤 허수아비는 모자에 벌레도 막 달려있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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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50
허수아비 축제 재밌을거 같은데 넘 많이 있으면 좀 무서울거 같기도.....
코스모스 길이 넘 이쁘네요.
따님도 날씬하고 이쁘고 뭐든지 잘할거 같은 딱 부러지는 스타일입니다.
코스모스 길이랑 잘 어울려요.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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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8 09:07
답댓글

EQ의 천재들 저희 아들도 5살부터 좋아했어요.

영어도 나중에 좋아 해 줄려나 모르겠네요.

저희도 주말엔 양평 젊은 미술작가가 사는 곳에 다녀오고

어젠 산행을 아주잠시 했답니다.

엄마가 조금 지쳐가는 것 같아요.

체력 좋으신 맘들을 넘 부러워 하고 있답니다.

 쑥맘님들의 조언으로 ort 오늘부터 새로운 것으로

집듣 하니 좋아하네요.

더 듣고 싶어했으나 등교 시간이 다 되어 아쉬워 하며 갔어요.

모든지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어야 하는데

알면서도 안되니....

이게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그래도 투정 부리지 않고 아침마다 잘 따라 주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880 submarine adventure          881 The joke machine      882 The willow pattern plot

883 Can we nap?                     884.Time to eat               885  Will we win?

886.This fox and that fox           887 jan and 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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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09:16
학교가기 전에도 집듣을 하고가니 너무 너무 이쁘네요^^
전... 산에 다녀오면 왜케 다리가 후덜거리는지..^^;;; 완전 저질체력입니다^^
주말에도 역시 꾸준히 하셨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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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09:27
아침 집듣을 하는 모양이네요. 제가 부러워하는 일중 하나..
영어책을 더 듣고 싶어 한다니 앞날이 촉망되는군요.^^
초록님, 주말에 피곤하셨을텐데 오전에 좀 쉬시구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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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0:58
더 듣고 싶어한다니...바쁜 아침에 행복하셨겠어요...ㅎㅎㅎ...
ort가 참 매력있지요.. 우리도 ort한참 재미있게 보다가 아서 어드벤쳐로 넘어가서 재미나게 본거 같아요.. 혹시 안보셨으면 다음책으로 고려해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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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16
아침에 집듣하는게 습관 잡히면 좋을 거 같아요. 꾸준히 .....
우린 점점 늦게 일어나니 어렵더군요.
아침에는 간단히 수학 연산 풀어보고 가기 한답니다. 1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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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09:07
답댓글

 초원님네 오늘 대박 나길 바래요^^

 주말에 아이랑 친정에 갔다 왔어요.

 어제 그간 농사지은 것 (고구마) 수확한다고,, 주중에 암시를 팍 주셔서

 안갈수도 없고,, 따라 가서 고구마 열심히 꺼내 왔는데..

 전년도 보다는 수확이 많치가 않네요..

 고구마밭이 두곳이라 한곳만 먼저.. 다른곳은 다음에 하신다고,

 그곳에서 수확이 왕창 되었으면 합니다.

 여름에 비가 많이 와서 배추밭도 영 그렇다고 하시던데,

 어제 가서 보니 배추가 잘 영글어 가고 있더만요.

 이번에 배추값이 상상을 초월해서.. 깜짝 놀랬는데..

 요 배추녀석 잘 자라 주어서 김장할때 덕 좀 봐야 겠습니다.

 항상 친정써 김치 얻어다 먹는 편이다 보니..

 농사가 영~~이란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컹합니다.ㅎㅎㅎ

 어제 밭에서 열심히 일을 했더만 허리며,, 여기저기 쑤시는 것이.

 집안 청소하며 근육 좀~~풀어야 겠습니다.^0^

 2010/10/18(월)

 57. Franny K. Stein The invisible fran

 58. Little miss tiny

 59. Little miss shy

 60. Little miss magic

 61. Me too, wo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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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8 09:12
농사일이 은근 힘든데 오늘은 허리 좀 쫘악 펴 주셔야 겠네요.
허리 펴지 못하고 수확한 고구마도 맛나게 드시고요.
청소는 살살 하세요.
그러다 몸살 나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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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09:19
오... 배추에 눈이 번쩍!!! ㅎㅎㅎ
제니도 같이 갔으면... 좋은 체험학습 하고 왔겠는걸요?^^
친정 부모님 도와드리고... 거기에 체험학습까지 일석이조입니다^^
아니... 몸이 쑤시면 누워서 푹 쉬셔야지 청소로 근육을 푸신다고라???
이건... 역시 부지런한 사람이 할 소리지...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그 핑계로...
뒹굴뒹굴... 할거예요...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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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09:32
집안 청소하며 근육을 푼다고라~~역쉬 대한의 아줌마, 해바라기님이십니다.ㅋ
저같으면 바로 침대행입니다. 저두 반성,반성.
오늘 간식은 고구마인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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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1:00
와...해바라기님은 배추 나올곳이 있구나...ㅎㅎ..좋으시겠다..
배추값은 몸으로 떼우셔요...^...
너무 무리하면 드러누울수 있어요..오늘은 좀 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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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15:13
이번주 간식은 고구마겠는걸요.
집안 일 많이 하시느라 힘 다쓰신거 아니예요? 제니는 할머니 이모랑 놀고 좋았겠어요.
건강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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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18 08:42
답댓글

 오늘은 3주전 빌린 집듣용과 읽기용 영어책 반납하러 멀리 가는 날입니다.

모두 한주의 시작 힘차게^^

 

저도 EQ의 천재들 씨디가 탐나긴 하지만....동네 도서관에 책만 있어서....

초원님 둘째 대박 나시길 바라고 영어 꾸준히 잘 해나가길.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는데요.

오늘은 이만 바빠서....빨랑 가서 좋은 책 건져 오겠습니다.

간 김에 친구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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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18 08:54
부지런한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리구요, 먼길(^^) 즐겁게 다녀오시구요.
재밌고 좋은 책 많이 건져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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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18 08:59
이론 ..... 딴글 댓글 달다가... 놓쳤네요 ㅎㅎㅎ
역쉬 수다맘님 부지런 하세요...
오늘도 행운 가득~ 하실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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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18 09:10
EQ의 천재..남자편 끝내고, 얼마전 도서관에 여자편..
냉큼 빌려다 보고 있습니다. 요 것도 좋아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썩 좋아라 하지 않는것이.... 당분간 좀 밀어 볼까나?
수다맘님 책 반납하려 멀리 가시는 군요.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또 좋은 책 많이 빌려 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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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18 09:10
좋은 책 건져 오세요.
친구들과도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오늘도 햇살이 좋아 나들이 하기엔 좋은 날이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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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18 11:02
3주나 대여가 가능한가요??
오늘 친정근처 도서관에 오시는건가요??
좋은 책 많이 빌려오시고. 친구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돌아오세요..
부지런한 수다맘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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