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직전 일시적으로 싸게 파는 바람에..저렴한 가격에 열풍이 불었던 것은 사실이에요.
한3~4년전에 아래아 출판사에서 나온 네오키드 픽쳐북 영어판을 말하시는 건가요?
유아 영어를 처음 시작할때 엉겁결에 산 전집인데 지금까지도 잘 보고 있습니다.
네오키드 픽쳐북 한글판중 한 30권 정도를 영어판으로 제작한건데 수준별로 4단계정도 나뉘어 있어 초보단계부터 어느정도 영어읽기를 즐기는 단계까지 써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그러니까 3,4년동안 꾸준히 수준에 맞추어 읽게 되네요... 전 오디오테잎,cd,cd-rom까지 세트로 들어있어 골고루 잘 이용했습니다.
각권 맨뒤에 한글해석동화가 실려있고요. 도서관등에 한글판 전집이 비치되어 있어 한글동화와 병해해서 보기도 했습니다. 현재 절판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부영과 챕터북과는 또 다른 그림동화만의 특징이 살아있는 책들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