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랬던것 같아용....영어는 무진장 좋아하는데...프뢰벨 선생들 실력은 좋은데..
아이에게는 좀 딱딱한것 같더라구요..저도 아이가 수업 받는거 싫어해서 6개월동안 망설이면 진행 하다가 과감히 그만 두었어요..머든지..엄마가 어렵다고 생각하시지 말고 쉽게 해주시면 좋은것 같아요.
책도 재미있게 잀어주고 책내용을 따라서 그려보면서 한번 단어 인지도 시키구요...
그동안 수업을 해오셨다면 워크북도 다시 활용하시구요..전 복합기로 복사해서 그림도 색칠하고 그래요.
아직은 놀이로써 즐겨야 오래 가는 시기인것 같더라구요...
책이 좀 작다 싶으면...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도 괜찮아요..튼튼..같은 교재 에 낮은 단계 내용은 다나오구요..저는 매주 4권정도 보고 복습하고 하는데...영어 단어를 아는데 아니랑...스토리를 왜우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안글처럼 통문자로 외워지는것도 있구요...
옥스포트도....너무 좋으니까 엄마랑..내용을 왜워도 좋구요..반복되는 내용들을 엄마랑 외워보는것도 좋구요 그림에 단어들...선명도 해주시구요...
칼라복사해서 단어카드로도 이용하시구요..구준히 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그러다 보면..
같이 배워요..저도 못하지만...서로 재미를 가지고 하니까...계속 진행이 되더라구요..
비디오도 이용하시구요..고고기글스 녹화해서 보시구요...마더구즈랑...반복되는 내용도 있으니 아이들 좋아라해용....그리고 센터 수업같은거 이용하셔도 좋구요....
천천히 꾸준히 하세요...
아이가 좋아 하니까 엄마가 꾸준히만 해주신다면.....
구지 선생님들 필요 없어요...그리고 공구할때 ...좋은 책들...구입해서 접해주시구요..
누군가 하신 이야기인데...영어를 잘하는건 노출환경(시간&책&비디오)에 비례한데요..
그러니...꾸준히 하셔용....같은 개월수네용..우리 구준히 엄마표 영어로...잘해봐용..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