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조지 분량이 어떤지 모르겠어서 조심스럽지만
저도 추천하자면
먼치 책들, 로켓시리즈중에 sausage,
퍼터 앤 태비도 좋구요, early horrid henry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 아래 추천해주신 책들이랑 겹치는 것도 있네요..
MR. PUTTER & TABBY 시리즈도 그 수준인 거 같아요.
울 아덜이 조지보다 더 좋아하면서 킥킥 거리며 뒤집어 지며 읽은 책이에요.
-Robert munsch 책이 단어 쉽고 분량이 많아요.
쑥쑥몰에서 찾아보시면 시리즈가 꽤 많아요.(모두 40권 가량)
-An I can read 시리즈 2단계중 Arnold robel 책이 괜챦습니다.
: frog and toad 시리즈, owl at home, mouse soup, mouse tale
- Tedd arnold의 fly guy 시리즈와 parts 시리즈: 엄청 재밌습니다.
- Dav Pilkey의 dragon 시리즈와 dumb bunny 시리즈
모두다 쑥쑥몰에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dinoforus는 유치원 생활 이야기이라서 초 4한테는 좀 안맞을것 같아요.
아랫 분들의 추천작들도 괜찮고
아님 저도 지금 dinofours 예약 걸어놓고 배송기다리고 있는데
그건 어떨까요?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그래봤짜 20대... ^^)
공룡이 넘 좋고 그림이 이뻐서 걍 1권 사두었었는데...
넘 재미있었어요.
그랬는데 지금 쑥쑥몰에서 세트로 판다고 해서 기대 만땅으로
기다리고 있거든요.
저흰 죠지하고 리틀 클리터를 같이 나같어요
쉽다는 다른 리더스도 해봤지만 단어에 막히는게 많아서..
오알티하고 리틀 클리터하고 죠지했어요
이제 베렌스테인 베어하려구요
저희아이도 죠지시리즈 많이 좋아했어요,^**^
베렌스테인 베어스도 좋구요,,
serious silly color 추천드려요,,
쉬운 영어로 되어있으면서도 내용이 재미나요~~
(분량이 길진 않네여, 30쪽까지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