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둘째가 현재 6살입니다.
영어에 노출은 꽤 오래된 편인데(형아따라 태어나서부터 영어테잎, 비디오, 영어책..등) 언어적으로 조금 느린편이고, 체계적으로 해주질 않아서(둘째키운 맘님들 이해하시죠? ㅎㅎ) 아웃풋을 현재까지는 보여주고있질 않아요.
그래서 올해 목표가 알파벳떼기와 함께(알파벳은 어느정도 알고있는 수준)
런투리드 꾸준히 듣고 읽고, 활용놀이 하는걸로 세웠답니다.
(특정교재를 언급하는게 참으로 안타깝지만 제 상황을 알려줘야할것 같아서 ^^)
런투리드 교재는 한줄또는 두줄정도로 나와서 테잎에서 3번반복해서 들려줍니다.
책4권이 하나의 테잎으로 묶여있어요(전체 권수 96권. 한권당 페이지는 6~8페이지 정도..)
일주일에 테잎하나 들으니 4권의 책을 떼는셈이 될것 같아요.
오늘은 Rain 활용놀이를 해보았답니다.
저의 예를 들어보았는데요..
저는 그동안 책과 비디오 테잎을 꾸준히 노출한상태에서 뭔가 계획을 세워 해보는 경우가 되겠네요.
님같은 경우는 학원부터 시작하지 마시고(싫어한다니까요..)
밑에 제가 추천한 영어책, 아님 저처럼 런투리드, 등.. 책을 통한 꾸준한 반복과 함께,
비디오를 적절히 적용해보는것을 어떨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님 말씀처럼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겠죠?
하루에 테잎계속 들려주는것도 엄청난 노력중 하나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