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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스물한번째날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크림소다
  • |
  • 2010-10-22 11:15
답댓글

저는 하루에 5page가 목표에요~

눈에 익지 않아서 인지 아이가 거부감이 좀 있기는 하네요^^;;

첫애는 호기심이 많아서 곧잘 따라하고는 했는데..ㅎㅎㅎ

엄마가 더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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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1 20:28
답댓글

내일 학교에서 수화공연을 해서 흰바지를 입어야한다기에 남대문시장에 갔다왔습니다.

남자아이와 흰바지는 너무 먼 이야기라 구하기가 정말 하늘에 별따기더라구요....

이엄마, 저엄마 통화하다가 결국 남대문에서 샀다는 정보를 입수, 남대문 한바퀴돌았습니다.

뭐 변했다고는 하나 남대문시장은 아직도 불친절하더군요..

흰바지 있냐는 질문에 심지어 '이런 계절에 무슨 흰바지'냐며 화를 내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시장에서 별의별 사람 다 상대하면 마냥 미소지을수만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좀더 친절했음, 아니 물어본 사람 민망하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드네요..

대학때 유럽배낭여행갔을때 그 더운 날씨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웃으면서 일하는거보면서

 참 마음편하게 즐기면서 일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나도 그래야지 하며 결심했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불친절한 상인들때문에 오늘 맘상했지만, 나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대하고 있는건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우리 아들, 딸, 남편에게라도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우리 아들 옆에서 영어책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요즘 하루에 5권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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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5:48
답댓글

간만에 몽구가 숙제 일찍 끝내고 친구랑 놀러 놀이터 나갔네요.

저는 모임에 갔다가 점심을 어찌나 거하게 먹고 왔는지 지금도 배가 불러요 ㅎㅎ

몽구가 영어책 읽는 내내 옆에서 저는 꾸벅꾸벅 졸고  있었네요. 몽구한테 들키지 않으려고 무척 애썼는데 ㅋㅋㅋ

산이고 가로수고 단풍이 예쁘게 물들었더라구요. 무심코 지나쳤는데 오늘 보니 참 예쁘네요.

주말엔 산에 갔다왔으면 좋겠지만 이미 스케줄이 들어 차 있어서 이번 주엔 불가능하겠네요.

 

진하게 커피 한잔 하면서 잠 좀 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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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16:18
무심히 지나칠때는 그 맛을 몰랐는데..
깊히 들여다 보면 그 맛이 일품이지요..
저도 요즘 하늘이며 나무들 보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많아 집니다.
이거~~혹 나이 먹은 티가 나는 것 아닌지 모르것어요.^^
예전엔 옷이며, 화장으로 가을 분위기 냈던것 같은데.. 그때로 돌아 가고파 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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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37
답댓글

둘째 장하군요..

두권이 세권 될날 곧 있겠어요.

 

울 아들은 교실에서 급식을 해요

요즘아이들 야채를 싫어해서 많이 남길것 같아요.

울아들도 똑 같은 부류....

담임샘이 꼭 다먹게 해서 먹기는 하는거 같던데

깻잎 나오면 죽을 맛인거 같더라구요.

 

울아들 오늘 스케쥴은....

오늘이 제일 한가한 날이예여.

학교 숙제 말고는 어디 가거나 배우는게 없거든요.

여전히 방가후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오고

집에 오면 영어 좀 듣고 독서록이며 받아쓰기 숙제하고 그럼 또 좀 놀겠죠..

저녁먹고 바이올린 연습하고 책읽고 자요.

간단하죠? ㅎㅎㅎㅎ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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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5:51
울 몽구도 어려서는 야채 잘 먹었던 것 같은데 점점 야채를 싫어하네요.
밥상에서 잔소리 하기 싫은데 도통 야채 반찬을 집어먹질 않아 자주 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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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16:22
엘로이가 깻잎을 싫어라 하는 군요..
첨에 그 향이 독해 싫어하는 아이들 많치요.
근디.. 어느순간 입맛도 변할겁니다.
조금만 더 기둘려 보셔요.
오늘 제일 한가한 날...
엘로이 심적부담없이 즐겁게 보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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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1 11:32
답댓글

저도 바빠서 인사만 드리고 가요..

우리집은...

작은아들은 여전히 축구와 사랑에 빠져서 매일 방과후에 공들고 나가고 있고.

큰애는 그제 현장학습에 이어 어제는 학교 걸스카웃에서 승마체험 다녀왔어요.

엄마 아빠는 말한번 타보지 못했는데... 딸은 별걸 다 하네요...ㅎㅎ.

어제 6시 넘어 도착해서 집에 와 저녁식사 하고 바로 태권도 갔네요.

제가 어제는 제발 안가면 안되냐... 집에서 쉬자고 했건만...

(엄마마음은 집에서 쉬면서 집듣이라도 하나 하고자...ㅎㅎ...)

그래도 가더군요...

저녁에 샤워하고 로버트먼치 한권 읽고 독서하고 잤어요..

숙제도 안하고.. 수익책도 안가져와서 숙제도 못했답니다..=.=

 

665.We share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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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09
어머! 둘째도 축구사랑?ㅎㅎㅎㅎ
우리 아들만 하겠어요?ㅎㅎㅎㅎ자나깨나 축구사랑.ㅎㅎㅎ
운동이 되니 좋기는 한데 발 밑에 있는 모든 것이 공으로 보이는지
발에 걸리는것 마다 차버려 걱정이랍니다.

서정이가 말도 타봤군요.
무서워하지 않고 즐겼겠지요?^^
합창에 걸스카웃에...좋은 경험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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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5:53
말타기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몽구도 제주도 가서 말 한번 타보고 싶다고 우리 언제 제주도 가냐고 그래요.
아빠 휴가 맞춰지면 한번 가자고 하는데 그게 그렇게 타고 싶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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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16:24
서정양은 승마까지..
옴마야~ 울 리더스 친구들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 같아. 부러워요...
나도 승마는 아적인데... 언제 날 잡아 벼베기에 승마까지 도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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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0-21 11:10
답댓글

오호~~  급식 당번도 있군요.

여기(과천)는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급식을 주시는데

아마도 노인회(?) 같은 곳과 연계(?) 가 되어 있나봐요.

애들은 맛있다고 하는데 왜 울 아들은 맨날 못 먹고 오는 건지

그나마 급식비가 없으니 덜 아깝지만 비쩍 마른 아들을 보면 속터집니다.

Christmas adventure The treasure chest Robin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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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12
무료 급식인가봐요?
울 아들 학교는 급식비 내고 잇는데.....

책읽은 것 보니 갑자기 ort책을 펼쳐보고 싶네요.
벌써 안읽은지 한참 됐는데
오늘 바닥에 한번 깔아 놔 볼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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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5:55
ort 6단계이던가요? 몽구도 가끔 꺼내서 읽어요.
로빈후드의 Biff가 로빈후드 노래부르는 것보고 맨날 노래 못한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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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1 10:04
답댓글

오늘도 일정이 좀 바쁠거 같아요~

일단 인사만 드리고

점심때 들어와서 주~욱 읽어볼게요~~~

 

 

 

952-956 매직트리, 유치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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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13
많이 바쁘시군요.
점심 잘 챙겨 드시고 잠깐 여유가지시고 커피도 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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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1 09:40
답댓글

급식 당번이셨군요. 저희 아들은 학교에서 급식 해 주시는 분들도 다 아신다고 하네요.

항상 많이 달라고 해서 ㅎㅎㅎ

이건 선생님께 들은 얘기예요. 그런데도 집에 들어서자 마자 배고프다 하지요.

아이가 책을 스스로 읽으면 참 기분이 좋지요.

어제는 글밥 있는걸 들이 밀었더니 넘 어렵다 부터 시작 해 몸을 비비 꼬았답니다. ㅠㅠ

그래도 엄마의 회유와 협박과 애교에 끝까지 읽어 주셨네요. ㅎㅎ

오늘 아침도 ebse 시청하고 ort 집듣하고 갔네요.

목요일이 울 아들 사교육 하는 총 집합 날이라 좀 힘든 날이랍니다.

주 1회 하는 미술, 주1회 하는 오르다... 거기다 주 3회 가는 수영까지

목요일엔 하루가 꽉 차있죠.

그래서 저도 저녁엔 책 읽기외엔 아무것도 하질 못합니다.

저희 아들 진도는 팍팍 나가지 않지만 꾸준히 열심히 이대로 초6년 끌어가자 인데

잘 될까 모르겠어요.

그래도 만화 영화 보면 쬐끔은 의미 파악 하면서 보는게 되는 것 같아 안심하고 있답니다.

학원 다니는 레벨 높은 아이들 보면 흔들리기도 하지만요.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지내야 겠죠.

쑥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900.Knock, knock         901. My Body             902. The rabbit's chair

903. What animals do you see                      904. A wildlife bu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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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1 09:46
초록님~ 어제도 열심히 진행하셨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뭐가 되도 안되겄어요^^...
저도 늘 그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당~
내일 도서관 도우미 가신다고 하셨죠?
그럼 낼은 오전에 못 뵙겠네요.... 낼 잘 다녀 오시구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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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16
오늘 아이가 바쁜날이군요.
울집도 수영가는 날은 괜히 더 바쁘더라구요.
조금씩 꾸준히 하면 분명 잘 될거라보고 우리도 노력하고 있잖아요.
꾸준히가 우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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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5:58
저흰 바쁜 아침에 한글책 한권 읽고 가기도 벅찬데, ebse와 집듣까지 하고 가다니 놀랍네요.
아침잠 없는 아이들 참 부럽지요.
아무래도 우리 몽구는 아빠 닮아 올빼미형이 될려나봐요. 아침에 깨우기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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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09:11
답댓글

 저희 학교는 저학년은 교실에서 급식을.

 고학년은 급식실에서 급식을 하지요.

 아~~급식실은 이번 2학기에 오픈을 해서 급식실 이용한것은 얼마 안되었지만.

 가끔 식단을 눈으로 확인해 보면 어쩔때는 제 요리보다도 더 좋을때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요리솜씨엔 쨈~~병이라,ㅎㅎㅎ

 그래도 저학년 친구들은 급식후 바로 하교라서 그런가 받은 음식 다 먹는 친구가 많치 않더군요.

 이렇게 급식 죄다 남겨 놓고, 집에 오면 배 고파를 외치니,,

 얼마전까지는 요 문제로 잔소리 많이 했는데,,

 요즘은 그래 억지로 먹고 탈날까? 싶은 마음에~ 먹을 양 만큼만 먹어라 하고 있어요.

 

 초원님~~급식 봉사..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어제 둘째가 책을 두권이나 읽었군요.

 초원님 글에서 기쁜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울 둘째 두권 꼭 읽을수 있길 바랍니다. (둘째야~~아자-아자- 화이팅!!)

 

 저희집은 어제 영어책 읽기 준비하면서 어찌나 몸을 과배기로 만들던지.--;;

 막상 책읽기 시작하면서 한권에 삘이 꽃쳐서 낭독후 노래로 부르며 읽어 보고 싶다고.~엥~~

 엄마 앞에서 율동까지 겸비해서 한바탕 신나게 노래로 리듬 넣어가며 신나게 불려 주더군요.

 갑자기 요 재미에 빠진듯 다른 나머지 책까지 장단을 넣고,, 흥겹게 책읽기를 했습니다.

 대체, 요~놈의 변덕은????

 뭐~~초반에 신경전 쪼매 있었지만, 결과는 즐겁게 해주어서 마음 ~푹 놓았지요.

 오늘은??? 어떤 변덕을 부리며 해 줄찌?

 (저는 오늘 도서관 책 반납이라.. 잠시 나가야 할것 같고, 그 이후 프리합니다..^0^)

------------------------------------------------------------

 오후에 프리한 일정이었는데..

 저녁약속이 생겼습니다.ㅎㅎㅎ

 여름쯤 리더스에 들어 오셨던 다솜님을 만나기로..

 거~~돈 버는 엄마라.. 오늘 저녁 어때요 하는데,, 전업맘 한턱 얻어먹고 올게요^^

 2010/10/21(목)

 67. The Tiara Clud Princess Charlotte and the Birthday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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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1 09:20
제니가 율동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
제니 경필쓰기 최우수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날 댓글을 넘 늦게 봐서... 이제 축하인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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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09:23
샤르휘나님~~
학교서 돌아 오면 바로 전할게요.(감사합니다)
지난번 언니 사진보면서 예쁘다 하며 입을 못 다물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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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1 09:42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가 눈 앞에 펼쳐지네요.
저희 아들도 책 읽다 흥이 돋우면 곧잘 자작곡으로 불러 준답니다.
거기다 몸치인데 율동까지 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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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19
율동까지 하는 제니가 그려지네요.
변덕이 있다해도 이리 즐기는날이 있음 얼마나 좋아요.
오늘은 어떨지...ㅎㅎ
혹 안한다 해도 잘 꼬시면 또 넘어 올듯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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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6:01
노래에 율동까지 겸한 낭독이라 보고 싶은데요? 언제 한번 제니 동영상 찍어 보여주셔요^^ 귀엽겠다.
몽구는 기껏 흥이 올랐다 싶은게 대화체 문장을 좀 캐릭터에 맞게 표시도 않날 만큼 표현하며 읽는게 다에요.ㅋㅋ
이래서 딸들이 이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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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09:04
답댓글

어제는 쑥에도 못오고 하루 종일 바빴네요.

오늘도 모임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나가봐야 할 것 같아요.

어제 영어도서관 수업이 있어서 수업하고 끝나고 영어책 읽고 왔는데

몽구가 원래 읽기로 한 책보다 13권을 더 읽었네요. 물론 초과한 13권은 쉬운 책이라서 기존의 분량대로라면

4권정도 더 읽은 셈이 되겠더라구요.

그래도 그런 재미도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읽고 싶은 책으로 골라 읽으라고 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읽었네요.

독서통장 정리를 해가고 있는데 분량이 많아서 한달치 입력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10월부턴 매일 읽는 건 바로 바로 올리고 있고, 틈틈히 밀린 것 입력하고 있어요.

 

오늘 안개가 많이 무겁네요. 날이 흐린건지....오늘 하루 즐겁게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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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1 09:16
도서관에서 몽구가 책을 참 많이 읽었네요.
그날 기분에 따라 아이가 원하면 쭉~ 밀어 주기 정말 좋아요.
앞으로 도서관 나들이 가서 몽구가 열심히 읽어 주는 모습 자주 봤으면 합니다.
몽구야~~~~~넘 멋지닷!!
몽구맘님도 독서통장 입력하고 계시는 군요.
저도 초반에 밀린것 죄다 올리느라,, 근 한달정도 소요된듯 합니다.
첨에 영타가 늦어,, 헤매고, 나중엔 뭐하다,, 늦어져,, 이래저래 시간만 갔는데,
그래도 다 입력하고 보니 거~~뿌듯한것이..기분 좋던데요..
몽구맘님... 키보드 열심히 두두리면,, 분명 즐거움이 찾아 올겁니다.(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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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1 09:16
저희는 매일 권수채워 나가기도 바쁜데~ 4권이나 더 읽었으니 얼마나 이뻐요^^

몽구맘님 말씀처럼 아이가 읽고 싶은책 재미있게 해야 지치지 않죠^^
저는 번호순대로 한시리즈씩 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잡아빼는게 뒤죽박죽이예요...
이거 한권읽고 저거한권 읽고... 요시리즈 읽다 저시리즈 읽다.... ^^
몽구맘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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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1 09:45
저희 아들은 아직은 제가 골라 주는 수준이랍니다. 왜냐하면 단계가 넘 낮아서...ㅎㅎ
요즘은 미국 리딩레벨 g-1 읽고 있습니다.
무지 하게 얇은 책...파닉스에도 도움을 주는 것 같아
읽히고는 있는데 언제 좀 두뚬한 책으로 가나 한답니다.
책 많이 그리고 잘 읽는 아이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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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0-21 12:21
와~~~ 짝짝짝...
몽구 화이팅......!!!
참 잘 읽었네요.
글 줄 작아도 이리 읽으면서 즐기면 금방 또 양도 늘지 않을까 싶어요.

아 독서통장 하니 또 생각나네.
하다말다 하다말다.....입력할 날이 또 언제일지....
독서 통장은 참 꾸준히가 안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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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0-21 16:03
독서통장을 좀 알차게 기록해야 하는데 제목과 읽은 날짜만 넣고 있으니 좀 썰렁하네요.
언제쯤 독후 느낌까지 기록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제목과 날짜정도만 기록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모르겟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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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1 08:59
답댓글

121. Mr dizzy

122. Mr Nonsense; 둘째가 이책이 작으니 장난감처럼 꺼내고 있었는데.. 민이 눈에 띄여..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었어요.. Mr dizzy는 쉬운데.. Mr nonsense는 왜 제가 웃는지 정확히 이해를 못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직 유머를 이해하려면 좀 더 머리가 커야겠어요...

저도 번갈아 읽어줄때도 많아요...이렇게 한장 두장 쌓이다 보면 혼자 읽을날도 멀지 않을거예요...~

집듣: Judy moody #3  스팅크 시리즈 보다가 뒷장에 있는 쥬디 누나 보더니 이거 보고 싶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난이도는 스팅크보다 약간 어려운정도인데... 누나 시리즈도 아주 재미있네요.. 시디 두개짜리라 반씩 나누어 보게 하고 싶었는데 끝까지 다 들었어요... 칭찬 많이 해주었더니.. 아빠한테도 얘기해달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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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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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12
쥬디무디 3점대 책인데~ 아이가 영특한가봐요^^
씨디 두개를 한꺼번에 다 듣다니 넘 기특하고 이뻐요^^
쑥에서 아줌마도 칭찬하더라고 전해주세요~~
울집에 누나는 씨디 두개짜리 아직도 따로 나눠서 듣는데ㅡㅡ;;;... 이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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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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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20
와~우. 대단한데요.
도서관에서 쥬디무디 열어 보면서 언제 울딸내미 볼까?했는데.
그 두께에~~옴마야 하며 바로 내려 놓았지요.
민이맘님.. 아빠랑 울 리더스맘님들게 자랑 많이 많이 하셔도 될것 같아요.
넘~~기특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라 보기 좋아요...
스멀~스멀~ 떠오른 생각== 오늘 딸내미 잡아 볼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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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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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46
전 쥬디무디 책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지만 단계가 높나 보네요. 부러워요.
울 아들도 그런 날이 올거라 믿어야 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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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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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12:24
미스터 맨 책이 조금 이해불가한 부분이 있긴 하더라구요.
한글책은 즐겼는데 영어책은..음......
머리가 커야 이해되는부분도 분명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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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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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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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빠 해볼라고 기다리고 있었드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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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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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8:58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급했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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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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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8:59
ㅎㅎㅎ. 저도 분명이 쑥에 들어올때는 리더스글이 없었는데 말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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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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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22
이빠~~도 대단
몽구맘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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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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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47
ㅋㅋㅋ 전 기다리다 다른 일 하고 왔더니 글들이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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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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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8:52
답댓글

오늘도 아침일찍 리더스 열어주신 초원님 감사해요^^

한쪽씩 번갈아가면서 읽으면 엄마와의 교감이 커져서 더 좋은것 같아요~

정말 흐뭇하셨겠어요...^^ 

 

10월 19일 73~76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7~14챕터 읽음) 10월 20일 77~80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15~22챕터 읽음)

 

오늘은 날이 많이 흐려요~

오전에 비도 한두방울 떨어졌구요...

오늘 계획은 오후엔 아이 수업마치면 같이 일주일 읽을 책 빌리러 도서관에 갈려구요~^^

요즘엔 거의 매주 목요일에 도서관을 가게 되는것 같아요....

 

혹시나.... 

어제 글 못보신 분들 계실까봐 다시 올려봅니다...

혹시 아직도 집에 비디오를 보시는 분들 중에... 매직스쿨버스 비디오 없는분 계실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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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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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8:56
샤르휘나님 축하 드려요 ㅎㅎㅎ
오늘은 제가 좀 1빠 해볼라고 벼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쉽게 놓쳤네요 ㅋ
대신 많이 많이 축하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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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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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00
축하드려요... 1빠 하셨는데 예쁜 표까지...^^
웨이사이드 책은 글자도 작던데.. 이책을 읽다니... 아이가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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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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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27
일빠~ 축하드립니다.
분명히 영어 실력...짱!짱!하게 일취월장할겁니다.(요거 울 리더스 전설인것 아시죠?)
주위분들을 위해 나누어 주실 계획.. 너무나 따뜻합니다.
울 리더스맘님들 중에 비디오 필요한 분이 계셔서 그분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서~~오셔요.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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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09:50
챕터북 읽는 아이들 부러워요. ㅎㅎㅎ
전 영어 실력이 꽝이라 절대 읽어 주지 않습니다. ㅎㅎ
그리곤 내년에는 네가 엄마 보다 영어 훨씬 잘하겠다.
우리 그때 해외 여행 가는거다 합니다.ㅎㅎ
그러나 듣는 귀는 있어서 제대로 읽지 않으면
뭐라 한다죠.ㅎㅎ
외국 사람만 아니 영어만 봐도 울렁증 심했던 엄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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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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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1 12:28
1빠 축하해요.
1빠가 먼나라 일인거 같아 부럽기만 하네요.^^

매직스쿨버스가 집에 없어 탐나긴 하지만
편한 dvd를 더 즐겨보기에 꼭 필요한 분한테 가면 좋겠네요...
나누는 맘에 또 감동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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