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6살인데요, 오알티 9하고 있어요.
울아이는 영어만 유난히 빠른 아이고요 다른건 좀 늦어요^^;. 오알티 9단계 다 읽고 있어요.
이야기가 전부 재미있으니 글이 좀 길어도 소리내어 읽어요.
울아이도 중간중간 마녀위니나 큐리어스 조지, 까이유, 노부영은 거의 전권다 읽었어요.
재밌는 책 많으니 중간 중간 넣어주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 9 단계 진행 중인 초2인데요...
오알티는 단계가 세분화 되있어서 그런지
9 단계라도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요.
요즘 같이 읽어보는 책으로는 스폰지밥 리더스(챕터북 아님..),
언 아이캔 2단계, 큐리어스 죠지,
seriously silly, first greek myth(orchard books)...등이 있습니다.
대충 어느정도 실력인지 짐작이 가실런지......
다지기용으로 핸리 앤 머지를 시도했는데,
그건 좀 쉬운건지... 내용때문인지 지겨워하네요.
이제 소리는 좀 빠른걸 좋아합니다.
글구, 프로젝트 x도 가끔 보는데....
울 아들의 냉철한 평가에 의하면....
프로젝트 엑스는 그림은 화려한데, 내용이 재미없답니다...ㅋㅋ
아랫분 말씀처럼 오알티 한 시리즈로만 쭉 가는것보다
단계에 맞춰 다른 재밌는 책들도 함께 병행하시면 좋을거에요..
즐기시면서~ ^ ^;
너무 한 시리즈로 쭉 가는 것 보다는
다양한 책으로 이끌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 x 요 책의 평가가 좋더군요..
중간중간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게 잘 조절해서 하시면 분명히... 웃는 날이 올겁니다.^^
ort 9에서 챕터까지는 중간에 많은 책이 필요합니다. 바로 넘어가는 건 힘들구요.
아직 1단계시니 천천히 둘러보며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