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찬이도 벌써 6살이네요~
울 민후와 동갑이라는...ㅎㅎ
에고...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것이..맘만 급하고~
해주는 건 없고 그렇네요...^^
저도 올 한 해는 다른 것보다 책읽기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데...
저런 방법도 좋겠네요~~
지홍맘님도 화이팅입니다..^^
지금 초등영어게시판에 유진맘님의
책읽기 독려 스티커판 이 Hot으로 올라와있답니다.
필요하신분들 어서어서 프린터켜시고.. 인쇄버튼 눌러주세용~ ^^
네~저도 이 방법을 써볼려고 합니다..
읽은 책 수만큼 스티커 붙이기나 색칠하기로 아이 흥미 올리기~!
참..오늘 저녁9시에 기탄 사이트에서 독서기록하는거..포스터 무료배포한다네요~
엄마가 만들어주는것에 미치지 못하겠지만..ㅎㅎㅎ그래도 좋은 자료니깐..받아두셔도 좋을듯싶어서용~!!
많은 분들이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아이~ 깜짝이야! ^^
정말 감사 ^^
룰랄라님.
방가 방가~ 요즘 초등게시판에서 가끔 님 아이디를 보게되면 거기서도 반갑고 ㅎㅎ
윤걸맘님.
내 조금있다 건너가리다.. 점심 부탁해요~~~^^
희서맘님.
희서맘님께서는 항상 넉넉하세요~
다른분들에게 답글 다시는거나 칭찬해주시는거보면 맘이 너무 푸근한분이라는것 한눈에 알겠사와요^^
주주맘님.
가끔 이렇게 온라인상으로나마 연락취하니 좋네요~^^
이번주 어머니가 울집으로 오실것도 같은데???
...님.
님이 쓰신글을 보면 울 신랑이 뭐라고 할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ㅎㅎ
*^^*
ㅎㅎㅎ 울 경찬이 ...연주와거의 흡사한 성격이네요....
풍선으로하는 배구 재미있겠네요...
나중에 놀러 가면 우리 윤걸이도 한번 끼어줘잉....~~~
올해는 경찬이의 해가 될것 같군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생기길 바라며...부탁할것 있으면 언제든지...
내년이면 기분좋게 한턱 어때요....벌써부터 김치국을 좀 마셔야겠어요...
얇은책 영어책
딱딱한 표지는 한글책....
와......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ora89님...
자극 엄청 받으셨다구요? 그걸 노렸었는데 ^^
어제 논술을 가르키는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 "책읽는 권수가 중요한게 절대 아니다.
한권을 읽더라도 대화를 많이하고 그에따른 활동놀이를 해주는게 낫다"라고 하더군요.
아~ 제가 그냥 무작정 책에 나온 글만 냅다 읽어주는 스타일이라 고민중..
(그게 습관화된 아들들 요즘 꾸며서 이야기하면 엄청 싫어한답니다 ㅜㅜ;)
워니마
경찬이 한글과 영어 전혀 못읽는답니다.
올 목표가 한글과 영어 띄엄띄엄 읽게 만드는게 목표인데 가능할려나 모르곘어요.. ㅎㅎ
유나맘님.
ㅎㅎ
프린스님.
둘이 잘 놀아주어서 정말 이쁘답니다.
그럴때 보면 같은 성별인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
아들둘 보기만 해도 배부르실것같아요...........~힘들것도 예상됩니다만..ㅎ.....
ㅎㅎ 재밌어라~
경찬이가 혼자서 영어랑 한글을 다 읽을 줄 아나요? 기특해라~
제가 책 읽기 자극 엄청 받은거 아시나요?!!!!!
암요.... 지대로 모르실거예요....
암튼 지홍이 경찬이 풍선배구놀이에 제가 막~~ 신이나고 미소가 씨익~~ 지나가는게.... ㅎㅎㅎ
낼 아들이랑 뒤집게 들고 한번 해보야 겠어요....
까르르르르 행복의 목소리가 막 들리는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