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한주내내 과일먹을때마나 씨앗어딧냐 물어보고, 챙기는 모습이 좋았어요~
그림그리는건 예린이 잘때 후다닥 하고, 헉~
지호가 책보다가 자기도 하겠다며 늦게 시작했는데, 잘 그렸던 그림을 다른색으로 다 덮어버렸어요.
설명해달랬더니, 미국에서 토네이도가 와서 그리 됐다네요^^
좋은 웍식이 많은데 다 못해서 아쉽네요,
예린이가 지금은 귀여운데, 큰애들 생각해서는 얼렁 크면 좋겠어요,뭐라도 더 해주게요~

ㄴ
6세 희선,7세 유성
역시 브뱅책 참 좋아요..
씨앗.식물.과일 등 다양하게 이야기해보았어요.
식물에 명칭에 대해서도 잊어버렸던 것들 다시 상기해보구요.
액티를 더 많이 생각해뒀었는데 주말에 외할머니한테 다녀오느라 못했네요..
아쉬운대로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지요?..

브뱅 워크지 읽기 요걸로라도 해보구요..
식물의 부분명칭과 꽃이 열매가 된다는 점 알아보았어요..

씨앗들에 대해서 프린트해서 알아보고 씨앗이 퍼뜨려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이야기해보았어요.

여러가지 잎..읽어보고 색칠도..씨앗 색칠도 해보았지요..

seed dispersal이 다시 나오네요..^^;;
집에 있는 사과와 키위 씨앗 관찰해봅니다.맛있게 냠냠하구요.
노란색 일회용접시가 있었는데 안보여 그냥 흰색에 ..
해바라기꽃 표현한거네요.씨앗은 초코볼씨앗으로...역시 금새 이것도 입으로^^

encyclopedia of everything책에서 식물이 자라는 모습,각종 씨앗,,fruit에 대해
살펴봅니다..평소에도 자주 보는 부분이라 아는척들을 많이 하네요..ㅎ

시골에서 따온 oak leaves와 acorn maple leaves와 씨앗도 하나 따와봤습니다..

책뒤에 나온대로 검은콩과 팥,완두콩,참깨와 키위,사과씨로 꾸며봤어요.
뭐가 싹이 날지...일주일간 물 잘 줘서 싹 나는지 담주에 보고할께요^^

여러 나뭇잎 모양으로 갈렌더 만들어봤어요.
색칠도 예쁘게 하려했으나 과일 먹느라 희선이가 과일먹고 색칠하자고 합니다.
급해서 우선 올려요^^

seed review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7세 서윤 4세 해윤입니다
간단한 식물의 구성부분에 대한 인지를 중점으로 진행하였구요
특히 해윤이에게 알려주고픈 맘에 ....책읽고 올려주신 사계절그림과 방대한 자료들을 정리해보았어요 ^^
사계절 나무 그리기 처음에 제가 요령이 없었던지 큰빨대로 했는데 나무모양이 잘안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우리 딸들 성격급한게 그대로 드러나는지라 그냥 그리자 그래서 붓으로 나무를 그렸어요
그리고 붓으로 찍고 해윤이는 손바닥으로 찍어서 나무를 표현했어요 서윤이는 혼자스스로 했구요
해윤이도 나무 그림해윤이가 그렸어요 잎표현은 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었구요
spring summer fall winter 봄여름가을겨울도 같이 써주었구요 춘하추동도 같이 애기를 해주었어요

마지막에 요령을 알겠더라구요 먼저 물감을 스케치북에 듬뿍 묻혀서 불어야한다는걸 그래서 조금 나무 모양이 나오더라구요 ^^

랩북올려주신 자료들이 너무 재미나고 알찬게 많아서요 랩북으로 정리해보았어요

집중이 잘안되는 해윤이인데요 아직은 혼자 뱅글뱅글돌다가 제시하면 하나 놓고 뱅글뱅글돌고 그러더군요
나아지겠죠


랩북 앞에 노래부분도 필요한 내용이 있는것 같아서 표지에 붙였구요
랩북 꾸며보라니 해윤이가 이렇게 그리더라구요 꽃그리고 줄기그리더니 뿌리라면서 그렸어요
그래서 잎은 씨는 했더니 이렇게 완성하더라구요 위에 워크지 할때 집중안하던데 모르는줄 알았더니 뿌리를
알고있더라구요 차츰 영어 명칭인지도 계속 반복해야되겠어요 ^^ 이렇게 자료집이 완성되니 뿌듯해요 ~~~

올려주신 워크지 오른쪽에 봉투 만들어서 넣어두었답니다

이것도 해윤이가 직접 혼자 그린 꽃과 나비랍니다.

브레인뱅크워크지와 올려주신 워크지 했어요

5세 소윤 숙제 제출이요~~~
주말에 올릴려고 했는데.. 컴이 말썽이네요.. 에잇!!!!
1.책읽기...과학그림책중에 관련된 내용 읽어봤네요~~~ 생각 보다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ㅎ
특히 약수터 가는길 재미났어요.. 사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더라고요~~~^^
그리고 브뱅이 없는 관계로 이번에도 소윤이와 조금이나마 더 가까워 질만한 책으로 선택했어요...
3~5단어 정도의 한문장씩 있어서 저도 읽어주기 쉽고 소윤이도 좋아하더라고요...
나중엔 따라 읽기도 하고 몇번 읽으니 외우기도 하고~~grow and ~읽으면 grow~~ 를 외치더라고요~~ ^^

2.4계절 표현하기~~~
저희는 욕실에서 했어요... 역시 물감은 욕실에서가 최고여요~~~ 부담이 덜하답니다~~~
호호~~ 불기는 안하고 붓으로 그리고 싶다고 해서 나뭇가지는 붓으로 그리고 나붓잎 표현은 스폰지로 찍어 주기도 하고 붓으로 그려주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콕콕 찍어주기도 했어요...
아~~ 소윤이는 봄엔 벚꽃이 핀다고 하얀색으로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도 겨울과 구분을 주기위해 개나리 진달래 생각을 하면 노란색과 핑크색으로 채웠답니다~~^^

3.워크지~~ 나름 좋아라 할만한것들만 골라서... 워크지 편식이 좀 심해요... 색칠을 가장 좋아해요~~~^^

4.가베로 꽃만들기.. 이건 정말 억지로 한듯... 혼자 놀고 싶어해서요... ㅋㅋㅋ
요 두송이만 만들고 나머진 ..그래 노세요~~했답니다~~~

그래도 이번주는 조금씩 하나씩 해서 주말전에 활동을 끝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점점 익숙해져가고 즐거워하는거 같아요~~^^
다음 책도 기대됩니다~~~~^^
초1 줄리아~~
푸하하하하~~~이번 엔 책만 읽었네요~~
민망해라~~~
줄리아가 오늘 개학을 했어요.. 개학 전 마무리 한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책만 겨우 읽은 주가 되었네요~~이번 주에 조금씩 해야겠어요~
더운 8월동안 고생한 9기맘들~~ 화이팅~~
너무너무 덥다고 투정도 부려봤지만...9기맘들은 열정이 넘쳐난 것 같아요
가을엔~~ 저도 좀더 열심히 해볼께요~
아침저녁 많이 시원해졌어요...낮엔 덥고...ㅋ 감기 조심하세요~
민군과 은양의 숙제 제출이에요~
1. 책읽기
매일은 못 읽고 이틀 간격으로 한번씩 읽었나봐요.
헉,, 이론,, 주말에는 못읽었네요.. ^^: 이틀 연속 막바지 물놀이 다녀왔어요. ㅎ
2. 워크지
올려주신 워크지들 중 몇개 해보았어요.
문자는 아직 되지 않는지라.. ㅎ 그냥 색칠하기 정도만 하였네요.

3. 민들레 홀씨 만들기
책의 표지에 보였던 민들레 홀씨처럼 생긴 브로치를 만들었어요. 어느 책에서 보고 따라한건데요. ^^
집에 있는 털실로 만들었답니다.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여 혹시 만들어보실분이 있을까하여 순서를 올려볼게요.
1) 털실을 5센티 정도 되는 상자 조각에 50회정도 말아요.

2) 말아둔 털실 뭉텅이에서 상자조각을 빼고 가운데 부분을 질끈! 묶어줘요.

3) 동그랗게 오려놓은 펠트지를 묶은 꽁지 있는 부분에 붙이고 양끝을 가위로 잘라줘요.

4) 옷핀을 고정시켜줘요.

5) 이제 털실을 이쁘게 봉송봉송 세워 동그란 모양으로 가위로 가다듬어 주세요.

가족 앞에 하나씩.. ㅎ
찬 바람 불어오면 하나씩 달아주면 따듯한 느낌이 날거라 혼자 기대를.. ^^*

요로코롬.. 아직은 더워보이지만요.. ^^;;

재료는 이렇게 필요해요.
털실, 털실을 말을 상자 조각 (해보니 일반 신용카드도 편해요.. ㅎ), 글루건, 뒷받침으로 쓸 펠트지, 옷핀..

4. 씨앗의 이동
본문 내용중에 씨앗의 이동을 통해 식물이 새로운 지역에서도 싹을 틔우고 자라난다는 내용이 있지요?
다는 표현하지 못했고 2가지 정도 해보았는데요.
1) 첫번째는 씨앗은 바람을 타고..
지난주 구름빵 미션때 만들어두었던 나뭇가지에 걸린 바람에 추가로 꽃을 만들고 바람이 씨앗을 옮김을 곡물을 붙이며 이야기해보았어요.

꽃 수술에도 씨앗을 붙이고 바람의 손에도 씨앗을 하나 쥐어주었네요. ^^

2) 두번째는 동물들의 분비물로..
위의 바람그림에 뿌려둔 씨앗을 엄마가 글루건 작업하는 동안 민군이 까마귀를 접었어요.
그 까마귀가 씨앗을 먹는 장면으로 곡물을 까마귀 입에 집어넣네요.


5. 나무 만들기
사계절 나무를 만들진 못하고 다가오는 가을의 나무를 만들어보았어요.
박스 한면에 종이 테이프로 나뭇가지를 아이들과 같이 붙인 후, 가을 나무하면 생각나는 색깔을 마구 칠해요.
민군 처음에는 종이테이프 위를 피해서 해야한다며 은양에게 주의를 주더라구요.
엄마가 종이 테이프 위까지 마구 칠해도 괜찮다고 하니 가만 생각하더니 눈치를 챘어요.
물감이 다 마른 후 종이 테이프를 떼어내면 되거든요. ^^

완성된 모습이에요.

요거 만들고 나서 여름의 나무도 만들어보았는데 바탕에 거의 하늘색, 파랑색을 아이들이 칠했었네요.
6. 맛있는 나뭇잎과 씨앗
어릴 적에 동네 친구들과 나뭇잎으로 김치를 담그고 그 나뭇잎을 빻아 이런저런 음식도 만들어,, 소꿉놀이 했던 기억이 있어요. ^^
어름땡하며 술래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뒷산까지 도망가고 저녁밥 먹을때에야 집에 돌아오면 맛있는 밥냄새가 나곤 했었죠.. ㅎ
갑자기 왠 추억놀이..? ^^;;
씽씽카와 자전거를 타러 나가자는 아이들과 나가기 전 후다닥 소꿉놀이 도구를 만들어 나갔어요.
가스레인지 화구까지 민군이 꼼꼼히 그렸네요.
은양도 한몫하구요.
프라이팬은 동그란 원에 상자 길게 자른 것을 세워 글루건으로 붙였어요.
손잡이도 박스 길게 잘라낸 것을 접어서 글루건으로 고정시키구요.

나뭇잎만으로 놀다가 수퍼에서 해바라기씨 사와서 같이 놀고 먹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야옹이 인형을 데리고 와 같이 요리해서 먹여주고 지나가는 어른들에게도 음식 나누어 드리고..
아주 정겨운 풍경이었어용~ ^_________^*

5세 anna입니다.
지난주는 더무 더워 주초에는 더위먹어 온몸이 불덩이에 컨디션 정상아니고, 수욜쯤 비가오고 나서부터는 감기가 걸려 열감기와 콧물에 아직까지 떨어지지가 않네요. 더위가 가셔서 좋은데,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려 아이와 정상적인 활동이 안되고 있네요. 그래도 anna는 아프지않아서 다행이예요.
기본적인 활동만 하고 책만 읽었습니다. 감기는 걸렸지만, 날이 좀 덜 더워서 살것 같아요. 다들 감기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월요일 화요일 너무 더워 anna 유치원만 마치면 계곡속으로 퐁당 했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6세 조셉입니당...
조셉이 금요일날, 유치원에서 자고 왔어요.
유치원 옆에 있는 계곡서 물놀이도 하고 바베큐도 먹고 한다고 했는데 비가 왔지 뭐예요.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강당에서 놀이하고, 아나바다 장터에서 물건도 바꾸고, 신나게 놀았다고 하네요.
자고 있는 모습을 선생님이 카톡으로 보내주셨어요. 친구들과 바꾼 물건들도 있네요.


워크싯 열심히 하고 있는 조셉입니다.ㅎㅎ

프린트 상태가 나빠서 카드놀이가 좀 시시했었다고 하지만...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네요.

계절에 관한 교구는 예전에 만들어 둔 게 있었어요.
눈이랑 꽃이랑 나뭇잎들이 다 떼어져서 조셉이 좋아하는 교구 중의 하나예요.
방아깨비는 조셉 아빠가 재활용품 버리러 갔다가 조셉 보여준다고 데리고 왔더라구요. 잠시 까메오했어요.ㅎ


집에 있는 과일 씨앗을 보고 열매도 보고 했어요.
요건 슈필디자인인데, 나무조각이 좀 크긴 해도 다양한 기하학적 무늬도 만들 수 있어요.
꽃도 만들고, 원에 여러가지 모양으로 맞춰보기도 했어요.
계절에 관해서는 키즈클럽 자료를 코팅해 두었던 게 있더라구요. 영어 단어 위주로 읽어보기 했답니다.


집에 있던 책이랑 도서관 책을 섞어서 읽었어요.
유치원에서 했던 책도 있고 해서 쉽게 읽었답니다.


워크싯입니다.




워크싯 등은 일찍 했는데 책 읽고 미션 올려야지 하고 있다가 늦어졌네요.
미션 내어주신 오로라 공쥬님, 추가자료 올려 주신 한올리비아님, 샬럿님, 민정귀요미님, 숙제검사랑 워크싯 올려주신 민은맘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4세 성지
올려주신 활동들 보고, 책보고 물감놀이부터 시도했습니다^^

물약 통에 물을 넣고 보라색과 주황색을 섞어 스케치북에 물감을 떨어뜨려 불어보았어요.
손가락으로 찍어서 나무를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동생이 가세~ 손바닥찍기 나무가 되었네요~
(나중엔 그린몬스터~로 변신 ㅎㅎ^^;;)
겨울은 하늘색의 나뭇잎, 가을은 붉은색도 있구요~ 여름은 수양버들을 생각나게 하는 나무가 되었어요^^
사진에는 없는데, 해바라기씨도 먹어보았어요.
마침, 성지 어린이집에서 병원놀이하면서 약으로 처방해 준 '초코 해바라기 씨'도 있어서
냉장고에 있던 아마씨와 해바라기씨, 초코코팅된 해바라기씨 먹으며, '씨앗 노래~'도 불러보았지요.
(씨씨씨를 뿌리고~꼭꼭물을 주었죠~~~^^)
올려주신 워크지중에서
식물의 부분 이름 맞추기 퍼즐과 식물이 자랄때 필요한 것을 알아보는 것도 살펴보았어요.
우유를 붙이려고 해서, (사실, 가끔..날짜가 지난 우유..화분에 주잖아요 ㅎㅎ)
성지가 크려면 우유가 필요하지 ~하고 몸에 붙여주려고 하니
깔깔깔~~하고 넘어 갔어요 ㅎㅎ
할머니댁 옥상에서 기르는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의 일생도 살펴보았어요.
관련책도 보았구요.

여기까지 이번 미션숙제~!제출합니다^^
5세 현우
1. 책읽기 : 흥미로운 주제였는데... 많이는 못 읽었네요. 3-4번 정도 읽은 듯 합니다.
샬럿님이 올려주신 영상을 보니, 책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듯 했어요. ^^

마트 가서 호박씨와 해바라기씨를 시식해보면서 씨의 의미를 짚어 보았어요. ㅋ

2. 가베 놀이
마트에 갔다가 전단지를 가져왔는데.. 그 전단지에 있는 과일의 성장 과정을 가베로 표현해 보았어요.

1)포도의 성장 과정
종이에 포도 사진을 붙이고 포도의 성장 과정을 가베로 표현해 보았어요.
씨를 심고 물을 주고, 햇빛이 씨가 자랄 수 있게 해주어요.
싹이 나는 이야기를 했더니... 현우가 뿌리가 나야한다고 짚어주었어요. ㅋㅋ
뿌리가 뻗어나고 떡잎이 나면서 포도가 쑥~쑥~ 커요.
덩굴손이 나오면 지지대를 받춰줘야한다며 현우가 저렇게 지지대를 놓더라구요. ^^

자.. 이제 포도가 열렸어요. 푸른 포도가 햇빛을 받아 보라색의 싱싱한 포도가 되었어요~

이렇게 키운 포도를 엄마한테 팔고 사는 시장놀이도 잠깐 했어요. ㅎㅎ
2)멜론의 성장 과정
이번엔 색연필로 흙도 표현해 보았어요.
이번엔 씨에서 뿌리가 아주 많이 났어요. ㅎㅎ ^^

햇빛을 받아서 멜론 나무의 키가 해님까지 닿는다네요..ㅋ
꽃이 피고....

곤충이 날아와 꽃가루받이를 해 주면 그 꽃이 시들어 떨어지고,
떨어진 꽃잎은 땅속으로 가서 거름이 되었다네요. ^^

멜론이 열려서 점~점~ 커지고..(가베를 작은 동그라미부터 하나씩 놓으니 멜론이 커지는 것 같아요)
잘 익은 멜론을 따서 맛있게 냠냠~ ^^

3. 확장도서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는 관련 책들을 많이 빌려와서 읽었어요. ^^

그리고... 식물뿐만 아니라... 동물 중에서 알을 낳는 동물들의 책도 함께 보았어요.
씨의 개념이 생명의 씨앗이니... 동그란 알도 생각나길래 함께 보았습니다.

'톡톡 알에서 나와요' 책 내용의 사진이에요.
대부분 알을 낳는 동물은 새이지만 알을 낳는 포유류(오리너구리, 가시두더지)도 소개하면서
포유류도 새끼를 낳지만, 엄마 뱃속에 알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고보면 모든 동물은 조그만 알에서 출발하더라구요. ^^

며칠 후 현우가 새둥지를 만들고 싶다더니..
색종이를 줬더니.. 혼자서 이렇게 종이 잘라 둥지 만들고, 새알 까지 그리더니...(이 새는 제비)
알 속에 새끼의 모습까지 그려줬어요. 새 둥지를 바치고 있는 지지대까지..^^

집에서 과일 먹을때마다 과일 속의 씨를 확인해보았어요.
수박씨, 사과씨, 포도씨, 복숭아씨, 자두씨, 감씨...
와~~ 1주일동안 정말 많은 과일을 먹었네요.. ㅎㅎㅎ ^^
아쉽지만 올려주신 활동지는 못 했네요...^^;
초1 나림/ 6세 재훈
CD는 4번 정도 듣고 책은 3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오로라공쥬님이 올려주신 오소 애들이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우선 집에 있는 백과사전으로 씨앗과 열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북클럽 9기 하면서 집에 백과사전도 가끔 꺼내보니 너무 좋네요. 이번 교재와 비슷한 내용이라 애들이 받아들이기 쉬웠어요.

사계절 나무 표현하기-오랫만에 물감 놀이를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나림> <재훈>


<참고도서>과학동화, 원리과학, 자연관찰, 창작책중에서 하나씩 꺼내서 읽어주었어요.

<나림> 개학후 집에만 오면 계속 누워서 상황보면서 워크지 주었어요.



<재훈> 같이 하는 누나가 누워있으니 재훈이 또 따라쟁이가 되었네요. 본인도 힘들다고 하니
누나와 비슷하게 워크지 푸는걸로 진행했어요.



이번주는 애들과 제 체력이 바닥나서 쉬다 하다 했어요. 올려주신 자료들이 많아서 따라하고 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맘처럼 잘 안됐어요. 이번 주말에 잘 쉬아 충전해서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해 볼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세 은지
은지는 이번주 알려주신 액티와 워크시트를 고루 해 보았어요
미술놀이는 가끔 해줘 잘 따라 주는데.. 워크시트는 거의 첨 수준이라 무척 힘들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참고 해주어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 ^^;;
매일 한장씩이라도 웤싯을 해 나가며 익숙해 질수 있도록 해줘야 겠어요
계절의 변화는.. 민은맘님이나 관여님처럼 절대절대 안나오더라구염 ㅜㅜ;;;
그래도 은지랑 함께 열심히 불었어요.. 은지 넘 힘들다며 마무리는 제가 했는데..입술이 불어트는 느낌 ^^;;;


전.. 화초키우기는 완전 꽝이예요 ^^;;
올봄에도 모종들 사러 가려니 남편왈 다른취미를 가져보라고..ㅜㅜ..
집에 화초가 남아 있는 화분이 하나도 없답니다.. 봄마다 새로 심어 왔는데... 항상 봄마다 다시 심어야 한답니다 .. 다 ... 죽..어..서...^^;;;
집에 넉넉히? 있는 빈화분에 씨앗을 심어봤어요
해바라기랑 바질.. 아직은 아무소식 없지만 싹이 나겠죠 ㅡㅡ???


커피원두가 있어서.. 무얼 해볼까 생각해봐도 특별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집에 있는 곡식들을
꺼내서 곡식으로 그림을 그려 보려 했는데.. ㅎㅎ 그또한 잘 안되더라구염 ^^;;
햇님이랑 구름 꽃 그리고 마무리 했어요


집에 브레인뱅크가 없어서.. 우선 비슷한 내용일듯한 런투리드 "The Seed Song" 을 중심으로 읽으며
활동했는데.. 브뱅을 계속 하기로 결정이 되어서 구매 고민중입니다
저희동네 도서관엔 없네요.. --;;;
숙제제출이라는게 .. 조금 부담되기도 하고.. 그부담 덕분에 미루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주도 많은분들이 애써주셔서 잼있게 활동하였습니다
저도 얼릉 내공 열심히 쌓아서 꼭 작은보탬이 될수 있도록 할께요 ~!!
<6세 나혁>
웤싯 좀 하고 관련 책 조금 읽었어요.
근데 본책을 오히려 많이 못 읽었네요.^^;
다음주까지 계속 같이 읽어야겠어요.
제가 저번주에 맘이 급해서 자료를 많이 못 찾았어요.
근데 오히려 다른 분들이 새로운 자료를 많이 알려주셔서 저도 많이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나혁이가 과일중에 멜론을 가장 좋아해서 멜론을 사서 같이 씨를 파 보았어요.
식물의 부분 이름과 나무의 부분 이름을 중점적으로 해 보았는데
아마 금방 또 잊어버리겠죠.
다음에 북클럽에서 같이 주제가 나오면 다시 한번 뽑아서 해보면 그때는 더 좋아져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꾸준히 우리 같이 해보아요.
단어시험은 늘 그렇듯 15-16개 고 정도 수준이네요.
다음주까지 반복해서 20개를 어느 정도 마스터하고 넘어가려고 해요.
나혁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늘 동물관련 자료만 찾다가 거의 처음으로 식물에 관해 해보았는데
식물관련 자료도 좀 꾸준히 해서 생물분야도 넓혀 가야겠어요.
그래도 생물은 조금 만만하게 생각한게 도서관에 책도 좀 있으니까요.
도서관의 과학관련 책도 거의가 지구과학과 생물 분야더라구요.
생물은 어찌 이렇게 해보면서 꾸려나가겠는데 늘 아쉬운 부분이 물리와 화학이예요.
물리와 화학은 실험을 통해서 하면 좋을듯한데
액티가 어렵듯 실험도 참 어렵게 느껴져요.
물리와 화학은 어떻게 다뤄줘야할까 늘 고민만 많고 갈팡질팡인 엄마표입니다.
다들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담주엔 마지막 미션으로 찾아뵙겠네요.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미션내기가 부끄럽지만
그래도 같이 어울려서 해나가니 벌써 마지막 미션이 남았네요.
담주에도 우리 열심히 해용.^^


4살 전민정입니다
자료제공해주신 오공쥬님, 사진따로 첨부해주신 관여님, 민은맘님 감사하구요.
샬럿님자료는 넘 늦게 봐서 활용못했지만 동영상 꼭 보여주려구요. 감사합니다.
1. 책읽기와 듣기
지금 생각해 보니 듣기를 한번도 못해줬네요. cd가 없는 걸로 착각했어요. 내일부터 부지런히 들려줘야겠어요. 책은 매일 읽었어요. 지난 번책 butterfly hospital보다는 좀 재미없는지 딴청부릴때는 있어도 집중시켜가면서 부지런히 읽어줬어요.
2. 꽃과 나무관찰하기
주제가 seeds이면서 꽃과 나무가 관련되다 보니 야외에서 관찰하는 게 최고의 공부라고 생각해서 자전거타고 아파트주변보면서 꽃잎이 몇개인지 줄기가 어떤지 만져보고 나뭇잎도 관찰하고 (몇개 꺾어왔어요^^) 나무줄기와 꽃줄기의 차이점도 관찰해봤어요. 땀 삐질삐질 흘려가면서 봤지만 민정이한테는 제일 기억에 남았을 거에요. ^^

2. 사계절나무만들기
봄에 13기활동하면서 fingerprint로만 만들어봤는데 바람불기로 만들지는 않았거든요. 만들때는 정말 민정이도 잘 안되고 저도 머리에 피가 많이 몰렸는데 지금 관여님사진 다시보니 빨대가 빠졌지 뭐에요. 다음에는 빨대로 꼭 불어야겠어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참 겨울사진은 칫솔과 빗으로 눈을 표현했어요.


3. life cycle of maple tree
바깥에 나가서 꺾어온 단풍잎으로 뭘해볼까 고민하다 life cycle을 표현해봤어요. 흙이 없어 집에 있는 조화병에 있는 크리스탈돌과 조화씨앗모양을 이용했어요. 재밌는지 물도 주는 척하고 계속 반복하자고 했어요.


4. 사과씨앗관찰하기
단호박을 얼마전에 요리하면서 씨앗을 아무생각없이 버리고 나니 냉장고에는 씨앗이 있는 과일이 사과뿐이더군요. 사과도 쪼개보고 씨앗도 세어보았어요.

5. 콩심기
seeds책 맨뒷쪽에 나오는 부분을 한번 해보았어요. 이름을 표현하기는 너무 많아 하트로 표현해봤어요.
냉장고에 있던 검정콩인데 과연 싹이 날수 있을까요? 오전에 물을 줬는데 밤에 보니 많이 불어있더군요
싹이 나면 횡재구요. 안되면 새로 사서 다시 해봐야겠어요.

6. 가베로 꽃과 나무만들기
꽃은 민정이가 많이 만들고 소나무와 사과나무만들자해서 해봤어요. 나무는 엄마가 거의 했어요.
가운데가 사과인데 빨간사과와 초록사과, 노란사과가 함께 열려 알록달록합니다.
오른쪽은 민정이가 솔방울을 좋아해서 소나무를 만들어봤어요.

7. 민들레홀씨불기
여름이라 민들레홀씨도 없고 민정이는 책사진이 생각나는지 자꾸 꽃모양만 보면 입으로 불어대서 솜으로라도 홀씨불기를 해봤어요.

8. 꽃생김새알아보기
바깥에서 꺾어온 꽃이 있어 (해바라기는 꺾을수없어 이름모를 들꽃을 꺾었어요) 웍싯한거 복습도 해볼겸 생김새를 알아봤어요.

9. 관련된 dvd보기
맥스앤루비의 Max's wormcake에 루비가 merry-goes를 심는 장면이 나와서 같이 봤어요.

10. 관련된 책읽기
몇권빼고는 글밥작은 자연관찰책이고 리더스책이라 권수는 많아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11. 관련자료 복습하기
봄에 만들어 두었던 자료가 관련되어서 복습도 해봤어요.

12. 웟싯하기
트레이싱할때는 색연필보다 연필을 더 좋아해서 해보게 했더니 잘 안보이네요.



plant 만든 워크지 알차보여요
해윤이도 영단어를 다알진 못하겠지만 한글로도 명칭을 같이 알려줘야겠어요
시골내려갔군... 마음이 바빴을텐데.. 미션 올려줘서 고마워~~^^
오공쥬님의 요청으로...ㅎㅎ 저희가 했던 활동도 올려드려요~ ^^
저희는 북클럽 13기에서 2013년 1월에 했던 활동입니다.
빨대(굵은 빨대)를 이용하여 나무를 만들고, 손가락으로 잎을 찍어서 4계절을 표현해보았어요~^^

콕~콕~콕~~ 나무잎 찍기 쉬우면서도 잼있는 놀이..^^

짜잔~~~ 이렇게 완성!! ^^

민은맘님네랑은 또 다른 분위기네요~~ ^^
참!! 이 나무 표현할때... 우유먹는 작은 빨대는 정말 머리가 많이 아파요..
하지만.. 콜라나 쥬스 먹는 굵은 빨대를 이용하시면 물감이 쉽~게 번져나가요~~^^
물감도 묽게 타 주시고요....
ㅋㅋ 저도 도움이 되고자~ 찾아봤어용~
겨우 하나 찾고 올립니다...워드서치에요~
알고는 있었지만~~ 역시 찾는 건 어려워요~
미션 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http://www.sciencekids.co.nz/quizzes/wordsearch/plant.html
http://www.abcteach.com/free/members/15078.pdf
급히 시골가시면서도 미션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
브뱅 워크시트 올렸어요. ^^
그리고 말씀하신 계절의 변화를 물감으로 표현했던 것 붙여드려요.
2012년 12월 셋째주 브레인 뱅크 'How long is a year? ' 진행시 했던 활동이었네요.
계절의 변화
4계절의 변화모습을 함께 그려보았어요.
바탕색을 칠한 후 나뭇가지를 입으로 불어 4개 만들어두었어요.
아이들은 몇번 불다 말았구요. 제가 주로 불었는데 여러번 부니 힘들어 하자 남편이 카메라 부품중에 하나를 가지고 와서 막 눌러대더라구요.
허나 사람이 부는 것만 못하네요. ^^;


이렇게 표현된 나뭇가지들위에 계절별 나뭇잎 색들을 입혔어요.

이렇게 말이죠.

봄.

여름.

가을.

겨울. (칫솔에 회색 혹은 흰물감 뭍여 뿌리기)

민은 갤러리에 걸어두려고 코팅해두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