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도 손오공 반대합니다.
아고.. 요괴가 나와서 물리치고..
두돌된 둘째가 있는데 꾸욱~ 참으셨다가 둘째 초등학교 간후에 보여주시길^^
(제가요.. 저희 둘째를 너무 일찍 자극적인 비디오 넣어주었다가 아주 후회가 막급..하답니다 ㅜㅜ;)
비엠코리아에서 나온 몇몇 비디오는 영한대본 다운이 가능하지만,
그외의 경우는 대본을 제공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답니다. 고고의 영어모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손오공 영어비디오도 있나요? 재미있겠네요.
그런데 유아기에는 어떤 비디오든 너무 많이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봐요.
특히 손오공은 폭력장면도 좀 있을텐데..^^;; 별로 권하고 싶지 않네요.
그냥 제 의견이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