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세아이 키우면서 이리 잘 관리해주시는 것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고, 동생이 영유를 다니고 있어 상대적으로 더 불안감을 갖고 계신것 같지만,
분명히 큰아이가 더 잘 할겁니다.
대부분 동생이 있는 집들을 보면 큰애는 늦고 작은애가 더 빠른듯 보이지만,
이것은 분명 엄마의 눈으르 봤을때 일겁니다. 제가 보기에 큰아이 정말 잘 하고 있는데요.
마음의 짐~~ 우선 내려 놓으시고. 조급한 눈빛, 큰아이에게 들키지 마시고, 할수있다는 자신감 찬 눈빛
많이 보여주셔요.
그리고 지금 책읽기한것 스티커 붙히기로 재미에 빠진것 같은데, 요 부분 놓치지 마시고 동기부여 많이
될수 있게 잘한다는 칭찬 많이 해주셔요.
저 또한 1학년 아이를 키우는 맘이다 보니,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도 부족하지만,
울 아이들 평생 해야 하는 공부이기에.. 조금더 즐기며 갈수 있는 그런 길을 아이가 깨우쳐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걸스맘님도, 큰아이를 많이 안아주시고, 칭찬 많이 해주시면. 분명히 자신감 충만한 모습을 보일겁니다.
오늘 주말인데 세명의 아이들과 정신없이 지내실듯 합니다.
걸스맘님과 세명의 아이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라며, 따뜻한 눈빛과 칭찬,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