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 당췌`~~ 이런 몰지각한 사람들이 3형제 아빠님 기분을 확~~상하게..
어린아이들의 잘못을 보며.. 그 아이의 부모의 모습을 떠올리곤 합니다.
내 아이의 모습에서 제 모습을 보기도 하구요..
부끄럽지 않고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게 살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사라지고 있어서 씁쓸하네요...
그런 예의 없는 사람들땜시 3형제아빠님의 책소개와 도서관나들이 글을 못보게되서 저도 손해봤습니다..
콱~~~~ 마음속으로 그사람들한테 눈 흘겼습니다 ^^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헉!!!
정말 엄청 불쾌하셨을것 같아요...
그 아빠분께 저한테 하는 말씀이냐고. 내가 들고온 노트라고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그 어머님도 어머님은 어른인데 왜 오셨냐고? 애델구 오면 오고 애없으면 못오냐고 하시지....
아마 저 같아도 말은 못했겠지만... 그렇게 아무 말도 못하고 나면...
그 불쾌감이 오래 가더군요~~ 말이라도 하고나면.. 금방 가시지만요~~
3아빠님... 그래도 ....
오늘 월요일인데~~
기분 푸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일주일 시작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