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짜리에게 메이지를 사 줘 봤는데...
처음에는 무진장 좋아하더니, 플랩, 탭 다 확인해 보고서는 관심이 떨어졌나봐요.
표현이 다양하지 않아서 비추에요.
활용할 것도 별로 없고...
CD 가 원어+챈트+번역 이렇게 되어 있는데, 번역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그것만 중얼중얼...
처음으로 지른 원선데 저는 좀 아쉽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들은 38개월인데요. 노부영과 문진영어동화를 즐기다가 메이지를 얼마전부터 봐요. 메이지는 2돌 전에 산 거 같은데 그 땐 별로 좋아하시 않아서 고이 모셔만 뒀는데, 얼마전부터는 할머니한테 틀어달라고 하고, 제가 퇴근하고 집에 가면 메이지 봤다고 @@%#*%$ 뭐라고 나름대로 내용을 얘기하며 무척 좋아합니다. 아이마다 다를 수 있으니 먼저 주위분들한테 빌려볼 수 있으면 한 번 틀어주고 관심도를 관찰한 후 세트 사시면 어떨까 싶어요.
48개월이면 메이지는 좀 뒤늦은 감이 있지 않나 싶네요. 어릴때 좋아하거든요.
영어동화책을 좀더 사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특정 캐릭터에 재미를 붙여주고 싶으시다면, 도라나 까이유 페이퍼백으로 골라보심 어떨까요?
저에 짧은 소견으로는...노부영이랑 섞어서 사주시는게 나을 듯 싶어요.
저희는 비디오까지 있는데...영..반응이 시원치 않네요.^^33개월입니다.
48개월이면.재미 없어 할것 같아요.
터잡기랑 스토리 붐붐,푸름이 영어원서.세일즈 리터러시에 비하면..너무 쉽지 않을까요??
몇권만 사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down by the station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Maisy likes driving 과 Masiy's fire engine이 어떨까 싶어요^^
또 노부영에서 나오는 We All GO Travling By 이것두..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