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작은 년석들은 쌍둥이인데(현8세)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발달이 안되어 지금은(초등입학후) 한국어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두녀석다 영유 2년차 현재는 집에서 저와 남편이 가끔 돌보고 있습니다. ) 반면 큰녀석 현 9세는 영어와 한국어가 동시에 이루어져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학원도, 알아 듣는 아이가 다니는 거지 못알아 듣는 아이이가 다니면 엄마 머리 아프더군요. 물론 쌍둥이 녀석들은 귀가 트여 알아 듣기는 귀신같이 알아 듣습니다. 현제 네이터그레이트 이해 하더군요. 좀 늦은거 같지만...한국에서는 한국어를 늘려야 되고...영어권에서 영어를 늘여야 할거 같아요. 하지만 요 녀석들도 꾸쭌히 하다보면 되겠죠? 믿고 이곳을 의지하면 밀고 있습니다.**힘내세요.
네 요즘 그 사실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어요.. 외국에서 잠깐이나마 살다 온 것이 아까워서..
두 언어를 한꺼번에 받아들일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저희 아들은 한 번에 한가지씩만 받아들이더라구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한글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요.. 영어는 잊어버리지만 말라고 조금씩 동화책이나 책을 많이 보여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