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아서아맘)
오늘은 일이있어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신랑출근시키고 게시판에 들어왔더니 닉네임을 입력하라기에
아무생각없이...써 넣었더니 다시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걍 리더스 바이바이 해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당게요.ㅎㅎ
토요일에 어딜가 볼까나...? 하늘공원은 주차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재끼고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갔었어요.
외각순환도로탔더니 요금정산만 3번한 기억만...ㅎㅎ 바닷가인데도 따뜻했어요.
일요일엔 앞산에 올랐다가 노원문화예술회관에 그림전시된 거 보고 들어왔구요.
요즘엔 잠이 왜케 많아졌는지, 애들이랑 같이 자게 되네요.
10/25(월)
781. Tick-Tock
782.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83. Silly Tilly's Valentine
784. The Fried Piper of Hamstring
785. Magical Animals
'저 던필링을 우리 리더스 7세 돌*가 읽었었다 ' 했더니, 지도 읽을 수 있다고 한챕터 읽고나서 글씨가 많으니 한챕터만 읽겠다 합니다. 뭐 그러라 해야지요....ㅎㅎ
좋은 하루였나요?
매일아침 좋은 아침 입니다로 시작했는데
저녁에 글을 쓰려니 이렇게 시작해야겠지요...
서울대는 한번도 못 가봤는데
가보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곳의 가을 풍경은 어떤지요....
우리집은 토요일에는 고구마 수확하고
일요일에는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예년보다 수확량이 절반으로 줄어
캐면서도 찜찜했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일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는걸요...
내년 농사때는 더 신경써야겠지요...
일요일에 간 경복궁은 궁 순례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한달 안으로 궁을 모두 돌 생각이어서요
마음이 급했답니다...
궁을 모두 다녀온 후
경과는 다시 정리해서 올리지요..
가을과 함꼐 고즈넉한 풍경이 어울리는 궁....
여러분께 데이트 코스로 가을나들이 코스로 추천합니다.....
그럼 모두들 편히 주무시구요
우리 모두 내일봐요....
안녕히~주무세요....^^
주말엔 날씨가 참 좋았는데.
오늘은 완전히 다른 날씨--;; 넘 추웠어요.
오늘은 아이 학교가 자율휴업일이라 반친구~아이들, 맘님들과 현장체험 다녀 왔습니다.
뭐~ 현장체험 하니 거창한것 같은데.ㅋㅋㅋ
지역에 가까이 있는 상암 "디지털 파빌리온" 이라는 곳을 가서
여러가지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기술들 설명듣고 체험도 하고 왔습니다.
실제 체험을 해보니 신기하고 조만간 이런 문화가 보편화 될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 저~~흰머리 생겨서 꼬부랑 할머니 되면 그때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듯 한것이.
좋기도 하고, 또 옛것이 그리워 질것도 같아요.
언제 시간 되실때 아이들과 손잡고 다녀 오셔요.
분명히 아이들 좋아라 할겁니다.
정보요~~~~~~~~
장소명 : 디지털 파빌리온 ( 위치- 상암동 )
예약접수: 사이트에서 방문 3일전 사전 예약 시스템.
체험시간 : 50분 정도.
주변 볼거리 :
1. 옆 건물에 한국영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우리 옛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도 할수 있습니다.
2. 한국영상관 건물에 문화콘텐츠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만화와 세계 여러나라의 만화관련 도서와 DVD가 비치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들이 가실때 이곳도 꼭 한번 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0/10/24(일)
75. The Boy Who Cried Wolf
76. Foolish Hans
77. On Valentine's Day
78. On Easter Morning
79. Harry the dirty dog
2010/10/25(월)
80. Jack and the Beanstalk
81. The Pied Piper of Hamelin
82. The Golden Goose
83. Beauty and the Beast
84. Rapunzel
전 어제 생각지도 않게 단풍, 아니 노오란 은행나무 구경하고 왔어요...
토요일 어머님, 아버님이랑 저녁먹으러 가는데 우리 아들 갑자기
"꽁치구이 먹자" 그러는거예요..
제가 "꽁치는 집에서 먹어야지 뭘 나가서까지 구워먹냐"했더니
아들말을 잘 들어보니 꽁치가 아니라 저희가 가끔 가는 문산쪽 장어구이를 말하는거더라구요.
아들이 먹고자하니, 일요일 점심에 어머님네랑, 우리가족 같이 장어구이 먹으러갔는데
아..그 장어집에 은행나무가 너무나도 이쁜게..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날씨도 좋고, 눈요기도 잘하고, 배부르게 먹고..
그러나 거의 1년만에 갔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다음부터는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가야겠더라구요..
우린 주말에는 영어책은 자체 휴식인 관계로 올릴 목록은 없네요..
저녁에 읽고 나중에 올릴께요..
저 대구왔어요.
도청에요^^
예전에는 대구만 와도 1박했는데
ktx덕분에 요즘은 모두 일일출장코스가 되어버렸어요.
대구에 친구도 있는데 얼굴도 못보고 가서 가끔은
이렇게 일만 보고 가는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957-971 매직트리, 유치원책
이번 주말정도면 단풍 구경하기 딱 좋겠죠?? ...
근데..제사가 있어서 시댁에 가야한다는...^^;;
일요일에는 청소를 잘 안하기에 월요일 아침에는 바쁘네요..하루 안했을뿐인데...청소할게
왜 이리 많은지...
책도 좀 옮겼습니다...가끔...아주 가끔 심심하면 자리를 바꿉니다...애들한테 새로운
재미를 줄라나 싶어서....뭐..애들 반응은...작은애만 어! 뭔가 틀리네...큰애는 무덤덤...=.=
오늘부터는 쌀쌀하네요..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번주도 변함없는 일상의 시작입니다..
큰애는 11월 11일 12일 합창부 공연이 있어서 이번주부터 오전에도 하고 오후에도 매일 연습한다고
하네요.. 영어는 쥬니비 듣고 있고 로버트먼치책 2~3권씩 읽고 있습니다..^^
쥬니비는 재밌다고 하네요.. 다 듣고 나면 아~ 재밌다..하고 책 덮습니다..^^
둘째는 매일 하던것처럼 오늘도 가방 던져놓고 공가지고 나갈겁니다.
추워서 못할때까지는 계속 할듯 합니다..^^
집듣은 매직트리 10번까지 들었구요..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이니 그 다음것부터 빌려와야 합니다.^^
잘 듣고 있고 이해도 어느정도 하는것 같기는 한데...빨리 끝내고 놀고싶은 마음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항상 끝나고 나면 엄마~ 끝났어..하고 바로 만화책 펼쳐듭니다..=.=
금욜날에 국어 단원평가를 보았는데... 처음으로!!! 100점을 받았습니다.
수학은 거의 100점을 받았었는데... 이해력이 떨어지는 둘째~ 국어는 많~~~이 힘들어했거든요...ㅎㅎ.
오늘 시험지 받아온다고 좋아하면서 갔습니다..
100점 받으면 선생님이 시험지에다 왕 칭찬해주거든요.. ^^;;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기분이 더 상쾌해지네요..왜일까...ㅎㅎ....^^
668.Andrew's loose tooth(robert munsch)
669.School in colonial america
670.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안녕하세요?
가을산... 참 좋아해요.
저는 막 뒷산에 갔다왔어요. 9,10월 오전에 순환운동했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산에 가기로 했어요.
아침에 올라 갈 때는 날이 쌀쌀하더니, 내려오니 땀도 나고 개운하네요.
아이는 토요일 암사동체험 갔다오고- 동네 아줌마 같이 데리고 갔다왔어요.
저는 토요일 시험 무사히 마치고, 어제는 밀린 청소며, 반찬만들고 했었습니다.
쑥맘들 모두 건강히 지내시구요. 아름다운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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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이는, 오늘로 850권(아주 쉬운 책) 정도 읽었습니다.(지난주는 많이 못했어요.)
요즘 집듣하는 책 - 매직리더, i am reading, 헬로우리더 3단계, 언아이캔 리더 1,2단계
- 중 매일 2권씩 두번반복 (40분정도)
읽기 책 - 런투리드, ort 4,5단계 그외 쉬운책 4~8권 정도
월,수,금.토만 집듣과 책읽기 합니다.(40분집듣 10분 휴식 40분 책읽기)
화,목은 코스북 15분, 기타(사전, 어휘2장) 15분 정도
일주일에 책읽기는, 집중듣기 포함해서 30~40권 정도 입니다.
매일 하는 것 - dvd보기 (주로 식사시간), 로제타** - 15~30분정도
dvd 는 거의 아서로 보고 중간에 다른 것 조금씩 봅니다.
스머프는 생각만큼 좋아하지 않네요. 엄청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집에서 영어한지 세달이 되어가네요.
욕심은 많이 줄어들었고, 이상태를 유지하기만 바랍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저희집은 지난주에 이어 저번주 토욜마다 저의 시험이 있어..;;..
(이젠 끝났어요~!!..앗싸~~)
지난 주말엔 아이들은 교회 소풍 다녀오고 아빠랑 목욕탕, 아빠랑 마트에서 저녁먹기, 아빠랑 공차기,,, 주로 아빠랑 보냈네요. 어젠 자기 골프연습장엘 데리고 가더니 아들램들 손가락에 껍질이 벗겨져 들어오고....(무슨 선수났냐고..ㅠ.ㅠ..)
전 저녁에 숙제, 일기, 영어책 봐주고~..재우기만 했습니다.~^^..
무지 편하더라구요..ㅎㅎ..
오늘은 오전엔 작은 아들 데리고 옷을 보러 좀 다닐꺼고.. 오후엔 예정대로 도서관 갔다 올꺼예요.
근데,, 제가 읽으라고 디밀질 않아서인지 저번주에 빌린 책들을 덜 읽은거 같아 가서 보고만 와야겠어요.
참, 롯데 홈쇼핑에서 시공주니어 문고판 책들을 하던데 혹~하더군요.
레벨2 50여권에 레벨3가 70여권... 생각지도 않던건데 홈쇼핑 광고에는 뭔 마력의 전파를 더해서 보내는건지...참... 한참을 틀어놓고 있었지요. 근데, 결론은 아직 어려울꺼 같아 당분간은 도서관엘 더 다니자로 내렸네요... 근데도,,, 아~ 사고 싶다~~..ㅋㅋ
지난주 큰 아들램은 10/18~10/24
640. The riddle stone1 641. The treasure chest 642. Kipper and the giant
643. Tadpole to frog 644. A sea mystery 645. Dad's grand plan 645. Chinese adventure
646.The shiny key 647. Living things 648.The riddle stone2 649. The stolen crown
650.The stolen crown 651.The motorway
이번 주엔 목욜에 있는 중간시험 가볍게 준비하고 다음주에나 영어에 전념할 수 있을꺼 같아요.
뭐 못봐도 사주겠지만 말로는 시험 열심히 준비하면 '아앙의 전설' dvd를 사주기로 했네요.~
(게시판 령돌맘님의 글을 보고 느무 혹~ 하더라구요~^^..팔랑귀~~~~)
저희는 2주연속 주말에 아들 스케줄이 있어서 별다른 나들이를 하지 못했네요.
토요일날 아이들 옷사러 갔다가 모든 옷을 두번이나 교환을 했네요.
분명 길이 대보고 장사하시는 분이 권해주는 사이즈로 샀는데도 입혀보면 완전 딱~~~
길이는 정확히 한번 입을 수 있을만큼... 허리는 완죤 줄줄줄~~~~ ㅡ.ㅡ;;
아들은 약간의 활자 중독이 아닌가 싶어요..(동네 언니가 남들한테 이런말 하면 돌맞아 죽는다던데 ^^)
지난 주 기말고사 공부를 전혀 안해서..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겠기에..
시험에 대한 기본 예의로 전날 벼락치기 공부를 위해서... 이틀동안 책을 못읽게했더니...
시험 끝나고오자마자.. 놀이터가서 놀라고 했더니.. 책 읽으면 안되냐고..
요즘 필 팍 ~~~꽂혀있는 회오리 감자 사주겠다고 나가자고 했더니.. 책읽어야 하니까 그냥 엄마가 사오라고..
근디 이놈이 영어책은 싫어라하네요... ㅡ.ㅡ;;
막내는 영어책을 좋아라하는데.... 아들은 영어책이 싫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을 제일 좋아라하고 스토리가 있는 책보다는 지식 전달 되는 책들을 좋아해서 앗 시리즈..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등등 보느라 영어책 읽기가 싫은가봅니다..
한동안 고민을 많이 해야겠어요..ㅜ.ㅜ
사실 막내도 중간고사땜시롱 영어책 읽기에 많이 소홀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저녁시간 영어읽는 소리로 집안을 가득 채워야겠어요.
막내는 이번주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다시 듣고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막내는 패딩 입혀보냈는데.........넘 유난이려나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23. the blueballoon.
집듣 The owl who was afraid of dark. Mink inkpen 합본집.
주말에 싫컿 놀고... 먹고 했어요... 어제 민이는 아빠랑 자전거 타고..
한강 둔치에 나갔다 왔는데.. 아이가 힘들다고 돌아가자고 했다네요..
아이들 체력 키워주는게 고민이예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 주말에 여주로 여행을 갔다 왔답니다.
처음간 곳이었는데 들어서자 마자 감탄,,,,
주변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요.
흐드러지게 핀 야생국화는 집 주변을 감쌌고 집에서
기르는 장닭들을 쫓아 다니느라 바쁜 아들네미...
정말 좋았답니다.
어제 돌아 오는 길엔 세종대왕릉에 들러 보았네요.
가을도 느끼고 선조의 지혜도 느끼고....
아이는 세종대왕 책을 사들고 좋아라 읽었답니다.
휴유증이라면 피곤해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된다는 거죠.
그래도 어젯밤에 책을 읽어 주었네요.
제가 일이 있어 책은 나중에 올려드릴께요.
날이 쌀쌀해 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진흙구이~~~ 맛있겠땅.... 아직 아침전이예요^^
산에도 다녀오시고~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근처과학관에서 여러 체험을 하고 왔는데요...
4D보고 어지러운 상태에서 바로 별자리 여행을 했다가... 하루종일 머리아프고 토할것 같고...
정말 죽다 살았어요 ㅠ.ㅠ 제가 아바타도 3D로 보다가 뒷부분에선 안경벗고 눈 감았거든요...
차에서 책도 못 읽고... 달팽이관에 이상이 있나??? ㅎㅎ
10월 22일 84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29~30챕터 끝) 85~87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6챕터 읽음) 10월 23일 88~9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7~16챕터 읽음) 10월 24일 93~94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7~19챕터 19챕터두개) 95 Purple, Green and Yellow 96 Pigs 97 David's father 98 Mud puddle
주말에 못와서 금욜부터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당^^
오늘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나 다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일주일 시작이네요^^
주말 내내 못 들어와봤습니다.
토, 일요일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니 좀 힘들게.....
토요일은 모임에서 남산 둘레길을 가기로 했지요. 국립극장에서 부터 시작된 길이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1시간 넘게 늦게 출발해서 점심 먹기로 한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점심 먹고 좀 쉬었다가 다른 사람들은 가고 우리 가족은 걸어서 남산 한옥마을 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남산 한옥마을에서 1시간동안 공연도 보고 (난타 비스무리) 여러 행사(북한 알기 체험 음식 등) 구경하고 을지로 3가까지 걷다가 다시 한옥마을 지나 집까지 걸어왔더니 저녁 6시였습니다. 차를 안 가지고 가서 주차에 신경 안 쓰고 가족끼리 오랫만에 운동한것은 좋았지만 힘들었어요.
중간에 공연 보고 잠깐씩 먹은 거 빼고 3시간 정도 걸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는 교회 갔다가 오후에 남자들 족구대회가 있어 참여하고 저녁 늦게 들어왔습니다.
남편이 회사 체육대회가 갔다가 오후 3시에 맞춰서 다시 족구대회 참여 하기 위해 교회에 왔답니다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1부 새벽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지요.
우리식구 열띤 응원을 펼쳐 우리팀이 1등을 했어요. 상금으로 저녁까지 거하게 먹고 집에 돌아왔더니....7시
오늘 큰 아이 시험인데 마음 비웠습니다. 어제 족구대회에서 1등 하고 다같기 고기먹고 집에 오는게 혼자만의 계획이었다더군요.
아이가 1학기때 시험 결과가 좋아서 부담이 되었을 거 같아 시험 이야기 되도록 안했습니다.
그래도 시험인데...남편은 초등학교 때 시험 공부를 왜 시키냐고... 화내고.
저같으면 공부 안하다가 시험 남겨두고 2-3일은 책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는 별로 걱정이 안되는지 담대하네요 오늘 실수 안하고 시험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