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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10월 스물다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8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법다운
  • |
  • 2010-10-26 06:24
답댓글

(승아서아맘)

오늘은 일이있어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신랑출근시키고 게시판에 들어왔더니 닉네임을 입력하라기에

아무생각없이...써 넣었더니 다시 수정이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 걍 리더스 바이바이 해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당게요.ㅎㅎ

토요일에 어딜가 볼까나...? 하늘공원은 주차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재끼고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에 갔었어요.

외각순환도로탔더니 요금정산만 3번한 기억만...ㅎㅎ 바닷가인데도 따뜻했어요.

일요일엔 앞산에 올랐다가 노원문화예술회관에 그림전시된 거 보고 들어왔구요.

요즘엔 잠이 왜케 많아졌는지, 애들이랑 같이 자게 되네요.

 

10/25(월)

781. Tick-Tock

782.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83. Silly Tilly's Valentine

784. The Fried Piper of Hamstring

785. Magical Animals

 

'저 던필링을 우리 리더스 7세 돌*가 읽었었다 ' 했더니, 지도 읽을 수 있다고 한챕터 읽고나서 글씨가 많으니 한챕터만 읽겠다 합니다. 뭐 그러라 해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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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07:43
ㅎㅎㅎㅎ...
법다운... 미챠~~.....
혹시 불법다운에서 앞 불자는 생략된거는 아니신지..ㅋㅋ
이거 안 고쳐지는거였나봐요~~..
그럼 이제부터 법다운이 있음 승아서아맘님으로 알아봐야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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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6 07:47
1:1게시판 문의에 바꾸고 싶으신 닉네임을 적어주면 바꿔준다던데요..
저도 어제 쪽지 받았는데...그냥..이걸로 고정시킨다하여 냅두었어요...^^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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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6 08:17
ㅎㅎㅎ 어떻게 해요.
정말 '불'자 빠진 것인가요.
꿈다섯님 말씀대로 문의해 보세요. '법다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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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6 08:38
저는 일요일에 하늘공원다녀왔어요.
그앞 도로를 모두 주차장으로 이용해서 주차공간이 부족(?)하진 않더라구요.
함 다시 도전해보세요~ ㅎㅎ 좋더라구요.
저두 닉네임 궁금했어요.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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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9:03
불법다운(Down)이라굽쇼? ㅍㅎㅎㅎㅎ 저 컴맹비스무리해서 딱히 다운로드해본적도 없는디....
한때 불교 공부한 적이 있걸랑요. 거기서 법이란게 진리 뭐 그런 뜻을 포함하더라구요.
왜 법구경이란 불교경전도 있잖우. 고 불교동아리 까페에 가입할때 닉네임인디...
꿈다섯님이 알려주셨으니 바꾸는 것도 고려해봐야겠어요.
지훈맘님, 하늘공원 주차공간이 되는군요, 알려주셔서 고맙구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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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6 12:48
너무 죄송해요. 정말 좋은 이름이네요.
혹시 불교관련 이름은 아닐까 생각은 했었는데...
저도 예전에 '법성화'라는 법명을 받은 적이 있어요.
철야정진이라는 것을 하며, 1080 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받았지요.
-1080배 하다 거의 쓰러질뻔 했어요. 3000배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지금은 가끔 절에 들르는 정도입니다. 그냥 깊은 산 속 절을 좋아해요.
가을에는 '봉정사'에 한 번 더 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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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15:18
오잉??.....죄송해서 어째요~~
제가 불교쪽으로 너무 무식해서 생각도 못했어요.
불법다운은 제가 가끔 하는데 정말 제 수준에서 생각했구만요~~..
너무 죄송해요~~용서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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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25
답댓글

좋은 하루였나요?

매일아침 좋은 아침 입니다로 시작했는데

저녁에 글을 쓰려니 이렇게 시작해야겠지요...

 

서울대는 한번도 못 가봤는데

가보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곳의 가을 풍경은 어떤지요....

 

우리집은 토요일에는 고구마 수확하고

일요일에는 경복궁에 다녀왔습니다.

예년보다 수확량이 절반으로 줄어

캐면서도 찜찜했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일조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는걸요...

내년 농사때는 더 신경써야겠지요...

 

일요일에 간 경복궁은 궁 순례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한달 안으로 궁을 모두 돌 생각이어서요

마음이 급했답니다...

 

궁을 모두 다녀온 후

경과는 다시 정리해서 올리지요..

가을과 함꼐 고즈넉한 풍경이 어울리는 궁....

여러분께 데이트 코스로 가을나들이 코스로 추천합니다.....

 

그럼 모두들 편히 주무시구요

우리 모두 내일봐요....

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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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28
데이트랍시고 서울시내 여러 궁을 다녔던 기억이 가물가물^^
여가활동도 체계적으로 하시네요. 여가생활 계획적으로 잘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궁순례기 기대됩니다.^^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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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6 07:45
궁순례 해야하는데 날이 추워서 어쩐대요~~
그래도..꿋꿋이... 나중에 순례기 기대하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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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07:46
시환이 델꼬 궁체험 나서셨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어찌어찌 이번주가 마지막이 될꺼 같네요.
친구들이 보고 싶다해서 그럼 다시 다니라 했네요. 11월부터가 될꺼 같아요~
이번 주를 어찌 잘 보내볼까 고민중입니다~~~^^
유치원에 안 보내고 데리고 있는거에도 장단점이 있더군요.
담주에 보내놓고 그 동안 어땠는지 한번 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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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0-25 19:06
답댓글

 주말엔 날씨가 참 좋았는데.

 오늘은 완전히 다른 날씨--;; 넘 추웠어요.

 오늘은 아이 학교가 자율휴업일이라 반친구~아이들, 맘님들과 현장체험 다녀 왔습니다.

 뭐~ 현장체험 하니 거창한것 같은데.ㅋㅋㅋ

 지역에 가까이 있는 상암 "디지털 파빌리온" 이라는 곳을 가서

 여러가지 신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기술들 설명듣고 체험도 하고 왔습니다.

 실제 체험을 해보니 신기하고 조만간 이런 문화가 보편화 될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아마 ,, 저~~흰머리 생겨서 꼬부랑 할머니 되면 그때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듯 한것이.

 좋기도 하고, 또 옛것이 그리워 질것도 같아요.

 언제 시간 되실때 아이들과 손잡고 다녀 오셔요.

 분명히 아이들 좋아라 할겁니다.

 정보요~~~~~~~~

 장소명 : 디지털 파빌리온  ( 위치- 상암동 )

 예약접수: 사이트에서 방문 3일전 사전 예약 시스템.

 체험시간 : 50분 정도.

 주변 볼거리 :

             1.    옆 건물에 한국영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관련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우리 옛 영화를 저렴한 가격에 관람도 할수 있습니다.

             2.    한국영상관 건물에 문화콘텐츠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만화와 세계 여러나라의 만화관련 도서와 DVD가 비치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들이 가실때 이곳도 꼭 한번 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0/10/24(일)

 75. The Boy Who Cried Wolf

 76. Foolish Hans

 77. On Valentine's Day

 78. On Easter Morning

 79. Harry the dirty dog

 2010/10/25(월)

 80. Jack and the Beanstalk

 81. The Pied Piper of Hamelin

 82. The Golden Goose

 83. Beauty and the Beast

 84. Rapun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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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1:57
요새 체험학습 알차게 하시나봐요.. 가까운곳에 이리 알찬곳이 있다니..
빼놓을수 없지요.. 열심히 메모 들어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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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26
서울은 참 넓어요..
그런곳도 있었군요...
기회되면 꼭 한번 나들이코스로 계획하겠습니다....
좋은 정보...언제나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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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31
상암동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동네입니다.ㅎㅎ
얼라데리고 전철 몇번 갈아탈 걸 생각하면 슬그머니 마음이 접히더라고요.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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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6 07:49
쉬는날 이리 알차게 잘 보내시고~~..
저도 메모 들어가야 겠네요~^^
이용 가이드까지... 넘다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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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0-25 14:16
답댓글

전 어제 생각지도 않게 단풍, 아니 노오란 은행나무 구경하고 왔어요...

토요일 어머님, 아버님이랑 저녁먹으러 가는데 우리 아들 갑자기

"꽁치구이 먹자" 그러는거예요..

제가 "꽁치는 집에서 먹어야지 뭘 나가서까지 구워먹냐"했더니

아들말을 잘 들어보니 꽁치가 아니라 저희가 가끔 가는 문산쪽 장어구이를 말하는거더라구요.

아들이 먹고자하니, 일요일 점심에 어머님네랑, 우리가족 같이 장어구이 먹으러갔는데

아..그 장어집에 은행나무가  너무나도 이쁜게..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날씨도 좋고, 눈요기도 잘하고, 배부르게 먹고..

그러나 거의 1년만에 갔는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다음부터는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가야겠더라구요..

 

우린 주말에는 영어책은 자체 휴식인 관계로 올릴 목록은 없네요..

저녁에 읽고 나중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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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8:42
장어구이 맛났겠네요~...스읍~!....
요즘 왜이리 몸에 좋은게 당기는지,,, 나이가 들긴 했나봐요~..ㅋㅋ
그나저나 노란 은행나무에 사진까지 찍으시고 정말 예뻤나보네요.
근데 저 갑자기 초록물고기라는 오래된 영화에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는건 뭐죠?..
맛있는 식당 앞마당에 너무 예쁜 나무 한그루가 있는 그런 풍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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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1:59
ㅎㅎ 달콤한 장어구이 우리 민이도 좋아하는데말이여요.. 저는 시엄니가 해주시는 장어국을 좋아하구요.. 정말 영화한 장면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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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28
장어요?
그 몸에 좋은걸 벌써 알다니...음~천재인데요?^^
우리집은 부부가 별로라 해서 아이들도 아직 구경못해봤는데
언제 한번 날 잡아서 먹여볼까봐요....아이들한테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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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44
일요일에 문산쪽 길 안막히나요? 그렇담 우리도 한번 가보게요.
이쁜 은행나무 느낌이 막 다가오는데요.^^(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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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5 13:56
답댓글

저 대구왔어요.

도청에요^^

예전에는 대구만 와도 1박했는데

ktx덕분에 요즘은 모두 일일출장코스가 되어버렸어요.

대구에 친구도 있는데 얼굴도 못보고 가서 가끔은

이렇게 일만 보고 가는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957-971 매직트리, 유치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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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8:47
유치원생 지훈이는 매직트리도 너무 잘 봐주시네요~..
언젠가 가봤던 대구는 옛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음식이 굉장히 맛있었던 도시였어요~..
지금쯤은 ktx타고 다시 서울 가시는 길이겠어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그나저나 대구 도청에서 쑥질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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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2:00
ㅎㅎ KTX 타고 다녀도 피곤하더라구요.. 항상 건강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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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28
대구까지 갔다오셨군요..
힘드셨겠어요...
지금쯤은 깊은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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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47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네요.^^
체력이 국력!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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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0-26 08:36
닉네임 바꾸셨어요?
법다운...독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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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19
답댓글

이번 주말정도면 단풍 구경하기 딱 좋겠죠?? ...

근데..제사가 있어서 시댁에 가야한다는...^^;;

 

일요일에는 청소를 잘 안하기에 월요일 아침에는 바쁘네요..하루 안했을뿐인데...청소할게

왜 이리 많은지...

책도 좀 옮겼습니다...가끔...아주 가끔 심심하면 자리를 바꿉니다...애들한테 새로운

재미를 줄라나 싶어서....뭐..애들 반응은...작은애만 어! 뭔가 틀리네...큰애는 무덤덤...=.=

 

오늘부터는 쌀쌀하네요..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번주도 변함없는 일상의 시작입니다..

큰애는 11월 11일 12일 합창부 공연이 있어서 이번주부터 오전에도 하고 오후에도 매일 연습한다고

하네요.. 영어는 쥬니비 듣고 있고 로버트먼치책 2~3권씩 읽고 있습니다..^^

쥬니비는 재밌다고 하네요.. 다 듣고 나면 아~ 재밌다..하고 책 덮습니다..^^

 

둘째는 매일 하던것처럼 오늘도 가방 던져놓고 공가지고 나갈겁니다.

추워서 못할때까지는 계속 할듯 합니다..^^

집듣은 매직트리 10번까지 들었구요.. 오늘 도서관 가는 날이니 그 다음것부터 빌려와야 합니다.^^

잘 듣고 있고 이해도 어느정도 하는것 같기는 한데...빨리 끝내고 놀고싶은 마음이

더 강한것 같습니다.. 항상 끝나고 나면 엄마~ 끝났어..하고 바로 만화책 펼쳐듭니다..=.=

금욜날에 국어 단원평가를 보았는데... 처음으로!!! 100점을 받았습니다.

수학은 거의 100점을 받았었는데... 이해력이 떨어지는 둘째~ 국어는 많~~~이 힘들어했거든요...ㅎㅎ.

오늘 시험지 받아온다고 좋아하면서 갔습니다..

100점 받으면 선생님이 시험지에다 왕 칭찬해주거든요.. ^^;;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기분이 더 상쾌해지네요..왜일까...ㅎㅎ....^^

 

668.Andrew's loose tooth(robert munsch)

669.School in colonial america

670.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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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5 11:51
서정이는 주니비가 자리잡았네요. 둘째도 매직트리 잘 읽고...
우리 아이는 아주 쉬운책으로 읽기 하고 있어요.
겨울쯤 매직트리 집듣하려고 계획중이고요.
어제 둘째 잊어버렸다는 글 읽었어요. 얼마나 놀랬을까요.
이제 진정되셨겠네요. 어리나 크나 자식은 늘 부모의 걱정인 것 같아요.
가을 잘 보내시구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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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8:54
찌찌뽕이구만요.
저희집도 오늘 국어시험지 100점맞았다고 자랑하던데.. 곧 있을 중간시험에서도 그리 받았으면 좋으려만...
따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국어는 웬만하면 잘 한다던데 저희집은 어제나 그 기미가 좀 보이려나... 했었거든요.
(아님, 우리집 아이는 따로 공부도 안시키고 책도 별로 안 읽은 케이스인가?... 도 싶었다는;;)
뭐, 진짜 시험도 아니었지만 그냥 기분에 음료수 한개 사달란 말도 안했는데 사줬답니다~..ㅎㅎ

글구,, 저도 날씨가 쌀쌀해지니 진짜 가을이 온거 같아 더 상쾌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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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2:04
이제 추워지니 밖에서 놀 날도 많이 남진 않은듯 해요..
100점 맞은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정말 좋아했을것 같아요..
한번 100점 맛을 알면.. 다음도 백점 맞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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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0
축하축하...축하합니다..
국어 백점 받는게 수학 백점보다 낫지요..
우리 우준이는 항상 90점이네요...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공부 안하고 시험보는데 그정도면 만족합니다...(공부 했으면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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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40
국어 백점맞고 좋아한다니, 많이 축하합니다.
저두 둘째 잃어버렸단 글 읽고 얼마나 진땀났을까 생각했었는데, 아이한테는 충격이 크지 않았나요?
사람많은데서 놀라지 않았다면 다행이구요.
우리도 쥬니비 24권까지 막 다들었어요.반응은 So So~ 서정이 재밌다고 하니 부럽네요.^^
프래니 듣고 매직트리 들어갈려고 합니다.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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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5 10:46
답댓글

안녕하세요? 

가을산... 참 좋아해요.

저는 막 뒷산에 갔다왔어요. 9,10월 오전에 순환운동했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산에 가기로 했어요.

아침에 올라 갈 때는 날이 쌀쌀하더니, 내려오니 땀도 나고 개운하네요.

아이는 토요일 암사동체험 갔다오고- 동네 아줌마 같이 데리고 갔다왔어요.

저는 토요일 시험 무사히 마치고, 어제는 밀린 청소며, 반찬만들고 했었습니다.

쑥맘들 모두 건강히 지내시구요. 아름다운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          --------------------

영훈이는, 오늘로 850권(아주 쉬운 책) 정도 읽었습니다.(지난주는 많이 못했어요.)

요즘 집듣하는 책 - 매직리더, i am reading, 헬로우리더 3단계, 언아이캔 리더  1,2단계

- 중 매일 2권씩 두번반복 (40분정도)

읽기 책 - 런투리드, ort 4,5단계 그외 쉬운책 4~8권 정도

월,수,금.토만 집듣과 책읽기 합니다.(40분집듣 10분 휴식 40분 책읽기)

화,목은 코스북 15분, 기타(사전, 어휘2장) 15분 정도

일주일에 책읽기는, 집중듣기 포함해서 30~40권 정도 입니다.

매일 하는 것 - dvd보기 (주로 식사시간), 로제타** - 15~30분정도 

dvd 는 거의 아서로 보고 중간에 다른 것 조금씩 봅니다.

스머프는 생각만큼 좋아하지 않네요. 엄청 좋아할 줄 알았거든요.

집에서 영어한지 세달이 되어가네요.

욕심은 많이 줄어들었고, 이상태를 유지하기만 바랍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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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23
후니맘님..시험은 잘 보신거죠?? 여전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저는...반성해야겠어요... 운동한번 안나가고...=.=...
영훈이 매일 영어투자시간이 꽤 되네요.. 기특해요.. 계획대로만 진행하면 금방 실력 쑥쑥 늘겠어요.
우리 애들은 집듣 하나 하면 한참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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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8:59
저도 등산가고 싶다는 맘이 굴뚝같은데...
가까운데 살았음 우리 등산친구 하면 좋을텐데요~~...
요것이 은근 멤바가 필요한 운동이라서요. 제 주위엔 산에 가자는 사람이 없어요~..ㅠ.ㅠ..
영훈이 너무 잘 해주니 겨울엔 매직트리 들어가는데 문제 없을꺼 같은데요.
그리고 아래 글에서 읽었나?
아지트 얘기요~..
진짜 영훈이가 재미나게 유년시절을 보내네요.
우리도 어렸을때 동네에서 아지트 같은거 만들고 놀면 진짜 재밌었잖아요.
우리 아들들도 저렇게 재미난 추억들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영훈이 같은 친구나 형아 주위에 없는지 찾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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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2:12
겨울방학때 매직트리 충분히 하시고도 남으시겠는데요.. 골고루 챙겨주시니 금방 실력도 업할거예요..
저는 산에 올라가는거 싫어하는데.. 운동의 필요성이 너무 느껴져서 운동화를 하나 사긴했어요..
열심히 뛰어야할텐데... 이젠 나이 생각해서 운동해야되고.. 흑..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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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2
영훈이가 열심히 하네요...
3학년이라 소화를 다 하는건지..우리집 같으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스케줄이네요...
아구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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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다운
  • |
  • 2010-10-26 06:53
후니맘님네 스케쥴대로 하는 것도 힘들것 같은데요.
우리도 집듣하고 10분 쉬고 읽기하자 인데, 고 10분이 쭉~ 늘어져요.
그래서 영어만하고 나도 시간이 쓩~.
우리도 겨울방학때 매직트리 하려고 생각하는데, 또 같이 가볼까요.^^(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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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0:42
답댓글

반갑습니다~^^

저희집은 지난주에 이어 저번주 토욜마다 저의 시험이 있어..;;..

(이젠 끝났어요~!!..앗싸~~)

지난 주말엔 아이들은 교회 소풍 다녀오고 아빠랑 목욕탕, 아빠랑 마트에서 저녁먹기, 아빠랑 공차기,,,  주로 아빠랑 보냈네요. 어젠 자기 골프연습장엘 데리고 가더니 아들램들 손가락에 껍질이 벗겨져 들어오고....(무슨 선수났냐고..ㅠ.ㅠ..)

전 저녁에 숙제, 일기, 영어책 봐주고~..재우기만 했습니다.~^^..

무지 편하더라구요..ㅎㅎ..

오늘은 오전엔 작은 아들 데리고 옷을 보러 좀 다닐꺼고.. 오후엔 예정대로 도서관 갔다 올꺼예요.

근데,,  제가 읽으라고 디밀질 않아서인지 저번주에 빌린 책들을 덜 읽은거 같아 가서 보고만 와야겠어요.

 

참, 롯데 홈쇼핑에서 시공주니어 문고판 책들을 하던데 혹~하더군요.

레벨2 50여권에 레벨3가 70여권...  생각지도 않던건데 홈쇼핑 광고에는 뭔 마력의 전파를 더해서 보내는건지...참... 한참을 틀어놓고 있었지요. 근데,  결론은 아직 어려울꺼 같아 당분간은 도서관엘 더 다니자로 내렸네요...  근데도,,, 아~ 사고 싶다~~..ㅋㅋ

 

지난주 큰 아들램은 10/18~10/24

640. The riddle stone1 641. The treasure chest 642. Kipper and the giant

643. Tadpole to frog 644. A sea mystery 645. Dad's grand plan 645. Chinese adventure

646.The shiny key 647. Living things 648.The riddle stone2 649. The stolen crown

650.The stolen crown 651.The motorway

 

이번 주엔 목욜에 있는 중간시험 가볍게 준비하고 다음주에나 영어에 전념할 수 있을꺼 같아요.

뭐 못봐도 사주겠지만 말로는 시험 열심히 준비하면 '아앙의 전설' dvd를 사주기로 했네요.~

(게시판 령돌맘님의 글을 보고 느무 혹~ 하더라구요~^^..팔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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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5 11:16
후형맘님! 기쁨과 아픔을 같이 나누는 동지^^입니다.
아앙의 전설 - 1집은 구매했는데, 2집은 아직 못 봤어요.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데, 스크립터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신후학교도 중간고사가 있나봐요. 공부를 많이 하든 적게 하든, 시험은 늘 마음을 졸이게 합니다.
시험 끝나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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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27
주말에 편하셨겠어요...울집은 뭐든...같이 나가자해서..=.=...
아빠가 아이들과 하루를 그렇게 보내주다니...정말 좋은 아빠네요.. ^^
시공주니어 책은 홈쇼핑에서 많이들 팔아요..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도 거의 비치되어 있는
책이죠.. 일단 도서관서 빌려보시고 애들이 잘 보면 사주시는게 어떨까요??
저도..책은 항상 사고 싶어요.. 요즘에는 거의 영어책만 검색하고 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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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22:16
ㅎㅎ 시공 주니어에 꽂히셨군요... 저는 비룡소 걸작선을 찜하고 있어요...
영어책에 이어서 한글책까지 이럼.. 책을 이고 살아야 할낀데...
제발 자제가 되어야 할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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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3
그죠?홈쇼핑은 뭔가 마력의 전파가 있는게 분명해요..
저도 보다보면 막 지르고 싶어지지요...
안 보는게 훨씬 나은데 가끔 보다보면 건질만한것도 꽤 있더라구요...
참아야 하느니라...홈쇼핑 보면서 도 닦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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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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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0:02
답댓글

저희는 2주연속 주말에 아들 스케줄이 있어서 별다른 나들이를 하지 못했네요.

토요일날 아이들 옷사러 갔다가 모든 옷을 두번이나 교환을 했네요.

분명 길이 대보고 장사하시는 분이 권해주는 사이즈로 샀는데도 입혀보면 완전 딱~~~

길이는 정확히 한번 입을 수 있을만큼... 허리는 완죤 줄줄줄~~~~ ㅡ.ㅡ;;

 

아들은 약간의 활자 중독이 아닌가 싶어요..(동네 언니가 남들한테 이런말 하면 돌맞아 죽는다던데 ^^)

지난 주 기말고사 공부를 전혀 안해서..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겠기에..

시험에 대한 기본 예의로 전날 벼락치기 공부를 위해서... 이틀동안 책을 못읽게했더니...

시험 끝나고오자마자.. 놀이터가서 놀라고 했더니.. 책 읽으면 안되냐고..

요즘 필 팍 ~~~꽂혀있는 회오리 감자 사주겠다고 나가자고 했더니.. 책읽어야 하니까 그냥 엄마가 사오라고..

 

근디 이놈이 영어책은 싫어라하네요... ㅡ.ㅡ;;

막내는 영어책을 좋아라하는데.... 아들은 영어책이 싫다고 하더라구요..

과학을 제일 좋아라하고 스토리가 있는 책보다는 지식 전달 되는 책들을 좋아해서 앗 시리즈..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등등 보느라 영어책 읽기가 싫은가봅니다..

한동안 고민을 많이 해야겠어요..ㅜ.ㅜ

 

사실 막내도 중간고사땜시롱 영어책 읽기에 많이 소홀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저녁시간 영어읽는 소리로 집안을 가득 채워야겠어요.

막내는 이번주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다시 듣고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막내는 패딩 입혀보냈는데.........넘 유난이려나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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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0:08
돌뎅이 슝~~!!..
종채맘님의 아드님.. 별난가운데 느껴지는 이 영재의 스멜~~..
근데.. 저렇게 예의만 지키면서도 넘 잘 해주신다는거..^^
이제 다들 중간고사가 정리되나봐요.
저흰 이번주 목욜이라 인제 시작해볼까 싶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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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5 10:10
아뉘~~~목요일인데 이제 시작이라굽쇼?????
학원 댕기는 애덜은 중간고사 끝난 다음날부터 기말고사 모드라는디.....
오늘부터 밤 꼴딱 새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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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5 10:59
부러워요.
우리집은 - 도서관에서 킨더랜드 주니어 책을 몽땅 빌려놨는데,
로빈슨크루소, 삼총사등에 푹 빠졌네요. 하루에 한 권정도 읽고 있어요.
또 하나 빠져있는 것이 있는데, 이름하여 '비밀기지'
아파트 지하에 '아지트'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토.일요일은 집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제도 아침밥 먹고, 점심은 아지트에서 친구들과 컵라면 먹기로 했다고 하더니,
돈 천원들고 나가서 저녁 7시에 들어왔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말도 안하고(1급 비밀이랍니다) 돗자리며, 차에 두었던 담요까지 들고 나갔어요.
평일은 많이 못노니, 잠깐(30분)들렀다 꾸미고 온답니다. 뭘하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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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1:09
첨 1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 쏟아부었던 정성에 비하면 웃음만 나오지만..
지금은 내가 왜 그랬지 싶어요.~..ㅋㅋ (그때 총정리 3개나 풀렸당께요.~)

그냥 셈콕 수학문제집 하나 국어 문제집 하나 사서 그것만 2학기 들어 풀렸는디..
틀린거 내가 안가르켜주고 스스로 해결하게 했더니 기본이 좀 더 잡힌것도 같고.. 거기에 붙은 중간성취도 문제나 좀 봐야 할까봐요.. (그것도 두어장 있는데 미리 풀면 시험 전에 할일이 없으니 아껴놨다 풀어야 해서리..)
밤 꼴딱 새고 할 것이 없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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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35
종채맘님...둘째나 막내나 둘다 이상적으로 크고 있네요..
지식책에 푹 빠져있는것도 넘나 부럽고... 영어,수학을 즐겁게 공부하는 막내도 부럽고..
막내와 같은 나이인 우리집 큰애는 아무리 재미있어도..영어,수학은 공부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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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6
유난 아니었습니당...
몹시 장난아니게 추웠으니 딱 맞춰입히셨어요...
활자 중독이란것....나나 애들도 한번 걸려봤으면 좋겠는데.....
그거 워떡게 걸리는거라요?????
-요즘 책 안 읽는 우준이 때문에 미치기 일보직전인 우준 엄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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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0-25 09:53
답댓글

123. the blueballoon.

집듣 The owl who was afraid of dark. Mink inkpen 합본집.

주말에 싫컿 놀고... 먹고 했어요... 어제 민이는 아빠랑 자전거 타고..

한강 둔치에 나갔다 왔는데.. 아이가 힘들다고 돌아가자고 했다네요..

아이들 체력 키워주는게 고민이예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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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0:02
힘들어도 재미를 느끼게 되면 나중엔 스스로 하려고 할꺼예요.
민이가 1학년이지요?... 아직 축구나 자전거등,, 동네 아이들이 하는 대국민 놀이들에 푹 빠지기엔 형아가 있어 경험을 많이 해본 경우 아니면 좀 이를꺼예요.
저희 집도 작년까진 동네나 학교 운동장 가서 잘 안 놀았는데 올 해는 확실히 잘 노네요.
동네 친구들과 한 두시간씩 축구 하거나 자전거 타는걸 너무 즐겨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얼마전엔 하교후에 한참을 운동장서 놀다오고.. 공 찼다더군요.
민이도 아빠가 주말에 공도 차주고 자전거도 타주고.. 많이 해주면 자신감이 붙어 곧 즐기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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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5 10:18
막내도 어릴땐 체력이 엄청 딸렸거든요
유치원에서 한시간 체육만 해도 5시부터 잠들어버릴정도로....
근디 매일 뛰어댕기다보니 이제는 머 펄펄 날라요
체력도....영어도....술도. ^^......할수록 늘게 되어 있어요
울아들같으면 한강 둔치를 왕복 수십번이었을거예요.
저랑 똑같은 거리를 걸어도 저보다 대여섯배 더 많은 거리를 뛰거든요... 왔다갔다 이리저리~~
그래도 아빠랑 한강둔치를 자전거로~~~ 이런건 프린트해서 울신랑 보여줘야징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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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5 11:13
후형맘님 제가알기론 민이는 7살이예요.

민이맘님 조금씩 하면 학교 다닐때는 더 좋아질겁니다. 밥 잘 먹고 같이 자전거 타는 아빠가 있으니 꾸준히 하면 좋아지겠지요. 우리는 3개월에 한번 몰아서 운동을 한꺼번에 하니 다들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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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38
많이 다니다보면 어른보다 더 훌륭한 체력을 자랑할거예요..
우리도 같이 다니면 제가 먼저 지쳐요.. 다리아프고...
뛰어놀수 있는 꺼리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자전거도 좋고..킥보드도 좋고..
인라인도 좋고.. 그냥..축구나 달리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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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8
태권도 매일하는 우준이도 체력은 고민입니다...
그저 잘먹고 운동 많이 하는게 약인데
시간과여건이 문제지요.....
고민 ...울집도 매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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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0-25 09:16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 주말에 여주로 여행을 갔다 왔답니다.

처음간 곳이었는데 들어서자 마자 감탄,,,,

주변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곳이었어요.

흐드러지게 핀 야생국화는 집 주변을 감쌌고 집에서

기르는 장닭들을 쫓아 다니느라 바쁜 아들네미...

정말 좋았답니다.

어제 돌아 오는 길엔 세종대왕릉에 들러 보았네요.

가을도 느끼고 선조의 지혜도 느끼고....

아이는 세종대왕 책을 사들고 좋아라 읽었답니다.

 휴유증이라면 피곤해서 아침에 늦게 일어나게 된다는 거죠.

그래도 어젯밤에 책을 읽어 주었네요.

제가 일이 있어 책은 나중에 올려드릴께요.

날이 쌀쌀해 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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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09:55
흐드러지게, 옛 정취, 야생국화, 장닭..... 문학작품 속에서 읽을 법한 단어들을 보며 여주의 풍경이 저절로 그려집니다~^^..
세종대왕릉에다 아이까지 반응이 좋은 여행..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어제 온 비온뒤에 이번주부턴 쌀쌀해질껀가봐요~
이제 진짜 가을이 된듯한 느낌도 들고..
감기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여행 휴유증~.. 그것마저도 즐기셔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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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10:04
돌쇠맘님.... 아기해바라기 어쩔;;;;;..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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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5 10:15
장 닭을 쫓아다니는 모습.....
부럽네요..
단풍도 곱게 물들었다는데... 벌써 날씨는 추워지고..
이주동안 주말에 일이 있다보니 좋은 시절 다가고.....
아웅ㅇㅇ 나둥 후유증 겪게 싸돌아댕겨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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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40
여주...한번도 안가봤는데... 알고보면 좋은 곳 많아요...그쵸??
편안하게 쉬고 왔을것 같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주말 보내셨네요... 또 새로운 일주일... 이번주도 변함없이..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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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0-25 23:39
1빠 축하합니다.....
초록님댁에 1빠의 전설이 이뤄지길 빕니다....(아이들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소문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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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5 09:00
답댓글

진흙구이~~~ 맛있겠땅.... 아직 아침전이예요^^

산에도 다녀오시고~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근처과학관에서 여러 체험을 하고 왔는데요...

4D보고 어지러운 상태에서 바로 별자리 여행을 했다가... 하루종일 머리아프고 토할것 같고...

정말 죽다 살았어요 ㅠ.ㅠ 제가 아바타도 3D로 보다가 뒷부분에선 안경벗고 눈 감았거든요...

차에서 책도 못 읽고... 달팽이관에 이상이 있나??? ㅎㅎ

10월 22일 84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29~30챕터 끝)   85~87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6챕터 읽음) 10월 23일 88~9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7~16챕터 읽음) 10월 24일 93~94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17~19챕터 19챕터두개)   95 Purple, Green and Yellow   96 Pigs   97 David's father   98 Mud puddle

주말에 못와서 금욜부터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당^^

오늘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나 다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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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09:51
저도 차안에서 책을 보거나 옆, 아래, 뒤를 돌아다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웬만해선 제가 운전하는게 편한데 부득이하게 뒤에 타거나 하면 마치 오락기중에 차운전하는거 하듯이 앞 도로만 쭈욱~ 보고 있어야 한답니다.
안그럼.. 미식미식.... 저도 달팽이관에 문제가??.....
오후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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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5 10:11
아바타 3D 보면서 막내가 """엄마 머리가 아픈데 재미있어서 안경을 못벗겠어요....ㅠ.ㅠ"""" 햇었는데.
샤르휘나님은 더 하시네요. ㅎㅎㅎㅎ
돈 아까워서 안경 벗지 말라고 했었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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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0-25 11:07
저도 오래쓰고 있으면 머리 아플거 같아요.

참 글고 챕터북 읽기 힘든데 열심히 읽고 계시네요. 화이팅입니다^^
우리집은 책 고를때 다른 분들과는 달리 도서관에 있는 책을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멀리 다니는 도서관에 앤드류 클레멘츠의 책이 들어왔길래 시작했어요,
2학년때는 좀 어려워 하더니 우리말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이제는 어려워 하지 않네요.
2학년 때도 그랬고 도서관에 있으면(cd까지) 아주 싫어하는 책이 아닌 이상 무조건 합니다.
샤르휘나님 아이도 하면 좋아할 거예요 3학년 초에는 2점대 책도 했었고 .....2학년 말에 라모나 립시 헨리 시리즈도 했었고 기준이 없네요,.
결론은 도서관에 있는 목록이 우리 목록이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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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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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1:44
누구나 그러지않을까요? 특히나...3d에 익숙해 있지 않은 우리 어른들은...
저도 차안에서 책읽으면 어지러워요..
근데..애들은 잘보더라구요.. 눈 생각하면 못보게 해야 옳은데..
아주 멀리 갈때는 어쩔수 없이 보라고 해요..
주말에도 열심히 읽었네요..역시...진행기처럼..꾸준히..열심히 하는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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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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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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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시작이네요^^

 

주말 내내 못 들어와봤습니다.

토, 일요일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아니 좀 힘들게.....

토요일은 모임에서 남산 둘레길을 가기로 했지요. 국립극장에서 부터 시작된 길이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1시간 넘게 늦게 출발해서 점심 먹기로 한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점심 먹고 좀 쉬었다가 다른 사람들은 가고 우리 가족은 걸어서 남산 한옥마을 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남산 한옥마을에서 1시간동안 공연도 보고 (난타 비스무리) 여러 행사(북한 알기 체험 음식 등)  구경하고 을지로 3가까지 걷다가 다시 한옥마을 지나 집까지 걸어왔더니 저녁 6시였습니다. 차를 안 가지고 가서 주차에 신경 안 쓰고 가족끼리 오랫만에 운동한것은 좋았지만 힘들었어요.

중간에 공연 보고 잠깐씩 먹은 거 빼고 3시간 정도 걸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어제는 교회 갔다가  오후에 남자들 족구대회가 있어 참여하고 저녁 늦게 들어왔습니다.

남편이 회사 체육대회가 갔다가 오후 3시에 맞춰서 다시 족구대회 참여 하기 위해 교회에 왔답니다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1부 새벽예배를 드리고 집에 왔지요.

우리식구 열띤 응원을 펼쳐 우리팀이 1등을 했어요. 상금으로 저녁까지 거하게 먹고 집에 돌아왔더니....7시

 

오늘 큰 아이 시험인데 마음 비웠습니다. 어제 족구대회에서 1등 하고 다같기 고기먹고 집에 오는게 혼자만의 계획이었다더군요.

 

아이가 1학기때 시험 결과가 좋아서 부담이 되었을 거 같아 시험 이야기 되도록 안했습니다.

그래도 시험인데...남편은  초등학교 때  시험 공부를 왜 시키냐고... 화내고.

저같으면 공부 안하다가 시험 남겨두고 2-3일은 책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이는 별로 걱정이 안되는지 담대하네요 오늘 실수 안하고 시험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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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0-25 08:56
수다맘님, 일빠 탈환~ ㅋㅋ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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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0-25 09:00
수다맘님^^
주말 잘 보내셨죠?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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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0-25 09:48
수다맘님, 반갑고..일빠 축하드립니다~^^
둘이 같은 초등학교 다닐텐데 다현이는 시험이 아닌가요?~
근데,, 평소실력으로 볼 자신이 있는 수민이 역시 대단해요.~^^
수다맘님이 더 대단하신 것도 있고~~
오늘 시험 잘 보고 돌아오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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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0-25 10:09
중딩 둘째가 친구들은 중간고사 끝난 다음날부터 학원에서 기말고사 준비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초등학교 아이들도 2주전... 심한 경우엔 한달전부터 시험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언제까지 갈까~~싶어요.
막내는 영 수 에만 집중^^ 하기로 맘먹고 나니 시험이 되도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당근 수학은 백점이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수학은 제일 잘하는걸로 소문나있고..
영어시간에도 샘이 제일 잘한다고 해주셨다니......... 만족입니다.
다른 과목은................국가기밀입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아들녀석은 이번시험 완전 망칠거라고 예상했었어요.
당췌 뭐 공부를 했어야쥐.... 문제집은 넘 깨끗해서 내년에 막내가 고대로 써도 아무 지장없을 듯 하고..
근디 잘봤더라구요...
수다맘님 큰아이도 그럴거예요... 수업시간에 잘 이해하고 그리고 전국에 세명뿐인 아이잖아요 ㅎㅎㅎㅎㅎ

난 한옥마을이랑 남산도 가까운디 가야지~~~가야지~~~만 하고 진짜 언제 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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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0-25 11:02
수다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큰아이 시험 잘 칠거예요. 지난번 시험때 올백맞아서부담있으려나...
우리집은 80점만 넘어도 칭찬해요. 오늘 시험끝나면, 부담없이 영어책 읽을 수 있겠네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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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0-25 11:49
수민이..오늘 시험 잘 볼거예요.. 조금씩 준비 해왔잖아요...그리고.. 잘 하는 애들은 하루이틀전에 공부를 얼마나 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평소에 머리속에 다 넣어놓는건지...^^:;

하지만... 저같으면 오늘이 시험인데..토,일 이틀씩이나 놀러다니지 못해요..ㅎㅎ
간이 작은 엄마라..=.=;;
저도 마음을 좀더 내려놓아야 하는 엄마 맞지요?? ㅎㅎ..
오늘은 수민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푹 쉬게 해주세요.. 분명..책볼것 같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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