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아이낳고 아무것도 모를때 영업사원쫒아서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심지어는 그책을 산 다른고객 집까지 데려가서 그엄마랑 같이 홍보를 하는데..
안사고는 못베기겠더라구요~
결국 질렀죠 ㅜㅜ;
그리고 활용도 잘못해 고이 모셔두고..
아고 그 돈이면 좋은 단행본이 몇십권인데~~~~
정말 정보가 중요한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면 작은 그세상이 전부인것 처럼 느껴질때가 있잖아요.
다행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은정보로 서로 나눠주시고, 도움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쑥쑥이 사랑받는거겠지요? ㅎㅎ
다른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