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고생하셨어요...
이렇게 끈을 이어가면서 매일 하게 되나봐요.. 감사드려요..~
초원맘님 정말 한달동안 감사드려요~
10월 한달은 정말 회사일이 바빴어요.
그래서 자주 못 들어온거 같아 아쉬워요~
11월달에 또 뵐게요~~~
976-985 매직트리, 네잇더그레이트, 유치원책
초원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발표회는 잘 했지요?
오늘 시간이 없어... 인사 드리려고 잠시 들어왔어요^^
마지막도 아닌데 왜케 서운한지....
다음주에 또 다시만나요~~*^^*
초원님~
한달 동안 대문연다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오시겠네요.^^
오늘 학예회도 잘 되길 빕니다. 그동안 열심히 하셨으니 훌륭한 연주를 할 것입니다.
날이 화창하네요. 내일은 아이와 뒷산이라도 가야겠어요.
리더스 가족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학예회에서 멋지게 연주할 작은 아이를 상상해 봐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멋진모습의 울아들을 상상을 해봄서 흐뭇해 할때가 있는데
큰 첼로를 연주한다니 훨씬 멋져보이겠어요...
실수할까 두려워하는 작은아이에게 따뜻한 말 정말 잘 해주셨네요.
엄마의 말에 힘입어 더 열심히, 실수 없이 잘 할거라 믿어요.
한달동안 고생많으셨지요?
저도 해보니 은근 남는것도 많던데
반장님도 수고 만큼이나 얻은것이 많으리라 생각해요...
다음달부턴 더 편한맘으로 들어오시구요,
반장님이 세우신 계획대로 잘 이끌어 나가시길 바래요~~*^^*
울아들 드디어 영어책을 읽었어요.
딱 한달만에 9월 30일 이후에 처음이니까~~~~~
집중듣기 시간 줄이고 읽긴 했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예여..그쵸??ㅎㅎㅎ
아들이 책을 읽어주니 저도 기분 업되어 아침에 1빠 까지 노리고 있었건만
무리였나봐요.ㅎㅎㅎ
아침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어묵국 끓여 보온병에 넣고....
울 집 놀러 갑니다.
가을 단풍 구경하러요...ㅎㅎ
멀리는 아니고 가까운 큰 공원이 있는데 그곳에서 돗자리 펴고 놀아볼까 하구요.
날이 풀렸다니 놀기 좋을거 같기도 해요..
엘로이 학교에서 오면 바로 출발이라
밑에 있는 글들은 저녁에 다시 들어와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29
1.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2.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어제 다른 사람과 비교 한 게 아니고 밑에 글 영어 7년차(해리포터 외 두꺼운 책들)에 중국어까지 잘하는 아이 진행기 보고 아침부터 기분 꿀꿀 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더군요. 그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
제가 그릇이 작아서 남이 잘하는거 칭찬하고 격려해줘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약먹고 수다떨었더니 좀 나아졌고요
발레 끝나고 집에 들어오는데 남편 전화해서 저녁 감자탕 먹고 (저는 조금) 돌아왔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달아주신 댓글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저를 그렇게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응원해주실줄 몰랐거든요. 너무 고맙고 눈물이 날락말락 했어요.
더 열심히 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남편이 오후에 군부대가서(전도 겸 위문) 축구를 해요 대표 기도를 하게 되서 기도문 작성 마무리 하느라 아침에 못 들어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좋아서 오후에 나들이 가야겠어요
10월의 마지막 주말 모두 잘 보내시고 11월 더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초원님 10월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침마다 글써주시고 사람들에게 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 오늘 발표회 분명 잘하고 올거예요.
우리 담달도 계속 만나는 거죠??
11월달에는 더 열심히 참여할께요. 초원님 건강하시고 10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초원님 둘째 첼로 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아침에 남표니 덕에 잠시 3분가량 정신없이 지나 갔습니다.
스케쥴이 오락가락하는 직종이라.. 저녁늦게 들어와 뭐라 말을 했는데.
잠결에 들었더니.. 전혀 기억이 없고..
그덕에 남표니 얼레벌떡 일어나, 급하게 씻고, 휭~~~하니 갔지요.
아주 잠시지만.. 제가 더 정신이 없네요.--;;
늦었다고 급하게 운전하는 것은 아닌지,, 대체 다음 직업을 갖게 된다면
카레이서 시키면 딱인 정도인디.. 살짝 걱정이.............(전화 좀 해봐야 쓰것습니다)
글을 쓰며 전화 넣어 봤더니.. 잘 도착해서 이동 중이랍니다.
이동할때 본인이 하는 것이 아닌게.. 안심하고~~휴~~
어제는 딸내미 피아노 학원에서 목표치 달성하면 사탕을 하나씩 먹을수 있는데
몇일간 집에 들어 올때마다 사탕 쪽쪽 빨며 맛나게 먹더군요.
지나가는 말로 엄마도 먹음 "맛있겠다" 했더니, 어제는 학원샘게 말씀드려 4개나 들고 왔더군요.
정작 본인은 안먹고, 엄마꺼 2개, 아빠꺼 2개 해서 제 손에 가지런히 올려주더군요.
별것 아니지만, 딸내미 마음 씀씀이가 참말로 예뼈서, 먹지도 못하고, 식탁위에 잘 올려 놓았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남표니에게 아빠꺼 전해 줄라고 했는데,, 제 정신을 쏙 빼놓고 가느라 말도 못했네요.
저녁에 들어 오면, 딸내미 사랑이라고 전해줘야 겠습니다.
울 리더스 맘님들과 울 리더스아이들 모두 10월의 마지막 주말 멋지게 잘 보내시길 바라며,
아프지 마시고, 하하호호 환하게 웃는 소리가 옆집 담을 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여~~~~~~~~~~~^0^
2010/10/30(토)
101.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car trip
102. " and baby makes five
103. " dollars and sense
104. Rabbit Helps Out
105. The Bed Wetter

초원님~~~10월 한달간 멋지게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답고자.. 예쁜 꽃바구니 보내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매일 신선한 이야기와 우리네 사는 이야기 많이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어떤 글을 써야 하나 걱정 많이 하셨는데, 한달을 돌아 보니..괜히 엄살 부리신것 같아요.ㅎㅎㅎ
너무나 잘 이끌어 주셔서 잘 따라 올수 있었습니다.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고, 낼부터 늦잠도 주무시는 겁니다.^^
초원님~~~~~~~사랑~~~합니~~~데~~~~~~~~~이
아...그렇구나...벌써 마지막인가요??
저흰 낼 저녁에나 올 것 같으니 미리 인사하고 가야지..
초원님...한달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아침마다 문 여시느라 머리에 쥐나셨죠?? ㅎㅎ... 11월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댓글놀이하러 오세요...
담주부터는 계획대로 영어진행도 착착 나아가시길 바라구요..
우리는 애들 학교 끝나는 시간 맞추어서 시댁에 갑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애들 옷도 가볍네요..
아침에 간단한 집듣만 하고 학교 보냈어요.. 낼까지는 전혀 들여다보지 못할것 같아서..
투덜투덜 하면서 듣고 갔네요..ㅎㅎ..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
이번에 닉넴 변경할때 '뒷북'으로 바꿀 걸 그랬나봐요.^^
둘째가 어쩐일로 아직 자고 있네요. 늦은김에 1시간만 더 자면 좋겠지만, 언제 일어날지....
어제 아이 학예회에 다녀오고 점심먹고 도서관 다녀오고 돌쇠네 1000권 돌파했단 소식을 듣고 꼭 들어와야지 했는데.... 남일 같지않은 경사스런 일이라 축하만땅 하고 싶었는데, 애들과 걍 잠들었시유...^^
최근에 우리집은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기쁜 일이 있어어요.
쥬니비 24권 두번씩 다 듣고, 읽어봐도 될까 그래서 읽어 봐라 했는데, 두챕터 읽고 하는 말...글씨만 많지 쉽네.
너 목아프니까 세챕터씩만 읽어라 했습니다. 신나게 읽어서 옆에서 보는 저 기분이 넘 좋았지요.
그리고 프래니 책상에 놓아 두었더니 보고싶어 안달하는 모습이 넘 예뻤더랬죠.ㅎㅎ
늘~ 영어읽기 듣기 하는데 밀고 당기고 협박하고 회유하고 심지어 책 집어던지고... 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쫙 지나가더라구요.ㅎㅎ
글밥많은 책을 읽었다는 게 본인도 좋았는지 아님 프래니(듣기)가 재미있었는지 아이가 흥분해서 방방 뛰어다니며 싱글 거리더라구요. 게다가 수학문제도 더 재미있게 풀고...
앗, 그러고 보니 초원님 대문여는 마지막 날인가요?
무슨 말로 감사의 인사를 해야할지... 넘 넘 수고하셨어요.
지난 겨울방학 집듣반때 반장님이어서 더 친근한 맘이 들어더랬는데... ^^
정말 고맙고요, 초원님 댁에 항상 행복한 생활 이어지길 바랍니데이~
10/29(금)
801. Magical Animals
802.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chapter 4)
803. (Junie B.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chaper 6,7,8)
804. The Rather Small Turnip
805. the case of the Fidgety Fox
초원님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아마도 오늘 작은 아이가 엄마 한달동안 수고했다고 멋진 첼로 연주로 보답할 듯 해요 ^^
아웅ㅇㅇㅇ 젤 멋진 팀장님이네요.
팀장님 수고하셨다고 대대적으로 연주회까지 ㅎㅎㅎㅎㅎ
어제 우리반 엄마랑 전화하는데.. 울막내가 우리반 1등인줄 알더라구요..
푸하하하하~~~헛소문이닷ㅅㅅㅅ
그러고는 다른 엄마랑 전화하면서 이런 헛소문이 돈다~~~라며 수다떨고 났는데
전화 끊고 나니까..울막내가....""""엄마 헛소문이라고 하지마세요... 수학은 제가 우리반 1등 맞아요"""""
ㅡ.ㅡ;; 울막내가 변해떠요..절대 저런아이 아닌뎅ㅇㅇㅇㅇ 무서워서 말도 함부로 못하게떠요..ㅠ.ㅠ
벌써부터 이리 밀리면 ㅋㅋㅋㅋㅋㅋ
어제는 2학년 아이중에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한테 영어책 실감나게 읽어주겠다며 연습을 하더라구요
돌쇠가 실감나게 읽는 동영상보고 자극받은 듯 ^^
돌쇠 영상을 한~~참 들여다보던 막내가 하는말........."""엄마 외국애는 아니죠???""" (외국 아이는 분명 아닌거 같은데 너무 잘읽는다는 찬사였어요)
1000권을 이미 넘어선 아이들도 있고.. 천권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도 많이 있어서 정말 부자가 된 기분이예요.
오늘이 10월의 마지막 주이네요.
내일이면 10월도 끝이나구요. 시간이 참 빠르죠.
단풍든 산이 바로 앞인데 산에도 한번 제대로 못 가본 10월이었네요.
뭐가 그리 바빴던지...
11월엔 단풍이 다 질 것 같은데. 이번 주말을 기대했건만
결혼식에, 다른 행사에 일정이 또 다 잡혀있네요.
내일 겸사겸사 산은 못가도 야외로 바람쐬러 다녀와야겠네요^^
초원님 10월 한 달 간 아침에 대문열어 주시느라 참 고생하셨어요.
아이들 학교보내고 바쁜 아침에 대문열기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11월에 편안한 맘으로 뵈어요^^
초원님, 오늘 학예회 잘 구경하시고 오세요.^^ 멋진 사진있으면 사진도 올려주셔요^^
햇살이 참 좋네요.
학예발표회 잘 보시고 응원 많이 해 주시고 오세요.
저는 아이 공동 육아 하는 장소 청소하는 날이라 나가 보아야
할 것 같아요.
나중에 책 읽은 것 올릴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