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di님은 결정을 하셨네요.
저희 딸냄이 딱 자녀분 수준인가 봅니다.
저희도 GT반 턱걸이로 걸린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걱정입니다.
CT반과 GT반 차이가 있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기에
(CT반은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가면 막 떠들면서 선생님이 뭔가를 해 주기를 바라는 분위기이고,
GT반은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가면 오늘 배울 부분 펴 놓고 조용히 선생님 응시하다 스스로 풀기 시작한다고)
저희 집 딸냄은 두 반 분위기의 딱 중간정도인 것 같고, CT반 가면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것 같고,
GT반에 가면 다들 잘 하는 애들이라 자신감 상실할 것 같아서, 두 반중 어느반을 보낼까
수요일 시험보고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