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의 마무리하는 시간에 글을 쓰네요...ㅎㅎ.
오늘은 둘째가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고 집에 있었네요..
아침에 빈둥빈둥하고 있으니 넘 편하고 좋네요...ㅎㅎ.
덕분에 둘째는 오늘 매직트리 2권 들었어요..오전에 한번.. 저녁에 한번...
몇일 챕터북을 듣더니 약간 만만해 보였는지 누나가 보던 레인보우매직과 호리드헨리를
뒤적이면서 '쉽네, 뭐~ '이러고 있네요...ㅋㅋ..
하지만 실상은 매직트리 들으면서 가끔 한눈팔다가 어디 읽고 있는지 못찾을때가 많습니다..ㅎㅎ.
오늘 아침은 날씨도 춥던데 큰애가 감기기도 있었던지...목이 아프다며
학교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내 맘대로 할수만 있다면...ㅎㅎ... 가기 싫다 하는 날은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책보면서 놀게 하고 싶네요.. 그 러 나...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ㅋㅋ..
학교는 꼭 가야하는거라고 달래어 보냈습니다...
오늘따라 빨리 겨울방학이 왔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으~ 오늘이 끝나가네요.. 얼렁 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8시쯤 문 열면 빠른 것 아닌가요?
저는 아이학교 보내고 하면, 8시 30분쯤 되어야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아침 식사... 매일 고민입니다.
저희는 오늘 미역국에 굴을 넣어서 끓였어요. 겨울이 다가오면 굴을 자주 삽니다.
제 남편도 국은 별로라 하고 찌개를 좋아하는데,
다시다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제가 끓이면 깊은 맛(?)이 없다고 하네요.
저는 된장국,배춧국, 콩나물국, 미역국 등등 다 좋아합니다.
날이 쌀쌀하네요.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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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대여했던 매직리더와 헬로우리더 3단계 집듣이 끝나서 오늘 반납신청 했어요.
어제 '승아서아'맘님 글 읽고-자극 받아서- 덜렁 '프레니'를 주문했네요.(인터넷대여점에서)
한글로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영어는 어찌될지... 지금 아이 듣기 수준보다 제법 높습니다.
나머지 집중듣기 책은 아서 어드밴쳐 수준 정도로 계속 할 예정입니다.
책 읽기가 오늘로 910권이 되었습니다. - 아주 쉬운 책이기는 하지만요.
리더스팀 덕분에 올해 안에 1000권을 달성하게 될 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생뚱맞은 질문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이곳 리더스맘님들이 답글들을 너무 잘 올려주시니까..
아이들 스케이트 오프라인상에서 비교해가며 살만한곳이 어디있을까요?
학교에서 얼마있음 스케이트 수업이 있어서 구입을 해야하는데 정보가 영 없네요..
인터넷상으로 보니까 대충 몇개 되지는 않는거같긴한데, 아무래도 좀 실물을 보고 구입하고 싶어서..
어디에는 신발부분이 인라인처럼 생긴것도 있던데.. 이건 어떤가요?..
언뜻 보기에는 끈으로 되어있는 스케이트보다는 편할것같긴한데..
혹.. 아시는 분들 리플! 리플! 부탁드려요..
생뚱맞은 질문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이디맘님.. 의미있는 아르바이트를 하시네요.^^..
문만 열어주시면 열심히 들어올테니 걱정마세요..
우리 아들 어제 친구가 바이올린을 발로 차는 바람에 아침 일찍부터 나가서
바이올린 고치고 왔네요..
날씨가 넘 추워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우리 아들 여전히 하루에 5권 열심히 책은 읽고 있는데, 요즘 제가 게으른탓에 영 듣기는 부족하네요..
집듣도 여름에 좀 자리가 잡힐만하더니 흐지부지되고, 흘려듣기라도 열심히 틀어줘야하는데
아이가 과연 듣는것인지, 단지 소음역할만하는건 아닌지 회의가 자꾸 들어서 잘 안틀게되네요..
흘려듣기 아이가 듣든 안듣든 계속 해줘야할까요?..
아이가 눈이 약한거같아 dvd 거의 안보거든요..
듣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 답이 쉽게 나지않는 고민이네요..
하이디맘~~ 안녕하세요...
11월 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본의 아니게 10월은 잠수를 탔네요....
울 집에서 10월에 영어를 쉬었거든요...
어떤 계기가 있던건 아닌데....1000권 고지를 40권 남겨두고
아이가 그다지 나아지지 않은것 같은 맘에 속 상해서요....
또 다시 이것저것 방황하고 생각하느라...
진행이 원활하지 못 했어요....
쑥에들어와도 별 할 예기도 없구요...
주말부터 감기에 힘들어 하는데
오늘 아침엔 일어나기도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며칠된 밥에 달걀후라이 해서 대충 먹였는데
둘째는 국만 조금 떠 먹고 가네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안 따라가니까 여지껏 누웠다가
힘 내려고 쑥에 들어왔어요....
11월에는 화이팅!!!
음~~ 땅콩버터 바른 빵 먹고 싶다.
울 집은요... 제가 밥힘으로 사는 사람이라 가능한 밥을 합니다.
반찬은 항상 민망하지만요.ㅎㅎ
여러 글을 읽다보니 콩나물국을 많이 쓰셨던데
얼마전 ebs 최요비에서 나온 콩나물국 끓이는 비법 알려 드릴께요.
1.끓을때까지 뚜껑을 덮어야 비린내가 안난다 -> 자신 없으면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하면 비린내 안난다고 기냥 열고 하라네요.
2. 양파, 무를 갈아 체에 받혀 국물에 풀면 국물맛이 끝내준대요.. (요거 제가
해봤는데 전 글씨요지만..)
다 아는 내용 인가요???
어제 책 읽기는 11월 첫날이라 마음 굳게 먹었지만
늦게까지 친구랑 논 울 아들 겨우겨우 쉬운 책 2권 읽혔습니다.
The storm The balloon
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춥긴 하더라구요.
오늘 우리 식구들 단체로 늦잠 자는 바람에
아이들은 어제 저녁에 사다놓은 빵 몇 입 겨우 먹고 학교 갔구요,
남편은 늘 챙겨가는 달걀 두유 바나나 도시락 잘 챙겨서 갔어요.
날도 추운데 아이들을 빵 쬐금 먹여서 보냈더니 마음이 안좋네요.
어제는 둘째가 순순히 공부를 해줘서 아~주 훈훈한(^^) 하루가 되었어요.
보통 공부 한번 시키려면 무진장 씨름을 해야 하는데
어제는 하라고 말만 두세번 했더니 수학 문제집 두장을 후다닥 풀고
한글책도 가져다가 보더라구요.
저녁 먹고 같이 영어공부를 하는데 어찌나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던지
딴 아이 같더라니까요.
해오던 방법을 살짝 바꿔서 그램마 큐를 워크북과 함께 진행하느라
양이 좀 늘었는데도 암소리 없이 따라오고,
오알티 읽으면서 단어 다섯개만 찾자 했더니
스스로 밑줄 긋고 제가 단어 찾아 주면 노트에 적으면서 읽기도 같이 했어요.
다섯개째 찾은 페이지에 별표를 하길래 무슨 표시냐고 했더니
담날에 이어서 찾을 거래요.
단어 다 찾을 때까지 반복해서 읽을 거랍니다.
말만이라도 어찌나 대견하던지요.
도대체 무슨 비밀이 숨어 있는 걸까요...?
요며칠 잔소리를 많이 줄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칭찬도 좀 더 해주려고
애썼는데....그 효과인가.....짐작해 봅니다.
영어책 읽기는 여전히 하루 한권을 엄마와 번갈아 읽지만 둘째가 적극적으로 임하니
열권 읽은 것보다 더 기쁘네요. ^^
130. clack clack moo cow that type
131 growing vegetables
132. Marvin might?
어제 병원다녀오고 피곤해서 일찍 자느라.. 책한권 못읽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 쉬운걸로 몇권 읽었어요...
제가 자주하는 하는 아침메뉴.. 아무것도 없을때....간단히 하는게 있는데요..
계란찜이란 생선구이요... 계란찜은 찌게용 뚝배기에 계란 세개 풀고.
우유 상당히 많이 설탕 소금 조금 넣고 제일 약한불에 은근히 끊이면 바닥은
약간 탈수도 있는데... 다른거 준비하는동안 금방 되어요.
요거 끊이면서... 생선 얼려놓은거.. 오븐에 넣어 구우면.. 이것도 금방.. 저절로....
그럼 이거하는동안 저도 준비하고. 상차리면 되거든요..
오늘 이거 해먹고 왔어요.. 너무 자주 한다 싶어요..ㅎㅎ
저는 주로 아침을 건너고 점심을 일찍 먹는 편이고,
딸내미는 아침밥 꼭 챙겨 먹여 보내는 편입니다.
남표니는 간신히 일어나 밥상을 접하니 당연히 입맛도 없이 그냥 먹고 가는 수준.--;
지금 속이 비어서 그런가, 아이랑 학교가는 길이 춥더군요.
하이디맘님과 또 밖으로 나가실 분들,, 몇겹되더라도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어제는 배달하려 다니느라 참 바쁘게 보냈습니다.
배달~~요리 이야기 하니, 뭐 거창 한것 같고,
주말에 사과농원으로 사과를 따려 갔었습니다.
그곳에 가니 빨간 사과가 주렁주렁.ㅎㅎㅎ
아이랑, 남표니랑 신나게 가위들고 싸둑싸둑~~ 열심히 따서. 상자 한아름 담고,
살짝 상처난 것들은 그자리서~~~쓰윽.. 먹고, 참 맛이 좋더군요.
가지위에 달려 있던 것이라 그런가? 아님 내 손으로 따서 그런가? 정말 맛이 일품이였지요.
이렇게 열심히 따온 사과를 친정에 좀 나누어 드리고, 시댁에 나누어 드리고,
담임샘게도 포장해서 딸내미가 쓴 카드와 같이 전해 드리고, 학급에서 친한 학부모 8집까지
포장배달 했더만...하루가 휘~~~~~~~~익.. 손살같이 지나가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주위분들과 나누어 먹으니, 맛 좋은 사과가 더 맛있었다는 후문이......
이번에 별 생각없이 그저 주말를 야외에 나가 보낼 마음으로 떠났던 길인데..
돌아와... 따뜻한 마음 한가뜩 채우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체험 다니면서, 친한 사람들과 나누어 봐야 겠어요.
아~~~그리고, 울딸내미 담임샘게 보내는 카드 문구 좀 공개 할게요.
(절대 제가 한 단어도 도와준것 없는디.. 글을 쪼매 쓴듯해서리~~~~)
*** 선생님께
선생님, 이 사과는 충북 **에 가서 딴 사과예요.
이 사과 맛있게 드세요.
선생님, 이 사과를 드시면서 한 번 웃어보세요.
스트레스나 안 좋은 기억이 싹 날아갈거예요.
2010/11/2(화)
2. The Tiara Club Princess Charlotte and the Enchanted Rose
3. Magic Fans
4. The Three Treasures
저희도 빵으로 해결했답니다.
지난 주부터 아들네미가 일찍 일어나 주질 못하네요.
피곤한게 눈으로 보이니 깨우지도 못하고...
아침 영어는 계속 못하고 있습니다.
공동육아에서 산에도 가고 요즘은 찬 공기 속에서 놀다 오니 몸이 더 힘든가 봅니다.
어제는 아는 언니가 기분이 별로라 해 드라이브를 갔다 왔네요.
에버랜드 뒤쪽에 있는 희원엘 갔는데 마침 휴관일이라 둘레만 보고 왔지요.
단풍이 많이 들진 않았지만 예뻤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고기리에 있는 한정식 집에 들렀는데
음식이 얼마나 맛깔스럽던지 한 상을 뚝딱 헤치웠네요.
예약 안했다고 대기표 받고 40분 기다려 먹은 밥이었지만
기달릴만 하다 생각 했답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졌네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와~~~
하이디맘님 남편은 복받으셨네요^^
우리남편은 그렇게 해주면 업고 다니겠다고 할거같아요.ㅎㅎ
12월까지 하신다는 향토자원조사는 멋쪄보여요~~~
화이팅입니다~~~~
11월은 정신 차리고 열씨미 하고 싶어요.
10월 내내 슬럼프에 빠져 있었거든요.
전에는 공부시킬때 꼭 같이 책을 읽고 했는데
10월에는 읽으라고 하고 전 제할일 하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무래도 즐거워하지 않더라구요.
영어책읽기 자체를 과제로 느끼는거 같구요.
당연한 결과인건지..성적도 안좋더라구요.
멀리봐야한다고 스스로 몇번은 다짐했는지 모르겠어요.
11월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986-988. 네잇더그레이트 등
좋은 아침입니다.....으으으~
어제 저녁 늦게 남편과 공원으로 운동하러 갔다 왔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에구~삭신이야....
아무래도 이제는 운동,보약으로 견뎌야할 나이가 왔나봅니다...ㅋㅋㅋ
아침에는 국거리가 참 마땅치 않지요.
우리집도 비슷합니다요.
콩나물국,,김칫국.된장찌개,....
오늘은 고구마 넣고 카레 해서 줬어요...
그나마도 우준이는 먹기 싫다하고 잘 안먹고 갔네요..
아~우준이는 일요일부터 정상적인 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가볍게 워밍업으로 몸 풀고 있는데
아무래도 힘들지요...
그래도 이제는 해야한다는걸 아는지
용케 잘 버텨 냈습니다...
이제는 커피 마시러 가야겠어요...
급 땡깁니다요....
10/31
1.magic tree house
2.~3.dinofours
4.babysister
11/1
1.magic tree house
2 Amelia bedelia
3.First flight
4.Dinofours
안녕하세요^^
오늘 얼떨결에 이 시간에 들어와 봤더니 대문이 열려있네요 ㅎㅎㅎ
주부들의 공통적인 고민이 아닐까요? 식단고민..
저도 밥먹어야 먹은거 같은 사람이라 다른건 아무리 먹어도 간식 같아요.ㅋㅋ
저희는 오늘 아침에 콩나물국 끓여 밥말아먹고 보냈네요.
남편이 반찬을 잘 먹지 않는 편이라 국이나 찌개면 한끼가 해결되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결정되어도 맘이 편하지요.
어제 저녁에 돼지고기를 잔뜩 넣은 김치찌개를 끓여줬더니
몽구랑 둘이 그 많은 고기를 다 먹었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엔 간단히 콩나물 국.
오늘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지요?
오늘 도서관에 봉사하러 가야해서 인사만 드리고 나가봐야 할 것 같아요^^ 간 김에 책도 좀 보고 와야지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