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쵸?....내가생각해도...."원장군맘"넘 유치해~~~
시간도 없고..글쓸 시간도 없어...일단 원장군맘이라고 닉네임 쓰고...글을썼는데..
닉네임을 바꿀수가 없네요..
내 외모와 어울리는?
세련되고 근사하고, 매력적인~~~그런 닉네임으로 해야하는 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네요~~......아~~~어쩌나~
원장군맘님.. 반갑습니다..
쑥에 자주 못나오셨나보네요.
집중듣기반 모집할때도 같은 닉네임이 여러개 있어서..
헷갈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여러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잘 정착되면 보다 편리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군맘 닉네임에대한 섭섭한 마음 있으실텐데..
그래도 칭찬한방 날려주시니.. 새로운 일 하면서 고생하시는 직원분들도
힘이 날 것 같네요.
사실 제가 제안해서 닉네임 고정하자고 해놓고..
직원분들 너무 못살게 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었거든요.
물론 쑥에 드나드는 모든 회원 분들께도 비슷한 심정이구요.
그런데.. 이참에.. ~~맘.. 떼고
다른 근사한 것으로 정하지 그러셨어요..
저는 좀 특이한 닉네임 때문에 같은 닉이 없어서.. 한편으론 편해요.
저는 다른 곳에선 노냐라는 닉네임을 쓰는데..
이곳 쑥에 처음 왓을때.. 놀자님이 글을 많이 쓰셔서..
웬지 노냐가 놀자 짝퉁같아서...^^ 아예 쓰질 않았답니다.
저도 계속 써오던 닉넴을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니 누군가 쓰고계시더군요ㅜㅜ
워낙 흔한거라 그런가보다 그랬지요.
지금부터 원장군맘님으로 기억하면 되겠네요^^
글쎄 말여요.
그럼 그 유명한 장군맘 닉넴은 누가 쓰는가?
머리속에 꾹꾹 입력합니다.
원장군맘, 원장군맘.......
조은맘도 조은엄마로 바뀌었던데.
장군맘님 안녕하세요...?
강아지 웃고 있는 모습 .. 넘 귀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