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당근 늦지않았지요~
아이가 이제 36개월인데요..
쑥쑥에 출근도장만 찍고있어도 어마어마하게 관심이 많으신거랍니다 ^^
저도 플래쉬카드이용을 잘 안해봐서 그쪽으로 조언드리기가좀..
보통엄마말씀처럼 책을 열심히 반복해서 읽어줘보세요~
같은책을 반복만 많이해도 외우고 읽게된답니다 ^^(언젠가는~ ㅎㅎ)
부끄러워 하실 필요 없습니다. 여기 다른 분들도 다 초보였던 시절이 있었는 걸요.^^
일단 저는 플래쉬카드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부터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6개월이면 아직은 영어를 접근하는 방법보다는 내용에 더 중점을 두셨으면 합니다.
가은아빠님의 책을 읽고 계시다니 책에 대한 말씀은 생략하구요
플래쉬카드도 부수적으로 이용하시면 좋겠지만 급한 건 아니니 천천히 생각하셔도 될 듯합니다.
아이마다 방법이 다르겠지만 참고로 저는 플래쉬카드는 한번도 이용해 본 적 없이 책을 통해서 단어를 인지했습니다.
아이 성향도 고려하시고(카드를 좋아한다면), 책을 보다가 부족한 부분은 플래쉬카드 같은 방법으로 보충하는 방법도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