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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는 고향이 단양이고...
아직도 할머니가 단양에 살고계시기에 일년에 몇번씩은 꼭 들르는 곳입니다^^
단양이 아직 발전이 많이 안된곳이라... 사교육으로 아이들 교육시키기는 한계가 있지요?
엄마표에 입문 하셨으니 지역에 따른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구요~
쑥쑥에 매일 출근도장 찍으면서 게시판 글들만 꼼꼼히 살펴도...
아이의 영어 진행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유아영어를 진행하지 못한 저희집의 경우
처음 집중듣기하면서 1년~2년정도 집중듣기와 읽기 레벨차가 컸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두 레벨이 비슷해지더군요...
집중듣기하는 레벨의 책은 읽기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러니 당분간은 읽기보다 집중듣기 위주로 진행을 하셔도 될것 같아요...
우선 집중듣기를 거부하는 성향은 아닌것 같네요^^
DVD시청도 매일... 잊지마세요~ 귀를 열어주는 중요한 열쇠중 하나예요^^
휘윤맘님이 말씀하신 '호리드핸리'나 령돌맘님이 소개해주신 '아바타 아앙의 전설'
남자아이라면 좋아할것 같아요...
동영상보니 너무너무 즐겁게 진행하는것 같은데... 혹시 엄마의 걱정이 과하신건 아닌가용? ^^
저도 한동안 뻣뻣한 발음 때문에 무척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더 많이 들려줬더니... 지금은 훨~ 씬~ 좋아졌답니다^^
발음은 듣기가 쵝오예용^^
읽는 책은 아이수준에서 "이거 너무 쉽다~" 싶은걸로 시작하시면... 성공할 확률이 높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아이가 활기가 넘치네요.
정말로 좀 액티브한것을 찾아서 신나게 공부해야겠어요.
영어보다 중요한것은 아이의 기를 꺽지 않는것!!!
호리드 핸리 디비디는 보셨나요??
우린 아직 안봤는데 초딩 남자아이들에게는 재미나 보이더라구요..
가끔씩 시골이야기& 넘치는 에너지의 아들 얘기도 들려주삼^**^
으흐....
정말 엄청난 에너지 기운이 느껴지는데요.
아마 기운이 넘쳐나서 가만히 않아서 듣는 것이 집중이 안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공부하기 전에 힘 좀 빼 놓고 (좀 액티브 한 것으로)
리더스 1000이나 북클럽 같은 데를 합류해서 같이 진행을 해 봐도 되지 않을까해요....
홧띵!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올해 3월에 쑥에 들어온 초보맘입니다.
초3 남자아이의 엄마이지요. 우리 아이와 수준이 비슷한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쑥에는 정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더군요. 부러워요.
하지만, 저희집같이 아직 초보인 아이들도 쬐끔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동영상 보니, 챈트(런투리드 같네요)도 열심히 따라하고 씩씩하네요.
8월부터 집에서 영어를 하기시작한 우리집도 아직 걸음마입니다..
매일, 집중듣기는 언아이캔 1,2단계 정도 2~3권, 읽기는 런투리드정도 수준의 책을 8~10권 읽고 있습니다.
짧은 시기지만 학원 다닐때 보다는 조금 더 실력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6개월 단위로 목표를 정하고 있어요.
(방학을 기점으로 해요.그리고 목표라는 것이 아주 낮습니다.)
이번 겨울방학 쯤 챕터북 입문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초게에서 하는 '리더스100'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쑥에 자주 들어오시면 조금씩 책보는 눈도 생기고, 아이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같이 힘내고 꾸준히 해봐요. 즐겁게 즐겁게...
예전에 단양에 몇 번 간적이 있어요.
산도 깊고, 맑고 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저는 천안에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