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현맘님..민석마미님.. 감사해요 ^^ 이제 36개월된 울딸래미... 님들의 격려와 조언에 힘이생깁니다^^
열심히해볼께요 ^^
3월이면 둘째출산인데.... 잘할수있을지는...걱정이지만.. 꾸준히 천천히 해보려구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잘 하고 계신듯... 노부영으로 책을 2-3권씩 꾸준히 넣어주시고.. 아이랑 신나게 노래도 율동도 같이 하면서..노래를 익히고.. 같이 그림보면서 읽기도 해주고 하면 된답니다.활용은 컨텐츠공모전(옆에..)에서 찾아보셔도 되고.. 민석마미님이 알려주신 사이트에도 여러가기 활용후기 올라와 있구요... 그리고 중요한것!!! 책에 나오는 중요 문장!! 이것만큼은 꼭 인지해줘야 겠다라는 문장을 실생활에서 자꾸 반복해서 써 주심이...예를 들어 그 주에 Brown Bear를 접해준다면 자주 나오는 What do you see. I see~~. 라는 문장을 생활속에서 그주의 문형으로 정하고 계속 반복해서 사용해준다면 아이의 인지가 더 빠르고 오래가죠^^; 우리동화책이라면 읽고 활용으로 끝나면 되지만 영어는 언어인지라.. 역쉬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해줘야 더 오래..인지가 된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이어가다..어느 정도 input 이 쌓이면(정말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실지로 쌓인답니다^^) 소나기로 퍼주어줄때가 온답니다.^^;
그리고 플래쉬카드를 단어인지용(Apple) 말고 사물인지용(사과그림을 Apple로 인지하는것)으로 사용하심 어떨지.. 사과그림이 있는 플래쉬를 보여주면서.. Apple하잖아요... 이런건 솔찍히 재미도 없고.. 조금은 딱딱하죠...플래쉬카드를 게임과 연계해서 해주심 아이가 어려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수 있어요.. 여러개의 그림플래쉬를 방에 깔아놓고 뽕망치로 Hit the Apple!! 한다든지.. 놀이식으로 접근하면... 인지도 더 오래가죠.. 우리가 알고 있는 노래 코는 어디있나 요기~~~ 하듯이.. Where is Apple~~Here~~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노래에 영어가사를 붙여서 놀아도 될듯^^;;
노부영 책 활용법은 제이와이북스(http://www.jybooks.com)에 가보시면 많이 나와 있답니다.
거기서 다른 엄마들 후기 올라온 거 보시구요.
또 노부영 율동도 있으니 보고 같이 하시면 재밌을거예요.
자주 자주 듣다보면 동물 이름이나 Color 같은 것들은 그냥 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