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제 저녁에 비지찌개해서 오늘까지 먹었습니당.
비지는 대두불려 갈아서 넣는걸로 대신하구요. 가끔해주면 큰애가 잘 먹걸랑요.ㅎㅎ
하이디맘님 알바 근사한 것 같은데, 날이 추워서 좀 거시기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1년동안 배우고 노력한 학예회 발표라면 더 뜻 깊겠어요.
11/3(수)
816. The Monster Gang
817. Junie B.Jones #2(chapter 3,4)
818. Billy Beast
819. What's Up?
820. Captain and Matey Set Sail
꺼~~~~~~~~억.. (앗...디러)
오늘 저녁때 김밥을 쌌습니다.
why??????????????
지난번 아이들 현장학습갈 때 김밥재료로 사두었던 크리미...를 깜박잊고 안넣었는데...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라서.......걍.. 단지 그 재료를 쓰기위해서 다른재료 하나도 없는데..
죄다 사다가 김밥 쌌어요...........ㅎㅎㅎ
간단히 16줄로 저녁 허기 채웠습니다...
요즘 막내는 영어책을 읽고 스케치북에 내용중에 아무거나 그림 그리고 모르는 단어 크게 써서 사전도 찾아보고.. 한두문장쯤 그림에 맞게 쓰기도 합니다.
워낙 그림 그리는걸 좋아라해서 영어공부인줄 모르고 재미있게 합니다.
이제 슬슬~~~겨울방학 계획들 짜야죠..
그리고.......12월 하루팀장.........신청 안한분 언넝 하셔요..
근디 하이디맘님 섬에서 무사히 탈출(??) ㅎㅎㅎ 하셨으려나...
ㅋㅋㅋ 저도 처음으로 자랑질 좀 해볼랍니다.^------^
저희 학교는 방학숙제로 제출해야 하는 탐구활동 프로젝트가 있거든요. 전학년 모두 필수 사항이에요.
작년에는 은상을, 올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금상을 받아왔네요. 수상자 명단에 올라간 건 알았는데
금상을 받았을 줄은 몰랐거든요.
몽구 혼자 힘으로 한 건 아니고 식물 기르기(봉숭아, 나팔꽃)는 당연 제 몫이었지만 아직 어리니까
도와줘야겠더라구요. 씨앗심기부터 꽃피우기까지 비교관찰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보고서 제출을 해야하거든요.내년부턴 혼자힘으로 한번 해보라고 하려구요.
저 처음으로 자랑질 한번 했는데 너무 미워하지 마셔요^^
힘들고 지칠때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잘 격력하라는 말씀이 콕 박히네요.
몽구도 주산하다가 포기한 것이 있어서 지금도 잘 한건지 나중에 후회하게 될건지 가늠이 않가고 있어요.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조금만 더 노력했어야 하는게 아닌가....물론 쉽게 포기한건 아니었지만요.ㅎ
오늘 하이디맘님 어디 가시나봐요? 제가 어제 아침에 인사만 드리고 나갔다가
오늘 바로 리더스반으로 와서 내막을 잘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 녹색봉사 했거든요. 그리고 바로 집에 못오고 운동 다녀왔어요. 오자마자 아침먹은
설겆이를 끝내놓고 부랴부랴 쑥에 들어왔네요.ㅎㅎ
어찌됐든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공기는 차가워도 햇살은 참 따뜻하고 좋네요.
끝부분에...
지나고 나면 다른 집 아이도 다 그런다.. 맘에 와 닿네요.
저도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울 애만 책 읽는거 싫어하고, 징징대고,짜증낸다고
괜한 비교를 할 때가 많거든요.
오늘 날씨도 추운데 하이디맘님 잘 다녀 오세요~~
어제는 쉬운 놈으로다 진도 좀 뺐어용..
Stuck in the mud house for sale the play Look smart Dad's jacket The weather vane The camcorder Tug of war swap Everyone got wet
금욜날 학예회 하시는군요~
저희는 금욜날 운동회를 하네요...
날이 너무 추워서 조금 걱정이긴 한데~ 뛰어다니다보면 추위를 못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에어로빅은 정말 춥겠어요.
겉옷이라도 두툼히 입혀서 보내셔요^^
가야금도 하나봐요~ 울딸래미 엄청 시키고 싶었는데...
지방이라 배울곳이 마땅치 않았어요 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연주 동영상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제 못올린 목록 같이 올립니다.
11월 01일 122~124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21~26챕터) 11월 02일 125~126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27~30챕터) 127 Magical Animals
드뎌 웨이사이드 세권을 끝냈네요~
조금씩 읽었더니 2주정도 걸린것 같아요...
한시리즈 끝내고 한시리즈씩 넘어 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것저것 섞어서 뽑아들어 맘에 안들긴 하지만
안한다 소리 안하는게 어디냐 싶어 아무 소리 안하고 있습니다^^;;;
너무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은날이네요...
리더스 열기로 추운 날씨도 함께 이겨내요~~*^^*
읽어주기 blueberries for the queen
133. the giant jam sandwich
134. The king biggood's bathtub
135. What do you say dear
136. The little red lighthouse
대부분 번갈아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그게 정말 더 편하게 느끼는지 꽤 여러권 읽었네요..
학예회를 꽤 크게 하나봐요.. 준비를 정성스럽게 제대로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도 긴장하고 발표했을텐데.. 칭찬 만땅 해주셔요
아침 일찍 움직이셨네요.
지금쯤 위도에 들어가셨을라나요?
추운날, 탈없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이번주에 학예회를 하는군요.
울 아이들 학교는 각 교실에서 학급 발표회를 했는데
하이디맘님네는 강당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초등학교 학예회를 저녁에 하기도 하는가 봐요.
가야금 공연, 멋있겠어요. ^^
하이디맘님 사시는 곳이.. 격포, 위도라...
지금까지는 마치 옆집에 사는 분같았는데 격포, 위도라는 말을 들으니 먼곳에 살고계신다 생각이 드네요..
이게 바로 온라인의 힘인가봅니다..
몸은 먼곳에 있으나, 글을 통해 친구같은 느낌을 받을수있는 이 오묘함이랄까..^^
추우신데 감기 안걸리시고 일 잘 마치셨음 좋겠네요..
저는 어제 갑자기 추워진날씨에 외출을 해서 그런지.. 목감기가 다시 스물스물 올라오는듯합니다.
제가 목이 좀 약해서 조금 안좋으면 목소리부터 변하거든요.
사실 몸은 별로 안아픈데 목소리가 변하니,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다들 걱정을 해준답니다.
특히 이럴때는 남편한테는 괜찮아도 괜히 아픈척한답니다..
우리 남편 예전에는 제가 조금만 안좋다고해도 오버라고 생각할정도로 걱정을 산더미로 하더니만,
지금은 웬만하게 아파가지고는 눈도 꿈쩍 안합니다. 그럴땐 왜 그리 서운한지..
알콩달콩 살려고 결혼했는데 어쩜 결혼하면서는 점점 더 서로에게 무뎌지는지 알수가 없네요..
쓰다보니 갑자기 마음이 살짝 쿵, 쨘해지네요..헤헤..
우리 아들 글밥좀 늘렸다가 여름방학후 읽기진도가 안나가서 짧고 쉬운책으로 들이댔더니
이젠 좀만 길어도 투덜대네요..
제가 뭘 잘못판단한건지.. 에구..
그래서 좀 긴책은 2권으로 패스해줬답니다.
이거 넘 풀어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제 조금씩 조금씩 쪼여줘야하는거 아닌지..
화창한 날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 가신다니....
일 하시는 거지만 한편 즐겁기도 하시겠어요.
돌쇠맘님의 활기찬 음악도 힘나게 하네요.
저희 아들은 오늘 쪼끔 일찍 일어나주셨네요. ㅎㅎㅎ
트레져1.5 듣고 읽고 해 주시고 제네니모 한 편 보고 학교로 갔답니다.
제가 겨울 방학엔 영어를 스파르타식으로 집중적으로 해 보면 어떨까 했더니
이번 겨울은 오지 않았음 싶다네요.
전 한달에 두번 조조영화를 보는 모임이 있는데 오늘은 영화대신
점심을 같이 하기로 해서 분당에 간답니다.
아들한테 신경쓰느라 올 해는 영화도 제대로 못 봤는데
이제 제대로 모임에 나가 볼려구요.ㅎㅎ
제가 아들내미와 영어를 하다 보니 이제 막 기초 중급에 들어가니
궁금증들이 많이 생기네요.
선배맘님들 글을 읽으면서도 막 질문해 보고 싶고...
이거 병 아닌거죠.
제가 온라인에서 쪽지나 뭐 이런거 잘 안 보내는데
보내서 질문을 막 해봐야 할 것만 같은거예요.
유명하신 분들은 쪽지의 홍수에 사셔서 피곤하실텐데...
혹 어느날 리더스100하시는 맘들한테 이상한 문의 쪽지 가면
외면하지 마시고 답해 주세요.
소심한 성격에 외면당할까봐 미리 미리 선수쳐 보아요.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침일찍 나가시는 군요.
하이디맘님 옷 따땃하게 입고 나가신거지요.
추운데 배까지 탈려면 더 추울덴테..
가방이 무겁더라도 따뜻한 차~~꼭 챙겨서 틈틈히 드셔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입니다.^^
아이가 일년간 준비한 발표회..
멋지게 잘 해주길 바라며, 금요일 학예회 끝나면 꼬~옥 안아주시는 겁니다.
조금전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도서실에 책반납을 하려 갔었지요.
아침 이른 시간인데, 생각보다 고학년 친구들이 많이 있더군요.
아주 일찍 온 친구들 인지, 아침 자습시간에 도서실에 온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이른 시간부터 도서실에서 책을 보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 미소가 지어 지더군요.
저도 그 옆에서 아이책 골라보고, 얼릉 대출해서 돌아왔지만, 아침에 기분 좋은 모습 보니 하루가
상쾌하게 시작될것 같아요.^^
안그래도 좀 있다 지역도서관에 책반납일이라 또 도서관을 가야 하는데,
이곳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마~~유아 친구들이 엄마손 잡고 와 있을것 같은데. 예전에 시간 될때 딸내미랑 손잡고 도서관에
가서 책 보던 그때가 연상이 되서,, 어린 유아 친구들 보면 그냥 못 넘어가게 되더군요.
뭐~~별 것은 아니지만, 어린친구를 향해 환하게 웃어 주기..(너무 시시한가?~~)
2010/11/3(수)
5. The Tiara Club Princess Katie and the Dancing Broom
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aby chipmunk
7. " sleepover
8. " bedtime battle
9. " dollars and sense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다들 넘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어떻게 아침에 김치찌개, 콩나물국,,,이런걸 하신데요.
아침국은 저녁에 먹다 남은거 먹는거 아니었어요???ㅎㅎㅎㅎ
지훈이도 태권도에서 음악줄넘기를 해요.
줄넘기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줄넘기 하는걸 넘 좋아해요.
맨날 나가서 줄넘기 하자고 졸라요.
요즘은 줄넘기도 여러가지 동작이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킥스탭이랑, 가위바위보,,,저두 배웠어요.
줄넘기 덕분인가 키도좀 큰거 같더라구요^^
989-992 유치원책
하이디맘님...먼길 가시는군요..
정확히 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을것 같아요... 나도 이런 아르바이트 하고싶다...ㅎㅎ..
날이 쌀쌀한데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어제는 자다가 자꾸 잠이 깨서 제대로 잔것 같지가 않네요..
특별히 고민하는것두 없는데 왜 이리 잠을 설칠까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옆에서 뒤척거려도 잘 깹니다..애들 잠꼬대소리에도 깨고...
(아직 한방에서 다같이 자거든요..ㅎㅎ) 제가 편안하게 자려면 저 혼자 다른방에서
자야할것 같아요...ㅎㅎ..
큰애가 코가 막혀서 그런지 몇숟가락 먹고 못먹길래 사과 반쪽 잘라줬습니다..
중간중간 따뜻한 물 마시라고 보온병에 싸주구요..
큰애 보내고 둘째 깨우기 전에 잠깐 들어와봤더니 벌써 올라와있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
두아들맘이였는데 안 된다고 해서 두아들들로 필명 변경하였네요
저희집은 아침에 오뎅국 끓였네요..
학예회도 20일날 한다고 합니다
요즘 연습 한참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