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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0]11월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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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2:19
답댓글

우린 어제 저녁에 비지찌개해서 오늘까지 먹었습니당.

비지는 대두불려 갈아서 넣는걸로 대신하구요. 가끔해주면 큰애가 잘 먹걸랑요.ㅎㅎ

하이디맘님 알바 근사한 것 같은데, 날이 추워서 좀 거시기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1년동안 배우고 노력한 학예회 발표라면 더 뜻 깊겠어요.

 

11/3(수)

816. The Monster Gang

817. Junie B.Jones #2(chapter 3,4)

818. Billy Beast

819. What's Up?

820. Captain and Matey Set S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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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23:20
대두를 불려 갈아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걸 배웠어요..
저는 콩국수만 해먹는줄 알았는데.. 좋은 방법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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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4 00:03
저도 비지랑 순두부찌개 좋아해요.
제가 끓인 찌개가 저는 너무 맛있는데, 남편은 좀 다른가 봅니다.
가족도 세 명 뿐인데, 각자 다 입맛이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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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4 08:30
직접 콩을 갈아서 끓이면 진짜 맛있겠어요~~
콩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냥콩, 콩자반, 두부, 비지, 된장, 청국장... 암튼 콩으로 만든건 뭐든 다 잘먹는데...
(울집에서 저만요... ㅋㅋㅋ)
뜨끈한 비지찌게 먹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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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3 21:53
답댓글

꺼~~~~~~~~억.. (앗...디러)

오늘 저녁때 김밥을 쌌습니다.

why??????????????

지난번 아이들 현장학습갈 때 김밥재료로 사두었던 크리미...를 깜박잊고 안넣었는데...

유통기한이 오늘까지라서.......걍.. 단지 그 재료를 쓰기위해서  다른재료 하나도 없는데..

죄다 사다가 김밥 쌌어요...........ㅎㅎㅎ

간단히 16줄로 저녁 허기 채웠습니다...

 

요즘 막내는 영어책을 읽고 스케치북에 내용중에 아무거나 그림 그리고 모르는 단어 크게 써서 사전도 찾아보고.. 한두문장쯤 그림에 맞게 쓰기도 합니다.

워낙 그림 그리는걸 좋아라해서 영어공부인줄 모르고 재미있게 합니다.

 

이제 슬슬~~~겨울방학 계획들 짜야죠..

그리고.......12월 하루팀장.........신청 안한분 언넝 하셔요..

 

근디 하이디맘님 섬에서 무사히 탈출(??) ㅎㅎㅎ 하셨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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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2:26
저 소린 김밥 맛나게 먹고 트림하는...ㅎㅎㅎㅎ
정말 막내 영어공부 재미있게 하네요. 사전도 찾아보고... 우린 언제 그 경지에 이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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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23:14
16줄... 흠흠.. 팔 아플실것 같아요..~~ 저도 후다닥 말아서 해먹이는 경지에 이르러야 할텐데 말이지요...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니 영어공부도 즐겁게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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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4:04
답댓글

ㅋㅋㅋ 저도 처음으로 자랑질 좀 해볼랍니다.^------^

저희 학교는 방학숙제로 제출해야 하는 탐구활동 프로젝트가 있거든요. 전학년 모두 필수 사항이에요.

작년에는 은상을, 올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금상을 받아왔네요. 수상자 명단에 올라간 건 알았는데

금상을 받았을 줄은 몰랐거든요.

몽구 혼자 힘으로 한 건 아니고 식물 기르기(봉숭아, 나팔꽃)는 당연 제 몫이었지만 아직 어리니까

도와줘야겠더라구요. 씨앗심기부터 꽃피우기까지 비교관찰을 주제로 사진과 함께 보고서 제출을 해야하거든요.내년부턴 혼자힘으로 한번 해보라고 하려구요.

 

저 처음으로 자랑질 한번 했는데 너무 미워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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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3 17:23
으왕~~~~축하드려요~~~
완전 뿌듯하시겠다~~~~~
미워는요.........자랑 많이 많이 하셔요~~~~
말하고 싶은데 친구엄마들한테는 진짜 자랑 못하잖아요.
그럴때 쑥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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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7:54
넘넘 축하해요^^ 금상이면 젤 잘한거죠?? ^^
백번 자랑해도 안미워할테니 걱정마세요^^
씨앗심고 꽃피우고 몽구에게 무척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저희도 요즘 환경일기 쓴다고 집에서 콩나물 길러 먹었는데
자기가 물준 콩나물이 쑥쑥 자라서 무쳐먹고 국끓여먹고 하니 좋아하더군요~~
내년 환경일기는 몽구맘님 따라 씨앗심어서 키워봐야겠어요^^
다시한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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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9:19
네~금상이 젤 잘한거에요.ㅋㅋ

샤르휘나님과 통했나봐요. 엊그제 장날 콩나물 사면서 내년 보고서과제는
콩나물 기르기를 해보면 어떨까 했었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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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00
와~ 정말 축하드려요.
탐구활동프로젝트도 참 매력적인 활동같구요.
작년엔 은상, 올핸 금상 넘 훌륭해요.
여기서 자랑질한다고 미워하는 사람없다는 거 암시롱 그러셔요.^^
또 또 축하드리고요, 자랑하시는 것 보면 아이들 생활도 알아가니 보는 사람도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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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3 21:47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ㅎㅎㅎ
몽구도 몽구맘님도 너무 축하드려요..
씨앗심기부터 꽃피우기까지...........와..정말 대단해요..
저는 올해도 산세베리아를 죽였답니다..
한달에 한번만 물주면 되는 산세베리아인데........
저희 집 거실에서 말라비틀어져 죽어가고 있어요..ㅜ.ㅜ
그런데 씨앗심는것부터해서......정말 대단하십니다..
자랑질~~~~완존 충분히 만땅 하실만합니다..
금상이면 금덩어리가 부상??????????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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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23:13
축하드려요..~ 매일 매일 관찰하는 숙제라니.. 엄마공이 많이 들어갔겠어요..
봉숭아 자라는 것 관찰하고 손톱에 물들이셨어요..?
미워하다니요.. 마구 자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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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3 23:55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셨겠어요.
하루에 후다닥 해치우는 숙제가 아니라, 시일에 걸리는 프로젝트라니...
몽구가 너무 뿌듯했겠어요. 엄마도 아이도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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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0:59
답댓글

힘들고 지칠때 포기하지 않도록 옆에서 잘 격력하라는 말씀이 콕 박히네요.

몽구도 주산하다가 포기한 것이 있어서 지금도 잘 한건지 나중에 후회하게 될건지 가늠이 않가고 있어요.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조금만 더 노력했어야 하는게 아닌가....물론 쉽게 포기한건 아니었지만요.ㅎ

 

오늘 하이디맘님 어디 가시나봐요? 제가 어제 아침에 인사만 드리고 나갔다가

오늘 바로 리더스반으로 와서 내막을 잘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 녹색봉사 했거든요. 그리고 바로 집에 못오고 운동 다녀왔어요. 오자마자  아침먹은

설겆이를 끝내놓고 부랴부랴 쑥에 들어왔네요.ㅎㅎ

 

어찌됐든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공기는 차가워도 햇살은 참 따뜻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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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12:53
몽구맘님도 녹색봉사..
아침에 추워서 힘이 드셨을텐데.. 곧바로 운동까지.와~~우!!
몽구맘님 아침 운동할때 목 쪽을 따땃하게 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열심히 지내시니 건강도 분명히 좋아 질겁니다.
열심히 운동하는 몽구맘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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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02
몽구맘님 체력 안좋다면서 하시는 활동이 참 많으신것같애요.
추울때 녹색봉사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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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03 10:22
답댓글

끝부분에...

지나고 나면 다른 집 아이도 다 그런다.. 맘에 와 닿네요.

저도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울 애만 책 읽는거 싫어하고, 징징대고,짜증낸다고

괜한 비교를 할 때가 많거든요.

오늘 날씨도 추운데 하이디맘님 잘 다녀 오세요~~

어제는 쉬운 놈으로다 진도 좀 뺐어용..

Stuck in the mud house for sale the play Look smart Dad's jacket The weather vane The camcorder Tug of war swap Everyone got 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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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51
정말 엄청 많이 읽었네요...
10권 꽉꽉채운 종훈이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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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31
진도 많이 뺐는데요 ㅎㅎ
저희는 아주 아주 특별한 뭔가가 있기 전엔 진도 빼기 참 힘들어요.
진도 좀 더 빼보자 하면 아주 큰일 나는 줄 안다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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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12:55
요거이 다 같은 맘 아닐까 싶어요.
저희딸내미도 다른친구들은 뭐하며 노네~~ 무지 하는데,
제가 한마디 더 하지요. 그래도 너는 학원숙제까지는 안하쟎아~~^^
항상 남의 것이 더 좋고 커 보이듯이... 내 것에 만족하며 살아야 할것 같아요.
종훈이가 잘 따라와 주어서.. 좋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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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23:16
ㅎㅎ 진도 팍팍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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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10
답댓글

금욜날 학예회 하시는군요~

저희는 금욜날 운동회를 하네요...

날이 너무 추워서 조금 걱정이긴 한데~ 뛰어다니다보면 추위를 못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에어로빅은 정말 춥겠어요.

겉옷이라도 두툼히 입혀서 보내셔요^^

가야금도 하나봐요~ 울딸래미 엄청 시키고 싶었는데...

지방이라 배울곳이 마땅치 않았어요 ㅠ.ㅠ

나중에 기회되면 연주 동영상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어제 못올린 목록 같이 올립니다.

11월 01일 122~124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21~26챕터) 11월 02일 125~126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27~30챕터)   127 Magical Animals

드뎌 웨이사이드 세권을 끝냈네요~

조금씩 읽었더니 2주정도 걸린것 같아요...

한시리즈 끝내고 한시리즈씩 넘어 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것저것 섞어서 뽑아들어 맘에 안들긴 하지만

안한다 소리 안하는게 어디냐 싶어 아무 소리 안하고 있습니다^^;;;

너무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은날이네요...

리더스 열기로 추운 날씨도 함께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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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19
어려운 챕터북 읽는게 어디예요.
넘 부러워하고 있는 사람 여기 있잖습니까...
한 2-3년 지나면 저희 아들도 가능해 질려나요.
요즘은 아이를 보며 계획을 자꾸 늦추는 연습해요. ㅠㅠㅠ
절대 하고 싶지 않은데....
평범한 아들이 비범해 질것 같지는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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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33
드디어 3권을 끝내셨군요. 챕터가 후덜덜인데요.ㅎㅎㅎ
울 몽구 30챕터 보여주면 아마 뒤로 자빠질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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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12:59
2주동안 꾸준히 읽어준 딸내미 너무나 예쁘요.
키도 휜출하니 크고, 얼굴도 예쁜친구가,, 이렇게 착실히 해주니 더 예뼈요..
나중에 울 딸내미 언니..따라 하라고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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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10
같은 3학년이라 관심갖고 보는데, 30챕터 되는 저 책 어구야~ 입니다.
이제 챕터북 입문한 입장이라...ㅎㅎ
우리도 언젠가는 하는 희망을 가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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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23:18
와..글자가 무지 작던데.. 끝까지 잘 읽었어네요.. 아구 대견해라..
칭찬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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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09:57
답댓글

읽어주기 blueberries for the queen

133. the giant jam sandwich

134. The king biggood's bathtub

135. What do you say dear

136. The little red lighthouse

 대부분 번갈아 한페이지씩 읽었어요... 그게 정말 더 편하게 느끼는지  꽤 여러권 읽었네요..

학예회를 꽤 크게 하나봐요.. 준비를 정성스럽게 제대로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도 긴장하고 발표했을텐데.. 칭찬 만땅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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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16
영어책 읽어주는 엄마 넘 부러워요.
전 영어책은 절대 읽어주질 않아요.
아니 읽어줄 수가 없어요.
실력 다 뽀룡나서.......
저희 아들 엄마는 뭐든 다 아는 엄청 똑똑한 엄마라고 알고 있어서
아직 환상을 깨고 싶지 않거든요.
나중에 알면 더 실망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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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16
한페이지씩 번갈아 읽는거 좋지요~~~
듣기와 읽기가 동시에 진행되니까요^
king Bidgood 그림이 화려하죠?
도서관에서 그림때문에 빌려왔더니 은딱지 붙어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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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35
우리 몽구도 정말 읽기 싫어 할때는 저랑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며 읽었었는데
요즘은 제가 그래보자고 해서 읽다보면 엄마 읽는게 답답하다고 그냥 지가 읽겠다고 하네요.
잘 읽는 것도 아니면서 그저 답답하다는 이유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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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3 09:48
답댓글

아침 일찍 움직이셨네요.

지금쯤 위도에 들어가셨을라나요?

추운날, 탈없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이번주에 학예회를 하는군요.

울 아이들 학교는 각 교실에서 학급 발표회를 했는데

하이디맘님네는 강당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초등학교 학예회를 저녁에 하기도 하는가 봐요.

가야금 공연, 멋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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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14
초원님.....
10월달 넘 수고하셨어요.
글쎄 인사도 제대로 하질 못했더라구요.
늦었지만 이해 해 주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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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18
초원님 글 바로 아래 초록님 댓글이...
한동안 두분이 헷갈렸었어요^^;;;
이젠 정확히 기억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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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37
초원님 이리 뵈니 또 새롭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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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3 09:33
답댓글

하이디맘님 사시는 곳이.. 격포, 위도라...

지금까지는 마치 옆집에 사는 분같았는데 격포, 위도라는 말을 들으니 먼곳에 살고계신다 생각이 드네요..

이게 바로 온라인의 힘인가봅니다..

몸은 먼곳에 있으나, 글을 통해 친구같은 느낌을 받을수있는 이 오묘함이랄까..^^

추우신데 감기 안걸리시고 일 잘 마치셨음 좋겠네요..

 

저는 어제 갑자기 추워진날씨에 외출을 해서 그런지.. 목감기가 다시 스물스물 올라오는듯합니다.

제가 목이 좀 약해서 조금 안좋으면 목소리부터 변하거든요.

사실 몸은 별로 안아픈데 목소리가 변하니,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다들 걱정을 해준답니다.

특히 이럴때는 남편한테는 괜찮아도 괜히 아픈척한답니다..

우리 남편 예전에는 제가 조금만 안좋다고해도 오버라고 생각할정도로 걱정을 산더미로 하더니만,

지금은 웬만하게 아파가지고는 눈도 꿈쩍 안합니다. 그럴땐 왜 그리 서운한지..

알콩달콩 살려고 결혼했는데 어쩜 결혼하면서는 점점 더 서로에게 무뎌지는지 알수가 없네요..

쓰다보니 갑자기 마음이 살짝 쿵, 쨘해지네요..헤헤..

 

우리 아들 글밥좀 늘렸다가 여름방학후 읽기진도가 안나가서 짧고 쉬운책으로 들이댔더니

이젠 좀만 길어도 투덜대네요..

제가 뭘 잘못판단한건지.. 에구..

그래서 좀 긴책은 2권으로 패스해줬답니다.

이거 넘 풀어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제 조금씩 조금씩 쪼여줘야하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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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3 09:59
좀 긴책은 번갈아 한페이지씩 함께 읽어보세요.. 그러면 좀 어찌어찌 넘어가기도 하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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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12
감기 심해지기전에 건강 잘 챙기세요.
아프면 본인만 서럽더라구요.
목에 좋다는 따스한 차 한잔 마시면 어떨런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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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25
미쉘님은 감수성이 풍부하신것 같아요^^
마음도 여릴것 같구요.
지난번 글에서도 느꼈는데 이번에도^^
결혼해서 강산이 변할만큼의 시간이 흘렀는데 처음처럼 애틋할수 있을까 싶으면서...
예전 처음 데이트할때의 설레임이 그립긴 하더군요^^
모쪼록 기운차리시고~ 식사 든든히 하시고 언넝 감기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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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40
방학 때 바짝 쪼이면 방학을 두려워할 것 같아 평소에도 가끔 바짝 조여줄 필요가 있는듯 해요.ㅋㅋㅋ
1학년 첫 방학때 고생한 거 생각하면 올해 여름방학은 그나마 무사히 잘 보냈다고 할 수 있었어요.
두번째 겨울방학을 얼마나 알차게 보내야할지 걱정되요. 방학특강들으러 마구 돌아다니다보니
또 집중해서 올인할 시간적 여유가 덜하게 되더라구요.
고민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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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09:20
답댓글

화창한 날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 가신다니....

일 하시는 거지만 한편 즐겁기도 하시겠어요.

돌쇠맘님의 활기찬 음악도 힘나게 하네요.

 

저희 아들은 오늘 쪼끔 일찍 일어나주셨네요. ㅎㅎㅎ

트레져1.5 듣고 읽고 해 주시고 제네니모 한 편 보고 학교로 갔답니다.

제가 겨울 방학엔 영어를 스파르타식으로 집중적으로 해 보면 어떨까 했더니

이번 겨울은 오지 않았음 싶다네요. 

 

전 한달에 두번 조조영화를 보는 모임이 있는데 오늘은 영화대신

점심을 같이 하기로 해서 분당에 간답니다.

아들한테 신경쓰느라 올 해는 영화도 제대로 못 봤는데

이제 제대로 모임에 나가 볼려구요.ㅎㅎ

 

제가 아들내미와 영어를 하다 보니 이제 막 기초 중급에 들어가니

궁금증들이 많이 생기네요.

선배맘님들 글을 읽으면서도 막 질문해 보고 싶고...

이거 병 아닌거죠.

제가 온라인에서 쪽지나 뭐 이런거 잘 안 보내는데

보내서 질문을 막 해봐야 할 것만 같은거예요.

유명하신 분들은 쪽지의 홍수에 사셔서 피곤하실텐데...

 

혹 어느날 리더스100하시는 맘들한테 이상한 문의 쪽지 가면

외면하지 마시고 답해 주세요.

소심한 성격에 외면당할까봐 미리 미리 선수쳐 보아요.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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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3 09:35
조조영화모임 넘 부럽네요..^^
저도 그런모임 하나 있었음 싶네요..
애들낳고는 영화보기가 하늘에 별따기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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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31
ㅎㅎㅎㅎㅎㅎ
겨울방학때 영어 스파르타식으로 까지 읽으면서
속으로 '맞아요~~ 한번쯤은 푹 빠져서 지내는 기간이 필요하대요... ' 하고 있었는데
이번 겨울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에.... 웃음이 안나올 수가 없네요...^^

리더스맘님들은 어떤 분들이라도 쪽지 답변 성실히 해주실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브죵님, 종채맘님, 링링님... 유명하신 분들께 쪽지 한번씩은 해봤었지요
꼭 궁금한게 아니더라도...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기 어려운것도 있었거든요^^
영화모임 너무 좋네요. 즐거운 관람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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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42
초록님 열의가 대단하시네요.ㅎㅎ
근데 저는 질문하고 싶어도 뭘 알아야 질문을 하지요.
뭐가 궁금하실까?ㅋㅋㅋ 리더스팀에 질문하셔요. 같이 좀 알아가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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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09:16
답댓글

 아침일찍 나가시는 군요.

 하이디맘님 옷 따땃하게 입고 나가신거지요.

 추운데 배까지 탈려면 더 추울덴테..

 가방이 무겁더라도 따뜻한 차~~꼭 챙겨서 틈틈히 드셔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입니다.^^

 아이가 일년간 준비한 발표회..

 멋지게 잘 해주길 바라며, 금요일 학예회 끝나면 꼬~옥 안아주시는 겁니다.

 

 조금전 학교에 데려다 주면서 도서실에 책반납을 하려 갔었지요.

 아침 이른 시간인데, 생각보다 고학년 친구들이 많이 있더군요.

 아주 일찍 온 친구들 인지, 아침 자습시간에 도서실에 온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이른 시간부터 도서실에서 책을 보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 미소가 지어 지더군요.

 저도 그 옆에서 아이책 골라보고, 얼릉 대출해서 돌아왔지만, 아침에 기분 좋은 모습 보니 하루가

 상쾌하게 시작될것 같아요.^^

 안그래도 좀 있다 지역도서관에 책반납일이라 또 도서관을 가야 하는데,

 이곳에는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궁금해 지네요.

 아마~~유아 친구들이 엄마손 잡고 와 있을것 같은데. 예전에 시간 될때 딸내미랑 손잡고 도서관에

 가서 책 보던 그때가 연상이 되서,, 어린 유아 친구들 보면 그냥 못 넘어가게 되더군요.

 뭐~~별 것은 아니지만, 어린친구를 향해 환하게 웃어 주기..(너무 시시한가?~~)

 2010/11/3(수)

 5. The Tiara Club Princess Katie and the Dancing Broom

 6.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aby chipmunk

 7.                    "             sleepover

 8.                    "             bedtime battle

 9.                    "             dollars and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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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3 09:38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저도 오늘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하는데.. 웬지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오늘은 괜히 집에서 애들올때까지 뒹굴고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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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10
저희 학교는 도서관이 오전엘 열질 않아요.
오전에도 열면 좋을텐데...
전 게을러서 어제부터 도서관 가야 하는데 못갔어요.
오후에 열심히 도서관 들러야겠네요.
해바라기님 부지런함 닮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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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36
도서관에 와서 책에 푹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지요...
그리고 너무 신기해요~
지난번엔 쉬는시간마다 혼자 칸막이 책상에 앉아 뭔가를 쓰며 공부하던 아이가...
수업 시작종이 치자 제게 노트를 맡겨놓고 간적이 있었어요~
다음 쉬는시간에 올테니 맡아달라구요...
궁금해서 노트를 살짝 열어봤는데 독후감을 쓰고 있더군요.
2학년 남자아이였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
엄마가 독후감 써오라고 했을수도 있겠지만...
아이들 다 놀고 있는 그 시간에 도서관에 와서 독후감을 쓰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너무 기특했어요... 더군다나 저학년 아이가요~
저렇게 자기할일 똑부러지게 하는 아이라면 무슨 걱정이 있을까 싶기도 했구요^^
해바라기님은 오늘도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시네요^^
추운데 따뜻이 입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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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44
어제 도서관 책반납하고 끝난 줄 알았는데
해바라기님 글보고 학교도서실 책반납이 연체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헉...
정신을 어디에 놓고 사는지..ㅎㅎ
이따 부랴부랴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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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3 08:44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다들 넘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어떻게 아침에 김치찌개, 콩나물국,,,이런걸 하신데요.

아침국은 저녁에 먹다 남은거 먹는거 아니었어요???ㅎㅎㅎㅎ

 

지훈이도 태권도에서 음악줄넘기를 해요.

줄넘기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줄넘기 하는걸 넘 좋아해요.

맨날 나가서 줄넘기 하자고 졸라요.

요즘은 줄넘기도 여러가지 동작이 있어서 재미있더라구요.

킥스탭이랑, 가위바위보,,,저두 배웠어요.

줄넘기 덕분인가 키도좀 큰거 같더라구요^^

 

 

989-992 유치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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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09:20
아이들 키 크는데 줄넘기가 짱! 이라고 하더군요.
지훈이가 줄넘기 재미에 폭 빠진것을 보니.
키가 쑥쑥 잘 자랄것 같아요..(지훈아~무럭, 무럭 자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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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07
지훈이가 줄넘기를 잘하는군요. 울 아들은 이제 겨우 하는뎅....
아! 1000권 돌파 할 것 같네요.
저희는 이번주 답보 상탠데...ㅋㅋㅋ
그래도 다음주엔 돌파할 수 있을게야 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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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41
ㅎㅎㅎㅎㅎ 아침국은 저녁에 먹다남은거... 동감입니다~~
아침에 딸래미 좋아하는 유부초밥 싸줬더니 울 공주는 든든히 먹고 갔는데...
남푠님은... 몇개 먹지도 않고 ㅡㅡ;;;
키크는데는 역시 줄넘기!!
저희도 작년 겨울 방학땐 하루에 30분 정도씩 뛰었더니 조금 자라는것 같더니...
요즘은 크라는 키는 안크고 발사이즈만 자꾸 늘어 걱정입니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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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3 11:24
ㅋㅋㅋㅋㅋ 발사이즈 크면 곧 키도 클거에요..
방귀 많이 뀌면 화장실 간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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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48
태권도 다니면 줄넘기 열심히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몽구는 학교에서 1학기때 선생님께서 줄넘기 열심히 시켜주셨는데
샘이 바뀌면서 거의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배웠던것도 다 잊고 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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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16
우리도 저녁에 국이나 찌게 아침꺼까지 해서 먹어요.
우리애 7살때 줄넘기 안된다고 울고불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줄놓고 넘기를 몇차례한후 줄넘기가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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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3 07:41
답댓글

하이디맘님...먼길 가시는군요..

정확히 뭔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을것 같아요... 나도 이런 아르바이트 하고싶다...ㅎㅎ..

날이 쌀쌀한데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어제는 자다가 자꾸 잠이 깨서 제대로 잔것 같지가 않네요..

특별히 고민하는것두 없는데 왜 이리 잠을 설칠까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옆에서 뒤척거려도 잘 깹니다..애들 잠꼬대소리에도 깨고...

(아직 한방에서 다같이 자거든요..ㅎㅎ) 제가 편안하게 자려면 저 혼자 다른방에서

자야할것 같아요...ㅎㅎ..

 

큰애가 코가 막혀서 그런지 몇숟가락 먹고 못먹길래 사과 반쪽 잘라줬습니다..

중간중간 따뜻한 물 마시라고 보온병에 싸주구요..

큰애 보내고 둘째 깨우기 전에 잠깐 들어와봤더니 벌써 올라와있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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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3 08:45
저랑 같은 증상이십니다~~~
눕기만 하면 바로 잠드는 신랑이 넘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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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09:23
꿈다섯님도 잠귀가 밝으시구나.ㅎㅎㅎ
저도 살짝 비슷한 편이라, 옆에서 누가? 부시럭만 거려도 바로 벌떡!!
때로는 이런것도 좋은데,, 보통은 별로 않좋은것 같아요.
잠을 잘 자야~~건강하고, 피부도 좋아 진다고 하는뎅--;;
꿈다섯님.. 오전에 주무셔요. 집안일 쌓였다고,, 싹 ~ 치우지 말고,
한시간만이라도 주무셔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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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10:05
잠을 잘 자는 것도 복이지요.
전 컨디션에 따라 양쪽을 다 왔다갔다 하지요.
제가 들은 말로는 감기 걸렸을땐 사과를 먹지 않는게 좋다 들었어요.
틀릴수도 있지만...
코 감기 걸리면 머리도 아프고 힘든데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저희 아이도 요즘 킁킁 거리며 다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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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46
저도 어젯밤은 밤새 뒤척였는데... 꿈다섯님 찌찌뽕~~
새벽엔 몇번을 깼는데 정작 일어나야 할시간엔 눈이 안떠지더군요...
코막히면 너무 답답하고 힘든데...
에고... 안쓰러워서 어째...

울 딸래미는 요즘 운동회 연습때문에... (운동회라고 하기도 좀... 그런... 체육대회 수준입니다^^)
매일 줄넘기 하고 뛰어다녀서인지 계속 다리아프다고해서...
잠결에 한참을 주물러 줬네요^^

꿈다섯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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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51
ㅋㅋ 저희도 아직 한 방에서 다 자고 있네요.
침대에서 몽구랑 저랑, 남편은 바닥에서, 아니면 침대에서 남편이랑 저랑, 몽구는 바닥에서...ㅎㅎ
저는 배겨서 바닥에서 절대 못잔다고 둘이 알아서 결정하라고 했거든요.
가끔 몽구랑 남편이랑 서로 저랑 자겠다는 날도 있고...몽구가 아직 독립을 못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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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34
전 깊은 잠 못자는 거 결혼후 생긴 병(?) 같아요.ㅎㅎ
특히 아이들 생긴이후로 그러지 않을까...
우린 혹서기와 혹한기때 넷이 같이 자고요, 요즘은 남편 혼자 그리고 우리셋...
간혹 혼자잔다면 하는 상상을 하는데요, 어쩜 허전해서 또 잠이 잘 안올것 같단 생각도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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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들
  • |
  • 2010-11-03 07:27
답댓글

두아들맘이였는데  안 된다고 해서 두아들들로 필명 변경하였네요

저희집은 아침에 오뎅국 끓였네요..

학예회도 20일날 한다고 합니다

요즘 연습 한참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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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3 07:43
추울때 오뎅국 좋지요.. 저는 오뎅국에 꼭 김치 넣고 끓여요..그래야 얼큰, 개운해서...^^
다들 학예회를 하는군요... 여기는 안한답니다...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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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3 08:46
일빠 축하드려요~ 두아들들맘님~~~
아침을 일찍 시작하시나봐요~
아침에 어케 오뎅국을.........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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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1-03 09:23
오뎅국 맛나겠네요.
저희는 누룽지 끓여 먹었답니다.
뜨거울까봐 일부러 식혀 주었더니 뜨겁게 주지 않았다
뭐라 하드라구요. 아들님이.....
저희도 말에 학예회 한다 하던데
어떻게 하는지 암것도 모르고 있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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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3 09:25
안녕하세요. 두아들들님~~
오늘 리더스 일빠를 하셨군요..
요것 상당히 어려운 일인디.. 다시금 축하드리며.
울 전설에 의하면 아침에 일빠 하면 아이들 영어가 일취월장 해 진다는 전설이 있어요.
오늘을 발판삼아~~꼭 아이들 영어가 한단계 업!! 하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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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들
  • |
  • 2010-11-03 09:27
아는게 별로 없어서 눈팅만 매일 하는데 이렇게 친근하게 댓글도 달아 주시고
오늘 너무 행복하고 감격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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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3 10:48
일빠 축하드려요...
날이 쌀쌀하니...
뜨끈하고 얼큰한 오뎅국물 확~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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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1-03 11:29
두아들들맘님 매일 오셔서 같이 놀아요^^
오늘 1빠 축하드려요^^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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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1-03 21:38
두아들들님 오랜만에 오셔 일빠하셨네요. 축하해요.
우리도 오뎅국에 김치 넣어 봐야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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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1-04 00:00
반갑습니다.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합니다.
저도 내일 아침 오뎅국 당첨...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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