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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11월 넷째날

컨텐츠

댓글 6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0-11-04 21:09
답댓글

사진이 너무 좋으네요~^^

저는 이번주는 매일매일 뭔가 일이 있어서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나갔다 학교 끝나고 올 시간에 빠듯하게 돌아오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근데 ..내일도 그럴 듯~.. ㅋㅋ..

무슨 돈 버는 일도 아닌데 쉬엄쉬엄 해야되겠어요. 몸이 안따라줘서.. 내용은 대충  아이 데리고 있던 동안 못 했던것들, 모임들,... 뭐 그렇네요.~^^

 

오늘은 요가를 시작했어요. 아침 9시~ 9시 50분인데

오랫만에 했더니 완전 오늘 힘알갱이가 하나도 없는것이 딱 죽겠어요.

(근데 저녁참에 아이들 학원에서 델꼬 장봐서 들어오는데 엘리베이터 '점검중'....ㅠ.ㅠ... 울집 18층인디~....

울고 시퍼쪄요~~...ㅠ.ㅠ..ㅋㅋ)

 

어제 읽은 것만 우선 올릴께요~

(사실 이번 주 들어 한권, 두권에.. 기록도 잘 안해놓고... 아주 엄마가 빠진거 신고합니다!..--;;)

11/3

658.The broken roof 659. Roman adventure 660. Egg to r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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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5 07:47
저희집도 15층이라 그 심정 잘 압니다.
올 봄에 아파트 전체 변압기고장으로 전기가 완전 죽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오르락 내리락....전기 고치고 나니 물탱크가 난리여서 물 길어다 오르락내리락...
아이들은 그래도 신나 하더라구요...
뭐든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라보는 걸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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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4 16:36
답댓글

아침 일찍 들어가셔서 해질녘에 나오셨군요. ^^

위에 사진은 가슴이 시원해지고, 아래 일몰 사진은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그제부터 싫다는 오알티 밀어 놓고 언아이캔 2단계 듣고 읽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선택한 책으로 읽기는 한권, 집듣은 두권씩 진행합니다.

작년에 집듣 한번씩 다 한 책인데, 이제야 수준에 맞나봐요.

읽기도 잘 읽고, 집듣할 때도 졸지 않고 잘 듣네요. ^^

읽을 때는 한권에 모르는 단어 5개씩만 찾아서 뜻과 함께 한번씩 적게 해요.

아예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확인하면서 읽으면 조금씩 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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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20:58
집듣은 굉장히 싫어해서 못하고 있어요. 이번 겨울 방학에는 독하게 마음먹고 시작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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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1-04 11:03
답댓글

멋지네요..

이번달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도 1박2일로 가족여행 가볼까하고 어제 하루종일 인터넷 뒤졌는데..

사진보니 바다가 확 땡기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바다는 넘 좋은데 막상 가면 추운 바람때문에 참 망설여지네요..

이번엔 서해안쪽으로 갈보까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어제는 우리 아들 간신히 henry and mudge 한권 읽었네요..

물론 자기전 저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제가 혼자 침대에서 잔다고 했거든요..

우리 아들 울먹이며 "그럼 나 쓸쓸해.. 엄마 내려와.."

에구.. " 너 미워서 궁뎅이 찰싹 때려주고싶은데.. 그래도 내려가?.."

"응.. 그래도 내려와.."

결국에는 내려가 옆에서 손잡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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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5:54
헨리앤머지도 글밥 많다고 잘 안읽으려고 하는 우리 딸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ㅎㅎ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할아버지댁이나 외할아버지댁이나 절대 혼자는 안잡니다.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많이 서운해하시지만, 엄마없이 자려고 하면 눈물이 난다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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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6:07
딸이건 아들이건.. 엄마 곁에서 자야 안심이 되는군요.
저희집도 항상 제 곁에서 자는 편인디.
어제는 무조건 아빠랑 잔다고.--;;
그덕에 심적 부담 없이 거실써 tv보다 잠이 들었는디. 어찌나 춥던지요.
왜~~나는 두둑한 이불 안 덮어주는 건쥐~~(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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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4 16:45
3학년이나 된 작은넘도 가끔씩 새벽에 안방으로 와서 자요.
오늘 새벽에도 어느틈에 들어와서 잤는지 아침에 깨 보니 옆에 누워 있더라구요.
남편은 그 옆에서 새우잠 자고 있구요.
제가 잠귀가 밝아서 왠만하면 깨는데 어제는 모르고 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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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1-04 21:15
두 아들을 양쪽에 끼고 침대 옆 좁은데서 낑겨 잡니다.
재워 놓고 행여 컴이라도 좀 할라치면 어찌 알았는지 '엄마~'하고 찾으러 오는 큰 아들..
혼난 날도 엄마옆에서 자야 맘이 편해지는지 더 붙어 자고.. ㅋㅋ
위에 읽어보니 모두들 다 비슷한 상황이라 웃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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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06
답댓글

와.. 무슨 잡지에서나 볼수있는 사진같아요.. 정말 멋있어요...

오랜만에 바람도 쐬시고 기분 상쾌하시겠어요..

137. Danny and dinosaur

138. chicka chicka boom boom ABC

 집듣:  Judy moody predicts the world

 동생 보는 그림 보는 책 뺏아서.. 노래를 불렀는데...

아직도 좋은가보네요.. 읽기책과 듣는 책이 차이가 참 많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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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10
읽기와 듣기의 차이...
그래도 요로콤 즐겁게 할수 있음. 그것이 제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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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19
소리내서 읽기는 일단 글밥이 많으면 죽어라 싫어합니다. 짧은걸로다가 얼른 한권해치우는게 다네요. 그것도 안읽고 넘어가는 날이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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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4 16:47
소리내서 읽다보니 아무래도 긴 책은 힘들겠지요.
묵독하기 시작하면 읽기와 듣기의 간격이 확 줄어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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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04 10:00
답댓글

저는 주말 증후군??

주말 보다는 오히려 모두 나가고 혼자 있는 평일 오전이 넘 좋아요~~ 푸하하..

주말이 더 힘든..

삼식이가 무섭고,

놀아달라는 아이들이 무섭고,

하루종일 티비에, 시체놀이 즐기는 남푠이 밉고....

어서어서 월요일이 다시 오거라~~ ㅎㅎㅎ

어제도 쉬운책으로 열심히 진도 뺏어요.

월초에는 쉬운 리더스로 진도를 빼는데 그 담부터는 잘 안된다는....

Nobody got wet The dragon dance The scarf Poor old mum Wet paint An important case the wedding The flying elephant Come in! The secret room The new house the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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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10
쉬운 책도 10권이나.. 잘 안읽어요.. 쉬운책 읽어놓고.. 나 벌써 5권 읽었네 하고..
그만 읽는다 하는 아이도 있답니다..ㅎㅎ 진도 확확 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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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11
진도 팍!! 뺏구만요.
울집은 요즘 진도 빼기 힘이드니.ㅎㅎㅎ
그래도 빠지지 않으니, 그것에 만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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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20
그렇게라도 읽어주는 게 어디인지....
주말 상황은 저희집도 비슷해요.
그래도 아침에 일찍 안일어나도 된다는 안도감이 있어 다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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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04 16:49
저도 아이들 학교 가고 남편 출근하는 평일이 좋아요.ㅋㅋ
쉬운책이라도 이렇게 읽어주면 소원이 없겠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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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09:30
답댓글

 하이디맘님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오늘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거~ 가슴이 시원하니. 좋은데요.^^

 잠시 겨울바람 쫌 쐬고 올까나?

 오늘은 날이 포근한것 같아요.

 하루를 지내면서 이것저것 식구별로 늘어놓은 것들 치우고,

 아이것 챙기고 나면 벌써 저녁....

 왜케 집안 일은 할것도 많은지.. 예전엔 어찌 살았는지..

 어떻게 보면 그때가 더 여유롭지 않았나 합니다.

 근디~ 요리 말해놓고, 다시금 일하면, 또 지금이 그리워 지겠지요.ㅎㅎㅎ

 2010/11/4(목)

 10. The tiara club princess daisy and the magical merry-go-round

 11. Fly guy meets fly girl!

 12. The fantastic mr wani

 13. The berenstain bears go out to eat

 14.                  "             hurry to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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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04 10:03
ㅋㅋㅋ
전업주부 만 2년이되었네요.
처음엔 많이 답답하고 짜증나고, 애들도 밉고.. 푸헤헤...
지금은요~~ 다시 일하고 싶은 맘도 있지만 이 생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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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08
ㅎㅎㅎ... 저도 바쁜 아침 시간 동동 마음구르는것 생각하면 살림하고 싶어지는데...
어찌보면 이리 사무실 나와 있는것이 또 여유로운 것이기도 해요...
하지만 제니가 엄마의 보살핌을 잘 받으니 아주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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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13
뭐는지.. 만족하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 이순간을 즐기며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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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23
전업주부 된지 저는 만 1년이 안되었어요. 작년 12월 24일에 그만뒀거든요.
근데 참 심심하고 재미없고 그러더라구요.
살림은 하기 싫고 나가서 일하는게 더 좋아요...ㅎㅎ
문제는 나가서 일해도 살림은 어차피 제 차지니까 그냥 하나만 하는게 낫다는거죠..
어째 일할때보다 더 바쁜것 같기도 하고..
그날그날 맘이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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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4 09:18
답댓글

와...사진 넘 멋져요.. 단풍이 아니라 갑자기 바다구경을 가고 싶다는...ㅎㅎ..

일하러 간거지만 가슴이 탁 트여왔을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쉬시는건가요??? ^^

 

몽구맘님..저도 축하드려요... 그런 상은 받아본적이 없는지라...ㅎㅎ.

우리집은 엄마가 관찰하고 기록하고..하는것을 싫어라해서....ㅎㅎ..

아이들은 저 닮지 않길 바라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주변에 큰애들이 있어서 진로에 대한 얘기들을 가끔 듣습니다.. 옆에서 보기도 하구요..

어제도 신랑이랑 얘기하다가 이런얘기를 했네요..

어정쩡한 아이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아주 탑이면 공부를 계속 해나가는데..

잘하긴 하는데 탑은 아닌.. 미리미리 다른쪽으로 눈돌리기에는 아쉬운 어정쩡한 실력..

어쩌면 몇년후에 제가 고민하게 될 지 모르는 문제이기에 더 열심히 듣는 것이겠지요..^^

 

청소좀 해야하는데 커피 들고 앉았네요...^^

날씨가 좋다니 어디 놀러갔음 좋겠습니다...

오늘... 두장의 사진이 맘님들 가슴 들뜨게 하겠네요...ㅎㅎ...

 

678.Green-eyed monster(beren)

679.Trouble at school(beren)

680.Milk to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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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11
진학지도라면 차라리 쉽겠지요.. 진로 적성지도가 정말 어려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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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16
몇년후의 제 고민꺼리 같아요.
아이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음 하는데.
이 부분 역시.. 그때 가봐야 하겠지요.
저도 단풍보다는 바다가 보고파 지던디..
꿈다섯님과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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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26
그러게요...차라리 일찌감치 아이의 소질이 발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쪽으로 열심히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면 될텐데..
저희집은 공부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는듯...
그렇다고 공부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기다리다 보면 길이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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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09:14
답댓글

 어제 종채맘님이 12월 하루팀장님 추가 모집글을 올리셨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당분간 매일글을 올릴려고 합니다.^^

 지난 10월에 모집을 했는데, 그 쯤 못 들어 온 맘님들이 계셔서 다시금...

 우리 리더스100을 마지막 마무리 하는 달이라.

 하루씩 나누어서 팀장님을 모시기로 했습니다.(종채맘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굿!!!^0^)

 그 때 못 보신 분들중 하루 팀장님 한자리씩 꼭 맡아 주시길 바라며,

 우선 제가 아는 빈 날짜별로 올릴게요.

 (혹, 제가 날짜를 착각할수도 있으니, 말씀해 주시면 바로 수정 할게요~^^)

 

 리더스 100 - 12월 하루 팀장님을 모십니다.

 어서들 날짜 확인하시고, 언능~~~찜들 하셔요.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면 아니 되옵니~~~~~~~다^^)

 

 <빈 날짜안내입니다.>

 첫째주 - 12/4(토)

 둘째주 - 12/11(토)

 셋째주 - 12/15(수),  12/18(토)

 넷째주 - 12/20(월), 12/21(화), 12/22(수), 12/23(목)

 다섯째주 - 12/28(화)

 

 총 11분의 팀장님이 날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부담스러워 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 ~~날짜 정해 주셔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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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4 09:18
역쉬~~~찌찌뽕...
해바라기님 없었으면 어케 살았을까 몰라용ㅇㅇㅇ
겨울방학때.... 제니 백명 보내세요~~~가벼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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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09:23
제가 뒷북을~~~ㅎㅎㅎ
남표니 챙기느라 밑에 글도 안보고.--;;
종채맘님 죄송해요~~
종채맘님 표를 보니,, 저 넘 초라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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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1-04 09:56
이제야 알았어요.
어제는 왠 하루 팀장?? 했는데 종채맘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역쉬 대단하십니다.
저도... 하루 해야 겠지요?? ㅋㅋㅋ
16(목) 저 찜해요~~~
벌써부터 우리 리더스 맘님들의 이야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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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17
종훈유림맘님 16일 찜~~~
땡~~~~~~~~~큐^^
역쉬~울 엄니들은 대단하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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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37
17일 금요일 제가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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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6:05
하이디맘님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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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4 09:10
답댓글

무사히 섬에서 탈출하셨군요~~ㅎㅎㅎ

날씨가 쌀쌀하고 일하려 가신거긴 해도 저리 아름다운 섬에 다녀오시고........부럽사와용ㅇㅇㅇ

늘상 똑같은 일상속에서 가족과 함께가 아닌 혼자서 저런곳에 가서 머리식히면 너무 좋을 듯 하네요~~

저도 아이들 옷장 겨울 옷으로 바꿔줘야 하는데.. 그냥 한두개 꺼내서 입히고 정리를 못하고 있네요..

9월부터 마음만 먹고............아웅ㅇ 이 게으름병~~~

 

아침에 막내는 사막에 스케치북에 뱀 두마리를 그려놓고..

하나는 사막에 사는 뱀, 또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뱀이라고 적었더라구요.

뱀에 대한 책을 읽고 그린건데... 그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문장은 저렇게 두개만 달랑 적어놓고..

모르는 단어 찾기랑 다른 문장은 학교 다녀와서 쓰겠다고 하네요.

아...또 하나 썼구나... 뱀은 징그럽다... 그러면서 엄마 징그럽다를 뭐라고 써야해요????

나는 이세상에서  영어 단어 물어보는 아이가 젤로 밉상이더라~~~ ㅎㅎㅎㅎ

요즘 막내는 어스본 빨강책이랑 아서 어드벤처 맥그로힐 교과서를 읽고 있어요..

듣기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다시 듣겠다고해서 한권씩 듣고..

음... 12월이면 겨울방학 스케줄로 움직여야 할텐데... 고삐 잡을 준비해야겠어요..

겨울방학은 방학식 다음날부터가 아니라......12월 1월 2월 <====요케 석달인거 아시죠???? 나만 그런가...

아..그리고 아직 빈자리가 많이 보이죠???

일년동안 같이 해 온 진솔한 이야기를 적는 날입니다.

따로 혼자서 쓰려면 쑥쓰럽고 힘들겠지만.. 다같이 하루씩 쓰는거니까 언넝 자리 하나씩 잡으셔요..

성공뿐 아니라..힘들었던 상황..  실패라고 생각되는 고비....등등 그냥 진솔하게 우리가 일년동안 함께 리더스를 해오면서 아이의 변화와 진행상황을 적는 시간입니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돌쇠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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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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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4 09:31
우리도 스케치북 많이 남아도는데... 좋은 아이디어이긴 하네요..
하나~ 우리집 애들이 그림그리는걸 별로 안좋아라해서...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는건 별로 못봤고.. 둘째 6살때인가.. 스케치북에 열심히 뭔가 하길래
드뎌 그림이라는걸 그리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1부터 600까지 숫자쓰고 있더라구요..
전 그림 그리는거 좋아했었는데... 꽤 잘그린다 생각했는데..애들은 아빠 닮았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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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20
종채맘님~~자리 추가요^^
16일에 종훈유림맘님 맡아주신답니다.
몇일간~~광고 제대로 하면 자리 만석이 될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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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31
꾹꾹 다지고 가시네요... 막내 정말 기특해요.... 수학공부하는것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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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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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0:36
제가 17일 할게요.
우리집도 그림하고 안친해요.
타고나길 예쁘게 잘 그리는 아이들도 있던데....
아이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면 좋은 아이디어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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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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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08:45
답댓글

캬~ 사진이 예술이네요^^

카메라가 좋은걸루 구입하셨나요?

솜씨가 좋은신걸까요?

요즘 쓰던카메라가 고장나서

유행하는 걸루 사야하나 고민중이거든요.

그 고가의 카메라는 정말 일반인이 찍어도 예술작품으로 나오나요?

아시는분~~~~ ㅎㅎㅎㅎㅎ

 

993 매직트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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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4 08:56
카메라가요... 렌즈를 좋은거 쓰니 확실히 잘 나오긴 하더군용~
저는 dslr쓴지 (젤 싼놈으로요^^) 4년쯤 된것 같은데요...
카메라 공부도 안하고 일반적인 렌즈 (광각, 애기만두, 번들...)로 찍으니
사진이 맨날 거기서 거기예요...
근데 동생은 카메라는 분명 비슷한 레벨인데 렌즈를 엄청 비싼걸 샀어요...
제 렌즈 다 합한것보다 비싼걸루 한개... 망원도 되고 광각도 되고... 한꺼번에 두루두루 되는...
얘가 카메라에 "카"자도 모르거든요... 근데 사진은 제꺼보다 더 이뻐요 ㅡㅡ;;;
분명 렌즈발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사진찍는데 천부적인 자질이 있을긴데... 그건 아닌것 같고ㅎㅎ)
고가의 렌즈는 일반인이 찍어도 예술작품으로 나온다~ 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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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4 09:36
ㅋㅋ...샤르휘나님 말씀처럼...렌즈가 좋으면 사진 잘 나옵니다...
사진 찍을때 가장 중요한건 아마도...구도, 흔들림이 없어야하고(요건 요즘은 카메라가 좋아서 흔들려도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렌즈겠지요..
하지만...가격이 넘 비싸니..저도 침만 흘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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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13
저도 거의 똑딱이 수준인데요... 아무리 해도 예쁘게 안나오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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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1-04 10:22
카메라보다 렌즈가 좋은면 굿이지요^^
지훈이 매직 잘 보고 있군요.
지훈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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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32
카메라 그냥 똑딱이 수준의 디카입니다.
배경이 멋있고 날씨가 좋아서 잘 나왔나봐요.
카메라...저는 그냥 아무데나 휙휙 던져도 부담없는 놈이 좋아요.
나갈 때 남편이랑 저랑 따로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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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4 08:23
답댓글

맑고 밝은 하늘과 노을빛 붉은 하늘 둘다 너무 멋집니다~

날이 무척 쌀쌀했는데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예요^^

오늘 계획은... 목요일이라 도서관에 가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려와야 하고...

다음주 화,수 도학력 고사가 있어요...

9과목 보는데 지난주 토요일에 받은 문제집을 손도 못대고 있네요~

오늘부터는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좀 하라고 해야 될것 같아요.

예체능은 이론 수업이 거의 없어서 책이라도 한번 훓어 봐야 할것 같구요^^

11월 03일 128 Arthur Babysit   129 Arthur's chicken pox

 

어제는 몇가지 안되는 예체능 수업이 한꺼번에 몰려버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겨우 두권밖에 못 읽었어요..

아마 오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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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1-04 08:56
1빠 축하드려요!

중간고사 끝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또 시험이네요.
에궁.......
그래두 잘 볼게 틀림없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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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1-04 08:58
저희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
기말도 없고...
시험은 학기별로 보는 도학력고사만 일년에 두번~이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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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1-04 09:16
아뉘 당췌 왜덜 이케 부지런하신거예요..
3학년인데 9과목을 시험봐요???
도학력고사?????? 당췌 울애덜이 배우는게 9과목이나 되었었나...ㅡ.ㅡ;;
4과목(국,수,사,과) 보는 중간고사에서도 달랑 한과목(수학)에만 집중하는 울막내로서는 9과목은...
음.....
9과목이면 중딩 중간고사 과목수랑 같네요..

욕심쟁이 샤르휘나님... 겨우 두권이라니요...
예체능 수업이 한꺼번에 몰린 날은...........걍 밥먹고 언넝 자자~~이래야쥐..
두권씩이나 읽어놓고...겨우??????????
같이 가자니까.. 너무 앞서 달려서 가랭이 찢어지겠어요.. 담주는 읽지말고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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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1-04 09:24
일빠 축하드려요.. 요즘 실적이 좋네요..ㅎㅎ.
담주가 시험이라...도학력고사는 본적이 없지만..암튼 시험 대비 잘 하셔서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랄께요.. 그런데..9과목은 넘 심하다...=.=
우리는 태권도를 매일 가니까 매일 시간이 없는듯 해요..
특히 월욜은 피아노레슨과 영어도서관 가는 날이라 집에서는 암것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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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1-04 10:16
여기는 학기초평가에 중간고사에 기말고사까지 한학기세번씩 시험입니다.
1학기도학력평가볼때는 그걸로 기말대체했구요.
도학력평가는 여기도 9과목이에요.
다음주 화요일이 중간고사인데 주말마다 1박2일프로그램이 빽빽합니다.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어요.
공부할 시간을 주면 잘 할 수 있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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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1-04 10:16
시험 이름도 다양하군요.. 쓸데없는 시험은 좀 없애주지...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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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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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4 16:12
스케쥴 팍팍해도 이렇게 열심히 읽어준 딸내미 너무나 멋져요^^
항상, 부지런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 기특한 마음 뿐입니다.
꼭 따님게~~전해주시는 겁니다. 요기 저학년 동상이 언니 따라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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