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너무 좋으네요~^^
저는 이번주는 매일매일 뭔가 일이 있어서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나갔다 학교 끝나고 올 시간에 빠듯하게 돌아오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근데 ..내일도 그럴 듯~.. ㅋㅋ..
무슨 돈 버는 일도 아닌데 쉬엄쉬엄 해야되겠어요. 몸이 안따라줘서.. 내용은 대충 아이 데리고 있던 동안 못 했던것들, 모임들,... 뭐 그렇네요.~^^
오늘은 요가를 시작했어요. 아침 9시~ 9시 50분인데
오랫만에 했더니 완전 오늘 힘알갱이가 하나도 없는것이 딱 죽겠어요.
(근데 저녁참에 아이들 학원에서 델꼬 장봐서 들어오는데 엘리베이터 '점검중'....ㅠ.ㅠ... 울집 18층인디~....
울고 시퍼쪄요~~...ㅠ.ㅠ..ㅋㅋ)
어제 읽은 것만 우선 올릴께요~
(사실 이번 주 들어 한권, 두권에.. 기록도 잘 안해놓고... 아주 엄마가 빠진거 신고합니다!..--;;)
11/3
658.The broken roof 659. Roman adventure 660. Egg to robin
아침 일찍 들어가셔서 해질녘에 나오셨군요. ^^
위에 사진은 가슴이 시원해지고, 아래 일몰 사진은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그제부터 싫다는 오알티 밀어 놓고 언아이캔 2단계 듣고 읽고 하고 있어요.
아이가 선택한 책으로 읽기는 한권, 집듣은 두권씩 진행합니다.
작년에 집듣 한번씩 다 한 책인데, 이제야 수준에 맞나봐요.
읽기도 잘 읽고, 집듣할 때도 졸지 않고 잘 듣네요. ^^
읽을 때는 한권에 모르는 단어 5개씩만 찾아서 뜻과 함께 한번씩 적게 해요.
아예 모르고 지나가는 것보다 이렇게 확인하면서 읽으면 조금씩 쌓이겠지요.
멋지네요..
이번달에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멀리는 못가도 1박2일로 가족여행 가볼까하고 어제 하루종일 인터넷 뒤졌는데..
사진보니 바다가 확 땡기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바다는 넘 좋은데 막상 가면 추운 바람때문에 참 망설여지네요..
이번엔 서해안쪽으로 갈보까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어제는 우리 아들 간신히 henry and mudge 한권 읽었네요..
물론 자기전 저에게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제가 혼자 침대에서 잔다고 했거든요..
우리 아들 울먹이며 "그럼 나 쓸쓸해.. 엄마 내려와.."
에구.. " 너 미워서 궁뎅이 찰싹 때려주고싶은데.. 그래도 내려가?.."
"응.. 그래도 내려와.."
결국에는 내려가 옆에서 손잡고 잤네요..
와.. 무슨 잡지에서나 볼수있는 사진같아요.. 정말 멋있어요...
오랜만에 바람도 쐬시고 기분 상쾌하시겠어요..
137. Danny and dinosaur
138. chicka chicka boom boom ABC
집듣: Judy moody predicts the world
동생 보는 그림 보는 책 뺏아서.. 노래를 불렀는데...
아직도 좋은가보네요.. 읽기책과 듣는 책이 차이가 참 많이 나지요...?
저는 주말 증후군??
주말 보다는 오히려 모두 나가고 혼자 있는 평일 오전이 넘 좋아요~~ 푸하하..
주말이 더 힘든..
삼식이가 무섭고,
놀아달라는 아이들이 무섭고,
하루종일 티비에, 시체놀이 즐기는 남푠이 밉고....
어서어서 월요일이 다시 오거라~~ ㅎㅎㅎ
어제도 쉬운책으로 열심히 진도 뺏어요.
월초에는 쉬운 리더스로 진도를 빼는데 그 담부터는 잘 안된다는....
Nobody got wet The dragon dance The scarf Poor old mum Wet paint An important case the wedding The flying elephant Come in! The secret room The new house the den
하이디맘님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오늘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거~ 가슴이 시원하니. 좋은데요.^^
잠시 겨울바람 쫌 쐬고 올까나?
오늘은 날이 포근한것 같아요.
하루를 지내면서 이것저것 식구별로 늘어놓은 것들 치우고,
아이것 챙기고 나면 벌써 저녁....
왜케 집안 일은 할것도 많은지.. 예전엔 어찌 살았는지..
어떻게 보면 그때가 더 여유롭지 않았나 합니다.
근디~ 요리 말해놓고, 다시금 일하면, 또 지금이 그리워 지겠지요.ㅎㅎㅎ
2010/11/4(목)
10. The tiara club princess daisy and the magical merry-go-round
11. Fly guy meets fly girl!
12. The fantastic mr wani
13. The berenstain bears go out to eat
14. " hurry to help
와...사진 넘 멋져요.. 단풍이 아니라 갑자기 바다구경을 가고 싶다는...ㅎㅎ..
일하러 간거지만 가슴이 탁 트여왔을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쉬시는건가요??? ^^
몽구맘님..저도 축하드려요... 그런 상은 받아본적이 없는지라...ㅎㅎ.
우리집은 엄마가 관찰하고 기록하고..하는것을 싫어라해서....ㅎㅎ..
아이들은 저 닮지 않길 바라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주변에 큰애들이 있어서 진로에 대한 얘기들을 가끔 듣습니다.. 옆에서 보기도 하구요..
어제도 신랑이랑 얘기하다가 이런얘기를 했네요..
어정쩡한 아이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아주 탑이면 공부를 계속 해나가는데..
잘하긴 하는데 탑은 아닌.. 미리미리 다른쪽으로 눈돌리기에는 아쉬운 어정쩡한 실력..
어쩌면 몇년후에 제가 고민하게 될 지 모르는 문제이기에 더 열심히 듣는 것이겠지요..^^
청소좀 해야하는데 커피 들고 앉았네요...^^
날씨가 좋다니 어디 놀러갔음 좋겠습니다...
오늘... 두장의 사진이 맘님들 가슴 들뜨게 하겠네요...ㅎㅎ...
678.Green-eyed monster(beren)
679.Trouble at school(beren)
680.Milk to ice cream
어제 종채맘님이 12월 하루팀장님 추가 모집글을 올리셨는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당분간 매일글을 올릴려고 합니다.^^
지난 10월에 모집을 했는데, 그 쯤 못 들어 온 맘님들이 계셔서 다시금...
우리 리더스100을 마지막 마무리 하는 달이라.
하루씩 나누어서 팀장님을 모시기로 했습니다.(종채맘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굿!!!^0^)
그 때 못 보신 분들중 하루 팀장님 한자리씩 꼭 맡아 주시길 바라며,
우선 제가 아는 빈 날짜별로 올릴게요.
(혹, 제가 날짜를 착각할수도 있으니, 말씀해 주시면 바로 수정 할게요~^^)
리더스 100 - 12월 하루 팀장님을 모십니다.
어서들 날짜 확인하시고, 언능~~~찜들 하셔요.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면 아니 되옵니~~~~~~~다^^)
<빈 날짜안내입니다.>
첫째주 - 12/4(토)
둘째주 - 12/11(토)
셋째주 - 12/15(수), 12/18(토)
넷째주 - 12/20(월), 12/21(화), 12/22(수), 12/23(목)
다섯째주 - 12/28(화)
총 11분의 팀장님이 날짜 잡아 주시면 됩니다..
부담스러워 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 ~~날짜 정해 주셔요.
꼬~~~~~~~옥^^
무사히 섬에서 탈출하셨군요~~ㅎㅎㅎ
날씨가 쌀쌀하고 일하려 가신거긴 해도 저리 아름다운 섬에 다녀오시고........부럽사와용ㅇㅇㅇ
늘상 똑같은 일상속에서 가족과 함께가 아닌 혼자서 저런곳에 가서 머리식히면 너무 좋을 듯 하네요~~
저도 아이들 옷장 겨울 옷으로 바꿔줘야 하는데.. 그냥 한두개 꺼내서 입히고 정리를 못하고 있네요..
9월부터 마음만 먹고............아웅ㅇ 이 게으름병~~~
아침에 막내는 사막에 스케치북에 뱀 두마리를 그려놓고..
하나는 사막에 사는 뱀, 또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뱀이라고 적었더라구요.
뱀에 대한 책을 읽고 그린건데... 그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문장은 저렇게 두개만 달랑 적어놓고..
모르는 단어 찾기랑 다른 문장은 학교 다녀와서 쓰겠다고 하네요.
아...또 하나 썼구나... 뱀은 징그럽다... 그러면서 엄마 징그럽다를 뭐라고 써야해요????
나는 이세상에서 영어 단어 물어보는 아이가 젤로 밉상이더라~~~ ㅎㅎㅎㅎ
요즘 막내는 어스본 빨강책이랑 아서 어드벤처 맥그로힐 교과서를 읽고 있어요..
듣기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다시 듣겠다고해서 한권씩 듣고..
음... 12월이면 겨울방학 스케줄로 움직여야 할텐데... 고삐 잡을 준비해야겠어요..
겨울방학은 방학식 다음날부터가 아니라......12월 1월 2월 <====요케 석달인거 아시죠???? 나만 그런가...
아..그리고 아직 빈자리가 많이 보이죠???
일년동안 같이 해 온 진솔한 이야기를 적는 날입니다.
따로 혼자서 쓰려면 쑥쓰럽고 힘들겠지만.. 다같이 하루씩 쓰는거니까 언넝 자리 하나씩 잡으셔요..
성공뿐 아니라..힘들었던 상황.. 실패라고 생각되는 고비....등등 그냥 진솔하게 우리가 일년동안 함께 리더스를 해오면서 아이의 변화와 진행상황을 적는 시간입니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돌쇠맘
2
비니맘
3
민이맘
4
5
6
초원
7
꿈다섯
8 엘로이tm맘
9 샤르휘나
10
미쉘
11
12
13
승아서아맘
14
후형맘
15
후니맘
16
종훈유림맘
17
하이디맘
18
19
20
21
22
23
24
수다맘
25
26
27
지훈맘
28
29
우준시환맘
30
해바라기
31
종채맘
캬~ 사진이 예술이네요^^
카메라가 좋은걸루 구입하셨나요?
솜씨가 좋은신걸까요?
요즘 쓰던카메라가 고장나서
유행하는 걸루 사야하나 고민중이거든요.
그 고가의 카메라는 정말 일반인이 찍어도 예술작품으로 나오나요?
아시는분~~~~ ㅎㅎㅎㅎㅎ
993 매직트리하우스
맑고 밝은 하늘과 노을빛 붉은 하늘 둘다 너무 멋집니다~
날이 무척 쌀쌀했는데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예요^^
오늘 계획은... 목요일이라 도서관에 가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려와야 하고...
다음주 화,수 도학력 고사가 있어요...
9과목 보는데 지난주 토요일에 받은 문제집을 손도 못대고 있네요~
오늘부터는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좀 하라고 해야 될것 같아요.
예체능은 이론 수업이 거의 없어서 책이라도 한번 훓어 봐야 할것 같구요^^
11월 03일 128 Arthur Babysit 129 Arthur's chicken pox
어제는 몇가지 안되는 예체능 수업이 한꺼번에 몰려버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겨우 두권밖에 못 읽었어요..
아마 오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