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무엇을 하든 엄마가 많이 신경써줘야하는게 답이겠죠...
현실적으로 퇴근이후 시간의 제약때문에 사실 무엇을 해도 만족스럽진 못할것 같긴 해요..
회사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
우선은 아이가 좋아하던 책 시리즈 중 하나 주문만 넣었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우선 해봐야겠어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맞는 방법을 찾아가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전 초1 직장맘이고 학원 병행하고 있습니다.
학원 다니시듯, 엄마표를 하시듯 선택의 문제이나
학원도 숙제와 책읽기 꼼꼼히 봐주셔야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엄마표 하시면 학원보다는 더 열심히 준비하시고 퇴근하고 1시간 이상
영어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 시간이 도저히 안되서 학원 병행)
전 학교숙제, 수학공부 한두장은 낮에 혼자하게 하고
저녁에 영어숙제나 듣기는 같이 하는 편입니다. 영어숙제 꼼꼼하게 해 가도
학원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구멍이 많습니다. 너무 단어만 외우게 한다던지..
학원이던 엄마표이시던 아직 1학년이면 많이 봐주세요.
엄마표 하신다면서 글에서 너무 아이혼자에게 맡겨 두실까봐 살짝 걱정되어서 댓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