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아직은 엄마손이 절대적으루 필요하다는 거에 백배공감합니다.
저두 직장맘이네요.. 특별히 학원을 안 다니는 관계루다가 방과후 집에서 스스로 집듣흘듣을 하고
저녁에 저와 함께 1시간 30분 정도 영어공부하고.. 교과진도 나가고 10시쯤 재우는데..
제 딸은 엄마가 무조건 옆에 있어달라고 하네요.. 혼자보단 엄마가 옆에 있어주면 더 공부 잘된다고..
그래서 매일 딸아이와 공부합니다...^^
이것도 길어야 지금으로부터 6년이겠죠....ㅋㅋ
중학생 되면 방문 걸어잠근다는데....ㅠㅠ
그 전까진 제가 쭈욱 같이 있어줄라구요....
오늘도 화이팅 하자구용....
으흐.....
애들에게는 엄마가 많이 필요한 가봐요.
걍 암것도 안해줘도 엄마손만 거치면 뭔가 변하니....ㅋㅋ
오늘도 힘내서 홧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