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런투리드 CD는 귀에 익어서 따라 할때까지 틀어주고, 책은 한권씩 워크북 보면서 조금씩 해줬습니다. 큰아이는 그책을 다 하는데, 1년 넘게 걸렸는데, 작은 아이는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큰아이 올해7세, 작은아이5세.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달라요.
자기가 좋아하는책은 줄줄줄 외어서 말하는 편입니다.
재미있고, 간단하면서도 여러가지 단어를 금방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노부영 같은 책도 병행을 해야 겠죠.
토마스를 좋아하면 기차 나오는 책, 자동차 나오는 책, 그런 노래들 다 좋아할 거예요. 그런 동화책으로 놀면서 (노래하고 춤도추고) 다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