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를 봐 준다는 것이 많이
힘들겠지만 브죵님 말씀처럼 알고 챙겨주는 엄마와
걍 모든 것을 학원에만 맡기는 엄마의 차이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고 봐요.
새벽4시에 잠도 안 주무시고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
저도 오늘 힘을 받고 열심히 일을 시작합니다.
홧띵!!!
아이 갖고..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셨으니..
둘째도 영어를 잘하겠는걸요..^^
저 역시 직장다니시는 분들이 무리하게 엄마표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처럼.. 알고서 챙기면서 가는 것과 그저 학원에만 맡기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으실텐데..
길게.. 감사인사를 해주시니... 쑥쑥이 훈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