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주변에 학원에만 돌리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더라구요... 자기 스스로 깨우치도록 옆에서 기다려주는 것! 이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수준이 많이 높아져 먼저 풀어봅니다.
특히 올림피아드 문제는 정말 어렵더군요.
글 잘 읽었어요..... 동감 되는 부분이 많아요...
다음기회에 해주신다는 좀 더 실제적인 이야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땡큐!!!!
저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때는 5학년때까지 놀고 6학년때부터 선생님이 넘 좋아 공부라는 것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 친구랑 놀았던게 가장 좋은 추억거리였네요.
저는 5학년딸, 3학년아들을 둔 맘입니다.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하지요.
유치원때부터 엄마들 사이에 연산을 빨리 시켜야한다고 학습지 들이대기에 바쁘지요.
저도 학습지시키다보니 반복되는 숫자에 멀미가 날 지경이었답니다.
제가 지루해서 도저히 못 시키겠더군요. 아이랑은 했니? 안했니? 잔소리만 늘어가고요.
지금은 큰아이만 학원을 보내는데 5학년수준이 왜이리 높은지 문제집을 끌어안고 연구해봐도 도저히 모르는 것이 많더군요. 그런 딸이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제 잔소리가 줄어들어서인지 스스로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오늘도 학원보충갔다가 와서 라면먹으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디비디 감상중입니다.
둘째랑은 토평도서관에 갔는데 엄마 아빠랑 어린아이(1-2학년정도) 시헙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맘이 좀 씁쓸했어요. 아마 이번주랑 담주가 기말시험기간이라 그런가봐요.
어디까지가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우리 집에도 1학년 아들이 있어 관심갖고 읽었습니다.
근데 이눔이 연산이나 쓰기를 당최 싫어라 해서 지금은 손놓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문제 푼 것을 가져오면 다 맞아 오길래 아직 이 에미도 맘놓고 있구요.
진행하시는 거 잘 담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연아빠님의 소중한 글 잘 읽었구요..댓글까지 꼼꼼하게..모두 잘 읽었어요..
현재 초 4인 딸아이와 처음으로 문제집종류의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연산과 기본 개념 원리문제와 심화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소중한 글 자주 뵙길 바라구요..
감사합니다..꾸벅...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수학을 지도하던 사람이라 주위에서 얼마나 시켜야 되는지 질문을 많이 한답니다.
가르쳐보지 않았던 초등수학을 답하려니 난감하긴 하지만 하나 확실한 건 조금식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조
그래서 요즘 딸아이와 친한친구와 함께 공부를 하는데 문장제와 어려운 문제들은 말 전달식으로
한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그 아이는 친구에게 가르쳐주는 식으로 진행하니 재미있어합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둘이 머리 맞대고 '이건 이렇게 하는게 아니니?' 하면서 해결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그것을 저한테 확인하구요.
어쨌건 요즘 아이의 수학 실력은 문제를 많이 푸느 학생이 점수가 잘나오더군요. 하지만 왜 그렇게 나왔는지 물어보면 모르고... 개념 정리가 안되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런 친구들이 중.고등학교때 특히 고등학교때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적은 안나오고.. 수능점수는 더욱더.
수학에 관한 이런 말씀들 정말 감사하게 덥썩
받아먹겠습니다..^^
나를 가르치게 하라...흠..
좋은 방법인데 실천이 아직 안되고 있네요...ㅉㅉ
제가 아들의 설명 듣다가 홧병에 밥도 못 먹을 듯 하여 말이지요...ㅋㅋ;;
좋은 조언 많이 바라겠습니다...^^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한다는게 참 힘든 부분중 하나인것 같아요.
수학도 그렇고 저희녀석 좋아하는 역사, 정치, 경제...특히 더 그렇구요.
요즘은, 신흥경제국으로는 최초로 열리는(녀석에게 들어서 알았네요. 쩝;;)
우리나라 성공적인 G20개최가 최대의 관심사 랍니다.
책을 많이 읽으니 궁금한게 당연 생기고, 그 궁금증들도 깊이를 더해가니 참 난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직 초3이다보니, 나라와 나라와의 관계, 정치적인 실리, 금융문제 등등... 맘 먹고 설명하려 하다가도 에고고, 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싶기도 하고, 어릴수록 사고의 방식이 흑아니면 백, 나쁜건 나쁜거 그럴수 있다 설명해도 이해할 수 없다는 그런 것들도 있구요. 힘들어요.
수학점수는 관심도 없는 녀석이....그나마 연습장에 풀이과정 잘 쓰는거 점수는 좀 줘야 되겠네요.
기말고사때까지 스프링 연습장써서 모아야 될라나???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요즘 아빠들이 많이 들어오시네요.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자신이 연습한 양을 나중에 보게 하는것 참 좋은 제안 같습니다. 초5인 제 딸의 경우에도 시험 전에는 참 초초해 하는데...... 그동안 열심히 한 것 보여주면서 너무 안절부절 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네요^^
태연아빠님 반가워요..
정성스런 좋은글도 감사합니다
아빠들 글이 많아지니까 그냥 기분이 좋은거 있지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
중고등 수학을 지도하셨던 듯 싶으신데 초등의 경우 어찌 가르치실지 궁금하네요^^
한가지 팁은 쉽게 가르치셔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직관적이며 직접적으로 가르칠 필요도 있답니다.
중고등처럼 공식과 논리로 풀어가기엔 아직 아이들의 머리가 영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예전에 4학년 여자아이중 제법 똘똘한 녀석이었고 아빠가 대학교 수학교수님이셨는데
아빠가 설명하는 수학문제풀이는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던 녀석이 있었더랬답니다.
아빠는 쉽게 설명하신다고는 했는데 아무래도 방정식, x, y 미지수를 대입하여 설명하다보니 아이에게 거부반응을 일으킨거죠..초등은 중고등과 많이 다르다는것을 느끼게 되실거에요. 내자식은 남의자식가르치는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느끼시게 되실거구요.
글속에서 베테랑의 포스가 느껴지시니.... 다음글을 기대합니다 ^^
또 다른 아빠께서 나타나셨군요. 반갑습니다.
초등방에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라구요, 앞으로 좋은 글과 공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어떤 글일까 하고 열었는데...다음 글이 기대가 됩니다...
저희 아이는 초3인데 1,2학년초에 얼마나 윽박 질렀는지 자신없어 했는데...
언젠가 EBS방송 60분 부모에서 어떤 강사님이 "구,주,어 식"이란걸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질문을 읽고나면
구,구하는게뭐야??
주,주어진 조건이있어?
어,어떻게 하면 될까?...아이가 뭐라고 대답을 하면,
식,식을 세워보자...하고는 물어봅니다...
그러고 나니 저도 화를 참을 줄 알게되고 아이도 천천히 사고하게 되어
아주 미약하지만 서술형도 풀어보려고 합니다...물론 오답이 많지만..ㅋㅋㅋ
...
아이와 놀아주기만 할뿐 일체 공부와 담쌓은 남편만 보다 이렇게 글 올리시는 태연아빠님의 글을 읽으면서
거실서 공튀기다 어항에 집어넣은 신랑 뒤통수를 째려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번 글도 기대해봅니다...
우와~~ 벌써 다음 글이 기대되는 걸요??^ㅡ^
우리 큰놈은 초등학교 1학년이랍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서.. 어려운 부분은 없는데...
영어도 항상 고민을 달고 살지만... 수학도 무지무지 고민되더라구요...
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 수학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쯤 되었을때... 어떤 문제를 혼자 고민하다가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수학이 재밌었고... 성적도 그만큼 따라오더라구요..
울 아이도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아직은 연산부분만 건드려주고 있어.. 무지무지 지루한가봅니다....
수학관련 동화책을 챙겨서 많이 보여주는 편인데...
태연아빠님이 아이의 수학을 진행하기 위한.. 큰 그림을 제시해 주실것 같아...
기대가 무척이나 됩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저희 아이는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기본적인 성향이 성실하고 말을 잘 듣는 편이라 공부를 시키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학만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단원평가를 보면 문장제 문제의 식은 잘 만들어 놓고 연산에서 실수를 합니다. 덧셈을 뺄셈으로 하고, 뺄셈을 덧셈으로 풀어 놓는 경우가 많아 걱정입니다. 물론 연습장을 마련하여 풀고 흔적을 남기지만 연습장에도 실수투성이랍니다. 여린아이라 시험 보고 점수가 나쁘면 울면서 집으로 들어옵니다. 학습지도 시키고 있는데 어떤때는 문제를 잘 풀어 내지만 어떤 때는 실수투성이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 애도 올해 1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는 군요.
앞으로 올리실 글 들도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대로 "우리 애를 이렇게 공부시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거창한 것은 아니고, 수학에 대해서는 복습 중심으로 시키고 초등학교 동안은 연산을 정확하게 빨리 할 수 있도록 연습시키는 것에 최우선을 두겠다 하는 정도입니다.
초등학교 때의 수학 심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아직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이가 좀 재능을 보이면 시켜 보고 아니다 싶으면 무리해서 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저도 중, 고등학교 때 나름대로 수학을 잘했습니다만 초등학교 때 심화 문제를 열심히 풀어서 그렇게 됐다고는 생각지 않고 있어서요.
아무튼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종 저도 의견이 있으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
어떨땐.. 그림도 그럴싸하게 잘 그려서 문제를 풀어내는데..
어쩔땐.. 또 눈으로만 풀려고 해서.. 저한테 주의를 받기도 합니다.
잘 안풀리던 문제들이 그림만 그려도 잘 풀려지는 경험을 많이 했었구요.
아무래도 아빠들이 아이와 더 잘 교감하면서 수학적인 역량을 늘려줄 수 있는 거 같아요.
물론.. 그런 노력하는 아빠가 많지 않겠지만요..
저는 아이와 문제 풀면서 될수 있으면 상황을 이해시키기위해..
레고인형 다 꺼내서.. 사람으로... 모형과일.. 조그만 쌓기나무.. 등으로
많이 보여줬어요. 3학년 된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은 그렇게해서 풀어요.
수학에대해 아주 잘 아시는 아빠분들이 요즘 쑥에 나오셔서
여간 반가운 것이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하는 수학.. 많이 들려주세요.
아직 저학년이라.. 손으로(풀이과정을 쓰면서) 모든 것을 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해보는데..
저는 저학년엔.. 보여주는 수학이 제일 좋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엊그제는 나눗셈 문제를 푸는데.. 풀이과정 식을 보니..
도무지 저도 이해가 안되서...(방정식으론 풀겠는데.. 해답지 풀이과정이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결국 쌓기 나무 이용해서 아이랑 보여주면서 해보니.. 그 식이 이해가 되더군요..
별 관계도 없지만.. 한번 문제를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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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근이는 구슬을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6개씩 나누어 주면 15개가 남게 되고, 10개씩
나누어 주면 33개가 부족합니다. 효근이는 몇개의 구슬을 가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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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였어요. 친구의 명수도 모르고.. 구슬의 수도 모르고..
방정식으로 푸는 것은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구요..(저는 구슬의 수를 같다라고 놓고 풀어서 학생수를
구했는데.. 풀이과정 설명이 어렵더군요..)
그래서.. 아이와 쌓기나무를 100개 쌓아놓고..
6개씩 n명(변할 수 있는 임의의 학생수)의 학생에게 나무 토막을 나누어주게 했어요..
그리고 15개를 남겨 놓았어요.
또다시 10개씩 나누어주려고 쌓기나무들을 다시 끌어모으려했는데..
제가 그렇게 하지 말고.. 몇개씩 더 주면 되지 않겠냐고 해서..
다시 4개씩 n개를 더 주었는데..남아있던 15개를 다 주고도 33개가 모자라다고 했죠.
다시말해서 4개씩 더 나누어주려면 15개 하고도 33개가 모자르니 48개면 친구들에게 4개씩
떨어지게 나누어줄 수 있다구요.그렇게해서 친구들 명수를 구하고 다시 전체 구슬의 수를 구했어요.
저학년 수학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어려운 점이 제 경우에는
수학을 깊이있게 모르기도 하지만.. 고학년의 개념을 (여기선 방정식이겠죠)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에게 맞는 계산 식을 도출하고 그 과정을 이해시키는 것이었어요.
답지의 풀이가 제가 봐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구체적인 과정들 함께 나누어주신다면..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아빠표 수학의 생생한 현장 앞으로 기대할게요~~~
딸아이가 초 1입니다.
입학 전까지 정말 아무 것도 시키지 않았고, 입학 후에도 그저 잘 따라가려니 넋놓고 있다가
2학기 교과서 받아보고 허걱했습니다.
10이하의 덧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는 울 딸에게 10이 넘는 덧뺄셈이 나오다니요.....
지난 6월,
너무너무 하기 싫어라 하는 딸래미를 어르고 달래고 협박해서 하루 15분 정도 연산을 시작했습니다.
덧셈은 이제 거의 실수없이 잘하고(느리긴 하지만),
뺄셈도 이번 주만 하면 완성이 될 듯 하네요.
덧뺄셈 완성됐으니,
바로 곱셈 들어가고.... 나눗셈 들어가고.... 해서
사칙연산 마무리되면 그때부터 문제풀이 시키려고 합니다.
학교 진도에 의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사칙연산을 응용한 문제풀이요.....
학교 단원평가 점수는 계속 기대 이하이겠지만,
길게 보려고 합니다.......
하루 15분의 수학 공부..... 잘 지키고 싶습니다 ^^
태연아빠님의 공부법도 알려주세요~~~~
태연이 공부할 때 우리 아들(계민)도 같이 과외 시키고 싶네요.
저희집에 있는 화이트 보드 가져다 드릴께요 ^^
둘이 하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서로 한문제씩 가르쳐 주라고 하고.. ^^
아버님은 옆에서 싸우지 않게 감독(?)만 하시면 ^^
엄마가 수학을 가르치는 것은 남자, 여자 코드가 안 맞아서 그런가 조금 지나면 큰소리가 나게 되더라구요.
남자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치는 것은 제 경험상 엄마 보다는 아빠가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생생한 경험을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태연아빠님~
올리신 글이 너무 반가워 댓글 달아봅니다.
초등2학년 아들 수학때문에 심각하게 고민중이었는데
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놓아기도 하고, 더 복잡하기도 합니다.
그다지 수학적 감이 없는 아이인데,
엄마랑 띄엄띄엄 수학공부를 하다보니
할때마다 저는 얼굴 벌개져서 목소리 높아지고,
아이는 아이대로 주눅이 들어 수학에 자신감을 완전히 잃은 상태입니다.
주변에서 엄마가 끼고 앉아 사이만 나빠지니 동네 수학학원이라도 보내라는데...
아이는 싫다고 합니다.
무섭지만, 엄마랑 집에서 하겠대요.
이유가 학원가면 숙제많고, 선생님이 무서울 것 같아서 랍니다.(엄마보다 더^^)
사실 저도 저학년부터 수학학원에 보내고 싶진 않거든요.
고민이 많습니다.
이번 글을 시작으로 계속, 쭉~~
초등학생들 수학 지도하는 이야기도 올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대환영입니다.^^
물론 쑥쑥이 영어가 주된 관심사지만 요즘 들어 아버님들이 수학에 관해서 열심히 글을 올리신걸
읽을때마다 정말로 감사드린답니다.
아직 저학년이지만 수학도 신경이 쓰인답니다.
태연아빠님의 생생한 실제 가르치는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